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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과에 가봐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정신과는 상담보다는 약물 치료 위주라는데 상담센터보다는 정신과가 더 나을까요? 제 상황에 뭐가 더 알맞을지 모르겠어요 상담과 약물 뭐가 더 적절할까요 아니 어쩌면 문제 없는거면 어쩌죠? 그냥 보통의 스트레스 수준인데 제가 단순히 나약한거면요? 아 그냥 모르겠어요 요즘 정신을 어디다 놓고 다니는지 그냥 기력이 없어요 남아있는 에너지 어찌저찌 끌어다가 일하는데 쓰고 불태우고 있는데 허둥지둥 실수만 많이 늘어나고 요즘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저도 제가 답답해요 저도 저를 잘 모르는데 상담은 할 수 있을까요? 진료는요? 모르겠어요 저도 모르겠다구요 왜 이런걸까요 그냥 뇌를 찍고 관찰하면 딱 나오는 병명을 알 수 있는 세상이라면 열마나 좋을까요 모르겠다구요 저도 전혀 그렇지 않다 부터 매우 그렇다까지도 모르겠다구요 나도 날모르겠다구요 모르겠다는데 왜 자꾸 답하래 모르겠다고 그냥

dearsanta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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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죽고싶은 생각 대응

죽고 싶을 때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비공개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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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노래 추천해 주실래요?

힘들 때 듣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있다면 추천해 주실래요? 저는 루시-아지랑이, 그리고 데이식스 maybe tomorrow를 추천하고 싶어요!

#노래 #노래추천 #힘들때 #듣는노래
silva0122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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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지잡대 성적 2점 후반대

취업할 수 있나요 죽고싶네요

김세모네모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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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이제 20살인데 다 포기하고 싶어요

그냥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요. 어릴 때를 포함해서 현재까지도 여러 방면에서 또래보다 뒤쳐져요. 사회성도 낮고 눈치도 안 좋고 학습 능력도 없던건지 제대로 된 친구 하나 없이 성인이 됐내요. 돌이켜 보면 소중하고 좋은 인연들이 정말 많았는데 제가 다 망치고 상처를 주고 관계를 끊어 버린거나 다름 없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됐어요. 어릴 적 부터 이기적인 성정으로 때 쓰고 제멋대로에다가 쉽게 울고 분위기 망치고 못된 짓 많이 했어요. 참 자질구레하고 아이 같은 짓들이다가 싶다가도 그런 사소한 악동 같은 짓들이 끊임없이 마음을 헤집고 제 자신을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만들어요. 사람을 대할 때 마다 강박적으로 굴게 됐어요. 머리에 힘 주고 어떻게든 좋은 말만 해주려고 노력 했는데 재미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네요. 전 제가 생각하기에도 성격적으로 결함이 많고 회피성이 짙고 ***에다가 일상을 사는 것 조차 힘들어 하는 돼지 같아요. 모아둔 돈도 금방 낭비해 버리고 인터넷을 하루종일 하고 공부하나 제대로 못하는데다가 주변인들을 실망***고 동생에게 무시꺼지 받아요. 글러먹은 인간인 걸 너무 잘 알아서 이대로 다 포기하고 싶어요. 끊어내지 않으면 그냥 빈대처럼 살아가게 되기만 할 것 같은 느낌? 그냥 괴로워요. 잘 몰랐었는데 아주 고통스러운 마음 같아요. 이렇게 주저리 글을 써서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질지도 모르겠지만 저 정말 너무 힘들어요. 누구한테 한탄이라도 하고 싶은데 남에게 걱정 ***기도 싫고 친한 사람한테 작게나마 털어 놔 봤지만 별 다른 변화나 회복 같은 건 못했어요. 사실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못 적은게 아주 많아요. 아주 사소하고 개인적인 불안이랑 생각들이지만요.. 정신과 다니고 있어요. 몇개월 안 됐는데, 우울증이랑 ADHD, 강박장애 진단 받고 부모님 몰래 약 받아가면서 겨우 살고 있어요. 이제 여기서 뭘 더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상황도 너무 힘들고 벅차고 하는 것도 없지만 다들 뭐라도 하니 나라도 해야 할 것 같고 그냥 다 포기하자니 20살 밖에 안 됐고. 그렇다고 계속 살아 보자니 옛날을 생각해 보면 제대로 정상인 처럼 살고 행복했던 기억들 없이 도파민 중독자로 자극적인 매체를 기쁨 삼아 연명해 가는 와중에 미래가 기대도 안 되고. 우울해서 말이 길어졌네요. 그냥 한번 글을 써보고 싶었어요.

#강박장애 #고통 #ADHD #우울증 #사회성
gbin2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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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여러분은 외로우면...

어떤방법을 하나요? *** 모임이나 당근 모임으로 사람들을 만나시나요?

안하랏타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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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학교 평생 안 가고 싶다.

미래에 행복을 위해하는건 알겠는데 어쩌라고 난 지금 행복하지 않은데 중학교만 쉬자 아니 학교 바꾸면 안돼? 학교랑 나랑 안 맞는다고. 근데 그거 말하면 부모님이 지뢀해서 못하겠다. 학교 안 가고 싶다.

대변이다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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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은하철도999 정주행중

은하철도 999 철학 중 일부. 1. "인간은 언젠가 죽기 때문에 살아가는 시간이 소중한 것이다." 2. "영원히 산다는 것이 반드시 행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3. "끝이 있는 인생이기에 오늘이라는 시간이 가치를 지닌다." 4. "젊음은 영원하지 않다. 그러나 젊은 날의 기억은 오래도록 남는다." 5. "인간의 아름다움은 완벽한 육체보다 살아온 세월에 있다." 잠들기전에는 꼭 책이나 만화책. 스마트폰은 눈 아픔. 근래 은하철도999 10권 완전판 읽는중. 잼나다!

#기억 #인생 #행복 #은하철도999 #철학
지나간세월에후횐없노라고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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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미워 .

다 미워 밉다고 .. 내마음도모르면서 내마음에 들어와서는 아프게하냐고 경찰관들부터 헬기나는 남자 그리고 유명인들 그리고경찰언니들까지 너무 아프게만하잖아 내가아무리부족해도그렇지 이렇게 아프게할거면왜 들어온걸까 성공해야되는데 성공도못하고 그애들은 내가성공하길바랄까아니겟지 성공못한다***신하겟지 나도성공할자격잇는거잖아 너무도 슬프다 너무도 아픈것싫엇고 그냥적는게아냐 그저 부러운게싫엇고 그런 말들을 들은게 너무상처가되어버렷어 오르지못할나무를 쳐다***말아라 라는 말을 듣고서 눈물을흘렷어 내가 지금 그런거 생각하게생겻나 싶지만 너무도 상처로비수 꽃힌 내가 어떻게 말을해 차라리 강아지가 핥을때 정신이탈 됫을당시 그때로돌아가고싶다 그러면 숨어버릴수도잇잖아 왜 돌아와서 날 더아프게해 유체이탈을 겪은 사람으로서 너무 아파 다 개미워하니까 어차피 나같은 인간도 사람인데 무시받고 지나가느니 차라리 엄마같이이쁜사람이 무시안받는게다행이지않을까 싶네 나는 무시하더라 지나가더라 그거보고 바로 아 나는 무시받을사람인가 그랫어 다들 바쁘고 인기많아가며사는건 알겟는데 난 이렇게한번도 무시랑 안엮어봐서 지금까진 무시와 그어린애들의 속닥거림이 내겐상처야 그러니 너무 많이 지루하기도하고 싸울거같은 마음으로 싸우면 막 여우대고양이같이 싸울거같고 그러면서 앙칼지게 싸울거같애 꿈까지나온 사람들도 또잇어 요새들어 관심 가진사람들도 나오고 그언니도 나오고 또 그오빠도나오고 아 증말 인연이안될거라면 왜자꾸나오는거야 내가 잊으려는데 자꾸나오고 자꾸나오고 어쩌라는거야 자꾸 ㅠㅠ 나 심란하게 .. 너무아프다고 꿈까지 나올일이야 이게 ? 하아 미치겟다 오늘하루는 참 행복같아 언제쯤 이렇게따뜻하고 이불안에서 잘수잇을까하다가 또현실적으로노숙자 되는건 시간문제더라고요 집에서 사는건 좋은데 진짜 돈벌면서살면 이제 다 감당하며 살아야하잖아여 ?! 그러니 제가 노숙자되지않기위해서는 돈벌러나가고 그런게 좋은데 경계선지능장애라 혜택도 많고 취약계층이래요 대책과방안은 없지만 그래도 좋은건지 나쁜건지 마음은 좋네요 아무튼 전 너무답답해서적은글이고 학교폭력 소외감도 맞지않는지궁금하네요 초중고를 그렇게지내왓고 유아때도 그리 친구랑 친하지않앗고 에휴 내팔자려니산건지 사진속 저는 밝아보엿어요 참 외로운 인간하나네여 어차피 살아져잇어도 죽는건 올거아녜요 그게싫어요 저는 흑흑 .. 알아요 신도아니신데 제가너무 글적은거 그치만 현실인걸 어째유

newangel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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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 새로운 사업 아이템..

글 사는 거 보면 가끔 닉네임이 나오는데 중국어로도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 글들 보몀 저는 중국인인데 이 글을 재밌게 읽었어요 이런 댓글들이 있어요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공부 안 되길래 중국어로도 파나? 중국에도 저런 사이트가 있나? 하고 찾아봤거든요 오…….. 있대요………. 중국어로도 찾아서 쓰면 될 것 같고.. 저는 중국어 할 줄 아니까 지피티 도움 받아서 쓰면 될 것 같거든요 중국 대학 졸업한 걸 이렇게 쓰다니…. …ㅋㅋㅋ😂 그리고 저는 중국 통장이 있거든요 거기서 생활을 핶느니ㅏ.. 보니까 중국 말고 대만 어플은 가능할 것 같아요 더쿠 디시 트위터 펨코 네이트판 마카 스레드 등등 웬만한 커뮤 진짜 이것저것 다 봣는데.. ( 요즘은 잘 안 봐요..) 인터넷 많이 한 걸 저렇게 쓰네요 그 트렌디한 게 먼지를 알아요 사람들이 뭘 좋아하는지 알고.. 멀 싫어하는지 알고.. 그게 다 마음 고생한데서 온 것 같아요 상처 받았던 거 다 쓰네요.. 저거 내년에 중국 가는데 돈 모아뒀다가 출근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정말 취업하기 싫구나 그 생각도 들고… 근데 조금 군침이 돌아요 저거 될 것 같아요 그게 직장 가도 너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솔직히 공부는 정말 잘하고 있는데.. 가기 싫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너무 오래 견뎌서 그런가봐요 사주 푸는 거 중국어로 풀면 되니까.. 오 한번 해볼게요 이러나저러나 내년 6월 전까지 월 100만 찍으면 돼요 돈이 넘 필요해요~~_~~~ 나중에 건강해져서 드럼 치고 싶어요 글 이제 그만 써야지.. 손 조심..

bian1008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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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편지

1:오빠 오빠는 부럽고 따뜻한사람이여서 좋앗어요 부러운시점에서 얘기한게아니에요 저라는사람이 작은인간이라서가아니라 작은인형이겟죠 키큰 오빠시니까 너무 작은 인간이니까 사랑하나로 붙잡으려하는게아니라 내가 강압적이아닌 쌍방통행이여도 너무 사랑햇으니까 보내는거고 잊으려고 노력하는거고 마음아파도 너무 아팟어요 그래도 보내주는게 맞는거같앗어여 마주쳐서가아니라 그냥 너무 반해버렷고 첫사랑이라서가아니에요 그냥 멋진사람이니까 오래좋아햇던 사람 보내요 2:오빠 오빠는 착한사람이고 만나***않는 사람이라 너무 좋아햇어요 너무 작은 인간이여도 우월한 오빠엿고 저는 작은인간이라 너무 마주친 곳들보다 훨씬 마주하길바랫는데 그러지도못하고 그저 피해만 보고 미안해요 그래도 1년을 짝사랑을 혼자하게됫고 잡으려는건아니에요 안산에서 처음간건 처음이엿어요 고마웟어요 편지들 받아줘서고마웟고 행복합니다 짝사랑 의 인연이라 행복합니다 그리고 여자로서 너무 비참하지않은 행복을지닌여자인걸요 그래도 사랑을 못해서 보내요

newangel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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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회사에서 이런 사람 있을까요?

어제 회사에서 이런일이 있었는데 저의 회사 아줌마가 일을 안하고 계속 휴대폰 보고 있더라구요 눈을 부릅뜨고요 그 저의회사 동료분이 당신 일 안하냐고 뭐라 그러네요 그 핸드폰만 보시는 아줌마에게요 마카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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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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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나한테 뭐 화난거 있어?

*읽기 전에 이것부터 봐주세요! * (제 친구들을 a,b,c,d,e 라고 할게요) (참고로 e랑은 요즘엔 조금 어색한 사이입니다!) 제가 학교에서 친구 a,b랑 놀고 있는데 a랑 b가 저를 번갈아 보더니 갑자기 뛰는거에요.그래서 전 따라 뛰었죠,근데 갑자기 오지 말라면서 화내면서 귓속말을 한거예요. 저는 그래서 친구들에게 뭔 말이냐 나도 왜 뛰쳐갔는지만 알려달라.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아무것도 아니다. 이래서 제가 그냥 넘어갔는데 다음날에 너무 피곤해서 c에게 어깨를 기댔는데 갑자기 a랑 b랑 d가 “너 애기병같아!애기야?”이러면서 저를 비꼬면서 놀린면서 일부러 과시하면서 따라하는거예요.그래서 전 기분이 상해서 반으로 가서 다음 교시 준비를 했죠.그리고 점심시간때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반에서 쉬고 있는데 제가 눈에 보이니까 a랑 e가 갑자기 우정 뭐시기를 얘기하는거에요. 막 써야한다면서 그래서 전 무시했죠 근데 곧 학교 축제가 있어서 반에서 연습을 하는데 e랑 a 가 오늘 학교 끝나고 뭐하냐 하는거예요.전 “학원 보충하고 집에서 공부해야한다고 시간이 없다.“그랬더니 a가 원래 금요일에 학원 없었잖아 하고 한심하다는 듯이 혀를차는거예요. 전 그냥 넘기고 학원으로 갔죠. 그리고 또 할 얘기가 있는데 그 저,A,b랑 친한 남자얘가 b랑 A랑 내기를 했는데 진 사람이 만약 그 남자얘다,하면 저에게 장고를 하기로 했데요.(그 남자얘완 원하지 않았지만 a가 사귀게 만들어서 사귀고 너무 부담스러워서 헤어지고 친구로 지냈는데 전 걔가 싫다고 이미 말했어요.)그 일로도 기분이 상했어요. 근데 너무 기분이 상했어요.제가 이상한가,예민한건지 궁굼해서 써봅니다!

#예민함 #기분상함 #학교 #친구 #이상함 #장고
모지리0311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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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상처받고 힘들었죠. 아직도 일은 진행중이긴 합니다만, 제가 많이 냉정해졌습니다. 아무래도 제 자신을 지키기위한 것이겠죠. 다만 제 주변의 좋은 사람들에게도 차가워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언제나 제 주변 사람들에게 다정한 사람, 예민하지 않고 안정적인 사람이고 싶습니다. 절 받아주는 고마운 사람들이니까요.

#고마움 #힘듦 #상처 #주변사람들 #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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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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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남자친구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그만큼 불안해요 한번 썸이 깨졌던 적이 있어요 남자친구 개인 사정때문에 끼인거죠 전 누구한테 차인적이 처음이라 아직까지 그 일이 계속 생각나요 연락을 조금 늦게보면 나한테 마음이 식은건가 이런 생각, 잔다고 말 안하고 자면 상상의 나래가 열리면서 자는척 놀러가는거 아니야?(물론 실제론 그냥 자고있어요) 뭐 이런저런 생각들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썸 #상상 #괴로움 #남자친구 #불안
ssssssssol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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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친구들의 패드립

지금 고3인 학생 입니다. 지필고사도 끝나고 자습 시간이 대부분인데 그래서 뒤에서 떠드는 남자애들의 소리가 잘 들리더라고요.근데 걔네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니 엄마 뒤졌냐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올해 엄마가 돌아가셔서 그런말이 들릴 때마다 엄청 마음이 아파요. 뭐 저한테 이야기 한 것도 아니고 지들끼리 말하는거는 맞는데 그래도 자꾸 신경이 쓰여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스스로 세상을 떠나신거라서 저는 친구들의 자살하고 싶다라는 말에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 제 친구한테 말했는데 그 친구도 속상하겠다 이런식으로 공감해줬는데 그친구랑 제가 어떤 친구 이야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진짜 걔 죽어라 이런말을 했어요. 근데 전 솔직히 자살이라는 말 직접적으로 안 쓰면 상관 없는데 그 친구가 아차 싶었는지 아 미안해.. 이러더라구요. 정말 뭔가 사과 받는게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이런거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상처 받지 않고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는 걸까요?

#불안 #패드립 #엄마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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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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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오늘의일기***

어제 검사지를쓰는데 솔직하게 튀어나오는걸어쩌라고 생각한대로 다 나오는 나의 비관적이고 세상을 안좋게보고 남자나 여자도 나쁘게보는시각이 잇는게 당연한거아냐 엄마도아빠도 이중적이고 또 따져봐? 아님 뭐라하고돌려서 감추듯이 다른부모랑비교하며 적으라는거여 그래서적어놧어여 그랫더니 아 미춰버리겟어요 그대로 적으면 비속어나올거같고 진짜 우이ㅆ 짜증나네여 역시나 적으나마나 다 돌려서적는건데 솔직한게죄에여? 아니 솔직하게 적어내려가는것도 생각나름인데 문장완성 검사지엿거든요 ? 그거어려워요 아증말 하다보니까열받네요 정말 오늘의일기 는 결론은 어려웟고 슬 펏다 결론 비속어 안 나올뻔햇는데 나오면 부글부글

newangel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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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안녕

jdjbw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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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중학교 유급,출석일수부족

안녕하세요 제가 중학교 를 일학기때 잘 다니다가 일학기 중반이 되서 친구들과 마찰, 적응 문제로 학교를 쉬다가 2학기때 용기내 다시 나갔습니다 초반엔 엄청 잘나갔는데 생활패턴이 비틀어지고 학교 안에서 문제가 있어 몇일을 안나갔는대 선생들이 이제 학교 못다닌다 나오지마라 얘기하고 위원회? 같은걸 연다했습니다 검정고시를 보기엔 제가 공부를 정말 못하고 학교를 다시 나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쌤들은 대안학교, 시설, 정신변원 가라 그냥 이제 학교 나오지마라 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숙려제 홈스쿨링 같은거 없다 라는 식으로만 얘기를 합니다 저는 이제 어떡해야 할까요

#정신 #중학교 #학교 #친구 #문제
고민있는쿼카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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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오빠를 혐오해

나는 중2 여학생인데 8살 위인 친오빠가 한명 있어 근데.. 정말 오빠가 아닌거 같아 지 기분 안 좋으면 나한테 전화로 ***하고 이번엔 때리기까지 하더라 .. ㅋㅋ 근데 엄마아빠한테 날 때린거 말고 ***한거 얘기 했다고 진짜 온갖 욕설들이랑 협박은 다 들었어 내가 지금 방금전에 맞았거든 근데 엄마아빠한테 또 말하면 어떻게 될지 무서워 엄마아빠는 항상 내편을 들어주긴 하는데 그래도 무섭고 힘들어 솔직히 더 이상 그만하고 싶어

#마음아파 #친오빠
뽀떼이또칩쓰임당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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