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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남의 말에 휘둘리기싫어요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무시하래요 무시하는게 되나요? 엄청난 비난을 들었을때도 무시가 되나요? 쎈척하는거같아요 무시가 된다는 사람은 상처안받는 사람이 존재할수있어요?

expert
감정이 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죠
감정을 건강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말에 대한 감정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해요. 감정을 기록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비난에 대해 반응하기보다는 내면의 평화를 유지하면서 스스로의 가치를 되새기는 것이 중요해요
김소영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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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감정이 무엇일까요?

최근에 '감정의 발견' ,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등 감정을 다루는 책들을 보면서 감정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고전적인 견해로 진화적 적응의 산물로 감정이 생겼다고 보는데 간단히 예를 들어 두려움을 가지면 야생에서의 생존에 유리한 행동을 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처럼요. 근현대사회에서는 감정을 이성보다 낮은 원시적이며 유아적이고 종류도 몇 안되어 의식적이고 이성적인 사고와 행동에 방해되거나 반발하는 것라는 견해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 자체를 냐약함으로 인식하려고 하고 감정을 일단 억제하거나 소위 말하는 인지하고 극복하는 대상으로서 그렇게 감정을 철저히 배제한 이성적이고 의식적인 경제 사회 활동만이 성공이고 사람이라고 학교를 통해 사회에서 단언합니다. 하지만 저는 감정을 무시하다 보면 오히려 충동적인 사람이 되어간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각 생각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활동이라는 것은 감각을 통해 들어온 정보로 자연스레 감정을 만들어내고 그 다음 행동을 하게 되면서 인지하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감정을 자연스레 느끼는 것을 없애려고 한다면 감정을 대신해서 돈과 물질만으로 행동하게 될 수 있다라고 쉽게 생각하게 되는 등 그 행위 자체가 감정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지하고 행동을 하는 것으로 모순에 빠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쉽게 시험공부등으로 인지능력은 다들 높아졌지만 어린 시절부터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정을 조절 못하게 반강제되면서 인격을 구성하는 감정과 이성에서 외부의 요소에 감정이 자신도 모르게 흔들려 높은 인지능력을 바탕으로 쉽게 왜곡되어 보인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편 그래서 기분장애부터 인격장애나 충동 조절 장애등으로 표출되었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인성을 형성하고 변화하는 하나의 요소로서 흔히 말하는 IQ나 시험 성적과 같이 인지 능력적인 이성적이고 의시적이다고 말하는 요소와 같이 동등한 위치로 봐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무의식과 의식을 자연스레 연결을 해주어 행동할 수 있는 것 나를 나로서 본질적으로 바라보게 할 수 있다는 것 현대에 만연해져가는 정신질환인 우울증과 같은 기분장애 등을 풀어내려면 교환할 수 없는 나만의 가치를 찾아가면서 대화하고 공부할 수 있는 교육적인 것이 필요하다고도 느끼네요. 특히 '감정의 발견'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개념을 정리하게 되었던 부분이 있어 이렇게 생각을 정리해본 것 같네요. 먼저 감정을 표현하는 5가지 개념이 있다. 감정은 내외적 자극에 대한 판단능력이다. 자신의 현재 목표나 관심사라는 렌즈를 통해 판단/해석하는 것 그리고 특성으로는 수명이 짧다. 비언어적인 신호를 하게 된다. 즉 행동을 유발한다. 또한 문화권역별로 이 행동에 차이가 있다. 느낌은 감정에 대한 내적 반응이다. 감정의 이유와 감정을 일으키는 관계 주관적으로 느끼는 요소 모호함 기분은 감정이나 느낌보다 더 산만하고 덜 강렬하지만 더 오래 지속되는 것 감정의 여파이기도하다. 성격적 특성 흔히 외향적이냐 내향적이냐 내성적이냐 외성적이냐 등... 내성적이냐 외성적이냐 등 자신의 본질이라 느껴지는 부분 (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할때의 경향 ) ( 시간이 지나면서 변할 수 있지만 점진적 ) 메타감정 감정에 대한 감정 예를 들어 괴롭힘을 당하고 억울할 때를 과거를 떠올리때 그런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도록 내버려둔 자신에 대한 수치심 책들을 보고 들었던 여러 생각을 요약해보면 이성만을 강조하고 감정을 평가하려는 감정 심판자는 교환되는 가치 판단에만 매몰되버려 쉽게 심판의 대상을 나 자신으로 판단하게 되어 자학적이게 되어 기분장애등을 겪게 되고 다른 사람으로 향하면 감정이 풍부하거나 표현이 뚜렷한 사람을 반사회적으로 인간으로 대하지 않고 대상화 하여 언제든지 무시하거나 이용만 하려는 경향이 생기고 이런 사고 방식 과정에서 인격장애나 충동장애가 되는 것 이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한편으로는 너무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는 건가? 싶으면서도 감정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지금 현재처럼 대다수의 사람들이 어려워 하고 기피한다면 살아가는 것 자체가 쉽게 미련하다고 느껴 여러 살아가는 문제가 생긴다는 점에서 무언가라도 바꾸어 나가면 좋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요즘 알바하기도 너무 막막하기도 하고 잠도 오락가락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과 생각이 뒤얽혀 혼란스러운 머릿 속에서 감정에 대한 생각을 나름 정리해봤네요.

#감정 #무의식 #기분장애 #인격장애 #이성
expert
감정을 이해하는 것과 느끼는 것, 그 사이에서
감정을 분석하고 의미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보시면 좋겠어요. 감정을 설명하거나 정리하기 전에, 그 감정이 스스로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차분히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정을 지나치게 이성적으로 다루려 할 때 오히려 감정이 해소되지 않고 쌓일 수도 있기 때문에, 때로는 이유를 찾기보다 그냥 ‘지금 이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인정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정을 머리로 이해하려 하기보다는, 몸으로 경험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으니, 일기나 예술적인 활동 같은 감정 표현 방법을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또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미숙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환경적으로 그렇게 살아오셨기 때문이라는 점을 스스로 인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정을 판단하고 해석하는 대신, 단순히 ‘지금 내가 이런 기분이구나’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카님이 감정을 깊이 이해하려는 태도는 분명 강점이지만, 분석과 해석만으로 모든 감정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감정이 억눌리지 않도록 작은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가 직접적으로 들어간 단어들을 사용해보면 더욱 좋습니다.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설렘, 좌절, 후회, 외로움, 감동, 불안, 희망, 실망, 질투, 당황, 창피함, 편안함, 만족, 억울함, 초조함, 무기력) *가장 기본적인 방식이에요. 예시: "나는 지금 불안함을 느껴." "나는 이 일로 인해 좌절감을 느껴." * 감정이 특정 상황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는 방식이에요. "나는 ~~(감정) 때문에 ~~(상황) 해." 예시: "나는 실망해서 대화를 이어가기가 어려워.“ "기대했는데 만족스럽지 않아서 아쉬워."
김원준 상담사
RobotH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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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첫 연애의 굴레에서 상처를 받고 계속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8년째 첫 연애의 굴레에서 상처속에서 같은 상처를계속 반복하면서 살고 있어요 8년째 고통만 반복중입니다. 계속 같은 상처의 굴레에서 고통을 느끼면서 살고 있어요 정말 좋은 연애 사랑을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는 일이 없네요. 그때는 벌써 20대 초반때 일인데 아직도 못벗어나고 있어요. 첫 연애 다시 말해서 첫 여친과는 한 200일 정도 되어서 잘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자기가 제가 좋다해서 고백받고 사겼습니다. 거절할걸 그랬습니다. 사귀다보니 정말 좋은 기억으로 잘 지냈는데 이래저래 계속 트러블이 일어나고 좋아했는데도 자꾸 둘다 상처주고 그렇게 되어갔어요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엉뚱한 행동이나 잘못을 해서 사람 상처주고 그랬습니다. 뜬금없이 제 친구를 만나서 놀기도 했고 인터넷이나 게임 상에서 남자들과도 문자하고 그랬습니다. 처음에 저를 좋아했다는 사람이 저렇게 되어가니깐 너무 배신감도 컸습니다. 참 사람을 불안하고 무안하고 허무하고 외롭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가 끌리고 필받는대로 감정 오르는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잘 지냈던 기억들을 못참았고 넘 좋아해서 헤어졌는데도 다시 만났었어요 그런데 얼마못가서 금방 비슷한 이유로 헤어졌어요. 다시 만났던 그게 제 잘못이었겠죠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헤어지고 돌아섰어야 했는데 그때 다시 만난게 잘못이었을 겁니다 아니 처음부터 그냥 만나질 말았어야 했던거겠죠. 고백받았을때 그때 받아주질 말았어야 했어요. 그때 했던 행동들이 저주라도 걸리게된 걸 까 싶을 정도에요. 그 뒤로 헤어진 이후에도 다시 연애를 하고 그랬는데 다들 얼마못가서 헤어지고 첫 연애 처럼 강한 애정이나 사랑이 느껴지지 않고 헤어지기만 반복하고 계속 그런 굴레만 반복되었습니다. 이래서 헤어지고 저래서 놔주고 마음에도 없고 인연이 아닌거 라면 헤어지는게 맞겠지만 제대로된 연애를 해봄도 없이 벌써 8년이나 지나갔네요. 이젠 거의 9년차 입니다. 이 정도면 이번 생에는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제 요점 고민핵심은 이게 아니었는데 이렇게 말이 흘러갔네요. 아직도 첫 연애의 저주같은 영향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사슬이라도 묶여버린 걸까 싶어요. 그 누구를 만나도 사랑이라는 출발을 다시는 할 수 없게 되어버릴 정도의 수준까지 와버린걸 느낍니다. 별의 별 명상이라던가 심리상담도 받고 정신과에도 털어놓고 거기서 벗어나보려 노력도 해보았지만 해봐도 뭐 도통 사라지질 않네요. 첫연애를 잘못하고 실패했다는게 이게 정말 이렇게나 큰 후환과 한으로 남고 후회로 장기간동안 남아서 나를 괴롭혀오게 될지 정말 몰랐네요.

expert
8년간 발목을 붙잡았던 과거의 그림자로 힘들어 하는 마카님께
비록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과거의 그림자가 발목을 붙잡고 있어서 많이 답답하고 이제는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하게 드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럴 때 일수록 서두른다 해서 빨리 진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명상, 상담, 정신과 병원에 다녀 보아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셨지요? 일단 여러 시도를 해보신 것은 칭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지금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신 것이니까요. 그러나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아마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마카님께 필요한 것은 과거의 경험에서 얻은 마음의 상처를 (사라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 반대로 (명확하게 직면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라지게 하는데 초점을 두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마음의 상처를 (안 느끼려) 하거나 (잊으려 하거나) (무시하려 하는 등)의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을 통해서는 절대로 마음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아요. 이미 8년을 경험해 보셔서 아실꺼에요. 그렇기에 오히려 정 반대로 8년간 나를 따라다니고 있는 이 마음의 상처의 정체가 무엇인지... 배신감인지, 나 자신에 대한 낮은 자신감인지, 아니면 또 다른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발견하고 바라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8년 동안 마음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는 것은 마카님께서 그 마음의 상처의 정체가 무엇인지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박상근 상담사
사랑주고받고싶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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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무언가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졌어요

16세 학생이에요. 원래 집중력이 엄청 좋은 것 까진 아니어도 학교에서 괜찮은 성적도 받고 해야 할 일은 꼭 하는 정도였는데 방학한 이후로 유난히 집중하기가 힘들어졌어요. 공부를 하는데도 갑자기 멍해지면서 문제가 눈에 안들어오고 자꾸 신경이 다른데로 가서 답답해요. 자주 멍때리게 되고 생각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걸 할 때도 금새 지쳐버려서 침대에서 뒹굴기만 하게돼요. 무언가를 사러 나가도 생각없이 돌***니다가 시간을 허비해버려요. 마음같아서는 숙제도 빨리 하고 끝내고 싶은데 집중이 안되고 머리도 안돌아가니까 계속 밀려서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더 집중이 안돼서 악순환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최근에는 잠도 잘 안오고 더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요. 근데 막상 어디에 문제가 있다거나 상담같은걸 받아야 한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제 생각에서는 판단이 어려워서 글을 남겨봐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기력 #집중력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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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방학 중에 집중하시기 많이 어려우신 거 같아요.
마카님, 집중이 잘 안될 경우에는 마카님이 실천할 수 있거나 집중할 수 있는 것을 아주 천천히 혹은 작은 부분부터 시작을 해 보시면 좋겠어요. 이런 부분의 성취를 하였을 경우 마카님 자신에게 잘했다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또한 우선 집중이 잘 안 되고 무기력함이 느껴질 때는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 시간이 필요해요.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조금씩 움직이거나 산책하면서 몸과 마음을 환기시키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과도한 기대 대신 작은 목표를 정하고,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자세를 가져보는 것이 중요해요.
조은선 상담사
으아아앗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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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불안할때 진정시켜주는 방법있나요?

편안할때 제가 저한테 써논편지가 있어요 불안하지? 하면서 토닥토닥해주는 편지요 이걸로도 컨트 롤안될때는 어떤 글을 읽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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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메시지 찾아보기
따뜻하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을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마음을 안정시키는 명상 가이드나 힐링 에세이 같은 글도 좋은 선택이에요. 또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이야기하는 블로그나 글들을 찾아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박유선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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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모든게 의미가없게느껴져요

어릴적엔 분명히 의욕도 넘치고 정말 객관적으로 에너지가 넘쳐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주고 그랬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모든게 의미가 없고 하루에도 수십번 자살충동이 생겨요.. 자살충동 생길때마다 너무힘들고 마음속에서 쿡쿡 찌르는것같고 답답하고 속도안좋고 몸도 무겁고 정말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이런감정을 느끼지도않을것이고 느끼더라도 자신의 장점을 통해 "우울해도 난 이런 장점이 있어"라고 합리화하며 잘 넘어가잖아요? 저는 그런 장점조차도 없는사람이에요.. 그래서 하루하루 미칠것같아요 뭔갈 시작하려고하면 "내가 이걸할수있을까?"싶고 그래서 작은목표부터 이룰려고 해서 부담을 최대한 덜어도 똑같고.. 뭐든 3일하기도 힘들어하고 아무도 이해를 못해요 그렇다고 집에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인성적으로 좋은것도 아니고 아주 좋은 친구가 있는것도아니에요.. 항상 시도때도 없이 마음은 불안하고 왜그런지도 모르겠고......... 노력하고싶지도않고 정말 암울그자체입니다. 정말 어떻게해야될까라고 물어봐야되는데.. 물어보고싶지도않아요... 해결될것같지도않고 그냥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불안 #의욕 #어릴적 #자살충동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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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인정, 변화가 필요한 시점
마카님. 그동안 앞을 보고 계속 노력하며 삶을 사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힘들고 불안할 때는, 있는 그대로 나의 감정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느 이유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다고 말씀을 주셨지만 마카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시다 보면 자기 자신을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노력하고 긍정 에너지를 가졌던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지지해주세요. 물론 지금의 모습도 어떠한 기준을 두고 마카님을 바라보는 것 보다는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시면 어떨까요.
김규연 코치
우울한사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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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람을 높은곳에서 떨어뜨려서

사람을 높은곳에서 떨어뜨려서 머리를 수박처럼 터뜨리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 직업과 저라는 사람의 존재 자체에 대해서 모독하는투의 발언을 하는 어린애인데 죽이고싶어서 흰 눈밭을 보면 그 애의 머리를 수박처럼 터지게 만들어버리고 싶다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제가 평생에걸쳐서 사랑하고 좋아했던 일에 대한 모독을 하는거나 ai에 의해 대체될텐데 그런 걸 왜하냐는 식의 말을 하던데 던져서 머리 터뜨려 죽이거니 목*** 죽여버리고싶어요

#어린애 #죽음 #상상 #사람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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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마카님. 너무 속상하시고 힘드실 것 같아요. 그런 감정은 꽤 강렬하고 무서울 수 있지만, 우선 자신을 진정시키고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하기 위해, 이렇게 사연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규연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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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뭘해도 행복하지않아요

뭘해도 행복하지않아요 사랑받아도 못받아 들이겠어요 근대 외롭긴 엄청외로워요 남자한테도 안겨보고 여자한태도 안겨보고 매달려도보고 여러명하고 해보고 가출해서 몸도팔아보고 ***도 잡혀보고 정상적인연애도 해보고 자기계발도 해보고 취미생활 여행을 해봐도 행복하지않아요 입맛도 성욕도 없고 수면욕만쌔요 엄마는 어렸을때부터 저한태기대고 자기감정주최못해서 책을 얼굴에 던지고 저보다 다른사람 눈치보느라 다른사람먼저 챙기고 아플때는 좋았던거같아요 옆에는 있어줬으니깐 멘날 울어요 잠도못자고 아빠는 일하느라 바빳고 거의엄마편이었고 요새는 잘해주려하지만 정이잘안붙어요 친척들은 돈문제때문에 의절해놓고 제가 제일 만만하니깐 오라고 연락오고 친구들은 제가만만한가봐요 말을 함부로 하는 애들도 있어서 손절도 성인되서 했네요 어렸을때부터 화가없어서 괴롭힘도많았고요 엄마는 항상저를 비교하고 제선택은 무조건부정적이게 이야기하고 아빠는 아플때도 화를 냈어요 그래서 그런가 많이외롭고 누구한태 기대고싶어도 못기대고 여자친구는 너무좋은사람인대 저는 글쎄요 아무한태도 사랑을 못느껴요 행복하지도 않고 제가한심해요 사람한테 말도못걸어요 잘모르겠어요 어떻해야할까요

#자기계발 #외로움 #행복 #정서적학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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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행복해지길 기원합니다.
마카님, 일단 자신에게 시간을 주고 천천히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과거의 상처들이 현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을 수 있으니, 나의 감정, 생각을 솔직하게 적어보거나 표현해보는 과정을 가지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 조금씩 나를 돌보고, 작은 것들에 감사함을 찾는 습관을 들이면, 삶에 대한 시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겁니다.
박유선 상담사
닭가슴살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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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관심받고싶은마음이 놀림거리같아요

그래서 관심받는거에 관심없는척해요 책임감강한사람인척해요 의무감강한사람인척해요 사람들이랑 같이있고싶은거뿐인데 같이있고싶다고 말하면 놀림받을거같아요 그래서 일때문에 온거라고뻥쳐요.. 저도 막 서운하다 섭섭하다 이런말 하고싶어요 살면서 해본적이 없어요 꾹꾹참고 억누르고 어른인척 이제 다짜증나요

#감정 #의무감 #억누름 #관심 #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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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할 수 있는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찾기
마카님,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중요해요. 또 그런 관계를 맺는 것도 중요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나의 진심과 생각을 조금씩 열어보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이때 내가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사람, 나의 감정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부터 전달해보는 것이 좋은 시작일 수 있어요.
박유선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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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과

고2 학생 입니다. 청소년 정신과를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담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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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방문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가봐요.
우선, 교내의 전문 상담 교사 선생님을 찾아서 도움을 요청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이 방법이 어렵다면 지역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청소년이라면 보호자의 동의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마카님의 어려움을 부모님께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해보시는 것도 생각해보세요.
김은지 B 상담사
양양양굿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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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유교사상이 너무 싫어요

자기입으로 나를 떠받들어주라고 말하기 쪽팔리고 알아서 눈치껏 빠르게 시중들사람만들려고 유교사상 가스라이팅 해논 결과가 한국문화잖아요 전 해달라고 직접적으로 말해야 해줘요 눈치없다고 욕먹는게 나아요 저는 반박할 말이 있거든요 너가 아무말안해서 몰랐어 말하지그랬어 왜말안했어 괜찮다길래 진짜 괜찮은지 알았지 안괜찮으면 안괜찮다고 말하지 말도 안하고 떠받들어주길 바라는..ㅋㅋ 말해야 해줄거야 너네말 해석하느라 기빨리기싫어 니네가 직접말하려고 노력을 해 노력도 안하고 남의 노력으로 얻으려고 하는 도둑놈심보 자기들만 에너지보호하려고 하는데 나도 내 에너지보호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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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표현하기
마카님. 마카님의 입장이 너무 이해가 됩니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자신의 감정과 필요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사전에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직접 요청하시면서 구체적으로 이렇고 이러한 배경 때문에 이렇게 말한다는 것을 마카님께서 먼저 전달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김규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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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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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다정하고 예쁜말솜씨 배우고싶어요

어떤 책을 봐야하죠? 실제 예시같은게 있으면 외워서 써먹고싶어요 다정한말을 처음들어서 마음이 녹아내린적이 처음이라 이느낌을 나누고싶어요 무뚝뚝한 저를 변화시 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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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은 사람을 살리는 사람의 향기이죠.
자기계발서 중에서 대화 기술이나 감정 표현에 대한 책을 읽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실천하기 쉽게 예시가 포함된 책을 선택하면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일상에서 작은 칭찬이나 따뜻한 말을 하루에 하나씩 실천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저도 몇권을 추천드려볼께요. 1.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_ 다정함이 강함을 이기는 시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해요. 2.어른의 말투_일상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진심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말툰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3.말 그릇- 말은 단순한 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내면을 담는 그릇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4.나는 당신이 좋습니다.-다정한 언어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병률작가의 산문집.따뜻한 말투와 공감의 언어가 가득 담겨있어요. 5.적당히 가까운 사이_적당한 거리에서 다정함을 유지하며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염소연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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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는 게 지겨워요

그냥 사는 게 지겨워요 행복한 것도 지겹고 슬프고 힘들다가 괜찮아진 것도 지겹고 사람들과 있는 것도, 또 혼자 있는 것도 지겨워요 그냥 삶이, 인생이 살아있는 것 자체가 지겹고 지치네요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가장 이쁜 나이일 때 그냥 삶을 포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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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서 나를 바라보고 인정해주기
마카님. 어떤 포인트에서 지겹고 지쳤다고 생각하신 걸까요. 그동안 앞을 바라보시면서 뭔가를 지속해서 계속하셨을까요. 하루하루 반복되는 삶에서 뭔가 지루함을 느끼셨을지요. 작은 변화라도 새로운 것을 찾아서 경험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기력함과 우울감 그리고 에너지가 떨어짐을 느끼신다면 자연을 바라보면서 쉬셔도 됩니다
김규연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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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저는 제가

저는 제가 무슨생각 으로 사는지 모르겟어요 잘하는것도 없고 예기할 친구나 지인도 없고 타지에 와서 아이셋과 남편 그리고 뱃속에 애까지 가족이 있는데 살림도 잘못하고 가게관리도 잘못하고 애들 케어도 잘못하고 나스스로 잘한다고 믿고 있엇는데 잘 매듭을 못짓고 그래서 남편은 항상 저에게 실망하는거같아 점점 의욕이 없어지네요... 저도 잘모르고 있다가 2년전에 우울증 증상이 심하게 나타낫고 그게 저혼자만 관리를 한다고 낳는것도 아니고 약을 복용중이지도 안고 혼자 이겨내려고 하니 힘만 더드네요 그렇다고 예기할 친구 가족 남편 도 없어서 속으로만 쌓아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제가 제스스로를 억제하고 자제를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항상 마음약하고 눈물많은 제가 잘버틸수 있을지 잘해낼수 있을지 모르겟어요 잘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

#감정관리 #대인관계 #자아성찰 #우울증 #가족
expert
지금도 이미 너무 충분하고 잘 하고 있어요. 마카님.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마카님은 이미 벌써 너무 많은 것들을 해내시고 있어요. 그걸 꼭 기억해주시면 좋겠어요. 마카님 자신을 위해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달성하며 자신감을 키워보는 건 어떨까요. 감정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내면의 부담을 조금 덜어내보세요. 가족과 솔직하게 대화하며 서로의 기대와 현실을 조율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염소연 코치
vivir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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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격려받는게 창피해요

혼자 어떻게든 극복못하고 남귀찮게 하는 사람같아요 엄마가 저 혼자 알아서 잘할때만 저를 받아주고 자랑스러워했어요 평생 그렇게 살아왔어요 저는 귀찮게 구는 사람이 되기싫어서 외로워도 혼자싸웠어요 너무 힘들어요 그런데 어쩌다 남한테 격려받으면 부끄러워서 미쳐버릴거같아요 수치스러워요 격려안받으려고 노력하다가 혼자가 되는데 너무 힘들어요

#힘듦 #극복 #혼자 #자아찾기 #외로움
expert
얼마든지 도움받고 격려받고 지지받을 수 있어요.
자신을 너무 엄격하게 판단하지 않고 가끔은 도움을 받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격려나 도움을 받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보시면 좋겠어요.가까운 사람들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에게 여유를 주고, 행복한 순간을 자주 느껴보세요.
염소연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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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왜 미워질까요?

흔히들 긁혔냐고 하는말... 왜 긁히는걸까요? 뭐라 글로 표현을못하겠어요 그냥 순식간에 마음이 짜증? 상대를 깎아내리고싶은마음이 들고 화내고 싶고 어이없어지는데 왜 긁히는거죠? 안긁히는 사람도 있을까요? 없을꺼같은데 나한테 도발을?이런건가..지가뭔데? 명확하게 알고싶은데 답답해요

expert
충분히 답답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타인에게 '긁힌다' 라는 감정은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를 누군가가 무시하거나 도전한다고 느낄 때 생길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나 말을 지나치게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연습을 통해 이런 감정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긍정적인 관점으로 상황을 바라보려는 시도를 하면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또한 '긁히는' 감정은 외부에서 발생하는 사건 때문이 아니라, 그러한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만약 어떤 상황에서 짜증과 분노가 올라온다면, 그 상황에 대해 마음속에서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러한 해석을 긍정적이고 유연한 방향으로 바꾸려는 노력이 마카님을 긁히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을 거예요.
김완수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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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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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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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날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쓸모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모르던 유치원 때로 돌아가고 싶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다 그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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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드시죠?
행복이란 건 마카님이 누리는 과정 중에 얻어지는 거란 생각을 해요 스스로 아끼고 사랑하다 보면 즐겁고 여유가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상태요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존자애 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신여윤 코치
도도도도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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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생각 끊어내는 방법있나요

스스로 더 지옥으로 몰고가요 생각끄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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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생각끊어내기를 하셔야 해요
학습된 무기력이란 이론이 있어요 끊임없이 마카님 말씀처럼 그 생각의 고리를 못끊고 계쏙 안좋은 상태나 실패, 좌절의 경험을 반복적으로 겪으면서 무기력한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하죠
신여윤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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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잘보이기 싫어요

1등을 하기 싫어요 1등이 좋아서 날 좋아하는거잖아요 이젠 그냥 애기때처럼 아무것도 안해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나를 좋아할사람은 없을거란 생각에..또 나를 갈아서 1등하려고 애를 써요 애쓰는게 너무 힘들어서 안하고싶어요 안하면 무관심에 노출되는데 그게 무서워요

#애쓰는것 #사랑 #무관심 #자신감 #1등
expert
마카님을 그 자체를 인정하고 수용해주세요.
내 존재의 가치를 남들이 만들어놓은 숫자적인 가치로 평가받기 보다는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은 발견할 수 없는 나만의 근사한 면을 인정하고 스스로 평가하는 기준과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이런 나의 멋진 모습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소통 또한 필요하고요. 같은 생각과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교유하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김상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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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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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울증일까요

예비 고1 입니다. 최근 20일동안 처음에는 무기력으로 시작해 지금은 증상이 다양해졌어요. 편두통은 기본이고 취미생활에 재미는 잘 못느끼겠고 자해도 하는중입니다. 누워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자살생각을 많이 합니다 제 자신이 쓸모없이 느껴져요 그리고 밤마다 심박수가 올라가면서 숨을 입으로 쉬게 되면서 안절부절 못하겠더라구요 다음생이 존재한다면 자살시도라도 해볼수있을텐데 말이죠. 미래 생각도 계속 나요 미래생각의 끝은 결국 자책이나 자기혐오쪽으로 갑니다. 게임할땐 잠깐 나아지지만 그것도 오래 못갑니다 잠도 자다가 계속 깨고 수면시간도 이상해 졌어요 6시간 잘때도 있고 12시간 이상 잘때도 있어요 원래 10시간 자던 사람이라 체감이 너무 되네요 식욕도 줄어서 한끼 먹고 끝냅니다 그마저도 먹고 나면 토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구요. 근데도 "내가 힘든걸까?" 이생각을 계속 해요 병식이 낮아서 그런걸까요

#무기력 #예비고1 #미래생각 #편두통 #우울증 #자해
expert
부정적 사고
누구나 불안에 대해 느끼고 힘들어 하지요. 마카님 혼자 느끼는 감정이 아니기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아요. 부정적인 생각과 비난하는 것을 멈추고 그런 생각이 올라올때마다 되려 마카님 스스로를 소중하게 표현해 주세요. 나를 중요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에게 조금 더 집중하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는 것이 좋아요. 일상적인 루틴을 조금씩 만들어 가며 규칙적인 생활을 유도해보세요.
정은옥 상담사
hiuz7388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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