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괴롭힌 사람을 기소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합의의사 없는지 변호사 통해서 연락이 와요. 없다고 거절하는데 할때마다 혹여라도 저와 제 가족들에게 해코지를 할까 복수를 할까 너무 두렵습니다. 저는 현재 외국에 있지만 가족들의 주소를 상대방이 알고 있습니다. 사실 환경이 좋은 사람이 아니고 잃을 것도 없어보이는 사람이라 더 걱정됩니다. 사과하는 편지도 보냈었는데 사실 그 알량한 두장짜리 편지를 보고 반성하는지 어쩐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그냥 재판받고 형벌받고 제대로 반성하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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