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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는게 지옥같다

빨리 죽고싶어 이세상은 더럽고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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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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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greenT2362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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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안녕하세요 고민들어드려요

안녕하세요 사실 여긴 힘든일을 털어놓는곳이지만 고민들어드릴게요 저는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남 힘듦을 낫게해주는게 더 좋아요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전진짜괜찮아요아무렇지도않아요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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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언제죽노

*** 얼른 죽고싶다

찰떡곰이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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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자해말고 뭘할수 있을까

아프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슈미티아나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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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와서 또 하나 썼어요 사실 공부하고 오면 진짜 피곤한데 엄.. 그 매일 정해둔 매출이 있어요 그만큼은 채우려면 좀 써야 돼요 그리고 글 쓰는 거 말고도 새로운 걸 계속 벌려보고 있어요 그렇게 해야 돈을 버는 것 같아요 누워서 글 쓰고 있는데 엄마가 너 머해?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일해 이러니까 엄마가 웃고 나가셨어요 그게 엄.. 저는 되게 진지하거든요? 아니 이걸로 돈을 버는데.. 근데 가족들이 그런 거 보면 계속 웃어요 그게 왜 웃는지 잘 이해가 안 가요 이제 씻고 자야죠 내일 독서실 나가요 그게 진짜 큰 것 같아요 가게 나가는 거 말고는 큰 알바를 하는 게 없는데 계속 몇십만원씩 돈이 들어오니까 마음이 훨씬 나아요 점점 금액이 커지는 것도 있고.. 잘게요 샤워해야 될 것 같아요 내일이면 행정법도 진도 훅 나가거든요 작년이랑 비교하면 진짜 공부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야 없지만.. 내일 부지런히 공부해볼게요 올해 12월 말까지 하면 공부 한 60프로 70프로는 될 것 같아요 공부가 그냥 눈알 회독하는 게 아니라 다 이해하고 있어서 질이 엄청 좋아요 근데 이제 점점 시험이 다가오니까 스트레스는 좀 받아요 진짜 추석 연휴부터 해서 엄청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또 엄.. 어찌저찌 흘러갔어요 최근에 한번 되게 크게 왔어요 다행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공부하는 거 얼마 안 남아서.. 그 전에 더 팔아서 자리를 잡아야겠죠 ㅋㅋ 저 며칠 전만 해도 30만원 노래를 불렀는데 그렇게 됐네요.. 아.. 머.. 그렇게 됐습니다 마이 컸다.. 내년 6월까지 달에 100만원 찍고 싶어요 그러면 직장 진짜 안 다녀도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내년 5월에 신고해도 언니가 소득이 적어서 환급 받는다 그러더라고요 바야흐로 흉신의 시대가 왔어요 저런 일들로도 돈이 되는 시대가 왔아오

bian1008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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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어떻게 해야 삶의 고통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여자입니다. 구구절절 이런저런 이야기를 쓰기에는 제 스스로도 정리가 안되네요. 이러나 저러나 모두에게는 사연이 있는 법이니까요. 그렇다 해도 이렇게까지 괴로워 할 이유가 없는데 자기연민에 빠져있는 제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살면서 엄청 큰 사건사고도 없었고 집안 형편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크게 티 날 정도는 아니었으니까요. 어느 무리에서나 주로 은은히 겉도는 포지션이었지만 적기는 해도 어쨌든 친구들도 있고 사회생활도 무난하게 합니다. 기질적으로 타고난 천성 때문에 사는 내내 자주 우울함을 느꼈지만 뭐 어떻게든 잘 살지 않을까 하는 근거 없는 요상한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제 미래가 정해져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내가 늘 불평불만했던 지금까지의 인생이 그나마 행복했던 시절이었고 앞으로는 고생길만 남았다는 생각, 더 나아가ㄹ수 없다는 생각에 숨이 막힙니다. 누구를 탓할 수도 없는 게 결국 이 모든 게 다 나의 선택이었고 내가 인생을 허비하며 살아온 대가가 앞으로 남은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이상 무언가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냥 돈이나 벌어야겠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열심히 살지 않았기 때문에 힘들게 일 하면서도 박봉에 사람들한테 무시나 받으며 살겠지. 그럼 난 비참한 기분을 느끼면서도 내가 자초한 것이기 때문에 그냥 감내를 해야겠지. 그렇게 살다가 죽겠지. 이렇게 생각하니 인생이 다 그런거지 싶으면서도 아무런 의지가 생기지 않습니다. 사실 그렇게 살더라도 제가 겸허히 받아들인다면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저라는 사람은 결국 익숙해지지 않는 고통에 몸부림 치고 매일 밤을 후회하다가 완전히 망가진 뒤에야 지긋지긋한 삶을 끝내게 될 게 뻔하다고,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 됩니다. 위에서 구구절절 이야기하기엔 정리가 안된다더니 많이도 써놨네요. 아무튼 중요한 건 제가 어떻게 살아왔고 지금 기분이 어떻든 간에 그냥 살아야합니다. 뭐 어쩌겠나요, 죽지 못한다면 살아야하는데 지금 이 상태로는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잠깐은 조금 희망적인 기분이 들다가도 금새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최근에는 불안 장애가 생긴 건지 명치가 답답하고 숨이 가빠지는 신체 증상도 보이더라구요. 병원을 가야한다는 건 알지만 그냥 그마저도 너무 귀찮습니다. 나중에 보험료 올라갈 것도 생각하면 짜증나고요. 이런 상태로 있어봤자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벗어나려고 노력했습니다. 운동을 하거나 혼자 노래방에 가서 실컷 지르고 오면 그래도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아무리 숨 가쁘게 뛰고 좋아하는 게임을 하고 간단하게 맥주 한캔을 마셔도 기분이 나아지질 않습니다. 알 수는 없지만 어딘가 한구석에 조그마한 위화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다 호흡이 돌아오고 게임을 종료하고 술 기운이 차차 깨어날 때 쯤 갑자기 불안이 엄습합니다. 저는 정말이지 이러는 제가 지겹습니다. 그만 투정하고 그냥 받아들이고 생각을 멈추고 살고 싶습니다. 역시 병원에 가는 것만이 답일까요? 감정을 없앨 수 있다면 필히 그러고 싶네요. 두서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제 마음을 흘려보내니 아주 조금은 가벼워진 것 같기는 합니다. 이제는 친구들에게 이런 이야기 못 하겠더라구요. 털어놓을 사람이 없으니 더 힘든 것 같습니다. 뭔가 답을 바라고 쓴 글은 아니라 그래도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불교에서는 덕을 많이 쌓으면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는데 이제야 그 뜻을 알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급 마무리지만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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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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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평생 우울할 것 같아

죽을 때까지 우울할 것 같아

계란말이89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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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작은 실수 작은 잘못

남들이 보기엔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작은 일들인데 저는 그걸 너무 확대해서..그리고 그일이 있고 난 후 한참있다가 뒷북치듯이 침대에 누우면 계속 필름 되감기 하듯이 그 장면들을 계속 반복해서 생각해내고 하..내가 왜 그렇게 했지..이렇게 계속 자책합니다...조그만한 실수, 잘못이라도 좋지않은건 좋지않은거니 이런 저의 성격이 저를 개선해 준다고 생각했는데...아닙니다..그냥 좀 힘드네요 계속 제가 저를 갉아먹고 있어서...어떤 마인드를 가지면 좋을까요...?

#자기혐오 #완벽주의
잘하고싶은사람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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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중간고사

공황, 불안, 우울, 무기력으로 한동안 공부를 하나도 못하고 지냈습니다. 이제 진짜로 내일모레부터 중간고사인데 이렇게 공부를 하나도 안한 제가 너무 한심해요 공황이고 우울증이고 다 핑계같아요. 이게 학생의 모습일까요. 병원에서도 엄마도 생활이 있는데 좋을거같다고 하셔서 휴학하지 않고 다니고는 있는데 학교를 다니면 또 제가 만족할만큼의 성적이 안나오니까 그런 제 자신이 짜증나곤하네요..

#공황 #우울 #학생 #불안 #무기력
azzure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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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이별이 어렵다

연애할때 가장 힘든게 이별같다. 나랑 잘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나에게 상처를 주는 관계라는 걸 계속 이어가면 나만 괴롭고 점점 더 힘들어질거란 걸 머리로는 잘 알면서 익숙하고 사랑했던 그 사람을 끊어내기가 어렵다. 이별을 견뎌내는 게 두렵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그만큼의 대가를 치를 각오를 해야하는 거였구나. 나만 이런건가? 나만 이별이 이렇게 두려운건가? 나는 그 사람과의 긴 미래를 볼 수 있나. 우리는 계속 만날 수 있는, 만나도 괜찮은 관계일까. 서로 정반대의 성향,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같은 길을 걷는다는 건 참 쉽지 않은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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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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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하기 싫어요

공부하기 싫어요

djwkskdjbd닉네임1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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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결국에는 드럼이 최종 목표..

좋은 글만 써야 되는데 쩝.. 사실 이제 하도 겪어서 어떻게 이미지 관리를 해야 되는지도 다 알아요 그게 마카 글을 쓰다 보면 보여요 이 말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이 말은 사람들이 안 좋아하고.. 그게 사주 풀면서 계속 고민하다보니까 보여요 사실 엄.. 저런 면이 있어서 사람이 어떻게 보면 그렇게 통달을 한거긴한데.. 나쁜 걸 안 썼으면 그런 사람의 고유한 매력은 안 나왔을 것 같아요 거의 인간 심리에 통달했어요 정말 마음 고생 엄청 했어요 마음이 힘든 걸 이렇게 글 쓰는 거 말고 해소할 수 있는 걸 만들어야겠어요 아니 다 아는데:. 굳이 사람들 불편하게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생존에 좀 유리해요 저는 마음이 되게 여려서 상처를 엄청 잘 받아요 그래서 상처를 안 받으려면 (누가 사랑 해주는 걸 원해는 게 아니라..) 누가 좋아해주는 게 유리해요 그 수단이 아마 나이가 들면 드럼이 되겠죠.. 내년에 진짜 쳐야지..ㅋㅋㅋ 방향도 잡히고 마음에 응어리 졌던 것도 해소할 방법을 찾고.. 경제력도 생기고.. 올해가 진짜 그런 것 같아요 인생이 좀 많이 달라졌어요

bian1008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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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대학 트라우마로 힘드네여

학교를 7년만에 졸업을 했어요. 가정형편이 나빠서 알바하면서 학원다녀 겨우 입학한 대학이었는데 알바하며 통학하고... 초반부터 시험을 안보러 간다던가 잦은 지각으로 2점대를 받았어요. 친구도 못사귀고 늘 아싸였어요. 입학금에서도 국가장학금을 받아야하는데 아빠가 서류를 하나 안줘서 못받았구요, 그 다음부터는 제 학점이 발목을 잡아서 꼬였어요. 교통비나 밥값 옷값 재료값 등등.. 알바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휴학하고 일해서 충당하고 학비도 내고... 그렇게살다보니 좋아하던 미술도 디자인도 못하고 안하고있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져 우울증도 왔어요. 복학을 했을때 우울증이 너무 심한데 학교 수업도 못따라가서 여전히 2점대였고 또다시 휴학.. 무언가를 성실하게 하는것은 어떻게하는건지 좋아하는걸 잘한다는건 어떻게하는건지 모른채 어딘가 나사빠진듯이 살았어요. 그러다 주변사람들과 손절하게되고... 규칙적인 운동을통해 콤플렉스를 극복하고나서야 열심히하는건 이런거란 감각이 생겼어요. 그다음복학에서 번 돈으로 전세자취하고 열심히해서 4점대도 받고 공모전 상도 받고(그전에도 조금씩 받긴했지만 이번엔 큰 상이었어요)친구도 사귀어서 졸업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루저같은 제가 감히 서울을 갈수있을까 아무데도 안받아주거나 들어가더라도 무시당하진 않을까 루저시절 저를보던 교수님 동기들 눈빛을 또 받진 않을까 걱정하며 지방에서 회사를 다녔어요. 저는 서울로 가고싶은데 동기들도 제 실력에 왜 서울을 안가냐며 안타까워 하고 저보고 자존감이 낮은것같다고 하는데 저도 용기가 안나요. 어젯밤 꾼 꿈도 잘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저만 동 떨어진 꿈을 꿔서 너무 불안하네요

#자존감 #우울증 #서울 #졸업 #복학
melonshanky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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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자기혐오 어떡해야해요?

뭐 다 내 탓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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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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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무려 3년째 짝사랑 중인 남자애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감이 안 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중2 여학생입니다. 처음으로 회원가입하여 글을 작성해보는데요! 저는 3년째 짝사랑 중인 남자애가 있어요. 사실 제가 초등학생 때 그 애와 같은 반이었는데, 그 당시 그 남자애는 자기가 직접 손편지를 적어 고백해서 사귀는 여친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때 그 남자애는 자기 여친을 냅두고 저한테 더 잘해주지 않나, 수업시간에 저랑 쪽지 돌리다가 들킨 적도 있고 심지어 자기 여친이 색연필 빌려달라고 했을 땐 제 앞에서 바로 거절해놓고 제가 빌려달라니깐 빌려줬었어요. 결국 그 남자애가 직접 다시 자기 여친을 차버리면서 그 커플은 깨지게 되었어요. 저는 그 남자애랑 학원도 같이 다니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었는데요. 그때까지만 해도 둘 다 서로에게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타이밍을 놓쳐버린 게 아직도 후회가 되는 게,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저랑 그 남자애가 잘 어울린다고 친구들이 항상 놀렸던 때가 있었어요. 전 그때 매몰차게 아니라고 그 남자애가 있는 앞에서 되게 기분 나쁜 표정을 해댔었어요. 그래서 그 친구가 제게 사과하는 일까지 있었죠. 그래서였을까요? 저랑 그 남자애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자신의 진실된 마음을 털어놓거나 한 적도 없이 어색해지고 이젠 아예 남이 되어 연락 조차 하지 않고 있어요. 그 남자애가 지금 절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무려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서로의 외향적인 모습도 많이 변했고 이성적으로도 더 성장했다고 봐요. 그 남자애랑 잘 될 순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한 편으로는 그 애가 머릿속에서 아예 지워지지는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 애랑 현재 다른 학교이지만 같은 학원에 다녀서 차량은 또 같이 타고, 이번에 학교에서 체험학습 같은 걸 가는데 남자애가 다니는 학교랑 날짜와 일정이 겹치더라고요. 그때 마주치면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감이 안 옵니다. 제 고민을 이렇게 털어놓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하고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상담 #조언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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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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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남동생 생각만 하면

화가 나서 죽이고 싶어요. 사고가 나서 죽든가 스스로 죽든가 하면 좋겠어요. 요즘에는 스트레스 상황들이 꿈에도 나와요. 자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사람이 덜 된 짐승같아요. 동생이 처음부터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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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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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ㅇ

생리혈 이 ***게 앞에묻엇으면 앞에만 묻어잇을것이지 중간 뒤에까지 *** 치밀하게 일자로 넓게 분포되어있네 땅따먹기는 조 나잘하겠다 진짜 심지어 묻어잇는 양은 앞에가 젤많은데 뒤에쪽으로 샐라그래 넓이가 말이안돼진짜 생리통 없는걸 감사해야하나

#생리혈 #생리통
imdksuhirfbxnsh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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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할로윈이 오는데

저는 이렇게 울적하네요.. 분위기 좀 내려고 집도 꾸며보려 전구랑 장신구 같은것들 사고 틈틈히 꾸미는데 마음이 더 울적해집니다. 🫠 화려하니까 더 초라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비교하거나 이런 습관 버려야 하는데 자꾸 안하려 해도 하게 됩니다. 많이 속상하네요..

#할로윈 #우울 #비교
engle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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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너무 비참해요

-팀장님:***.. 지금 뭐하는 거에요? -본인:과장님이 지시하신 업무 하고있었습니다 -팀장님:*** 그러니까 무슨 일!!! -본인:팀장님 정말 죄송한데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팀장님:*** 진짜 당신같은 사람하고는 어느 직종에서다 일안할걸 알아요!! -본인:(90도로 고개 숙이면서)죄송합니다 -팀장님:***... 진짜 ***갔네 -본인:(90도로 고개 숙이면서)죄송합니다 -팀장님:빨리 짐 챙겨서 나가요! ..대화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현타가 심하게 왔어요 저도 직장다니면서 사고싶은 거 사면서 살고싶은데 조금만 행복해지고 싶은게 과분한 소원이라고 생각해요 제 글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트라우마
Aresii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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