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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도와주세요!!!

사회복지 계열로 일하고 싶은데 사람 상대를 잘할 자신이 도무지 없는 내향인이라 행정사무 쪽으로 가고 싶은데 관련 자격증 딴 게 ITQ 밖에 없어요. 전산회계가 거의 필수라고 들었는데 그거 돈 관리하고 계산해야하는 거잖아요..? 제가 문과고 저런 거에 자신이 너무 없어서... 아무튼 저런 거 무시하고 내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 고르려는데 전부 다 거르게 돼버리는 거에요. 그만큼 자신감도 없고, 객관적으로 나를 살펴봤을 때 일머리가 있는지?를 생각해봤을 때도 정말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넘긴 공고만 몇 십개는 넘는데 대체 이럴 땐 어떡해야 할까요. 취업을 꼭 해야 하는데요... 다 안 된다 난 못 한다 하면서 넘겨버리니(그런데 실제로 다 저한테 버거운 업무로 보여요..).... 누가 제발 대책 좀 ㅠㅠㅠㅠㅠ...... 제발요..어떡해야 좋을 지 모르겠고 이 문제를 예전부터 앓고 있었어서 너무 해결하고 싶어요..

비공개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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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문제를 회피해버리고싶어요

최근에 팀장님이 팀에 오셧어요 너무 마이크로 매니징하는 팀장님이라 저의 문제점을 다 드러내서 지적받는게 너무 힘들어요 팀장님은 엄청 T셔서 사실 악의가 없다는걸 알지만 말 하나하나가 저한테 상처가 되는거같아요 그래서 그냥 다 회피하고 이직하고싶어요…

썸머양양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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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매일 하루가 힘들고 일을 미루게 되어요

하루에 눈을 뜨면 일어나기가 싫고 하루종일 정신없고 집에 돌아와 잘때는 잠도 안오고 잠을 잘수도 없게 불편하고 눈물이 납니다. 그러면서 안그래도 많은 일들을 미루게되어요 뭐를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약도 받아먹곤 했는데 (항불안제, 항우울제) 우울이 좀 덜 하다 정도이지 나아지는 것 같지 않고 병원가기 힘든 상황이다 보니 약을 안먹게 됩니다. 뭐부터 뭘 어쩌는게 좋을까요. 매번 생이 빨리 멈추면좋겠다 생각하면서도 스스로 그러기엔 두려움이 큽니다. 남들 보기엔 멀쩡한 편이고, 즐길 것 즐기고 살아요. 그런데 그 즐거움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일해야되는 걸 피하느라 누워서 게임이나 쓸데없이 시간을 버리곤 하는데 빨리 환기할수 있는 방법, 악순환을 깨는 방법이 필요해요.

#우울 #불면 #번아웃 #불안 #사회생활 #무기력 #회사
reghorn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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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할때 콜포비아는 모르겠고 상황파악을 못한다는 얘길 자주 들어요

제가 거래처랑 통화를 하면,, 직장에 소장님이 왜이렇게 상황파악을 못하냐는 이야기를 하세요,, 통화할 때 그렇고 서류작업할때도 그렇고 서류를 잘 놓았는데 멀쩡한 서류가 어디갔냐면서 제가 입사한 뒤로 자꾸 서류가 사라진다고 저한테 엄청 뭐라 그러시거든요,, 업무 파악 못한다 그러고,, 법률사무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근로계약기준으로 아직 두달밖에 일하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신입한테,, 적당한 말인건가 싶습니다,, 전임자가 소장님이 엄청 감정적이라고 그랬는데,, 그래서 말이 막나가시나 그래요,, 실장님까지 해서 셋이 일하는 사무실인데 실장님 소장님이 부부세요,, 부부끼리 닮는다더니 막말하는 부분이 비슷한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 근무를 시작한건 만으로 4개월 정도됐는데, 계약서 쓴건 3주정도 뒤에 써서 만 3개월 정도됐어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업무파악을 하는 매뉴얼 이랄게 있는걸까요?? 전임자가 지만 일한다고 인수인계서도 안만들어놔서 1주도 채 안된 기간동안 인수인계란거 업무꿀팁? 꼼수? 이런거만 들었는데,, 완전 이쪽업무에 대해선 용어도 그렇고 업무에 필요한 내용양식같은거도 그렇고,, 죄다 아무것도 몰라서.. 맨땅에 헤딩이라 낯선거 투성인데,, 전임자한테 질문하면 약간.. 바빠서 늦게 보는거랑. 조금 성의없이 대답을 해주기도 하고 그래요.. 이 상황에서 주눅이 안들수가 있겠으며,, 업무파악 상황파악 이런게 빠르게 되겠냔 말이죠,, 그 취업하기 전에 배운게 법률사무원교육 그거 국비지원으로 받는거 2달과정이 하였는데 말이죠... 하,,, 그 전에는 병원에서 임상병리사로 일했어서.. 전공분야가 그냥 다른게 아니고 완전히 달랐습니다..ㅎ

#법률사무원 #업무장악여부 #업무매뉴얼 #상황파악 #업무초보
유란9999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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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자야지

회사그만두고 , 그냥 가야겠다

당장죽고싶은아이1a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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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할때 콜포비아는 모르겠고 상황파악을 못한다는 얘길 자주 들어요

제가 거래처랑 통화를 하면,, 직장에 소장님이 왜이렇게 상황파악을 못하냐는 이야기를 하세요,, 통화할 때도 그렇고 서류작업할때도 그렇고 서류를 잘 놓았는데 멀쩡한 서류가 어디갔냐면서 제가 입사한 뒤로 자꾸 서류가 사라진다고 저한테 엄청 뭐라 그러시거든요,, 업무 파악 못한다 그러고,, 법률사무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근로계약기준으로 아직 두달밖에 일하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신입한테,, 적당한 말인건가 싶습니다,, 전임자가 소장님이 엄청 감정적이라고 그랬는데,, 그래서 말이 막나가시나 그래요,, 실장님까지 해서 셋이 일하는 사무실인데 실장님 소장님이 부부세요,, 부부끼리 닮는다더니 막말하는 부분이 비슷한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업무파악을 하는 매뉴얼 이랄게 있는걸까요?? 전임자가 지만 일한다고 인수인계서도 안만들어놔서 1주도 채 안된 기간동안 인수인계란거 업무꿀팁? 꼼수? 이런거만 들었는데,, 완전 이쪽업무에 대해선 용어도 그렇고 업무에 필요한 내용양식같은거도 그렇고,, 죄다 맨땅에 헤딩이라 낯선거 투성인데,, 주눅이 안들수가 있겠으며,, 업무파악 상황파악 이런게 빠르게 되겠냔 말이죠,, 법률사무원교육 그거 국비지원으로 받는거 2달과정이 하였는데 말이죠... 하,,,

#상황파악 #직장스트레스 #업무파악 #법률사무원
유란9999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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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할때 콜포비아는 모르겠고 상황파악을 못한다는 얘길 자주 들어요

제가 거래처랑 통화를 하면,, 직장에 소장님이 왜이렇게 상황파악을 못하냐는 이야기를 하세요,, 통화할 때도 그렇고 서류작업할때도 그렇고 서류를 잘 놓았는데 멀쩡한 서류가 어디갔냐면서 제가 입사한 뒤로 자꾸 서류가 사라진다고 저한테 엄청 뭐라 그러시거든요,, 업무 파악 못한다 그러고,, 법률사무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근로계약기준으로 아직 두달밖에 일하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신입한테,, 적당한 말인건가 싶습니다,, 전임자가 소장님이 엄청 감정적이라고 그랬는데,, 그래서 말이 막나가시나 그래요,, 실장님까지 해서 셋이 일하는 사무실인데 실장님 소장님이 부부세요,, 부부끼리 닮는다더니 막말하는 부분이 비슷한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업무파악을 하는 매뉴얼 이랄게 있는걸까요?? 전임자가 지만 일한다고 인수인계서도 안만들어놔서 1주도 채 안된 기간동안 인수인계란거 업무꿀팁? 꼼수? 이런거만 들었는데,, 완전 이쪽업무에 대해선 용어도 그렇고 업무에 필요한 내용양식같은거도 그렇고,, 죄다 맨땅에 헤딩이라 낯선거 투성인데,, 주눅이 안들수가 있겠으며,, 업무파악 상황파악 이런게 빠르게 되겠냔 말이죠,, 법률사무원교육 그거 국비지원으로 받는거 2달과정이 하였는데 말이죠... 하,,,

#신입 #업무파악 #상황파악 #법률사무원 #인수인계
유란9999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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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공황장애 5년이 넘어가네요 기억력도 안좋아지고 우울해서 집중도 안될때가 많습니다. 광장공포증도 있어서 나가는 것도 두려움이 꽤 있고, 스트레스 받을때마가 공황 증상이 잘 찾아와요. 쉬어야 할때이기도 하지만 사정상 일을 해야 제 마음도 더 편해질 것 같아서, 학원을 다녀볼까 하는데 두가지 중에 고민중입니다. 뭐라할 자격증도 없고 짧은 경력 때문에 걱정이 많지만... 회계 아니면 콘텐츠마케팅 쪽 고민을 하고 있는데 둘중 어느 것을 하는게 맞을까요? 둘 중 쉬운게 있다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제 상태에서 어떤게 더 맞을지 고민스러워 글을 올려봅니다.

#직업 #취업 #이직
하온하온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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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일주일... 그렇게 안가던 시간이 백수가 되니 금새 지나간다 날힘들게 했던 직장동료 그들을 안보니 세상 좋으네 다신 *** 말자 과감히 날위해 고만두자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두려워서 피하지

나이든백수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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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에서 따돌림 어떻게 해야할까요

서비스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니다. 요근래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일이 많이 있었지만 연차가 쌓이고 오래 근무할수록 밑에 직원들과의 관계에 힘이 듭니다. 직장내에 인간관계가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을일인가를 처음 느낍니다 같은일하는동료는 총 5명 중 캡틴2명, 사원1명은 지배인이 데리고 온 사람들입니다. 처음엔 밑에 직원들이 저도 잘따라주다가 요근래 들어서 불만이생겼는지 무시하고 말도 안하드라구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ㅜ 그래서 제 위에 상사분에게 면담신청을 해서 물어봤더니 본인도 들은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래도 계속계속 물어봤더니 뭐가 불만인지.. 좀 알고싶다. 본인도 지금 현재상황을 해결래줄수가 없고 제가 스스로 해결 해야한다고 하더라요 그래서 제가 애들하고 면담을 해도 괜찮겠냐? 라고 했더니. 해도 좋은데 섣불리 하지마시고 생각을 많이 많이 하시고 대화를 하셔야할것이다. 그리고 한가지주는 알려주는 내용이 직원1명이 본인한테 이런애길하더라 직원이 퇴근하는데 제가 그래도 퇴근할때는 인사좀하고 가자 이렇게 말했는데 그게 기분이 싱했다고 하더라구요. 제생각엔 기본적인 예의에 대해서도 기분이 나쁘다고 그러면 도대체 무슨애길하고 대화를 이어가야할까요? 제말투 하는 말투로 인해서 애들한테 살갑게 하지 않는것처럼 보인다. 퉁명스럽다?.. 성의가 없어보인다라고 말하네요. 저도 나름 신경쓰고 말한다고 라는데.. 매번 신경써서 말을 어찌하나요.. 반대로 직원들도 저한테 살갑게 말하지 않아요.. 근데 왜 저만 윗사람이라고 해서 다정하게 살갑게 해줘야하는지 답답하네요. 그리고 또 위에 팀장님이 밑에 직원들하고 차이를 둡니다. 제가 몇몇 업무적인걸 실수를 몇몇몇번 했습니다 업무를 사실.배*** 얼마안되었거든요. 근데 다른직원에게 일은 안주고 안가르쳐주고싶다. 팀장이 본인에게 피해받는걸 너무싫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팀장이고 윗사람이면 실수라고 해도 이해.. 를 바랄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평탄하게 살고 싶운 사람입니다. 업무적인거나 일에대해서 욕심 내야한다?.. 그냥 흘러가는데로 근무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지배인이 욕심을 좀 갖고 업무에 열정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휴 절레절레.. 진짜 요 근래 직장직원들하고 대화가 거의 없습니다. 본인들고 기분이 상하니 말을 툭툭하고 내뱉고 말도 안걸고 자기네들끼리만 속닥속닥 하더라구요 이런상황을 언니 어떻게 버텨내야할까요??. 직원들하고는 하루 9시간 10시간을 붙어 있습니다. 당연히 일하면서 즐겁게 하고싶은데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제 말투가 퉁명스럽다는데 툭툭 내뱉는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는데.... 나름 신경써서 말하는데 ㅜㅜ 도와주세요.. 상사분들한테 도오ㅏ달라고 했는데 안도와준데욥..

#직장내인간관계 #면담 #스트레스 #골프장 #업무관계
expert
“왜 나만 신경 써야 하죠?” 직장에서 사람 때문에 지친 당신에게
우선 저는 지금 직원들을 한 명씩 불러 “나한테 뭐가 불만이야?”라고 면담하는 것은 조금 미뤄두셨으면 합니다. 마카님은 이유를 알고 싶어서 하는 질문이지만 이미 관계가 경직된 상태에서는 상대가 ‘추궁받는다’고 느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해명 면담’이 아니라 ‘리셋 대화’를 해보세요. 길 필요도 없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요. “요즘 우리가 예전보다 대화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서 나도 좀 신경이 쓰였어. 혹시 내가 업무하면서 말하는 방식 때문에 불편했던 게 있었다면 그 부분은 한번 들어보고 싶어.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려고 하는 건 아니고, 어차피 우리가 하루 종일 같이 일하니까 서로 덜 불편하게 일했으면 좋겠어.”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상대가 이야기를 시작하면 바로 “그런 뜻이 아니었어”, “너희도 나한테 그러잖아”라고 설명하지 말고 일단 끝까지 들어보세요. 동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 그 말이 너한테는 그렇게 들렸구나. 그건 내가 한번 신경 써볼게.”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해한다는 것과 내가 전부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것은 다른 일이니까요. 그리고 말투를 완전히 다정하게 바꿀 필요도 없습니다. 마카님께는 아주 간단한 ‘한 숟가락 부드럽게 말하기’ 정도를 권하고 싶어요. “인사 좀 하고 가자” 대신 “오늘도 고생했어. 다음부터 갈 때 인사 한 번만 해주고 가면 좋겠어.” “이거 왜 안 했어?” 대신 “이거 아직 안 된 것 같은데 한번 확인해줄래?” 정도입니다. 말의 내용은 거의 똑같아요. 앞이나 뒤에 완충 문장 하나만 붙이는 겁니다. 이건 상대에게 굽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전달 방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상사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배운 지 얼마 안 됐으니 이해해주세요”에 머무르기보다 “제가 이 업무에서 반복해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어떤 세 가지를 가장 먼저 확인하면 될까요?”라고 질문해보세요. ‘이해해달라’는 요청보다 ‘잘하기 위한 기준을 달라’는 요청이 상대방의 협조를 얻기 쉬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카님께서 “저는 그냥 평탄하게 흘러가는 대로 근무하고 싶다”고 하신 부분도 중요합니다. 모든 사람이 승진과 성취를 최우선으로 둘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직장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역할과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 사이에는 현실적인 접점을 찾아야 해요. 열정적인 직원이 될 필요는 없어도, 신뢰할 수 있는 직원이 되는 것은 가능하니까요.
여일진 코치
햇살이반짝반짝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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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불안에서 자꾸 일을 미뤄요!

어짜피 잘못하고 혼날껄알면서도 이래요! 어떡하죠? 후 동료들과 비교도 엄청해요

#불안 #눈치 #번아웃
버티고버티기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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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회사에서 추석 선물세트 벌써주는 회사 있나요?

어제 버스 타면서 벌써 추억 선물세트 주는 회사 있나요? 저의 회사도 왜 추석 선물세트 안주는거죠?

Ganymd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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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나이가 어린 친한 직장동료가 어느순간 힘들어요.

3살 아래 직장동료인 친한(여행도 갈정도)인 동생이 있는데 같이 놀려니깐 어느순간 힘들어지고 같이있기 힘듭니다.그래서 가려하면 아쉬워하고 그러긴한데 그것도 힘들어졌습니다.그리고 혼자있는 시간을 많이 주면 좋겠는데.. 이게 무슨 마음일까요? 늙어서 그런걸까요?그리고 저의 힘든이야기를 안들어줍니다.자기는 저한테 많이하고

#3살차이직장동료 #인간관계
잠만보jo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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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택배노조는 악랄하다

이 나쁜 택배노조들이 결국 일을 질러버렸다 오늘부터 해당 노조들에게 고객의 개인정보가 담긴 송장 분리부터 거부한다고 공고문을 보내왔다.. 나 포함 타지역 청소부들도 엄청 곤란하게 되었다 노조가 세운 근거는 계약서상 그런 의무가 없다고 근거를 세웠다 그러나 노조는 모르는 법이 몇 개 있었다 더 웃긴건 나는 언제 비슷한 일이 일어날까 두려워 일이 터지기 전 저번 주 월요일날 개인정보침해센터에 온라인 상담을 신청하였다 그런데 일주일 넘어서도 답변이 없었다 나는 오늘 노조의 행패를 듣고 화가 나서 검색해가며 겨우 담당자와 연락이 닿았는데 이제 검토 들어갔다고 들었다.. 이게 말이 되는가 싶었다 그리고 통화하면서 어이가 없었던건 행사 단어를 듣고서 나는 더 화가났다 정말 국가기관에서 하루만 일찍 답변 보내줬으면 선량한 택배기사님들까지 노조에 의해 피해 입을 일은 없었다 지금 그 국가기관이 이러고 있어서 내일부터 현장 엉망으로 가게 생겼다 나는 그 답변을 기다리면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 기존에 먹는 약도 늘었고 몸이 급격하게 나빠졌다 진짜 택배노조는 상도덕을 버린 정신나간 집단인건 확실하다

#우울 #수면발작 #송장 #노조 #스트레스 #택배노조 #택배기사
치즈덕쿠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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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힘들어요

돈을 쫒고 사는데 왜 행복해게 쫒을 순 없는걸까요?

#이직 #퇴사 #번아웃
긍정러이다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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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흠 비밀인데라고 말하면 어쩌자고?? 내이야기도 하고 나닐 거 아님??? 나머 말한 거도 없고 입이 아주 싼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쓸데없는 소리를 안 하려고 하는데 나도 마음에 안 드는 거 있으면 저따위로 비밀인데 하면서 말하고 다닐 거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쏟네 나는 무슨 이야길 하고 다니 시려나?? 한다고 하면 무슨 행동에 마음에 안 들어서 했을까 궁금하긴 하네 비밀인데 안 궁금하고 남욕하는 몰라서 그럼 나는 실제로 겪어서 그런다 하지만 당신들은 본 걸로 말한 거 아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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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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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근로계약서

답답해서 써봐요 제가 많이 ***같아 보이겠지만 알바 자체가 처음이라...ㅜㅜ어쩌다보니... 1. 교육 1시간 씩 이틀 받음. 2. 1일째 레시피 받음 2일째 레시피대로 못한다고 교육 더 받으라고 하심. 근로 계약서 안 씀. 3. 오늘 오전에 레시피 공부하다가 사진 찍어 온 게 잘려있길래 사장님한테 잠깐 들러서 찍어간다고 함. 4. 그냥 가서 다른 알바생들 일하는 거 보라고 함. 5. 4시간 정도 본 거(x) 거의 그냥 일함...청소 싹 다 하고 디저트 맹글음. 오늘 안 바빠서 따라갈만 했음. 그리고 그렇게 보는 건 돈 못 준다고 하심... 6. 수요일에 또 나오라고 하길래 근로 계약서 안 쓰냐고 하니까 그건 지금은 안된다는 거. 이게 보통인가요 제 근무 시간 아니어도 나와서 공부ㅡ할 수야 있는데 이러고도 "너 고용 못하겠다." 하고 내쳐질까봐 걱정도 되고 그 고용의 기준이 사장님한테 있으니까 레시피 다 외우고 홀 혼자 볼 수 있는데도 "아직 안돼." 하고 미뤄버리면 진짜 제 시간은 낭비만 된 거라 억울할 것 같아요. 왜 똑부러지게 말을 못해서 이러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쓰면서도 그냥 내가 너무 ***같아서 눈물나네 하루만에 레시피 외워왔다는 친구도 알고고니 다른 곳 직영점 알바였고....ㅜㅠ 레시피북이랑 가게 레시피랑 다른 것도 왜 그런지 이해 안가고 사장님들 입장은 이해되긴 해요. 이 돈 주고는 고용 못하겠다. 너무 아깝다. 일 못한다. 가르쳐 놨더니 다 나간다. 일단 어떻게 할 지 결정은 내렸어요 그래도 답답하고 불안한 건 어쩔 수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올려봅니다...

삶은당근카레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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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무 일에 스트레스받았어요

요즘 센터 다니면서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는 것 같아. 사람들 관계도 계속 신경 쓰이고,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신경 쓰여. 특히 요즘에는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꾸 눈치 보게 되고, 내가 없을 때 내 이야기를 할까 봐 걱정될 때도 있어. 같은 일하는 동료언니랑도 예전에는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고 맞장구치면서 지냈는데 요즘은 대화도 좀 어색해진 것 같고, 내가 물어보면 짜증스럽게 대답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서 신경 쓰여. 인사도 안 받아주더라 오늘은 인사안하다가 인사를 아침에 해봤더니 "언제부터 인사 했다고?" 이럼... 상처 크게 받음 내일부터인사 안하고 싶더라구. 그리고 센터에서 사람들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기면 서로 감싸주는 분위기도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불편한 일이 있어도 어디까지 이야기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계속 이런 것들을 생각하다 보니까 센터에 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느껴질 때가 있어. 그냥 조용히 내 일만 하고 퇴근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내가 사람들한테 너무 신경을 많이 쓰는 건지, 아니면 조금 거리를 두고 지내는 게 나을지 요즘 고민돼.

내이름은닉네임이야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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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퇴사

제가 한때 맡았던 일의 구체적인 내용을 여기다 이야기하긴 어려우나, 회사에서 먼지같은 취급을 받고 계약직이라고 늘 업무에서 배제당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조금이라도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니, 그래도 억지로라도 저에게 업무를 줄려고하는 느낌은 보였습니다 일의 난이도는 전혀 어렵지 않았지만 거의 다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직 계통 특성상, 사람 상대하다보니 퇴근하고 집에도착하면 방전이 된듯 늘 무기력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이렇게 힘들어했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맞지않았던 옷을 억지로 입는 듯한 느낌도 들었지요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저는 성과급(인센티브)대상이 아니라는것, 월급도 늘 그대로 라는것도 욕심과 자기개발 의지가 높은 저에게 직무에 대한 회의감을 받은 이유들중 하나였습니다 같이 근무했던 부서 사람들은 좋았지만, 제가 맡은 직무는 저에게 맞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맡은 직무에대해 회사 사람들 대부분의 인식이 좋지않았습니다 남아있는 자존감을 갈아넣으면서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겨우 버텨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결국 이렇게 지내면 더는 못버틸거같아 퇴사를 했습니다 그래도 일하면서 고마운분들이 많아 사직서를 제출할때 구체적인 퇴사이유를 밝히지는 못했습니다 더 열심히살고 스펙을 업그레이드하고 그동안 지친마음을 회복시켜 다음직장에서는 당당한 한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싶습니다

#자존감 #직무 #무기력 #계약직 #회사
비공개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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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부서이동을 한 뒤로

퇴사하고싶다는 생각이 올라와요. 전에는 다들 같은업무를 보고있어 모르는게 생기면 같이 물어보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일했는데 지금 부서는 각자 자기일이 있고 자기일들을 보느라 바빠서 상대를 챙길 여유 같은건 없어요. 조용한 날이면 상관없는데 한번씩 회의같은게 잡혀서 제 업무와 관련된걸 터치하는 날이면 제가 한것도 아닌것에 대한걸 설명해야 합니다. 설명을 딱 하지 못하고 버벅거리면 이정도는 알고있었어야지... 이 부서 일은 6개월은 잡아야 그나마 어느정도 일이 눈에 보인다는데 이제 한달 좀 넘긴 저한테 너무 많은걸 바래서 버겁네요

#업무스트레스 #의지 #부서일 #회의 #퇴사
Jae23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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