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 태어난다면 깊은 산속의 바위나 돌로 태어나고싶다. 평생 하나의 풍경만 보게되겠지만 이렇게 짖밟히고 짖이겨지지는 썩어 문드러지지는 않겠지. 겨울엔 꽁꽁얼고 여름엔 펄펄끓겠지만 차라리 그게 나을것 같다. 이렇게 갈갈이 찢겨져 살바엔. 수천만년, 혹은 수억년을 묵묵히 그자리를 지켜온 산, 그 안의 바위들. 드넓은 풍경속 그 바위들 그 나무들. 그 누구도 신경 안쓸 그들이 부럽다.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깊은 산속의 바위나 돌로 태어나고싶다. 평생 하나의 풍경만 보게되겠지만 이렇게 짖밟히고 짖이겨지지는 썩어 문드러지지는 않겠지. 겨울엔 꽁꽁얼고 여름엔 펄펄끓겠지만 차라리 그게 나을것 같다. 이렇게 갈갈이 찢겨져 살바엔. 수천만년, 혹은 수억년을 묵묵히 그자리를 지켜온 산, 그 안의 바위들. 드넓은 풍경속 그 바위들 그 나무들. 그 누구도 신경 안쓸 그들이 부럽다.
절망을 맛본 자만이 희망을 노래할 수 있다. 절망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는 희망이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건강하고 행복한 올해이길 바랍니다
더 이상 깨어있고 싶지 않다 그만 듣고싶어 지친다 경제력 가지게 되면 꼭 여길 나가야지 이제 진짜 너무 힘들어서 못해먹겠다 내가 경제력 가져서 이 곳을 뜨든 죽든 ... 둘 중 하난 해야겠어
누구는 쉽게 바랄 수 있는 행복이 왜 누구한텐 이렇게 어렵냐 행복이 뭐라고 어떻게든 행복하려고 행복하고 싶어서 노력 했다고 생각 하는데? 근데 왜 뭐 하나 이뤄지질 않지
화내도 안되고 천천히 걸어도 안되고 나좋자고 살아온 인생이 왜 이렇게 돼버려을까? 누구나 다 똑같이 태어났다가 가는건데 왜 나만 어려운걸까? 나도 분명히 감시가 없을때는 그저 평범한 소녀였겟지?
내일부터 다시 강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동안 너무 두꺼운 가면을 쓰고 살았어 이젠 벗을래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너무 지쳐요 정신없고 힘 빠지고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요
관심받고싶어하고 인정받고싶어하고 칭찬받고싶어해. 그욕구가 충족되어본적이 없어. 그래서 더 갈망하는 인간이야 근데 하나님이 날 그렇게 대해준다고 생각하면 안정이 찾아와. 내 신경안정제는 신의 존재를 상상하는거야
한낱 인간으로 보고 이용하려들뿐. 내가 날 소중히 대해줄거야
행복이 찾아올 때 자기만의 욕심을 채우는 것이 아닌 주변에 희망을 나누게 하소서 고통이 찾아올 때 다시는 이런 고통을 반복하지 않도록 처절하게 느끼고 배우게 하소서 성장해야 할 때 이번에는 도망치지 않고 기필고 성장케 하소서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되, 나의 의지가 주변을 힘들게 하는 고집이 되지 않게 하소서 각자의 삶과 죽음을 그들 자신이 책임지되, 언제나 모든 사람을 존재 자체로 깊이 사랑하게 하소서
가족 친구 전부다 적이야. 아무도 믿지마
공감못해준다고 짜증내지마라 당연히 못해주는거다. 전교꼴등한테 왜 1등 못하냐고 짜증내도 걔는 당연히 1등못한다ㅋㅋ 공감못하는 ***라고 생각해라 지능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공감해줄수있겠니
나는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기 싫었다. 이 글을 읽고 내가 철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어디론가 여행을 갈 때 아빠가 운전하고 조수석에는 아빠의 입에 과자를 넣어주는 엄마 그리고 뒷자리에 앉은 나와 동생, 오빠 아빠가 밤늦게 운전하다가 졸음운전을 할까봐 말을 걸거나 노래를 틀거나 밀려오는 졸음을 참다가 잠드는 나의 모습 학교 갔다오면 가기 싫은 학원을 다녀오고 집에서 라면을 먹고 방에서 숙제하다 나의 낮은 지능에 스트레스를 받고 울면 단호하게 울지말고 진정하라는 엄마, 그리고 다 울고 마음을 진정하고 다시 침착하게 꾸역꾸역 숙제를 한다. 학교 생활은 힘들었다. 계속 걷돌아서 너무 힘들었다. 엄마 아빠가 위로해주셨다. 학교만 안가면 행복할 것 같다는 철없는 생각을 했다. 주말에는 지금처럼 넷플릭스가 없어 돈 주고 산 영화 중 지브리를 틀어주는 아빠 닌텐도 하나로 삼형제가 매일 싸우자 혼내는 부모님 옛날 기억들이 성인이 된 후 전생처럼 느껴진다. 01년생이지만 여전히 나는 어른이 되기 싫다 피터팬 증후군에 걸린 것처럼 나이만 먹고 속에는 어린 아이가 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누가 제발 돈100억 쥐어주고 가족과 평생 연끊고 살라고해줬으면 좋겠어요 그정도로 싫어요 한국특유의 가족의정 감성이 이해가 안가요 가족이 다 가식으로 보여요 가족이였봤자 걍 피만섞인남남 아닌가요? 전 오히려 한 공간에 같이 있는게 더 스트레스받아요 그리고 가족에게 정이 없다고해서 왜 냉정하다 너무하다는얘기를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가족은 절 답답하다고 혼내고 절 이해해주질않고 짐덩어리,꿔다놓은 보릿자루 취급하고 절 감쓰통으로 써요
늦었네요 ㅎㅎ 남은 하루도 잘 보내세요^^
맞다 사랑 그거 하나였어. 어렸을때 내모습이가..
좋은 하루 보내세요^^
눈치보다가 내 인생 망한다. 남눈치 안 보는 뻔뻔한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