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없이 배란기에 가까울 때 관계했는데 사정을 하지 않앗고 5분? 삽입만 하다 끝났어요 생리가 원래불규칙하긴 한데 예정일에 가까워지는데 pms 증상이 없고 배가 쿡쿡아프고 냉이 갑자기 왈칵나오고 악취가 나요 그냥 불안하고 뭘 해야할 지 모르겟터요
콘돔없이 배란기에 가까울 때 관계했는데 사정을 하지 않앗고 5분? 삽입만 하다 끝났어요 생리가 원래불규칙하긴 한데 예정일에 가까워지는데 pms 증상이 없고 배가 쿡쿡아프고 냉이 갑자기 왈칵나오고 악취가 나요 그냥 불안하고 뭘 해야할 지 모르겟터요
저는 예전부터 구글에 야한 웹사이트에 찾아 들어가서 동영상이나 사진을 시청하는게 저의 은밀한 취미였습니다. 예전에는 아무 겁도 없이 막 찾아보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저의 사태성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아예 끊고 살고 있습니다. 나중에 경찰들이 저를 조사하여 법적 처벌을 받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자꾸 불안해집니다. 제가 시청한 동영상이나 사진들은 애니 캐릭터나 가상의 캐릭터를 활용해서 만든것이고, 그중에 극히 일부분은 성인들이 방송하거나 자기들이 찍어서 올린 영상들도 좀 있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시청한 것들이 아청법에 걸리면 어떡해야 할지 걱정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사이트들에서 로그인도 안하고 다운로드도 안하고 결제 내역도 없으며 데이터, 검색 기록도 대부분 삭제했습니다. 한 순간의 쾌락때문에 이렇게 까지 될줄은 몰랐습니다. 지금은 깊이 반성 많이 하고있는데 그래도 계속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친이랑 장거리 연애중인 학생인데 어디서 몰래 관계를 해야 사람들한테 안 들킬수 잇을까요… 각자의 집은 부모님들 땜에 너무 애매해서..
많이 고립되고 외롭고 힘들고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어서 그런데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나서 그런데 만나서 안아주실분 그냥 안은채로 해가 걸쳐진 수평선을 바라보고싶어 옵 챗 방 이 름 mullong입니다
현재 고2 여학생입니다 어렸을때 성적인걸 빨리 접해서 그런지 사람의 중요 부위, 다리 같은 부분에 계속 눈길이 갑니다 아이를 낳은 사람을 보면 가끔 ***를 하는 생각이 불쑥 떠오를때도 있습니다(대상을 가리지않고 떠올라서 이건 제발 고치고 싶어요) 불법 사이트로 성적인 만화를 보거나 19금이 그다지 막혀있지 않은 트위터로 야한 일러, 영상을 보곤 합니다 불법 사이트로 다른 웹툰을 보는건 끊었지만 19금은 줄여도 끊을수는 없더라구요.... 다양한 이상성욕도 있고 부끄러운 얘기지만 X위도 많이 합니다 부모님 모르게 옆에서 보거나 할때가 많습니다 이정도면 중독 아닐까 싶은데 성적인걸 끊는게 좋을까요? 그럼 고쳐질까요...
조금만 익숙해지면 길어지는데 처음만나는사람과는 바로 ***가되니 누구와 갑자기 맺어지는게 두려워요
발기 부전에 관해서 병원도 다니고 있고 여자친구와도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런 와중에 얘기하며 살지 않았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시작하다보니 어린시절에 가족에게 애정을 받지 않고 살기도 했고 뭔가 크게 기쁘거나 화가 나거나 감정 하나가 올라오면 눈물부터 나는 것이 싫어 그것을 참으며 살아왔다 라고 말하게 되었고 그걸 들은 여자친구는 제가 오랜기간 스스로 감정을 억제하며 살다보니 흥분감이 처음에는 막 올라오다가 몸이 반사적으로 막은게 아니냐 라는 말을 해서 정말 관련이있는지 정말 제가 감정을 억제하며 살았는지도 궁금합니다
14살이고 1시간 넘게 관계를 가졌고요 피임은 안 했고 질외 사정인데 쿠퍼액이나 정액 소량이라도 들어갔을까봐 걱정되네요 오래 하기도 했고… 이게 두번째고 이주전에 첫번째로 했었어요 그리고 두번째 관계 이후 삼일 뒤에 생리 예정일에 맞춰서 생리를 했어요 임테기 해보는게 좋을까요? 임신 가능성 높은 편이에요?
뭐..제가 이걸 고민 하는게 남들 눈에는 어이 없어 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는 매일 생각하고 매일 후회하며 스스로를 역겹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저는 군인으로써 여자친구랑 2달에 한번 볼까 말까 한 상황으로 여자친구가 바쁘다고 연락도 3일 한번 정도 됐습니다, 처음에는 이해 할려고 노력을 엄청 하였고 혼자 속으로 고통도 엄청 받았지만 여자친구한테 부담이 될까 힘들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그게 문제 였을까요..? 휴가 나가서 여자친구도 못보고 혼자 집에서 12일동안 게임, 배달음식 시켜 먹으며 놀다가 다 질려서 술이라도 마시자 라며 혼자 혼술바를 가서 술을 마셨습니다 하지만 술을 혼자 마시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지나가는 커플들을 보면서 더욱 외로움은 커졌습니다 그리고 취한 상태라고는 하지만 하면 안되는 행동을 했습니다..만취 상태로 다른 여자랑 ***를 한겁니다..물론 바로 다음날 죄책감으로 여자친구한테 헤어질 각오로 얘기 했습니다..하지만 여자친구는 용서 해주었고 헤어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여자친구만 생각하면 그 일이 떠올라 저 자신이 역겹고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에 말도 잘 꺼내지 못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일에 자괴감에 빠져 여자친구가 그 일로 나한테 마음이 식었구나..라고 생각하며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물론 다른 사람이 봤을때 제가 잘못했는데 이딴 고민을 하는게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 하실수 있습니다..하지만 진지하게 이런 관계를 계속 이끌어가는게 서로한테 고통만 주고 지치는건 아닐까 걱정입니다..따끔하게 욕을 하셔도 되고 질타 하셔도 됩니다..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소소한 일상공유 할 친구가 있으면 좋겠는데 나이가 차니 어디서 만나야 할지 감도 안잡히고.. 태그는 그냥 해봣음 사람 많을거 같아서
괜찮은가요?
저는 고1 여자입니다 동야를 ***도 않고 위자를 어떻게하믄지도 모르는데 제가 연애를 하면서 뽀뽀 까지는 해봤는데 키스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는상황에서 남친이 혀를 집어넣을려해서 남친을 밀어냈어요 이런건 어떻게 알아가야하는건가요..?
인녕하세요 학생인데요 원래 전 성욕도 많이 없을 분더러 임신하는게 두렵기도 하고 ㅈㅇ도 한번도 안 해봐서 혼전순결을 하려고 했는데 요즘 조금 흔들리기도 하고 혼전순결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보니깐 고민돼네욤 뭐가 좋을까요?
막 그다지 법적 리스크나 생명 리스크가 있는 그런 위험한 페티시는 아닌데 이 페티시를 가지고 있어봤자 괴로운 게 더 커서 끝을 보고 싶어요.
고2 여학생이고 공부도 잘하는편이고 부모님과의 관계도 매우매우 친밀합니다 최근 남자친구와 몇번 관계를 가졌는데 아직 3일 안지났어요 사후피임약 먹어야 할까요..사정은 절대 안했고 계속 질외사정 했는데 자기가 사정했는지 안했는지 확실히 아는건 아니니까.. 절대 부모님한테는 말 못드리고 병원도 몰래가야해서 최대한 안먹고싶고 부작용도 무서워요
제가 현재 15살인데 8/19일날 질외사정을 했거든요 노콘으로 피임을 아예 안 했어요 그냥 갑자기 분위기 때문에 했는데 쿠퍼액이 나왔는데 그대로 한번 박고 이제 남자친구가 좀 ***하고 정액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좀 쉬다가 또 한번 하고 쉬다가 그다음엔 한 7분정도 하고 안 했다를 반복했는데 임신이 댈까바.. 진짜 아무나 댓글 달아주세요 지금 오늘까지 하면 어제 오늘 이틀이 지나는건데ㅠ 생리도 4일전에 끝났고 지금은 사후약도 못사고 뭐 할수있는게 없어요..
중3여학생입니다. 이때까지 연애를 많이 해보면서 스킨십도 꽤 해왔었는데요 이번에 만나게 된 남친이 연하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중1에게 많은걸 바라면 안되는걸 알지만 간단한 스킨십 외에도 뽀뽀라던지 키스 등등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런데 아직 사귄지 그렇게 오래 되지도 않아서 성적 취향이 어떻게 되는지, 저와 어디까지 할수있는지 묻기 어렵네요. 그리고 제가 중1때 중3 연상을 만난적이 있는데 그때 남친의 요구로 관계를 했었는데 그 이후로 성에 눈을 뜨게 된 경험이 있어서 관계를 가졌던 그날을 후회중인 상황이라 현재남친에게 저같은 후회를 남겨주기 싫어 또 고민이네요. 후회를 만들어주긴 싫지만 성에 눈뜬 여친이라 관계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스킨십을 하고싶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거리 연애라 가끔 만나면 더더욱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ㅠ
제가 생리 끝난지 3일정도 지나서 오늘 오후에 남자친구랑 너무는 아니고 한 넣고 뺐다 질외사정을 했어요 피임은 아무것도 안하고 근데 쿠퍼액이 조금 나왔어요 그리고 좀 많이 했고 임신이 불안해요 최대한 부모님이 몰라야 하고 어뜨카죵…. 돈도 오천원 밖에 없어요
가임기에 삽입 아예 없고 사정도 없이 비비기만 한걸로 임신 확률 큰가요??
남친이랑 1분 정도 성기끼리 비볐고 삽입은 아예 안했고 사정도 아예 없었어요 근데 가임기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해서 만약에 가임기면 훨씬 위험한가요?.. 너무 불안해서 물어봅니다 삽입안해도 사후피임약 먹어야하는건가요?.. 만약에 이미 배란일이였으면 효과없는건가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