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신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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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만에 시력이 엄청 나빠진것같아요

뇌에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심각한걸까요? 두시간 전까지만 해도 평소처럼 약간 흐릿하지만 잘 보였는데 한두시간정도 휴대폰 보다가 그냥 방에 있는것들이랑 주변 둘러보는데 평소보다 너무 흐릿하고 잘 안보여서 너무 놀랐어요 전에 어떤 시각장애인 유튜브를 봤었는데 그 분이 시력 잃기 하루 전에 눈이 엄청 흐릿해졌다가 다음날에 일어나보니 시력을 잃었었다고 했는데 저도 그렇게 될까봐 두려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 많이 아팟어요. 숨도 쉬기힘들고 너무나 추웠어요.

혼자 병을 감당해 갈 수 있을까요? 괜찮아~ 라고 이야기 하지만 시간이 더해지면 더해질수록 고통도 더해져요

저 피해망상인가요?

과거에 사람들도 받은 상처가 많아 마음의 문이 닫혔어요밖을 나가면 사람들이 저를 싫어할거라고 이미 이유 없는 근거를 만들고 외출을 합니다. 꼭 밖에 나가면 저에 안좋은 습관들을 다 따라 하는 사람들의 모습들만 보게됩니다. 그 사람들은 의도적이 아닐수도 있다고 아닐거라거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어도 납득이 되지 않고, 한편으로는 놀림을 받는 기분이 들어 언짢을때가 많아요 안좋은 습관들을 말해보겠습니다. 핸드폰 자주 사용하기, 머리 자주 만지기, 땅만 보고 걷기, 힘 없는 느린걸음. 저는 그런 나의 싫은 모습을 마주할때면 정말 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는거지? 내가 가지고 있는 정신 병명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과 생각의 꼬리를 물어 끈임없는 의심을 만들어냅니다 자신의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진 사람을 사랑할 그 누구도 없습니다. 거울 치료를 하는거 같기도하고, 미치겠습다. 이미 습관에 베여인 자세를 바로 고치기는것도 어렵고 저에겐 너무 고통입니다. 그러다 결국 회피를 선택했습니다. 외출을 하지 않기로! 대인기피증은 아닌거 같은데 사람이 많이 모인다 싶으면 두통이 있고 식은땀도 살짝 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괜찮아집니다. 이게 저의 피해망상으로 이루어진 생각이라면 저는 문득 그런 상황이 마주할때마다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해야 할까요? 코칭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편하게 멍하니 한곳만 보기 힘듬

3개월 전부터 특정한 시간이 아닌 잠이 깬 상태가 꽤 되었을때 한 4~7시쯤에 갑자기 자꾸 시선을 다른데로 옮겨야 할것 같고 멍하니 편하게 시선을 두는게 아닌 고개를 자꾸 돌리게 되고 안그럴때도 있는데 손이 떨리거나 움직여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말이 잘 안니오고 상대방이 말하고있으면 편하게 집중을 못하겠고 평소에 계획을 많이 세우는 편인데 글도 생각이 안나서 못 쓰겠더라고요 심각해요 핸드폰도 자주 하는데 갑자기 아까 증상이 시작되면 핸드폰도 집중이 안되고 못 보겠더라고요 검색창에 고개를 왔다갔다하는 병,말이 안나오는 병,집중을 못하는 병 이라고 치면 저랑 별로 비슷하지 않는 증상에 병들만 주로 있더라고요 이 증상들 때매 너무 힘들어요 ㅠㅠ 공부하거나 일해야되는 상황일때 많이 힘들것 같아요 이건 도데체 무슨 병인지 너무 알고싶습니다 ㅠㅠㅠ

알레르기 반응인가요?

태어날 때부터 단 걸 먹으면 목구멍이 뜨거워지고 따가웠어요. 근데 저는 "음! 원래 단걸 먹으면 목이 따가워지는군!"이라고 생각해서 모든 사람들이 목 통증을 감수하고 단걸 먹는 줄 알았어요. 단걸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먹고 다녔어요. 근데 작년에 탕후루를 먹고 목이 따갑다고 하자 엄마가 왜? 라고 물으셨고, 다 그런거 아니냐고 하니까 안 아픈게 정상이라네요...최근에는 증상이 더 심해져서 먹으면 목이 뜨겁고 따가운건 기본이고, 기침이 너무 심해서 목이 완전히 쉬고, 머리도 멍하니 어질어질해서 매번 학교 급식 먹을 때마다 난립니다. 단순히 설탕만이 아니라 당분이 높은 과일에도 반응이 일어나서 특히 포도를 진짜 좋아하는데 못 먹습니다. 다행인건 설탕이 안 들어간 슈거 프리 제품이나 제로 식품은 먹어도 멀쩡해요. 작년에 학교 매점에서 팔길래 먹어봤는데 진짜 너무 신기했습니다. 달기는 엄청 단데 목이 하나도 안 아프고 너무 편했어요(친구들도 축하해줬어요ㅋㅋ) 근데 제가 이 증상이 정상이 아니란걸 너무 늦게 알기도 했고, 최근에 증상이 불편할 정도로 심해지다보니 저희 가족들은 신경을 안 씁니다. 동생은 관종짓 하지 말라하고 부모님은 주는대로 먹고 까다롭게 굴지 말라고 해요. 그래도 다행히 학교에선 친구들이랑 선생님께서 잘 챙겨주셔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제로 식품 나온거 추천도 가끔 해주고, 급식에 단 음식 나오면 미리 알려줘서 진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원래 단 음식을 먹으면 다 목이 불편하고 그런건가요? 아직 잘 모르겠어서 그래요. 설탕에 알레르기 반응이나 당분에 과민반응이 있는건가요?

사회초년생장애인인데요.. 자꾸 안 좋은 생각이 들어요 자살하고 싶어요..

사회초년생 장애인입니다 우울증이 있기도 하지만 요즘 들어 자살생각이 줄어들기는커녕 점점 커져요 .. 진짜 죽고싶은데 살고싶어요

원래 귀에서 삐소리가 나나요?

저는 진짜 하루24시간중 깨어있는시간은 계속 귀에서 소리가 나요. 거의 대부분 삐소리가 나기는 하는데, 이상한 모래 떨?어지는 소리? 도 나고 해요. 이것때문에 이어폰끼고 노래들을때는 소리거 곁쳐서 불편해요. 제가 평소에도 귀가 좀 예민해서 진짜 학교 반에서 좀만 시끄러워지면 귀가 아프고 어지러워지기는 해요. 이게 점점 소리도 커지고 맨날 어지럽고, 잠도 잘 안오니까 너무 불편해서 근처사람들에게 물어봤는데, 가끔 난다고도하고, 아예안난다고도 하더라구요. 이게 원래 나는 건가요? 그럼 원래이게 맨날 나는 건가요?

상대방의 대화에 집중을 못하고 공감이 힘들어졌어요.

너무 복합적인 고민이라 대화 주제,제목 모두 어떻게 적어야할지 고민했는데, 가장 빨리 개선하고 싶은 대인관계를 제목으로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수술을 하고 회복 중인 사람입니다. (회복중:정말 말 그대로 일을 하지 못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하게끄름 회복에 집중하는 단계) 돈도 못 벌고 있는 상황이고 뭐하나 자유롭게 통증없이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어서 그런지 내 자신이 가치없는 사람으로 느껴지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밖에서 에너지를 얻어오던 제가 지금은 집에서만 생활하니 무기력하고 밥 먹기, 양치하기, 세수하기 조차 너무 저에게는 에너지 소모가 크게 느껴져요. 그러다보니 사람들도 안 만나게 되고 혼자만의 시간을 약 3개월 이상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상생활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데 오랜 시간 사람들과 말을 안해서 그런지 최근에 친구들을 만나면 대화에 5분 이상 집중을 못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그러다보니 상대의 대화주제가 길어지면 그 대화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상대방에게 얘기를 할 때도 한 주제가 아닌 이 주제,저 주제 왔다갔다 얘기하다가 결국 내가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는지 까먹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수술하기 전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공감요정, 리액션 부자’등등 얘기를 진심으로 잘 들어준다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지금은 그 반대에요. 공감도 어렵고 무미건조한 반응..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장난도 유쾌하게 넘기던 저였는데 지금은 장난도 다 진심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지난달은 우울증이 너무 심해 자살시도도 해봤으나 주변의 소중한 가족,친구들 떠나고 이 세상 뜨려니 그게 더 힘들어서 시도로만 그쳤어요. 지금은 산책도 매일까진 아니지만 주1-2회는 꼭 하려고 합니다. 약도 먹으려면 삼시*** 잘 챙겨먹어야되는데 수면장애로 인해 점심에 먹는게 다입니다. 대인관계,우울증 참 복합적인 게 한꺼번에 와 힘드네요. 그래도 지금은 살아야겠다 의지는 조금 생긴 상태입니다. 이 글 적으면서도 두서 없이 구구절절 왔다갔다 적은게 느껴지는데 어떻게 정리를 해서 적어야할지도 막막해서 끝낼게요.

자해했던칼이 녹슬어있어서 너무 걱정되어요

새벽 12시쯤 자해해서 소독후 연고바르고 자려다가 잠이안와서 손목을 보니 너무 빨개져있어서 물로 행구고 소독하고 연고를 발르고 밴드붙이고 지금은 소독 후 메디폼 붙였어요... 터터칼 보니...검은 녹이...저 파상풍 걸려죽는건가요? 파상풍 주사 10년 훌쩍 넘은것같고 16살이고...혼자 주사맞고올까요? 상처보여달라고하면 어쩌죠.. 너무 걱정되서 지금까지 잠도 못자요...

교통사고 입원중 너무힘들어요

전치 12주 교통사고를 당해서 입원한지 6주 되었습니다. 현재 몸 상태는 앉지 못하고, 똑바로 눕지 못하고, 10분 이상 걷지 못하고, 밥도 서서 먹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아픕니다. 다친 곳이 한 군데가 아니라 더 힘드네요.. 하루 2번 치료를 받는데 매일 고통입니다. 무섭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버텼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갑자기 모든 상황이 버겁게 느껴지고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고 가만히 있으면 미칠 것 같은 기분입니다. 누워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쳐버릴 것처럼 마음이 안절부절 못해요 너무 힘들어요. 들어와서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했었는데 며칠 전부터 모든 의욕이 사라졌고 그냥 사라지고 싶어요. 퇴원하고 나서도 막막해요. 몸 쓰는 직업이고, 집중력이랑 끈기도 있어야 하는데 2년 동안은 편하게 앉는 것도 힘들다 하네요. 이 몸으로 뭘 어떻게 버텨야 할 지 모르겠어요. 이대로 그냥 세상에서 지워지고 싶어요. 원래 스트레스 풀던 방법은 지금 상황으론 못해요.. 어떻게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누워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나요..? 제가 뭘 할 수 있을까요..?

허리디스크 4/5번. 터졌다. 내 인생은 끝이다

29인데 디스크터졌다..난 이제 희망이 없다. 죽는게정답이다. 혹시라도 안락사하는법 알려주실분 있을까요? 이제 다 싫고..다 지쳤습니다.

죽는 게 나의 자유일 거 같아요.

남한테 아프다는 소리 하는 것도 지겹고, 나는 그만 아프고 싶습니다. 이석증 재발로 두려워하기도 싫고, 후유증으로 따라오는 어지럼증을 더 이상 느끼고 싶지도 않습니다. 죽으면 모든 게 자유로워질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스트레스 받으면 혀가 아프기도 하나요?

스트레스 받으면 혀가 아프기도 하나요?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 식욕이 생기는 편인데요. 오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혀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스트레스 받으면 혀가 아프기도 하나요?

코로나후유증으로 미열아프고깰때마다 핸드폰사용이다 ㅠㅠㅠ 몇시간째 채혈검사 혈액수치가 13.8 간수치가 42 혈소판 혈액응고가 141이라는데 괜찮겠죠?

아픔

요즘 병원을 자주가요 한달에 10번? 정도 갑니다. 보통 감기,배탈,장염,독감에 자주 걸려요. 열이 한번 나면 헤열제를 먹어도 열이 안내려요. 학교를 결석 한적이 간것 보다 많은것 같아요. 크면 입원 안할줄 알았는데..제 착각 이었을까요..? 아무것도 하지 안고 누워 있었는데 어지럽던 적도 있었어요. 원래 사람들은 이러는건가요? 아니면 제 건강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이제 그만 싸우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ADHD와 아스퍼거를 동시에 앓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10년 넘게 치료중이고요, 5살때쯤인가 위 두 병들을 진단받았습니다. 걸음마도 늦게떼고 이상한 행동들을 많이 해서 그런지 부모님을 걱정시켰습니다. 결국 대학 병원까지 가서 ADHD를 진단받고, 설상가상으로 아스퍼거까지 진단 받으며 저도, 가족들도 모두 절망에 빠졌죠. 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산만하고 상식 밖의 행동이나 말을 수차례 내뱉고 다녔습니다. 또 유치원에서의 교우 관계도 어려웠습니다. 물론 그때는 어려서인지 크게 티는 안났고, 그때 친했던 친구들과는 오랜 시간이 지난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유치원을 수료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에 시작됐습니다. 이전까지 받던 간단한 치료들이 제게 먹히지 않자 부모님께선 최후의 수단이나 다름 없는 약물 치료를 강행하셨습니다. 약물의 부작용은 컸지만, 모든게 나아질거라는 생각 하에 꾹 참고 버텼습니다. 허나 운이 없던걸까요? 입학하고 얼마 안지난 1학년때부터 교실에서 울며불며 난리를 쳤습니다. 불행히도 사고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반 아이들과 사소한걸로 많이 싸우고 다녔고 수업시간에도 멋대로 돌***니는 등 이미 반 친구들에겐 문제아 ***으로 낙인이 찍혀있었고, 선생님께서도 좋은 시선으로 절 보진 않으셨죠. 그래도 뭔가 쪽팔렸던 전 그 뒤로 이런 행동들을 자제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놀이치료나 사회성 프로그램을 약물치료와 병행하며 호전되려고 죽을힘을 다해 노력했죠. 불편하고 힘든건 둘째치고 그냥 제대로 살고 싶었나 봅니다. 이런 제 마음이 통했는지 충동적인 행동은 점차 줄어갔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이 무색하게 3학년이 되고 첫 실시한 반장 선거에서 낙방하고 생떼를 써버리는 대형사고를 치게 됩니다. 또 다시 1학년때의 그 상황이 돌아온거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저는 놀이치료와 프로그램들을 불신하게 되었고, 또 치료가 실패라는게 부모님께서 알게 되실게 두려워서 제 자신을 속이기 시작했습니다. 정상인인 척 어떻게든 연기하여 살아가 보려고요. 덕분에 부족하지만 주변에서 증상이 많이 좋아졌다는 소리를 들었고, 병원에도 몇달에 한 번 가는 등 호전되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연기'인 만큼 증상은 사실상 거의 나아지지 않았고, 더군다나 시간이 흘러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학업까지 신경써야 하게 되었습니다. 학업도 따라가기 벅찬데, 남들 다 하는 사회생활도 연기하면서 살아가는게 매우 벅찼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희망을 놓지 않고 유일한 희망인 약물이 다 해줄거라는 생각에 모든걸 걸고 제 자신을 채찍질 해가면서까지 속이며 살았습니다. 중학교때는 그 덕분에 교우관계도 괜찮았고 문제도 크게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병원에는 계속 많이 좋아진다고 거짓말을 했고요. 하지만 고등학교 와서는 제가 버티기 힘들어 졌습니다. 학업 수준이 엄청나게 높아지면서 더 이상 예전처럼 연기가 힘들어졌고, 결국 몇달 전 모든게 무너져버리며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게 됐습니다. 자살 시도도 몇번 했고 유서까지 썼고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약물치료도 큰 호전을 가져다주지 못했고, 성적도 좋지 못하다보니 자괴감이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도저도 아니게 된 제가 원망스러웠죠. 그동안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 부모님의 기대와 돈 모두 허공으로 분해된 것 같아 매우 송구스럽고 쪽팔리는 기분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젠 치료를 그만 두고 싶습니다. 안먹어도 큰 차이 없는 부작용만 주는 약물 더 이상 먹고 싶지도 않고 쳐다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힘듬과 틱

15살 여성 입니다 전 5학년 1학기 부터 극도로 자신을 숨기거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1살때 담임선생님께 입에 담을수 없는 말을 듣고 또는 3시간 동안 계속 쭈그려서 청소를 하거나 그랬습니다 전 자존감이 낮아지고 점점 흔히 말하는 ***가 되어가고 있었죠 용기도 없고...계속 그렇게 1년을 보내다 6학년이 되어 남자친구도 생기고 친구들도 생기고 조금 행복 했었는데 ...있다보니 또 점점 힘들어 지더라군요 제가 그때 부터 였을가요 눈을 꾹 감앗다 뜨거나 눈을 위로 올려 보거나 눈을 크게 빡 뜨거나 고개를 위 아래 양옆으로 움직이고 고개를왼쪽으로 돌렷다 돌아ㄱ오고 말할려면 숨이 막히면서 말을 더듬는 듯한 이상행동을 보였어요 13살 ...지금도 똑같이 하고 있고요 흔히 마ㄹ하는 틱 인것 같은데 친구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정신도 심란하고 불안한데 어떻하면 좋을가요 제발...저 너무 잘 살아보고 싶은데 잘 안돼요 너무 힘들어요 죽고싶은데 너무 두려워요 그저 울며 버티는것밖에 못해요....

기침이 안멈춰요

이번주 목요일 하교할때부터 두통과 발열이 심했어요.그땐 기침은 조금밖에 안났는데 토요일부터 기침이 멈추지를 않아요 목도 간질거리고 기침을 하면 가슴이 아파요 지압도 해봤고 소금물 가글도 해봤고 병원가서 약도 먹었는데 멈추지를 않네요 어떡하나요

인연이 생겨도

주눅 들어서 뭘 못하겠다 내가 그렇지 모 .. 자기비하 하게 된다 나쁜 사람이 무섭다 세상은 나쁘다

몸이 아픈데 말할 사람이 없어요

목뒷부분이 아파요. 너무 굽은 자세로 있어서 그런지 뭐가 그런지 너무 아파요. 오래 앉아있을수가 없어서 누워있으니 통증이 좀 가라앉습니다 이런거로 병원 가기엔 여기저기 아픈 곳이 많아서 병원비가 너무 많이 들어요. 너무 많이 아프지 않은 이상 병원도 안가요. 말할 사람이 없어서 너무 힘들고 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