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힘들어요
대놓고 공적관계다 하는거랑 다른거지 어휴 말좀 가려서하자
오늘 엄마가 자기가 나를 제대로 못 돌봐서 너가이리망가졌다보다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절위로하는데 저는 너무 죽고싶어서 오늘 ㅈ살시도나하려햇는데 엄마가 제가 죽으면 자신도 죽는대요 그건너무슬플거같은데 그냥 소멸하고싶어요 가족들 기억에 내가 없으면 좋겟고…엄마가 저런말하게 만든내가 너무 싫고 역겨워요 지금당장사라져버려 견디기 괴로워요 내가너무 싫어요 더럽고역겹고징그럽고 너무 힘들어요 정신병원너무가고싶어요 약때문에 힘들다해도 이걸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요
코로나 때부터 물건을 만지면 손소독제를 바르고 손을 계속 씻었었는데 그 행동이 지금까지 지속되면서 나아지지가 않고 계속 더 심해졌어요.. 부모님께서도 알고 계셔서 말씀드렸었는데 결벽증이 아니라고 하시고..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길거리를 걷거나 그러면 갑자기 그냥 사람들이 너무 꼴보기 싫고 죽여버리고 싶고 밀쳐버리고 싶고 패버리고 싶어요 그냥 너무 짜증나는데 왜 이런거죠?
자율 신경은 운동으로 좋아졌는데 무슨 일이 생기면 죽을 것 같고 숨이 차요 약도 먹고 있는데 그래요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요 가족들한테 옮길까봐 속상해요
우울증 약을 먹은지 아직 2일차 밖에 안 됐는데 혹시 약을 꾸준히 먹는다는 가정하에 언제쯤이면 좀 나아질까요?
투둑이며 가린 검은 우산을 두들기는 빗줄기. 찰박이며 고여진 것을 다 피하지 못해 얼룩져가는 신발. 전부 가리지 못하고 눅눅함에 가라앉는 집으로 가는 길. 어두운 하늘 그 아랫길을 가로등 불빛이 하나 둘 수놓는데 빛들이 흐려지게 비치는 것은 하염없는 빗물 때문인가요 어릿해진 시야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제 식이장애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됐고, 지금까지 약 6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먹토를 정말 많이 했고, 그 영향인지 얼굴형도 많이 변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먹토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주 인터넷으로 식욕억제제를 구매해서 먹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식이장애가 단순히 먹는 것에만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제 일상과 인간관계까지 망가뜨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친구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화가 나고 질투가 납니다. 다이어트를 해서 나보다 더 말라지겠다는 그 친구를 보면 손절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왜냐면 말라지면 전 옆에 있을 수 없을테니깐요 . 저보다 마른 친구와는 일부러 어울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같이 다니다가 다른 사람에게 비교당할까 봐 두렵기 때문입니다. 길을 지나가다가 저보다 다리가 마른 어린아이들을 봐도 너무 부럽습니다. 심지어 7~13세 정도의 어린아이들을 보면서도 그런 감정을 느낍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힘들지만, 마음대로 감정을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6년 동안 반바지를 입지 못했습니다. 제 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이 너무 두렵고, 제 몸을 가려야 한다는 강박이 심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름에는 학교에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여 누군가를 보면 피하기도 하고, 담요로 몸을 가리고 다니기도 합니다. 지난 6년간 살아 숨 쉬는 모든 순간이 몸무게로 가득찬 거 같아요 밥을 먹을 때조차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음식을 먹고 있으면 머릿속에서 누군가가 계속 살이 찔 거라고 소리치는 것 같습니다. 먹는 것 자체가 두렵고, 식사를 하면서도 죄책감과 불안에 시달립니다. 그냥 제 모습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 제 모습을 드러내는 게 창피하고 부끄럽고, 누군가가 저를 쳐다보는 것조차 신경 쓰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제 몸을 보여 주느니 차라리 숨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꾸 몸을 가리고, 사람들을 피하고, 제 존재를 감추려고 합니다. 정신과에 가서 제 고민을 이야기해 보려고 노력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예쁘기만 하다”라는 말을 듣고 대화가 끝났습니다. 제가 겪는 고통은 외모가 예쁘고 예쁘지 않은 문제와는 전혀 다른데, 그런 식으로 이야기가 끝나니 제 마음을 제대로 이해받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경험이 반복되면서 이제는 정신과에 가는 것조차 믿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어디에 가서 제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지만, 제 마음을 제대로 이해해 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처럼 오랫동안 식이장애를 겪었던 사람도 정말 나아질 수 있을까요? 6년이나 이런 생각 속에서 살아왔는데, 앞으로는 달라질 수 있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식이장애를 극복해 가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어떤 도움을 받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정말 나아지고 싶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건 아닐까 봐 무섭습니다. 제 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정신과 진료나 상담 경험이 없고, 이번에 처음 보이스 상담 받아봤는데 너무 좋아서 앞으로도 꾸준히 받고 싶어서요! 오프라인이 조금 더 꾸준하게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혹시 오프라인 상담은 어떤 계통으로 알아보고 다니는 걸까요?!
(욕을 안하면 미쳐버릴거 같아서 썻음) 서울경기 권 내에서 비용 너무 비싸지않고 상담 꼼꼼하게 잘하는곳 잇을까요?? 동네 근처도 가보고 국민복지카드도 써보고 가봣지만 상담에서 여기 오길 잘햇다 라고 느낀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매번 스스로 털고 일어낫고 그러다보니 스스로 무너지면 감당이 안되요 가족은 개 뭣도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가족이란것들 때문에 이병이 생겻으니 당연한거고 도와줄 생각도 없고 그냥 지가 원하는대로만 하길 바라는 쓰레기들 뿐이라 더 뭣같아요 안보엿으면 좋겟다는 생각 뿐이에요 혼자 살때는 생활비나 돈에 대한 스트레스는 잇엇지만 최소한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없엇는데 ***은 것들 그나마 아직까지 살고싶어서 발악하는건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아직 할 수 잇을듯한데 라는 마음 때문 동네 근처 갓을땐 몇주나 걸려서 예약해서 갓더니 의사란 ***가 그냥 사전 검사지받은거 보더니 네 우울감 심하시네요 약 처방 받고서 경과보죠 이*** 하고서 한 10분? 만에 약 받고 나왓어요 나가면서 헛웃음이 나오고 그래 ***들 어차피 돈 받앗다 이거지? 그 후로 그냥 ***버리자 누가 좋아해준다고 이렇게 버티냐 ㅂㅅ아 하고서 준비해서 지방 아무데나 예약해서 3박4일? 정도 돌아 다녓죠 그러다보니 또 *** 국내에도 이렇게 내가 못해본거 못가본곳이 넘쳐나는데 ***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살겟다고 또 한달? 두달 정도 일하고 또 갑자기 평생 이렇게 살라고? 싫어 안해 못해 이딴식으로 살려고 내가 다시 살려고 한게 아냐 이***하면서 때려치고 지금 다시 일하려고해도 나는 분명 이 문제 때문에 또 반복할거라고 생각하니 막상 뭘 시작하기도 어렵고 아 그냥 개 ***네 뭐 어쩌라는거냐고 나보고 병원 다닐려면 돈잇어야 되고 돈 잇으려면 일해야되고 일하면 또 하기싫어지고 병원은 돈 쳐받아놓고 ***은 소리나하니 돈 아까워서 못가겟고 병원 안가면 계속 이***로 살텐데 가야겟고 뭔데 이게 ***
까놓고 맘편히 대화할 친구가 없어요 시험기간이 너무 길어지니까 지금 그냥 다포기하고 있어요 자기통제가 너무 안되요 그냥 떠나고 싶네요 아무도 없는 곳으로
불안이 늘 발작처럼 찾아와요. 행복해야하는 순간, 내일을 기약하며 잠에 들어야 하는 순간같이, 늘 느닷없이 찾아옵니다. 요즘 자꾸만 시야가 어지럽다고 느껴요. 분명 집중하고 있고 머릿속에서 떠오름에도 정신이 멍하고 전혀 집중이 안된다고 느껴요 *** 것 같아요. 맨날 괜찮아 지면 괜찮을때 괜찮다고 느끼고 싶을때 ***입니다 ***이 찾아오는데 고쳐질 생각은 안하고 점점 나태하게 변해가는 모습에 찾아오는 멍함까지 진짜 어지러워요 집중해야할게 당장 많은데 풀 수가 없으니 ***같아요.
뭘해도 전혀 흥미가 없고 모두가 나를 증오하는 것만 같은데 이 상황이 싫은데도 나는 발전이 없고 더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결코 더 나아지지 않았으며 이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나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게 아니라 점점 퇴화해가는 것을 느끼는데 나는 이제 뭘 더 해야해요? 나는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거예요? 아직 젊고 나는 지금 막 성장할 땐데 이렇게 혼자 아무 진전 없이 나만 제자리 걸음도 아니고 점점 멍청해져가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데 왜 나는 지금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거예요? 왜 나는 미움 받는 거예요? 학교에서는 혼자에 집 밖에 나가는 것도 방 밖에 나가는 것도 두렵고 힘든데 왜 나는 사회생활을 더 해야하고 더 상처 받아야만 하는 거예요? 왜 나는 인터넷에서도 조차 사회성이 없어서 친구를 만들지 못하는 거예요? 왜 나는 낭비벽이 있는 거예요? 왜 나는 태어날 때부터 악한 사람이었나요? 왜 나는 상처 받아야만 해요? 왜 나는 항상 도피하고 있는거예요? 사람이 무서워요 평생 사람하고 지내고 싶지 않아요 모두가 나를 하찮게 여기고 나를 미워하는 게 싫어요 모두가 나를 쳐다보는 거 싫어요 사회에 나가기 싫어요 더 이상 살고 싶지도 않아요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되지 않고 싶어요 더 이상
뭘해도 나아지지 않을 거고 나는 끊임없는 실수를 반복하며 상처주고 상처받는 것의 굴레에 빠져버렸어요 나는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았고••• 별로 살고 싶지도 않은데 죽으려면 무서워요 왜 내가 자해해서 혼나야하는지 왜 내가 학교에서 혼자 다니는데 오지랖인지 왜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고 죽기 싫은 건 그냥 욕심인 것만 같고 그냥 다 포기해버리고 싶어잉… 나 아직 틴에이저에 젊고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또래에 비해 뒤쳐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지금 이대로 사는 것보단 나으며 지금이 내 미래에 있어선 과거인데 나는 그 모든 것을 지각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않아 나 아직 중학생인데
인정하는데 오래 걸렸지만 보통 사람들의 인생에 몇 없을 안 좋은 일들을 어린 나이에 많이 마주하고 각종 정신질환을 가지게 됐어요 제가 힘들었던 가장 큰 요인은 아무래도 가족이었던 것 같은데 그 ***같은 집에서 나온지도 2년이 지났어요 근데 왜 괴로워하죠 저보다 힘든 사람이 너무 많은데 왜 괴롭죠 왜 아무것도 하지를 못하나요 맞아서 뼈가 부러진 적도 없는데 왜 괴롭나요 저는 왜 과거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나요 힘들어도 되나요? 저보다 힘든 사람이 있는데 힘들어도 되는 건가요? 뛰어내어서 제가 힘들다는 걸 제 자신과 주변에 증명하고 싶어요
언니랑 엄마랑 싸울 때 그냥 괴로워서 근처 로션 통으로 다리를 계속 내리찍었는데 멍이 생기니까 만족스럽더라고요. 사실 작년에 우울감이 있었는데 그땐 다 모르겠고 생각하기 싫고 말도 안하고 그렇게 상담다니다가 괜찮아져서 상담 종결하고 몇달 지나고 계속 울고 자꾸 충동적으로 생각하게 돼서 다시 다니게 됐는데, 그때와 달리 말도 정말 잘하고 생각도 잘하는데 간간히 충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을 하게 되네요. 눈물은 정말 많이 흘러요 새벽에 버림 받은 기분이 들어서 외로워서 그래서 막 1시간동안 괴롭게 울고 그래요. 모든게 다 지겨워요. 차라리 기절하면, 다쳐서 입원이라도 하면 좋을텐데 상담선생님께 충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부분에 대해 말 꺼내본적 없는데 어떻게 말하죠? 며칠 기분이 괜찮다가 쉽게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돼요. 충동적인게 별 마음 없이 블라인드 끈으로 목을 감싸 보고 멍들게 하고 마음도 없는세상과의 이별에 대해 생각하고 저 때문에 상담선생님이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는데.. 죄송스럽네요
요새 짜증이 많이나고. 일도 하기가 싫어요
저는 한 가지로 열 개의 생각을 하는 사람. 그렇기에, 당신에게 한 개를 받으면 그것으로 열 번이 기쁠겁니다. 하지만 또한 욕심이 많아, 열 개를 갖고 싶어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한 개씩 열번이 필요한건 똑같군요 😏
기숙사학교인데 귀가하고 어느 순간 가구로 문을 막고 암막커튼을 치고 침대에 누워서 아무것도 안 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어요. 작년에 이러다 휴학했는데 복학한지 3개월만에 다시 이러고 있어요. 스트레스가 왜 쌓이는지도 모르겠어요 시험을 못 본 것도 아니고 인간관계가 안 좋은 것도 룸메가 별로인 것도 아니에요 선생님들하고 사이도 좋고요 전 학교가 좋아요 그런데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아요.. 못해먹겠어요 그냥 계속 죽고 싶고 어떻게 하면 편하게 죽을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adhd약 ***을 먹으면 죽을까 락스를 먹으면 죽을까 차 앞으로 무작정 뛰어들까 3층 정도에서 뛰어내리면 좀 크게 다쳐서 당분간 학교 갈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근데 그럴 용기도 없어요 맨날 생각만 해요 정말 구제불능이고 폐급같고... 남들이 볼 땐 남부러워할만한 인생인 거 스스로 아는데 제가 행복하지 못해요 이것도 그냥 제가 나약한 걸까요 살기가 너무 싫어요 죽기는 무섭고 배가 고파요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아무것도 먹고 싶지도 않은데 모순적으로 배달앱을 키면 뭐든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학교로 가겠다고 부모님한테 얘기하면 데려다줄텐데 그 말이 안 떨어지고요 움직이면 되는데 못 움직이겠고 그러면서 핸드폰은 보고 있고 ADHD도 있고 우울증도 있고 예전엔 조울증도 진단은 받았는데 아닌 것 같고 모르겠어요 근데 이렇게 진단받고 정신과 다닌지 1년이 넘었는데 아무것도 해결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첫번째 병원은 약을 증량을 도저히 시켜주질 않아서 옮겼고 다음 병원은 커밍아웃했더니 어리니까 모르는 거라고 해서 상처받아서 옮겼고 마지막 세 번째 병원에서 adhd 진단해주셨는데 학교 가서 처음으로 안 졸았어요 약 먹고 그래서 믿었는데 자꾸 인신공격하고 혼내셔서 못 견디겠어서요 오늘 아침에도 다녀왔는데 더 정신이 안 좋아졌고요 그냥 모르겠어요 이렇게 살아봤자 뭐가 나아져요? 그 어떤 약도 저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했어요 제가 그거 말고 뭘 어떻게 더 할 수 있나요 겉으로 보기엔 내가 너무 행복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저는 죽지 못해 사는걸요 어렸을 때 좀 맞으면서 살았어요 그래서 그런가요? 학원 좀 다니고 좀 맞으면서 살고 근데 다들 그러잖아요 오히려 전 외동이라 무균실에서 온실에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그냥 약한 거 아닌가요 모르겠어요 제가 뭘 더 어떻게 해야 돼요 좋은 대학 가고 싶고 공부 열심히 하고 싶어요 다른 애들처럼 성실하고 싶어요 왜 자꾸 제가 등교거부하는지도 모르겠고 중학교 때까진 안 그랬는데... 못 견디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