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무시하래요 무시하는게 되나요? 엄청난 비난을 들었을때도 무시가 되나요? 쎈척하는거같아요 무시가 된다는 사람은 상처안받는 사람이 존재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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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무시하래요 무시하는게 되나요? 엄청난 비난을 들었을때도 무시가 되나요? 쎈척하는거같아요 무시가 된다는 사람은 상처안받는 사람이 존재할수있어요?
최근에 '감정의 발견' ,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등 감정을 다루는 책들을 보면서 감정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고전적인 견해로 진화적 적응의 산물로 감정이 생겼다고 보는데 간단히 예를 들어 두려움을 가지면 야생에서의 생존에 유리한 행동을 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처럼요. 근현대사회에서는 감정을 이성보다 낮은 원시적이며 유아적이고 종류도 몇 안되어 의식적이고 이성적인 사고와 행동에 방해되거나 반발하는 것라는 견해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 자체를 냐약함으로 인식하려고 하고 감정을 일단 억제하거나 소위 말하는 인지하고 극복하는 대상으로서 그렇게 감정을 철저히 배제한 이성적이고 의식적인 경제 사회 활동만이 성공이고 사람이라고 학교를 통해 사회에서 단언합니다. 하지만 저는 감정을 무시하다 보면 오히려 충동적인 사람이 되어간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각 생각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활동이라는 것은 감각을 통해 들어온 정보로 자연스레 감정을 만들어내고 그 다음 행동을 하게 되면서 인지하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감정을 자연스레 느끼는 것을 없애려고 한다면 감정을 대신해서 돈과 물질만으로 행동하게 될 수 있다라고 쉽게 생각하게 되는 등 그 행위 자체가 감정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지하고 행동을 하는 것으로 모순에 빠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쉽게 시험공부등으로 인지능력은 다들 높아졌지만 어린 시절부터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정을 조절 못하게 반강제되면서 인격을 구성하는 감정과 이성에서 외부의 요소에 감정이 자신도 모르게 흔들려 높은 인지능력을 바탕으로 쉽게 왜곡되어 보인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편 그래서 기분장애부터 인격장애나 충동 조절 장애등으로 표출되었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인성을 형성하고 변화하는 하나의 요소로서 흔히 말하는 IQ나 시험 성적과 같이 인지 능력적인 이성적이고 의시적이다고 말하는 요소와 같이 동등한 위치로 봐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무의식과 의식을 자연스레 연결을 해주어 행동할 수 있는 것 나를 나로서 본질적으로 바라보게 할 수 있다는 것 현대에 만연해져가는 정신질환인 우울증과 같은 기분장애 등을 풀어내려면 교환할 수 없는 나만의 가치를 찾아가면서 대화하고 공부할 수 있는 교육적인 것이 필요하다고도 느끼네요. 특히 '감정의 발견'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개념을 정리하게 되었던 부분이 있어 이렇게 생각을 정리해본 것 같네요. 먼저 감정을 표현하는 5가지 개념이 있다. 감정은 내외적 자극에 대한 판단능력이다. 자신의 현재 목표나 관심사라는 렌즈를 통해 판단/해석하는 것 그리고 특성으로는 수명이 짧다. 비언어적인 신호를 하게 된다. 즉 행동을 유발한다. 또한 문화권역별로 이 행동에 차이가 있다. 느낌은 감정에 대한 내적 반응이다. 감정의 이유와 감정을 일으키는 관계 주관적으로 느끼는 요소 모호함 기분은 감정이나 느낌보다 더 산만하고 덜 강렬하지만 더 오래 지속되는 것 감정의 여파이기도하다. 성격적 특성 흔히 외향적이냐 내향적이냐 내성적이냐 외성적이냐 등... 내성적이냐 외성적이냐 등 자신의 본질이라 느껴지는 부분 (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할때의 경향 ) ( 시간이 지나면서 변할 수 있지만 점진적 ) 메타감정 감정에 대한 감정 예를 들어 괴롭힘을 당하고 억울할 때를 과거를 떠올리때 그런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도록 내버려둔 자신에 대한 수치심 책들을 보고 들었던 여러 생각을 요약해보면 이성만을 강조하고 감정을 평가하려는 감정 심판자는 교환되는 가치 판단에만 매몰되버려 쉽게 심판의 대상을 나 자신으로 판단하게 되어 자학적이게 되어 기분장애등을 겪게 되고 다른 사람으로 향하면 감정이 풍부하거나 표현이 뚜렷한 사람을 반사회적으로 인간으로 대하지 않고 대상화 하여 언제든지 무시하거나 이용만 하려는 경향이 생기고 이런 사고 방식 과정에서 인격장애나 충동장애가 되는 것 이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한편으로는 너무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는 건가? 싶으면서도 감정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지금 현재처럼 대다수의 사람들이 어려워 하고 기피한다면 살아가는 것 자체가 쉽게 미련하다고 느껴 여러 살아가는 문제가 생긴다는 점에서 무언가라도 바꾸어 나가면 좋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요즘 알바하기도 너무 막막하기도 하고 잠도 오락가락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과 생각이 뒤얽혀 혼란스러운 머릿 속에서 감정에 대한 생각을 나름 정리해봤네요.
8년째 첫 연애의 굴레에서 상처속에서 같은 상처를계속 반복하면서 살고 있어요 8년째 고통만 반복중입니다. 계속 같은 상처의 굴레에서 고통을 느끼면서 살고 있어요 정말 좋은 연애 사랑을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는 일이 없네요. 그때는 벌써 20대 초반때 일인데 아직도 못벗어나고 있어요. 첫 연애 다시 말해서 첫 여친과는 한 200일 정도 되어서 잘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자기가 제가 좋다해서 고백받고 사겼습니다. 거절할걸 그랬습니다. 사귀다보니 정말 좋은 기억으로 잘 지냈는데 이래저래 계속 트러블이 일어나고 좋아했는데도 자꾸 둘다 상처주고 그렇게 되어갔어요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엉뚱한 행동이나 잘못을 해서 사람 상처주고 그랬습니다. 뜬금없이 제 친구를 만나서 놀기도 했고 인터넷이나 게임 상에서 남자들과도 문자하고 그랬습니다. 처음에 저를 좋아했다는 사람이 저렇게 되어가니깐 너무 배신감도 컸습니다. 참 사람을 불안하고 무안하고 허무하고 외롭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가 끌리고 필받는대로 감정 오르는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잘 지냈던 기억들을 못참았고 넘 좋아해서 헤어졌는데도 다시 만났었어요 그런데 얼마못가서 금방 비슷한 이유로 헤어졌어요. 다시 만났던 그게 제 잘못이었겠죠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헤어지고 돌아섰어야 했는데 그때 다시 만난게 잘못이었을 겁니다 아니 처음부터 그냥 만나질 말았어야 했던거겠죠. 고백받았을때 그때 받아주질 말았어야 했어요. 그때 했던 행동들이 저주라도 걸리게된 걸 까 싶을 정도에요. 그 뒤로 헤어진 이후에도 다시 연애를 하고 그랬는데 다들 얼마못가서 헤어지고 첫 연애 처럼 강한 애정이나 사랑이 느껴지지 않고 헤어지기만 반복하고 계속 그런 굴레만 반복되었습니다. 이래서 헤어지고 저래서 놔주고 마음에도 없고 인연이 아닌거 라면 헤어지는게 맞겠지만 제대로된 연애를 해봄도 없이 벌써 8년이나 지나갔네요. 이젠 거의 9년차 입니다. 이 정도면 이번 생에는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제 요점 고민핵심은 이게 아니었는데 이렇게 말이 흘러갔네요. 아직도 첫 연애의 저주같은 영향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사슬이라도 묶여버린 걸까 싶어요. 그 누구를 만나도 사랑이라는 출발을 다시는 할 수 없게 되어버릴 정도의 수준까지 와버린걸 느낍니다. 별의 별 명상이라던가 심리상담도 받고 정신과에도 털어놓고 거기서 벗어나보려 노력도 해보았지만 해봐도 뭐 도통 사라지질 않네요. 첫연애를 잘못하고 실패했다는게 이게 정말 이렇게나 큰 후환과 한으로 남고 후회로 장기간동안 남아서 나를 괴롭혀오게 될지 정말 몰랐네요.

16세 학생이에요. 원래 집중력이 엄청 좋은 것 까진 아니어도 학교에서 괜찮은 성적도 받고 해야 할 일은 꼭 하는 정도였는데 방학한 이후로 유난히 집중하기가 힘들어졌어요. 공부를 하는데도 갑자기 멍해지면서 문제가 눈에 안들어오고 자꾸 신경이 다른데로 가서 답답해요. 자주 멍때리게 되고 생각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걸 할 때도 금새 지쳐버려서 침대에서 뒹굴기만 하게돼요. 무언가를 사러 나가도 생각없이 돌***니다가 시간을 허비해버려요. 마음같아서는 숙제도 빨리 하고 끝내고 싶은데 집중이 안되고 머리도 안돌아가니까 계속 밀려서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더 집중이 안돼서 악순환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최근에는 잠도 잘 안오고 더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요. 근데 막상 어디에 문제가 있다거나 상담같은걸 받아야 한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제 생각에서는 판단이 어려워서 글을 남겨봐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편안할때 제가 저한테 써논편지가 있어요 불안하지? 하면서 토닥토닥해주는 편지요 이걸로도 컨트 롤안될때는 어떤 글을 읽어야 할까요?
어릴적엔 분명히 의욕도 넘치고 정말 객관적으로 에너지가 넘쳐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주고 그랬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모든게 의미가 없고 하루에도 수십번 자살충동이 생겨요.. 자살충동 생길때마다 너무힘들고 마음속에서 쿡쿡 찌르는것같고 답답하고 속도안좋고 몸도 무겁고 정말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이런감정을 느끼지도않을것이고 느끼더라도 자신의 장점을 통해 "우울해도 난 이런 장점이 있어"라고 합리화하며 잘 넘어가잖아요? 저는 그런 장점조차도 없는사람이에요.. 그래서 하루하루 미칠것같아요 뭔갈 시작하려고하면 "내가 이걸할수있을까?"싶고 그래서 작은목표부터 이룰려고 해서 부담을 최대한 덜어도 똑같고.. 뭐든 3일하기도 힘들어하고 아무도 이해를 못해요 그렇다고 집에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인성적으로 좋은것도 아니고 아주 좋은 친구가 있는것도아니에요.. 항상 시도때도 없이 마음은 불안하고 왜그런지도 모르겠고......... 노력하고싶지도않고 정말 암울그자체입니다. 정말 어떻게해야될까라고 물어봐야되는데.. 물어보고싶지도않아요... 해결될것같지도않고 그냥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사람을 높은곳에서 떨어뜨려서 머리를 수박처럼 터뜨리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 직업과 저라는 사람의 존재 자체에 대해서 모독하는투의 발언을 하는 어린애인데 죽이고싶어서 흰 눈밭을 보면 그 애의 머리를 수박처럼 터지게 만들어버리고 싶다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제가 평생에걸쳐서 사랑하고 좋아했던 일에 대한 모독을 하는거나 ai에 의해 대체될텐데 그런 걸 왜하냐는 식의 말을 하던데 던져서 머리 터뜨려 죽이거니 목*** 죽여버리고싶어요
뭘해도 행복하지않아요 사랑받아도 못받아 들이겠어요 근대 외롭긴 엄청외로워요 남자한테도 안겨보고 여자한태도 안겨보고 매달려도보고 여러명하고 해보고 가출해서 몸도팔아보고 ***도 잡혀보고 정상적인연애도 해보고 자기계발도 해보고 취미생활 여행을 해봐도 행복하지않아요 입맛도 성욕도 없고 수면욕만쌔요 엄마는 어렸을때부터 저한태기대고 자기감정주최못해서 책을 얼굴에 던지고 저보다 다른사람 눈치보느라 다른사람먼저 챙기고 아플때는 좋았던거같아요 옆에는 있어줬으니깐 멘날 울어요 잠도못자고 아빠는 일하느라 바빳고 거의엄마편이었고 요새는 잘해주려하지만 정이잘안붙어요 친척들은 돈문제때문에 의절해놓고 제가 제일 만만하니깐 오라고 연락오고 친구들은 제가만만한가봐요 말을 함부로 하는 애들도 있어서 손절도 성인되서 했네요 어렸을때부터 화가없어서 괴롭힘도많았고요 엄마는 항상저를 비교하고 제선택은 무조건부정적이게 이야기하고 아빠는 아플때도 화를 냈어요 그래서 그런가 많이외롭고 누구한태 기대고싶어도 못기대고 여자친구는 너무좋은사람인대 저는 글쎄요 아무한태도 사랑을 못느껴요 행복하지도 않고 제가한심해요 사람한테 말도못걸어요 잘모르겠어요 어떻해야할까요
그래서 관심받는거에 관심없는척해요 책임감강한사람인척해요 의무감강한사람인척해요 사람들이랑 같이있고싶은거뿐인데 같이있고싶다고 말하면 놀림받을거같아요 그래서 일때문에 온거라고뻥쳐요.. 저도 막 서운하다 섭섭하다 이런말 하고싶어요 살면서 해본적이 없어요 꾹꾹참고 억누르고 어른인척 이제 다짜증나요
고2 학생 입니다. 청소년 정신과를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자기입으로 나를 떠받들어주라고 말하기 쪽팔리고 알아서 눈치껏 빠르게 시중들사람만들려고 유교사상 가스라이팅 해논 결과가 한국문화잖아요 전 해달라고 직접적으로 말해야 해줘요 눈치없다고 욕먹는게 나아요 저는 반박할 말이 있거든요 너가 아무말안해서 몰랐어 말하지그랬어 왜말안했어 괜찮다길래 진짜 괜찮은지 알았지 안괜찮으면 안괜찮다고 말하지 말도 안하고 떠받들어주길 바라는..ㅋㅋ 말해야 해줄거야 너네말 해석하느라 기빨리기싫어 니네가 직접말하려고 노력을 해 노력도 안하고 남의 노력으로 얻으려고 하는 도둑놈심보 자기들만 에너지보호하려고 하는데 나도 내 에너지보호할거야
어떤 책을 봐야하죠? 실제 예시같은게 있으면 외워서 써먹고싶어요 다정한말을 처음들어서 마음이 녹아내린적이 처음이라 이느낌을 나누고싶어요 무뚝뚝한 저를 변화시 키고싶어요

그냥 사는 게 지겨워요 행복한 것도 지겹고 슬프고 힘들다가 괜찮아진 것도 지겹고 사람들과 있는 것도, 또 혼자 있는 것도 지겨워요 그냥 삶이, 인생이 살아있는 것 자체가 지겹고 지치네요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가장 이쁜 나이일 때 그냥 삶을 포기하고 싶어요
저는 제가 무슨생각 으로 사는지 모르겟어요 잘하는것도 없고 예기할 친구나 지인도 없고 타지에 와서 아이셋과 남편 그리고 뱃속에 애까지 가족이 있는데 살림도 잘못하고 가게관리도 잘못하고 애들 케어도 잘못하고 나스스로 잘한다고 믿고 있엇는데 잘 매듭을 못짓고 그래서 남편은 항상 저에게 실망하는거같아 점점 의욕이 없어지네요... 저도 잘모르고 있다가 2년전에 우울증 증상이 심하게 나타낫고 그게 저혼자만 관리를 한다고 낳는것도 아니고 약을 복용중이지도 안고 혼자 이겨내려고 하니 힘만 더드네요 그렇다고 예기할 친구 가족 남편 도 없어서 속으로만 쌓아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제가 제스스로를 억제하고 자제를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항상 마음약하고 눈물많은 제가 잘버틸수 있을지 잘해낼수 있을지 모르겟어요 잘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

혼자 어떻게든 극복못하고 남귀찮게 하는 사람같아요 엄마가 저 혼자 알아서 잘할때만 저를 받아주고 자랑스러워했어요 평생 그렇게 살아왔어요 저는 귀찮게 구는 사람이 되기싫어서 외로워도 혼자싸웠어요 너무 힘들어요 그런데 어쩌다 남한테 격려받으면 부끄러워서 미쳐버릴거같아요 수치스러워요 격려안받으려고 노력하다가 혼자가 되는데 너무 힘들어요

흔히들 긁혔냐고 하는말... 왜 긁히는걸까요? 뭐라 글로 표현을못하겠어요 그냥 순식간에 마음이 짜증? 상대를 깎아내리고싶은마음이 들고 화내고 싶고 어이없어지는데 왜 긁히는거죠? 안긁히는 사람도 있을까요? 없을꺼같은데 나한테 도발을?이런건가..지가뭔데? 명확하게 알고싶은데 답답해요
재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날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쓸모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모르던 유치원 때로 돌아가고 싶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다 그만하고 싶다
스스로 더 지옥으로 몰고가요 생각끄고싶어요
1등을 하기 싫어요 1등이 좋아서 날 좋아하는거잖아요 이젠 그냥 애기때처럼 아무것도 안해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나를 좋아할사람은 없을거란 생각에..또 나를 갈아서 1등하려고 애를 써요 애쓰는게 너무 힘들어서 안하고싶어요 안하면 무관심에 노출되는데 그게 무서워요
예비 고1 입니다. 최근 20일동안 처음에는 무기력으로 시작해 지금은 증상이 다양해졌어요. 편두통은 기본이고 취미생활에 재미는 잘 못느끼겠고 자해도 하는중입니다. 누워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자살생각을 많이 합니다 제 자신이 쓸모없이 느껴져요 그리고 밤마다 심박수가 올라가면서 숨을 입으로 쉬게 되면서 안절부절 못하겠더라구요 다음생이 존재한다면 자살시도라도 해볼수있을텐데 말이죠. 미래 생각도 계속 나요 미래생각의 끝은 결국 자책이나 자기혐오쪽으로 갑니다. 게임할땐 잠깐 나아지지만 그것도 오래 못갑니다 잠도 자다가 계속 깨고 수면시간도 이상해 졌어요 6시간 잘때도 있고 12시간 이상 잘때도 있어요 원래 10시간 자던 사람이라 체감이 너무 되네요 식욕도 줄어서 한끼 먹고 끝냅니다 그마저도 먹고 나면 토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구요. 근데도 "내가 힘든걸까?" 이생각을 계속 해요 병식이 낮아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