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했던 친구들이 저를 은따 ***는 것 같아요. 하도 다른 친구 뒷담을 까길래 안 까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니까 3초 정도 정적이 있고 나서 서로끼리 눈빛 주고 받으면서 너무 착하게 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 후부터 저랑도 별로 안 놀고, 다가가면 장난인 척 하고 어깨빵도 하고, 주변에 있기라도 하면 귓속말 하더라고요. 뒷담도 했나봐요. 원래 친했던 남자애 몇명은 아예 무시를 하거나 일부러 들으라는 듯 ‘**, *나 역겨워‘ 등으로 지나가면서 얘기를 해요. 그래서 다른 친한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걔네가 일부러 저만 떨어뜨려 놓고 걔네 팔이나 손목 잡고 다른데 데리고 가더라고요. 근데 지금 같이 놀고있는 애들은 걔네가 그런짓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웃으면서 따라가더라고요. 어떡하죠… 멘탈도 약하고, 남은 친구들 마저 떠날까봐 조금은 무섭습니다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