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원장에게 최소 1번 강*당했습니다. 한 친척으로부터 최소 19번 강*당했습니다. 그새 부모님과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누구도 산부인과에 데려다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부모님께서 제 밑에 향을 피워서 살이 타들어갔습니다. 그 일들을 오래오래 억압하고 지내며 혼자서 밤마다 울며 버틴 것 같습니다. 현재 할 말도 감정도 없습니다. 만약에 친척이 없었던 상태였더라도 학원 원장이 지금처럼 유사강*을 저질렀을 겁니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도 피해를 입습니다. 6살과 9~11살의 기간은 텅 비었습니다. 변호사를 선임 후 아직 소장을 내지 못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 싸움은 너무 무섭습니다. 어떤 비수가 꽂힐까, 어떻게 날 조각낼까 싶어서. 성폭*은 사지와 영혼을 찢어버리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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