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직장
이거 가스라이팅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직 4개월차 직장인 입니다. 첫번째, 두번째 직장이 문제가 많았던터라 신중에 신중을 구해서 구한 세번째 직장이었습니다. 좋은 회사는 없지만 버틸 수 있는 회사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사람이든 일이든 힘들어도 버티고 버텼습니다. 그런데 최근 상사 한분이 저에게 가스라이팅..?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평소에도 업무도중 다른 업무를 지시하며 제 업무에 혼동을 주실 때도 있지만 직업 특성상 이 문제는 어쩔 수 없기에 그러려니 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제 일을 통제? 하는 듯이 여태 혼자 수행한 업무를 혼자하지 마라 하고 인계도 제대로 안해줬으면서 이 일 왜 이런식으로 했냐 마음대로 하지마라며 호통쳤습니다. 한 두번이면 몰라 이런일이 지속되니 괜히 위축되고 어느 한편으로는 이직한 사람 기강 잡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간혹 그 분과 엄청 친한 상사분도 똑같이 저를 대할때 가 있습니다. 연차가 있어도 실수는 할 수 있고 현회사에 맞춰가는게 맞아 저도 제 안좋은 부분은 계속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반복되고 매우 바쁜상황에서 조차 더욱 심해질때가 많습니다. 처음과 달리 이제는 업무 하나하나 수행 하는데 눈치가 보여 효율적인 일처리도 못하고 겨우 정직원까지 됬는데 다른곳으로 이직해야하나 싶지만 다른 회사도 똑같을거 같아 버티고만 있습니다. 이게 가스라이팅이면 좀더 견뎌보고 싶은데 맞는걸까요?

kakaotree123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59
직장
회사다니는게 의미 있을까?

회사다니는게 결국 돈 때문이잖아요. 그런데 삶을 포기하면 돈도 의미도 없는것 같아요. 다른 회사로 이직해도 일이 많아서 야근하는거나 업무적인 이야기 보다는 자기 기분 나쁘다고 쓸데없는 사소한 행동을 지적하는 면담하는 사람들이 있는건 변하지 않으니까요...

#이직 #사회생활 #회사 #번아웃
ddjk
· 7달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47
직장
일주일이 길다

아직도 목요일이라니ㅜㅜ

MIAIZSTELLA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35
직장
직장생활을 잘 하려면..?

어떻게 대해야 하는 건가요? 25살 4년차 직장인입니다 계속 막내였었고 저희 팀 자체가 인원이 적기도 해서 아직까지 직장생활이라는 부담이 많지는않았어요. 어차피 막내고 딸뻘이라 과장님 대리님도 아빠처럼 대해주셨었습니다 물론 일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그래도 직장생활을 경험을 해봤다 정도는 말 할 정도는 됩니다 근데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아직 못 해봤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 이직을 하게되면서 내가 너무 사람을 쉽게 믿고 내 모든걸 다 털어놓는 것은 아닐까 고민이 되기시작했어요 믿고싶은게 더 맞겠죠 친해지고싶다는 생각도 컸고 믿을 사람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조금만 말을 트면 나는 내 모든걸 다 말하는 사람이더라구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막상 그 상황이 되면 궁금하니까 날 먼저 보여주고싶고 그러네요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내가 직장생활을 잘 하고있는게 맞을까 뒤에서 내 얘기가 오가면 어쩌나 이번에 친해진 사람이 입이 가벼우면 어쩌나 이런 쓸데없는 걱정들이 자꾸 밀려옵니다 그래서 직장동료는 직장동료일 뿐이라고 하는걸까요... 근데 저는 친해지고 싶은데 이 기준을 어떻게 세워야하는걸까요... 너무 어렵습니다..

비공개
· 7달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83
직장
퇴근 후 공허

입사 7개월 차입니다. 일에는 어느 정도 적응했고, 크게 어려운 점도 없습니다. 다만 매일 퇴근 후 공허함을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어릴 때는 뭔가... 좀 더 좋아하는 일이 있던 거 같았는데, 요즘은 평소 좋아하던 일을 해도 그다지 즐겁지 않고, 다가올 출근이 무섭습니다. 아직 쳇바퀴 도는 게 익숙하지 않은 모양이에요. 내가 뭘 좋아하던 사람인지, 어떤 경험들을 했었는지. 이제는 기억이 희미해요. 내가 누구였죠...

비공개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202
직장
이직한 직장에서 적응이 너무 힘들어요

이전 직장을 4년 다니고 이직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힘에 부쳐요.. 3~4개월 됐는데 입사 초기의 기분좋은 긴장감이 아니라, 회사 가는 날이 두려워요 일이 너무 어렵고 도전적인 거면 차라리 좋았을 것 같아요 그런 게 아니라, 조직 분위기에 녹아들지 못하고 겉도는 것 같고 당장 사수와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이 안맞는 것 같아 주눅들어요 "왜 안해도 될 말을 저렇게 하지? 내가 맘에 안드나?" "회사에서 평판이 좋은 편이던데, 왜 나는 저 사람이 이렇게 안맞고 신경쓰이지?" "이전 회사에서 절대 '일 못한다'고 고과를 받아본 적 없는데, 지금 여기서는 어떻지? 고과 망한 거 아닌가?" 이런 불안감으로 주말만 기다리고, 다른 직원이 휴가가는 날만 기다려요 '회사에 너무 에너지 쏟지 말자, 회사는 돈 버는 곳일 뿐이야' 생각하고 높아진 급여에 만족해보려 하지만 그렇다고 하루종일 통장만 들여다본다고 해서 금액이 확확 변하지 않으니까요 ㅠ 자연스러운 절차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지금의 내가 너무 힘들어서 항상 울고 싶은 심정이에요... 약물치료 또는 상담이 필요할까요? 너무 일상적인 고민으로 치료에 의존하는 걸까요

#눈치 #사회생활 #직장상사 #이직 #회사
카피바라가되고싶은소라게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587
직장
왜 언제 기상을 해도

출근 시간은 늘 바쁠까...

MIAIZSTELLA
· 7달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146
직장
진짜 마지막

이번 회사 퇴사하고 나면 더이상 회사에는 안 들어갈것이다. 옛날에 알바 여러개 하던 시절이 더 행복했고. 어짜피 인간들 수준도 잘 알겠으니까, 이젠 정말로 마지막이다. 그립구나 순수하게 돈벌던 시절이... 재작년의 여름의 그 순수한 즐거움을 아직도 기억한다는게 정말로 행복하다. 적어도 이렇게 사는게 비정상적인거는 알고 있으니까 말이다. 어짜피 이 사회는 글러먹어서 동남아같은 나라랑 비교하면서 여긴 천국이지...하는것도 웃긴거다. 남의 비참함에 비교하면서 즐거워해야하는 나라밖에 안된다면 미련도 없어. 그러니 정말로 마지막이다. 이젠 끝이라고!

비공개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78
직장
월요일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MIAIZSTELLA
· 7달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153
직장
퇴사해야할까요...

업무 마감 기한 배려도 없어요.. 토요일 출근하는 날이 많고 통제도 더 심해졌어요... 업무 난이도는 더 올라가고 몸도 안좋아요 하... 빠른 퇴사가 답일까요

#회사
Flywater
· 7달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226
직장
마카's PICK
나 자신이 한심합니다.

보안업체 회사 다니는 3개월 차 신입입니다. 3개월 차가 다 돼가는데 하는 짓마다 실수투성입니다. 저도 잘하고 싶어요. 근데 그게 제 마음대로 되질 않습니다. 요즘 들어 큰 실수가 연달아 있어 선배님들이나 팀장님께 많이 혼났습니다. 원래도 멘탈이 안 좋기도 하고 혼자 마음에 두는 편입니다. 그 누구에게도 편히 고민을 털어놓을 친구도, 가족도 없습니다. 지금도 야간 근무 중인데 한 소리 들었습니다. 선배들이나 팀장님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저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고 눈물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힘이 나질 않습니다. 웃음도 희망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 일을 그만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부모님이 자랑스러워 하시기도 하고 마땅히 제가 갈 길이 없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정답을 알아도 마음 잡기 쉽지 않은 느낌입니다. 그냥 이렇게 울고나면 조금은 괜찮아집니다. 힘듭니다 정말 힘들다는 말을 누구에게도 하지 않지만 이제는 힘들다 말하고싶어도 말 할 사람도 없어요 죽고싶어도 용기가 없는 겁쟁이입니다.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지금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을만한 방법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먼저, 실수를 내담자님의 가치와 분리해서 보는 것입니다. 일을 하다 생기는 실수와 '내가 어떤 사람인가' 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실수는 업무 과정의 일부이지 나라는 사람의 가치나 능력 전부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으로 지금처럼 글로 표현하는 것도 좋고, 감정을 밖으로 표현하는 것 만으로도 심리적 압박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꼭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 아니더라도, 상담이나 일기장, 커뮤니티 등을 활용해서 감정을 꺼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응 기간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최소 3개월에서 1년까지도 적응 기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배우는 과정의 시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정예슬 상담사
나는티티
· 7달 전
공감10
댓글8
조회수496
직장
우울증약 받았다 히히

저녁 우울이 좀 나아지길..!!!

시냇물흐르다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50
직장
노력을 안 하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오랜 시간동안 우울에 잠기고 겁부터 먹어 취업은 커녕 공부도 안 했었던 수년 끝에 친구의 설득으로 같은 곳에 취업을 했습니다. 알바도 매번 손이 느려 잘리기 일쑤였어요. 잘할 수 있을까 친구가 실망하지는 않을까 걱정부터 들었습니다. 그렇게 일을 한 지 3개월 조금 지나도 여전히 손이 느리고 얼마전에는 발전가능성이 없다는 소리마저 들었습니다. 노력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고요. 저도 제가 한심해요. 문제점도 다 말해줬어요. 질문을 많이 해라, 노트를 들고와서 적어라. 질문? 무슨 질문을 해야하는거지? 모르는 거? 그게 뭐지? 바쁘게 포장도 해야하는 시간에 노트에 뭘 적어도 되는건가? 알아요. 이것을 모두 통틀어서 배우려는 의지가 없다는 소리를 듣는 거겠죠. 그냥... 저는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의욕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고역입니다. 이것또한 자기연민이겠죠.

비공개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262
직장
자기가 변해 놓고

나 변한 것만 탓한다.

MIAIZSTELLA
· 7달 전
공감3
댓글1
조회수155
직장
회사 월급이 밀려요.. 퇴사고민

회사 재정이 안좋아져 월급이 매달 며칠 늦게 들어오는 상황이 된지 4개월차입니다. 짧으면 월급날로부터 3일, 늦으면 2주 늦게 들어온적도 있어요. 업계 특성상 작업물 선작업 후 계약형식이라 중간에 계약까지 가지 않는 건도 많아 벌이에 비해 야근이 잦은 업입니다.. 그래서 몸에도 무리가 와 가벼운 우울증세도 있는데요, 막 독립 시작한 사회초년생이라 돈걱정이 많이 됩니다ㅜㅜ 당장 힘들더라도 퇴사후 몸의 휴식이 필요할까요? 아님 바로 다시 일할 수 있도록 이직준비를 해야될까요?

비공개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430
직장
아니왜 집을 안보내주는데

0경0 ㄱㅎㅅ년아 진짜 짜증나네 왜 그쌤은 보내주고 나는 안보내주는데 날 꼴쳐보는 이유가뭔데 나도 ***이 일하고 굴려졌구만 …지보다 어리고 연차낮다는 이유로 스트레스 풀고 지맘대로 하고 지기분대로 하고 ㅋㅋㅋ 의사한테는 빌빌길고..참 나이 먹고 니인생도 기구하다 .. 난 아직 젊어서 곧 탈출 할거지만 ㅋㅋ 니가 한짓을 생각하면 하나도 불쌍하지않고 오히려 벌을 덜받앗다 생각해 제발 부디 처참하게 늙어가라 남한테 상처준만큼 .. 1년을 어케 더 마주보고 일하지 …하 급사햇으면🙏🏻

비공개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294
직장
첫직장 힘들어요ㅠㅠ

일한지 2주됐는데 아직도 업무를 모르겠고 여태껏 뭐 한게 없어요 다른신규는 뭐라도 하던데 저는 문서 한개 작성하고 의뢰관련해서 통화 한번한게 끝이에요... 다른 직장동료들이 저를 일안하고 노는사람으로 생각할거같아서 힘들어요😭😭 그동안 뭐했어?라고 물어보면 저는 할말이 없거든요...ㅠㅠㅜ 제가 해야하는 역할은 큰데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는 사람도 없어요 일끝나면 집가서 마저 업무 익혀야 잘 해낼수 있을텐데 피곤하고 솔직히 하기싫어서 안하게돼요 이런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ㅠㅠ 하나씩 하면 되는거 알지만 의지가 안생겨요..

시냇물흐르다
· 7달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252
직장
재입사

처음으로 엊그저께 용기내서 정신과 상담 다녀와서 항우울제 복용중 입니다. 아무일도 없는데 괜히 눈물이 나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고 자신감도 밑바닥 입니다 작년 10월부터 퇴사를 고민했습니다 이유는 히스테리 부리는 팀장 밑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힘들었고 다른사람들 나를 싫어하는거 아닌가 눈치를 보기 시작했고 내 문제는 아닌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매일 울고 괴로웠어요 이전한 회사가 교통편이 거의 없어서 차 없으면 다니기 힘들어요 그래서 카풀해서 다녀야 하는 상황입니다 출퇴근이 멀어져 마음 먹고 결국 사직서 썼습니다 저는 내향적이라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묵묵히 일만하고 혼자 스스로 고립하는 느낌이에요 이런 나 때문에 분위기 흐리는건 아닌가 자책하게 되요 계속 돈을 벌어야 하고 어딜가든 비슷하니까..라는 이유로 그냥 꾹 참고 한달 쉬고 다시 재입사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숨이 쉬어져서 살것애요.. 그땐 회사 출입문을 열기전부터 갑갑하고 숨 막혔는데. 제 선택이지만 내가 왜 재입사 한다고 했을까 후회되요 현재 퇴직금 받아서 몇달 여유는 있어요 주변에서는 일단 재입사하고 가보고 결정해라 다른거 알아봐라 하는데 저는 달라지는건 없을것같애요 사실 어떤게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회사 #눈치 #사회생활 #번아웃
수달지방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29
직장
이직했어요

이직했는데 다시 신입이 된 기분입니다. 업무는 뭐가 뭔지 모르겠고, 규칙도 체계도, 하다못해 장소 위치마저도 헷갈려요.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네요. 나름 경력 차곡차곡 쌓다가 도로 어리버리해지니 미치겠습니다. 나이 같은 동기들은 다 잘만 하는데 난 왜 이럴까 자괴감도 드네요. 이 또한 지나가겠죠? 다시 성장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지금은 적응 기간이므로 천천히 배우고 익혀가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해요. 주변 동료들에게 솔직하게 물어보고 도움을 요청한다면 더 빨리 익숙해질 수 있을 거예요. 꾸준한 학습과 자기 개발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성장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문세희 코치
AnneBlake44
· 7달 전
공감3
댓글3
조회수334
직장
다른 직장 가도 별 차이 없나 싶고

앞으로가 기대가 안되네 병원 입사할 능력과 여력은 안되고 요양원 밖에 없는데 감염의심자 격리 공유 안 하지, 감기는 복지사와 걸린 어르신 많다고 체조프로그램중단 하는데 결핵의심자, cdi 다제내성 감염자는 체조참여 하지 (보호자가 어르신 운동 참석 원한다며) 보건소 결핵실 근무해봐서 감기보다 결핵,다제내성자가 더 심한거로 아는데 답답하다 요양원 세곳다녀봤지만 다른곳가도 똑같나싶고 기대는 안되고 질리고 당장 다른일 할 능력은 안되고.. 혼자 살아서 먹고는 살아야하고..

누리누리꾼
· 7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