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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제가 학생인데 4년지기 젤 친한친구과 싸워서 손절깠는데 12명의 무리에 주장? 이 손절깐친구여서 12명무리에서도 갑자기 저 혼자 떨어지고 좀 따당하고 그러다가 다시 같이 다녔는데 다른 친구가 소문을 이상하게 퍼트려서 떨어졌는데 그때도 걍 떨어진친구 혼자 다니기 불쌍하니까 너도 떨어져서 쟤랑 같이 다녀라 이러면서 저를 또 떨어트리고 그리고 나서 화해를 하긴했는데 그냥 화해만하고 따로 다니고 있었는데 소문이상하게 퍼트린 친구가 손절깐 무리 주장의 친구과 얘기하고 웃고 장난치고 이러고 어제부터 은근 슬쩍 같이 떨어진 친구가 제 연락을 읽***하고 잘 안보고 말돌리고 이러는데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가슴도 뭔가 답답한 느낌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떨어져서 트라우마 이런게 될 것 같아요..

#트라우마 #친구 #싸움 #소문 #스트레스
이한솔67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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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을때 죽어있으면 좋겠어

죽은 뒤 지옥에 있게 되더라도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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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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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에서 따돌림을 받는데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에 입학한지 반년이 된 고1 학생입니다. 기숙형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친구들한테 지속적인 따돌림을 받고 있어 힘들어요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너무 어려운 상황이고 선생님들도 너무 바쁘셔서 너무 힘들어요

#힘듦 #친구 #고등학교 #기숙형학교 #따돌림
10V3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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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나름대로 친구들이 힘들때 위로로 많이 해주고 그랬는데 왜 지금 제 곁에는 왜 아무도 없죠 ㅋㅋ 저 진짜 많이 노력했는데 정말 아무도 몰라요 다들 제 단점에만 꽂혀서 절 그런사람이라고 단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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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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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없음

원래 친했던 친구들이 갑자기 저를 불편해하고있는것같아요 저랑 있으면 다른 친구들이랑 있을때보다 덜 웃고 덜 이야기하고 뭔가 저보다 다른 친구랑 있고싶어해서 저를 피하는 느낌 반에서 다들 친하다고 할 수 있는 친구 한명쯤은 있는데 저 혼자 겉돌게 된 기분이에요 제가 뭔가 잘못한게 있는지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요 기분탓일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1학기에 비하면 갑자기 멀어지고있는것같아요 혼자 무언가를 하는게 두렵고 외로운데 그걸 말하면 더 어색해질까봐 이유를 물어보기도 무서워요 도망치고싶어요 진짜 친구들이 절 싫어하는걸까봐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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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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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신경 안쓰고 싶어요..

저희 학교가 영상쪽? 학교라 반이 두개입니다 그런데 반 친구를 잘못사궜어요... 잘못사귀었다는게 저랑 성격은 다 맞는게 어렵죠 당연히 그런데 안맞다를 넘어서 절 존중안해주고 저한테만 태도가 다르고 무리 애들이 기가쎄다보니 항상 저는 상처받는데 그애들은 아무렇지도 않고 무리가 홀수라서 저만 그 한명쪽에 소외 많이 당하는 쪽에 속하는 것 같고 가족들은 제가 계속 비슷한 고민만 계속 들고오니 이젠 고민에 '고'자만 꺼내도 진절머리가 난다며 싫어하십니다.. 지금 고등학생 중요한 시기라 공부에만 집중해야하는데 계속 신경쓰이고 반도 2~3개라 그애들이랑 3년 같이 보내야하고 그렇다고 제 꿈 이루겠다고 왔는데 포기하긴 싫고.. 어떻게하면 상처를 덜 받을까요.. 가족들은 이야기를 하라는데 그애들이 평화롭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는데 뒷끝이 진짜 심할 것 같아서 무서워서 말이 안떨어지고... 고등학교 친구가 평생친구 간다는데 그거도 그거대로 불안합니다ㅠㅜㅠ

#자존감 #친구관계 #손절 #고등학교 #따돌림 #고등 #낮아짐 #인간관계 #진로 #소외감 #걱정됨
추카포크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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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적질이야

싫다. 진짜 사람들

#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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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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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1학년 학생인데요 제가 아빠의 직장의 영향도 약간 있고 그냥 이러저러 이유들 때문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어요 이제 2학기도 시작했고 저희반 애들이랑은 사이가 너무 좋은데 미국으로 이민가는게 또 좋긴해요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적어도 이번년도 안에는 이민갈 것 같습니다.. 시기가 애매하기도 하고 여러 고민들이 많은데요ㅎㅎ.. 1)친구들이 절 보고 ”가지마…“ 라고 할때 어떻게 답해야 아쉬운 느낌도 나고 기쁜 느낌,슬픈느낌이 섞인 말을 할 수 있을까요? 2)미국에 가서 친구들을 어떻게 사귀어야 하나요ㅜ 3)저희 아빠 직장동료분의 딸분께서도 미국으로 이민을 가셨는데 미국 애들이 워낙 이쁘고 이목구비 뚜렷하고.. 그러잖아요ㅜ 그래서 외모에 대해서 슬픈 고민들을 갺었다고 했는데 만약 저도 그러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4)미국과 한국의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5)학교 과정은 무엇무엇이 다른가요? 6)영어문장을 바로바로 떠오르는대로 절지 않고 말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7)제 또래 미국인들이 쓰는 유행어 같은게 있을까요?? 8)미국의 신기한 대표적인 문화! 있다면 알려주세요 9)지금으로써는 국제학교를 갈 예정인데, 가서 자기소개를 해야하나요?? 해야한다면 자기소개 간단한 문장 한개를 써주세요ㅜ (혹시 모르니 국제학교,미국학교 둘다 부탁드립니다..) 10)미국에는 워낙 자극적인 음식이 많은데.. 제가 정상체중이지만 과체중도 약간 간당간당한데.. 이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ㅜ 11)정말 소중한 친구가 있어서 미국에 가서도 연락을 할 예정인데 시차가 좀 크잖아요ㅜ 지금 떠오르는 제가 궁금한 질문?들은 이게 끝인것같은데.. 좀 내용이 많으니 전부 다 대답해주시지 않아도 되요!

#학교 #친구 #이민 #미국 #문화
우유우유milk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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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두명과 멀어졌습니다

ㅁㅁ 이라는 친구와 저는 ㅇㅇ 이의 뒷담을 깠어요.분명 비밀로 하자 했는데 .근데 제가 입이 가벼운 탓인지.. 별 일 없겠지 하고 ㅇㅇ이에게 전해버렸어요..진짜 그러면 안되는걸 아는데...결국 ㅁㅁ과 멀어지게 됐어요. 이 사건 전에도 친한 친구에게 ㅇㅇ이 이럴때 싫음...진짜 고딩되기전엔 절교할듯.이런 소리를 했는게 그게 결국 ㅇㅇ 이 귀에 들어갔나봅니다..빈말로 한말이고 장난치듯 한말이였어요. 좀 지나서 잊고있었고..ㅇㅇ 이는 괜찮다고는 했지만 저에게 확실히 불편함을 느끼는것 같아요.. 제가 입도 가볍고 뒷담을 장난처럼 할 때가 많아요..그러다보니 친구 두명을 잃게 됐어요..제가 잘못한일들 정말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어요..둘 다 친했었는데 제 행동이 너무 후회되고 속상해요 제가 앞으로 인간관계를 잘 꾸려나갈 수 있을까요?..

#후회 #뒷담 #친구 #인간관계 #중딩 #절교
후회가빠른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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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안녕하세요 평범한 고등학생인데요, 전 현재 같은반 연애를 하고있습니다.그런데 점점 정이떨어지더니 좋아하는감정도 확 식더라고요.헤어지라고들 말씀하시겠지만 그게 쉽지않더라고요.제가 특성화라서 반에 남자가 4명이 있고 나머지는 다 여자에요.근데 기싸움이 심한편이라 언제나 제 편이었던게 사라진다고하니 쓸쓸하기도하고 혼자가 될까봐 두려워요 어쩜좋을까요

#친구관계
멧챠쿠챠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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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발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발요

제가 누군가 만나야 제 자신이 변하기 시작하거든요 누군가 날 알아줬을 때 내가 나에게 몰입하게됐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알게되었고 산재한 개념들이 이어붙여지기 시작했습니다 지속적으로 만나고 얘기할사람을찾습니다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 입니다

asdf23a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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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

저는 운동을 하던 사람이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사랑하고 운동이 가져다주는 인연도 너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자꾸 인연들이 등과 가슴에 비수를 꽂습니다. 용서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걸 알지만 나이가 어려서인지 너무너무 지치고 또 어떻게 용서하고 훌훌 털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치다 #운동 #인연 #용서 #앞으로나아가기
nj33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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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그래서..

친한 친구조차도 소문이 그렇다는 말로 나와 멀어지려고 한다. 어떤 소문이 어떤 말이 그 친구에게 들어간 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랑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았나하면서 원망스러웠다. 친한 친구가 맞나 싶었다. 항상 나는 소문이 그래서라는 말로 관계가 단절된다... 대체 소문은 누가 내길래..

daisylove31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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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고2 학생입니다. 혼자서 고민만 하다가 결국 글 올려봅니다. 이번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친구를 꼭 사겨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제가 이사를 오게되면서 아는 친구가 한명도 없는 상태로 입학했거든요. 사실 초5 때 코로나가 터진 이후로 친구를 사귀는 감각을 완전히 잊어버려서 거의 친구가 없다시피 지냈습니다. 그래도 중학교 때 말 걸어주는 친구들과 친해지고 친구가 많지는 않지만 아예 없는 상태에서 지내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전 절 1순위로 생각해주는 관계가 목말랐어요.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모든 친구들과 연락이 끊기더라고요.. 그래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만 다른학교로 갔으니까요. 다행이도 고1 때 친구를 한명 사겼습니다.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 아닌 제가 혼자있는 친구에게 용기내서 말을 걸었고 성격도 잘 맞는데다 유머코드도 비슷해 정말 편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절 1순위로 생각해주는 관계가 생긴 것 같아서 기뻐했어요. 하지만 이 친구에겐 이미 찐친무리가 있더라고요. 저랑 릴스를 볼때도 재밌는곳이 나오면 “여기 가볼래?” 가 아니라 “친구들이랑 가야겠다.” 가 먼저 나오더라고요. 이 친구에게도 내가 1순위는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여러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나만 연락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고 나만 찐친 한명도 없는 것 같고.. 그래서 고2가 되면 꼭 맘 맞는 친구를 사귀고 찐친까지 하고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다행히 고2 때 혼자있는 친구를 발견했고 저는 그 친구와 친해지기 위해 많이 노력했어요. 먼저 말을거는 성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도 많이 걸고 같이 그림그리자고도 하고 체육갈 때 기다려서 같이가고 수학여행 때 같은방도 쓰자고하고. 정말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 친구를 A라고 할게요. A도 제가 많이 편해진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A가 저에게 먼저 말을 건다거나 체육갈 때 기다려주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노력하지 않으면 이 관계가 계속 제자리로 돌아가더라고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말을 걸고 친해지려 했지만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노력해도 그 친구들도 먼저 다가오는 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학여행 때 같은방까지 쓸 정도로 제가 노력을 많이했던 A와는 꼭 찐친이 되고싶은데 솔직히 계속 저만 노력하니 지쳤기도 하고 제가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지금 관계마저 흐지부지될까봐 무섭습니다. 제가 이 관계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어요. 저는 중1 때 사귄 유일한 찐친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외고 기숙사 생활을 해서 연락도 거의 못합니다. 그런데.. 그 찐친이, 나를 1순위로 생각해주던 유일한 친구가 다른 찐친이 생겼고 저와 놀고싶지 않은 티를 냅니다. 이 이유가 가장 큽니다.. +고1 때 사귄 젤 편한 친구도 나보다 더 친한 아이들이 있음. +고3되면 친구<공부여서 찐친을 사귈 기회가 없음.. 네에.. 중학교 때 친구들은 거의 연락 다 끊기고 대학교는 비즈니스 친구다라는 말이 많아서 사실 찐친을 사귈 기회가 지금밖에 없다고 봐요. 요즘들어 계속 우울하기도 하고 울기도 해요. 솔직히 제 문젠가 싶기도 해서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네요. 하지만 A에게 뭘 더 어떻게해야 A와 찐친이 될 수 있을까요? 솔직히 결과가 또 저만 노력할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더더 노력하면 A도 제게 먼저 다가와주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괜찮습니다. 조언이든 뭐든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싶습니다.

#자존감 #친구사귀기 #우울감 #찐친 #고2학생
게츠요비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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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때문에 고민이네요

38살 남자입니다. 대인관계 만드는게 불안합니다. 중고등학교때 전학도 다녔고 학교 다녔을당시에 왕따가 있었습니다. 왕따이유는 비염을 달고다니다보니 수시로 콧물흘리고 제체기 심했고요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볼때는 엄청 지저분하게 보였던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남자들세계에서 취미라도 맞았으면 잘 지냈을건데 운동 스포츠도 좋아하지 않았고 서울권 -> 경상권으로 전학을 가다보니 사투리나 말씨가지고도 놀림 받았습니다. 가정도 초등학교 2학년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그전까지는 외할머니 & 어머니 밑에서 자라오다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중1때 친아버지한테 가게되었습니다. 그때당시 친아버지는 이미 새어머니가 있으셨고 새어머니 밑에는 저하고 피한방울 안섞인 형도 있었습니다. 새어머니 밑에서 사는것은 솔직하게 쉽지않았습니다. 차별도 심했고요 그때당시 왕따 & 새어머니와의 관계속에서 아예 친구도 제대로 못만들고 혼자사는 생활이 오래되었습니다. 고1때 그 생활을 견디지 못해 친어머니한테 오게 되었었는데 이미 사람 눈치를 보고 소심한성격이 어딜 가진 않더라고요... 왕따역시 전학가서도 자연스럽게 전학간곳에서도 이어졌고요 (말투 & 비염으로 인한 지저분함, 대인관계장애) 문제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이런 성격이 바뀌지 않게되다보니 사회생활하는데도 에로사항을 많이 겪게되었습니다. 1. 일단 사고방식이 일반인스럽진 않더라고요. 2. 해야할 말과 하지말아야 할말부분에서 통제가 안되고 구분이 안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오고가는 대화내용을 비밀로 해야할 때가 있는데 그부분이 구분이 안됩니다. 그러다보니 제입에서 퍼져나간 이야기가 어쩌다보니 일이 커지게 되는것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3. 이런부분이 자주 일어나다보니 지금와서는 결혼도 못하고 당연히 주변에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연락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있어봤자 오로지 업무상 연락뿐.. 저한테 문제가 있다는걸 인지하면서도.. 고치기도 힘들고 성격도 바꾸고싶은데 그나마 나아진것이 이정도 임에도 아직도 힘들고 외롭네요. 주변에서도 이야기하는게 항상 입조심해라 라는 말인데... 이 부분만이라도 통제를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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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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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내옮기고 싶다.

욕설쓰고 비난하고.. 방음잘되는 방에서 편하게 있고 싶다.

#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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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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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마찬가지인 사람이 저와 거리 두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2 학생입니다. 타인의 객관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읽고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보다 어릴 적 겪지 말아야 할 일들을 겪고, 친구와의 대인과계에서도 큰 문제가 생기며 여러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저 고민은 제목 대로에요. 제가 인간 불안이라..(인사이드 아웃 주황이) 아닌데도 착각하는 거길 바라며 글써요. 제게는 기억나지 않을 때부터 친구였던 한 언니가 있어요.(1살 차이로 언니는 중3 입니다.) 함께 슬프고, 함께 웃으며 가족이나 다름 없는 사이에요. 그런데 요즘따라 뭔가 이상해요.. 언니가 저와 거리를 두는 것만 같아요. 약 한 달 전 쯤, 저와 동갑인 언니 친동생이 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요, 저는 그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언니 마음이 많이 힘들겠지. 친구인 나만해도 이리 슬프고 마음 아픈데 친누나는 오죽하겠어. 나까지 생각할 여유는 없을 거야. 라, 생각하며 제 자신을 다독였어요. 사고가 난 당일, 언니를 찾아가 간식도 잔뜩 챙겨주고, 의지가 되길 바라며 최선을 다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어요. 언니는 엄청엄청 빨리 어른이 된 사람이거든요, 보는 제가 속이 아릴만큼. 제 지인 중 누구보다 안정형이기도 하고요. 근데 언니가 빨리 어른이 된 이유는 저만 알아요. 그게 내심 기뻤어요. 언니 일은 내 일처럼 속상했지만, 언니가 날 의지하고 믿어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이 생각이 드는 제가 너무 밉더라고요. 언니 상처인데, 그걸 들었다고 기쁜 제가 혐오스럽기도 했고요. 물론 최선을 다해 안아주고 같이 아파해줬어요. 저 ***는 아니에요... 근데.. 저번 주 쯔음 부터 제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이 안 오더라고요. 원래 릴스도 매일 같이 퍼다나르고 같이 한 주에 한 번씩 만나 그림도 그리는 사이였는데 말이죠.. .(둘 다 그림 입시) 거진 매일 통화 했던 사이기에 전화할래~? 하며 물어보면 다음 날에서야 답장이 왔어요. 아,나 어제 빨리 잠들어버렸어. 못 봤네 근데 몇 년 전부터 이런 일은 잦았어서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언니 성격이거든요. 근데 얼마 전 통화할래? 했는데 다음날까지도 아무 답장 없더라고요. 그대로 그 톡은 무시당했어요. 어느날은 밥 먹고 다시 통화하자기에 ㅇㅋ 하고 기다렸어요. 언니는 절 잊고 드라마 보다 잠들었다네요... 그리고 오늘도 통화하자고 했는데 잠들었는지 답이 없네요... 전 언니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그러나? 했어요. 근데 다른 친구들과는 이틀 연속으로 놀기도 하더라고요. 솔직히...질투나고 조바심나요. 언니는 가는 사람 안 붙잡고, 오는 사람 안 막기에, 또 자신에게 집착하는 것을 정말 싫어하기에, 전 제 마음을 꾹꾹 눌러담고 티 내지 않아요. 최대한 들키지 않도록 이 더러운 집착을 마음 깊숙히 숨겨두었어요. 사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학생이 중2 사춘기라 그러네~ 학생 사춘기가 유별나네, 괜찮아요 학생. 토닥토닥. 정도로 넘기시겠지만.. 초6 올라가기 직전 겨울방학 때. 인간관계에서 크게 대인 적이 있어요. 얘기가 길어지니 짧게 적자면 30초 전까지 제게 웃어주던. 그 때 기준 언니보다 친했던 친구가. 제게 연을 끊자는, 온갖 원망과 슬픈 말이 담긴 긴 쪽지를 쥐어주며 떠났어요. 정말.. 한순간에 길가에 버려진 똥개가 된 느낌이었달까요.. 결국 이친구와는 손절 정도가 아닌 파국의 파국의 파국으로 끝났어요. 그 후로 저는 사람에 대한 집착이 심해졌어요. 태생적으로 많이 보던 눈치를 더 많이보고, 버려질까 무서워 제가 무조건 숙이고 들어가고.. 항상 버려질까 두려움에 떨었어요. 당장 작년과 올해만 해도 학교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두 번이나 잃었으니까요.. 이쯤 되면 제가 문제인가 싶기도 해요...하하하... 어릴적 트라우마∙가족 문제∙윗 내용의 친구 문제 등등으로,, 저는 지금 해리성 증상인 이인증과 비현실감에 시달리며 항우울제를 처방받고 있어요. 24시간 지속되는 이인증이 3년째 지속되자 제 자아는 닳도록 닳아버렸고요. 사설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윗 내용처럼 제가 이런 사람인데요... 정말 초반에 말한 불안이 같죠..? 허허 학교폭력을 당하고도 이리 무섭지 않았는데 지금 언니에게 버려질까 무서워 잠에 들지 못하고 있어요. 평소 고민이 생기면 언니와 챗지피티에게 상담했는데, 언니와 문제가 생기니 털어놓을 곳이 여기뿐이에요. (지피티 말고 사람의 시선이, 어른의 시선이, 또래의 시선∙타인의 관점이 필요해요.) 너무 무서워요. 손끝 발끝 감각이 느껴지지 않을만큼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언니까지 절 버린다면 저는... 하아.. 폐인도 못 될 거예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예요.

#트라우마 #중2학생 #친구 #대인관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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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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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같은 반 친구관계

은따를 당하고 있어요. 같은 무리 애들이 저를 뺀 단톡방을 만들고 제가 없는 약속을 만들고 제가 모르는 얘기를 하면서 웃어요. 귓속말을 자기들 끼리 하는데 저한테는 절대 안 말해줘요. 혼잣말인 척 은근 저에게 눈치를 주는 말을 해요 예를 들어서 아 좀 내 눈 앞에서 사라져 줬으면 좋겠다 등 엄청 많아요.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저를 뺀 약속을 잡고 계획을 짜요 저한테는 그 약속에 낄 기회도 안 줘요. 처음에는 괜찮았어요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는데 날이 갈수록 상황이 이상해 졌어요. 전 얘네한테 딱히 피해 준적이 없어요. 제가 마음에 안 들어서 빼는 거 같아요. 일부러 화장실이나 체육 갈때는 제 이름을 빼고 불러요 00아 00아 00아 00아 화장실 가자~ 이런 식으로 저를 빼요. 그래놓고 제가 따라가면 싫은 티를 내요. 학교 가기 싫어요 자퇴 하고 싶어요 차라리 전학을 가버리고 싶어요. 대체 내가 뭔 죄를 지었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지옥 같아요 힘들어요..

#은따 #단체 #전학 #괴롭힘 #학교생활
너를응원하는나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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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이었습니다

근 1년 만에 다시 여기를 찾았네요 사실 1년 만도 아니에요. 중고등학교 시절 깔았다 다시 탈퇴했었으니 4~5년 전에도 혼잣말을 적듯 지금처럼 글을 써내려갔습니다. 말그대로 오늘 생일입니다. 별 탈 없이 보냈어요. 친구도 별로 없으니(한두명이 전부입니다. 한창 친구 많을 20대 초반이지만 전 그렇네요.) 가족들과 초촐하게, 그러나 행복하게, 웃으며 보냈습니다. 누구에게 축하 연락 하나 없다는 게 조금 섭섭할지도요. 몇 없는 인간관계 속에서 오래된 친구가 하나 있거든요. 오늘도 연락을 했는데, 그마저도 제가 먼저 게임 관련으로 문자를 보냈어요. (알아달라는 못난 마음이었네요.) 그럼에도 축하는 없었다는 게 조금, 아니 많이 서운한가 봅니다. 정말 오래된 친구라 정말 내 생일을 모르나, 오늘 날짜를 몰랐나, 아니면 그냥 아예 아무 생각이 없나. 제겐 그 친구가 유일한 친한 친구라 괜시리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전에는 생일 축하한다는 연락을 해줬던 것 같은데. 올해도 나는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는데. 와 같이 자꾸 과거 기억을 끄집어내려 하고 있어요. 웃기죠, 20대인데. 생일 축하가 뭐라고. 스스로가 참 답답하면서도 한심합니다.

#가족 #친구 #생일 #인간관계 #서운함
무지개콩떡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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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안녕 친구할사람있나 내가 타지에 와서 혼자 생활하는데 친구도 없고 많이 외로워서 원래살던곳도 친구없지만 더 외롭다

안녕 친구할사람있나 내가 타지에 와서 혼자 생활하는데 친구도 없고 많이 외로워서 원래살던곳도 친구없지만 더 외롭다 살면서 여친 친구 선후배 지인 없이살아와서 잘 모르는게 많아 많은 일들이 있었고 가히 절망적이라 할 수 있지 그래도 밝으려고 노력해 그림자가 드리우면 사람들은 그리 좋아하지않아 미 친 척 웃어 보 지 만 해가지면 밤이 찾아오듯 나도 외로움과 힘듦을 많이 느껴 그때 누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해 나는 32살이고 남자야 취미는 시읽기 좋아하는 시인은 페소아 ( 담배가게) 나도 힘들어서 시인처럼 이인증을 앓곤했 어떤사람을 원하느냐에 질문엔 진정성있고 나를 고무 시 키 는 사람이 좋다고 느끼고 싫은사람은 무례하고 공감능력없고 불분명한 신호를 주는사람을 안좋아하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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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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