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시험기간에 공황, 불안증상으로 비상약을 추가로 먹으면서 지내왔어서 이번시험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번 시험 5일 중 4일이 지났고 오늘까지 비상약을 먹지않고 시험기간을 보내고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내일도 잘 보낼 수 있기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그동안 시험기간에 공황, 불안증상으로 비상약을 추가로 먹으면서 지내왔어서 이번시험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번 시험 5일 중 4일이 지났고 오늘까지 비상약을 먹지않고 시험기간을 보내고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내일도 잘 보낼 수 있기를🙏
진짜제발 정신과 약도 소용이 없어요 소용없다고요 진짜 진짜 정말로 이런거 해결한 사람 없어요? 사람이 많은데 이런일 겪는 사람이 한둘 정도는 있을거 아니에요 진짜로 제발요
누군가의 눈에 눈물이 맺힐 때에는 여러 가지 마음이 망울져 떨어집니다. 화가 나고, 슬프며, 아프고, 원망스럽고, 억울한. 그리고, 그 맺힌 방울을 굳이 당신의 앞에 떨궈 보이는 이유는 당신이 그 눈물을 닦아 주었으면 하기 때문입니다. 차올라 흐려지게 가득 고인 일렁이는 마음에 비친 세상의 모습이 아니라, 지금 마주하고 있는 당신이 보고싶다는 이야기입니다.
수 없이 많은 자해로 인해 학교 측의 지원을 받아 억지로 첫 대면 상담을 하게 되었어요. 사실은 심리 상담 센터에 가자마자 눈물이 핑 돌았어요. 솔직히 이거 쓰면서도 울 것 같은데 참고 써볼게요. 올해 초 즐겁게만 살던 제게 슬럼프가 왔고, 자살 생각이 너무 들어서 어느 날은 작정하고 목도 졸랐던 나날들만 이어지다가 어느새 상담까지 오게 되어버렸네요.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니기에 혼자 버텼고 그게 맞다고 생각했고 그러길 원했어요. 근데 이제는 저도 지쳐요. 진짜 ***듯이 죽고 싶고 오기 싫던 상담에 나만 신경쓰는 관계에 지쳐서 혼자 우울해하고. 괜찮아졌다면서 혼자서 불안해하고 홀린듯이 다시 여기에 글이나 쓰고 있네요. 앞으로도 계속 상담에 와야한다는데 정말 고민이 해소되는게 맞는걸까요. 그 전에 죽는게 맞는걸까요. 돈도 많이 드는 애고 새로 산 것도 많은데 이대로 죽으면 너무 이기적인거 아는데 진짜 한 번만 용서해주세요. 이제 정말 죽고 싶어요.
노력하지 못하는 내가 싫다. 행동하지 못하는 내가 싫다. 항상 겉으로만 멀쩡한 척하지 외출 전 샤워도 겨우하고 해야하는 일도 제대로 못해서 마감일에 겨우 완료하거나 결국 실패한다. 할 줄 아는 거라곤 혼자 방구석에서 찡찡찡찡 이대로 사는게 싫어서 바뀌고 싶다고 말하면서 그냥 겉으로만 병원다니고 약먹고 뭘 하더라도 근본적인 나는 그대로라 결국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고...
정신과는 상담보다는 약물 치료 위주라는데 상담센터보다는 정신과가 더 나을까요? 제 상황에 뭐가 더 알맞을지 모르겠어요 상담과 약물 뭐가 더 적절할까요 아니 어쩌면 문제 없는거면 어쩌죠? 그냥 보통의 스트레스 수준인데 제가 단순히 나약한거면요? 아 그냥 모르겠어요 요즘 정신을 어디다 놓고 다니는지 그냥 기력이 없어요 남아있는 에너지 어찌저찌 끌어다가 일하는데 쓰고 불태우고 있는데 허둥지둥 실수만 많이 늘어나고 요즘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저도 제가 답답해요 저도 저를 잘 모르는데 상담은 할 수 있을까요? 진료는요? 모르겠어요 저도 모르겠다구요 왜 이런걸까요 그냥 뇌를 찍고 관찰하면 딱 나오는 병명을 알 수 있는 세상이라면 열마나 좋을까요 모르겠다구요 저도 전혀 그렇지 않다 부터 매우 그렇다까지도 모르겠다구요 나도 날모르겠다구요 모르겠다는데 왜 자꾸 답하래 모르겠다고 그냥
죽고 싶을 때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그냥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요. 어릴 때를 포함해서 현재까지도 여러 방면에서 또래보다 뒤쳐져요. 사회성도 낮고 눈치도 안 좋고 학습 능력도 없던건지 제대로 된 친구 하나 없이 성인이 됐내요. 돌이켜 보면 소중하고 좋은 인연들이 정말 많았는데 제가 다 망치고 상처를 주고 관계를 끊어 버린거나 다름 없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됐어요. 어릴 적 부터 이기적인 성정으로 때 쓰고 제멋대로에다가 쉽게 울고 분위기 망치고 못된 짓 많이 했어요. 참 자질구레하고 아이 같은 짓들이다가 싶다가도 그런 사소한 악동 같은 짓들이 끊임없이 마음을 헤집고 제 자신을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만들어요. 사람을 대할 때 마다 강박적으로 굴게 됐어요. 머리에 힘 주고 어떻게든 좋은 말만 해주려고 노력 했는데 재미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네요. 전 제가 생각하기에도 성격적으로 결함이 많고 회피성이 짙고 ***에다가 일상을 사는 것 조차 힘들어 하는 돼지 같아요. 모아둔 돈도 금방 낭비해 버리고 인터넷을 하루종일 하고 공부하나 제대로 못하는데다가 주변인들을 실망***고 동생에게 무시꺼지 받아요. 글러먹은 인간인 걸 너무 잘 알아서 이대로 다 포기하고 싶어요. 끊어내지 않으면 그냥 빈대처럼 살아가게 되기만 할 것 같은 느낌? 그냥 괴로워요. 잘 몰랐었는데 아주 고통스러운 마음 같아요. 이렇게 주저리 글을 써서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질지도 모르겠지만 저 정말 너무 힘들어요. 누구한테 한탄이라도 하고 싶은데 남에게 걱정 ***기도 싫고 친한 사람한테 작게나마 털어 놔 봤지만 별 다른 변화나 회복 같은 건 못했어요. 사실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못 적은게 아주 많아요. 아주 사소하고 개인적인 불안이랑 생각들이지만요.. 정신과 다니고 있어요. 몇개월 안 됐는데, 우울증이랑 ADHD, 강박장애 진단 받고 부모님 몰래 약 받아가면서 겨우 살고 있어요. 이제 여기서 뭘 더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상황도 너무 힘들고 벅차고 하는 것도 없지만 다들 뭐라도 하니 나라도 해야 할 것 같고 그냥 다 포기하자니 20살 밖에 안 됐고. 그렇다고 계속 살아 보자니 옛날을 생각해 보면 제대로 정상인 처럼 살고 행복했던 기억들 없이 도파민 중독자로 자극적인 매체를 기쁨 삼아 연명해 가는 와중에 미래가 기대도 안 되고. 우울해서 말이 길어졌네요. 그냥 한번 글을 써보고 싶었어요.
지금 고3인 학생 입니다. 지필고사도 끝나고 자습 시간이 대부분인데 그래서 뒤에서 떠드는 남자애들의 소리가 잘 들리더라고요.근데 걔네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니 엄마 뒤졌냐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올해 엄마가 돌아가셔서 그런말이 들릴 때마다 엄청 마음이 아파요. 뭐 저한테 이야기 한 것도 아니고 지들끼리 말하는거는 맞는데 그래도 자꾸 신경이 쓰여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스스로 세상을 떠나신거라서 저는 친구들의 자살하고 싶다라는 말에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 제 친구한테 말했는데 그 친구도 속상하겠다 이런식으로 공감해줬는데 그친구랑 제가 어떤 친구 이야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진짜 걔 죽어라 이런말을 했어요. 근데 전 솔직히 자살이라는 말 직접적으로 안 쓰면 상관 없는데 그 친구가 아차 싶었는지 아 미안해.. 이러더라구요. 정말 뭔가 사과 받는게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이런거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상처 받지 않고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는 걸까요?
한번의 실수로 가족을 배신 하려 했던 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고 싶지 않은 거짓말도 했었습니다. 사람이 좋아 사람을 만나고 듣기 싫은 교육도 들었습니다. 듣다 보니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된다고 느끼니 재미 있드라구요. 하지만 친절함에 속아 가족까지 잃을 뻔한 나의 실수 때문에 상처를 준것 같아서 후회 하고 있습니다 . 그 이후로 1년이 다 되었지만 아직도 미안한 마음이 가득 합니다. 뭐가 문제이고 이상했던 점들을 유튜브로 많이 배웠습니다. 처음부터 교육 자체가 이상 했습니다 그때 느꼈어야 하는데 제 불찰이라 생각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친절 하다 느끼 셨다면 착각 일 수 있습니다. 앞에서는 선한 모습이지만 뒤어서는 악한 마음을 감추고 있을 지 모릅니다. 지인들과 가족들은 미안해 하지 말라고 잊으라고 생각 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실 쉽지 않았습니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1년이 다 되도록 배신 당했는 걸요. 정말 저 잘했습니다. 내가족같이 챙겼는데 뒤통수 당하고 나니 많이도 심란 했습니다. 사람 쉽게 믿는거 아닙니다. 나 자신을 알기도 전에 배신 당하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지금이라도 현실을 받아 들이고 그들의 행적들을 하나씩 지우며,또 무시를 하며 내 가정속에서 행복만을 찾으려 하고, 부정적인 생각 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 하려 합니다 사실 쉽지 않았습니다. 무너진 마음을 진정하고 비워진 마음을 채우기란 너무도 무거웠습니다. 나를 생각해 주고 나 자신을 인정해 주는 가족이 있었기에 나는 오늘도 버텨 냈습니다. 최고로 이겨내는 방법은 나를 사랑해주고 누구보다스스로 나를 인정 할 줄 아는 마음 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친구는 나 자신 입니다. 나 자신은 죽을때까지 내편만 들어주고 내마음을 잘 아는 동반자이자 선물 입니다 나를 사랑할 수록 자신감도 생깁니다 세상과 싸울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버티고 살아 갑니다 삶이 힘든 분들 나자신부터 헤아려 주세요 그러면 세상이 달리 보입니다 오늘도 나는 사랑 하는 법을 배워 갑니다
고래보석의 마법 하츄핑편을 봣는데 너무 감동적이엿어요 우리나라는 마법이란게없고 우주는 잇으니까 현실에는 그렇잖아요 그치만 엄마아빠는 돌아올수없잖아요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그래도 많이사랑해주셧구나 생각햇어요 많이사랑해주던 엄마아빠가계시구나 싶고 그래도 철없던 제가 너무어리숙하네요 미숙한것보다 좀성숙해지길 바랫는데 자꾸 철없게행동하니 문제네요 생소한단어도모르는 경계선지능장애다보니 일반지능이엿다면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기엇는지 모르겠는데 부족한 아기라도 사랑해줘서 감사하지만 그리고 부족해도 감싸주는 엄마아빠를 봐서라도 비밀은 없어야하지만 선의의비밀도 잇어야한다고 보는건지모르겟네여 그래도 지키고싶어요 .. 내자신을 지킬수잇는 방법이잇다면 알려주세요 . 누군가그랫어여 자신을 지킬수잇는 방법을 기르라고 댓글에서 그랬어요요기 에서요 지금은 누군진모르나 꼭 그러고싶어요
궁금해요 돈 없어서 병원은 못 가거든요 약이라도 먹으면 정신상태가 좀 멀쩡해질까 싶은데 솔직히 약까지도 없고 이 상태로 살다간 진짜 내가 나를 해할 거 같아서 그게 너무 두려워서 약이라도 필요한데 못 가니까 다른 방법으로라도 제지하고 싶어요 방법 없을까
제가 술을 마시면 정신적 ,육체적, 다른것 등등 많은것들을 망가뜨려서 마시면 안되는데 제가 어제 술을 마실려고 ***이랑 소개팅어플을 깔았어요. 그래서 나갈려고 많은시도를 했지만 결국 엄마의 도움으로 나가지 않았어요. 이렇게 술을 먹기위해 다른 모르는 남성들을 만날려고 하고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도 불구하고 만날려 시도하는게 술이 너무나 내겐 강력한 존재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술이 주는 기쁨은 잠시나마 내인생의 문제를 회피한다는거 또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거 단점은 특히 살인이나 범죄의 노출이 너무 쉽게 된다는거 , 정신적으로 점점 피폐해지고 불안,초조,두려움등에 사로잡혀 일상생활을 못하게 된다. 건강 무조건적으로 안좋아지고 사회생활이라던지 경제적등 모든 문제가 발생되는데도 먹고싶은게 알콜중독자이다. 난 알콜중독자이다. 술시만 되면 ***듯이 먹고싶어하는 내 자신이 보인다. 정말 안먹고 싶다 지금 단주6일차가 되었는데 정말 이겨내고 싶다 술에 찌든 삻이 아닌 또한 남자한테 기대는 삶이 아닌 내 자신의 삶을 만들어 나아가고 싶다. 근데 술을 먹지 않는 삶이 재미가 없다 솔직히 술 먹을땐 내가 나인지도 모를 만큼 신났는데 지금은 금단현상에 심장두근거림,불안,초조등이 나타나고 갈망이일어날때 너무나 힘들다. 그럴때마다 술이 너무 먹고 싶지만 그결과가 참혹하기 때문에 먹고싶어도 먹으면 안된다는 생각이든다. 술이 먹고 싶거나 술없는 인생을 어떻게하면 채울 수 있을까요?
연락하는사람이 하나도없다
요즘 살자생각이 드는데요... 실행은 절대로 안할거고 그냥 머릿속에서 살자하는 상상이 자꾸들어서... 초4-중1까지 은따를 당했고 살이 좀 많았어요. 고3 수능 이후로 악착같이 빼서 90-70키로 만들고 현 25살인데 유지중이며 헬스도 주5일 다녀요. 취준인데 면접은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살자 시뮬레이션이 조금씩 보이더니 요즘은 좀 과하게 하루에 3번은 하는 거 같어요. 주변 물품을 통해서 살자하는 상상도 자주하고요. 연애도 하고있는데 1년넘게 아주 잘 만나고 있어요. 데이트도 재밌게하고 근데 집에만 오면 무기력해져요. 물론 이 증상은 구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가족포함) 부모님께서 “로봇하고 얘기하는 거 같다.” “청년이 활기가 넘쳐야하는데 동태눈이다.”이러시더라고요. 밤에는 멜라토닌 안먹으면 잠도 안와요 ㅋㅋ수면시간도 7시간 안되고요. 다들 그냥 이렇게 사는 건지 아닌 건지 궁금해서... 내일이라도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아님 걍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려나요.
상담강제종결당하고다시 상담받고있는데 상담이저한테도움이되는지를 모르겠어요 저는 complexptsd를 앓고있는데 아직 전상담센터 못지나가고 종결이야기만나와도 불안해지고예민해지고 회피해버리고 상담에 잘 집중이안되요 그냥 겉돌다 끝나는느낌 전상담사는계속 반추되고 떠오르고 돌아가고싶고진짜어떻게해야할까요? 계속 쭉 상담을 받는게맞는건지아니면 그냥 약물치료만하는게 맞는건지 ... 누가좀알려주세요.
목 매고 죽기 직전까지 가면 정신 차려지려나요 지금 정신이 안 차려져서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겠네
전 사실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피해생존자에요.. 중1때 이 일을 당한 이후, 대인기피증과 우울증, PTSD를 갖게 되었고, 학교도 제대로 못가는 날이 많아졌었어요... 그러다가 중2때 트라우마가 넘 심했던 나머지, 자해를 엄청 심하게 했고, 그것때문에 어머니께서 연합학폭위를 열었습니다. 그 이후로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괜찮아졌다 싶어서 대외활동을 하기 시작했고, 고1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셀 수도 없이 많은 대외활동들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9월달에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원활동가 움트리 활동을 마치고 나선 대외활동을 안하고 있는데 넘 공허하고,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ㅠㅠㅠㅠ 번아웃도 같이 찾아온 것 같아서 더 힘드네요..ㅠㅠ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세상 사람들은 자기 잘 못은 모르고 남의 잘 못 만을 지적질하며 살***까요. 저도 말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말 할게 없어서 안한게 아니였을텐데.
세상이밉고 너무 밉네요 그렇게지적질할거면 그냥 인성이 잘 안된 인간들이라그런건지 외모나 능력이 잘난것도아닌데 얼마나 지적하고 남을향해 이런저런 댓글들을 받앗는지 너무 아팟엇어요 나를알지못햇어도 그래도 상처받을거란 생각을하고 떠나버리던가 아니면 인스타나유튜브는 참 그런공간인가봐요 정말 숨어버리고싶을만큼 귀도닫고눈도닫고싶엇어여 너무 많이 힘들어서 안나오고싶엇는데 정말 눈에보이는커플들도보이고 눈물흘리고 마음아픈사람도사람인데 나오지말라는듯이 대부분 집에만잇어라 그러고 너무무례한사람이잇네요 너무도 아픈데 진짜 세상은 왜이렇게 무례하고 지적질만 하는 세상이되어버렷는지모르겟네여 외모를너무보고 그러고 옛날시대부터그랫다네여 너무마음도아프고 잘못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도 이치인건지 너무 아프네요 너무도 아픈제가 너무한건가요 ? 아니면 세상이각박해서 그런건지 모르겟어요 너무아픈건 맞는데 그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밥솥누룽지도 먹고 컵라면 생으로먹는데 너무 힘들으니까 아파서 그냥 얼굴값하는사람들도 많은데 그래도 이런시각의사람들도 잇구나 넘겨짚지않으면좋겟네요 나도 사람이니까 너무 남기고싶엇어여 정말 이렇게하지않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저도 하도답답해서 따뜻하고 둥글엇다면 좋앗을걸 싶엇겟져 그치만 안되는현실이 답답하고막막하겟지만 저도 그런걸요 ?! ㅜ 뭔가 아픈걸 내보이는게아닙니다 그냥 답답하고 죽으려는 취지도 아니고 그냥 답답해서 눈물도안나오고 답답해서 노래들으면서 계속 죽어내려가고싶엇어요 그러니오해말아주세요 .. 긴글읽어주신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