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일에 상처받고 우울해진다 이건 우울증 때문인지 아님 그런 성격인지 그만 상처 받고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은데 그게 안돼 아... 술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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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일에 상처받고 우울해진다 이건 우울증 때문인지 아님 그런 성격인지 그만 상처 받고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은데 그게 안돼 아... 술 마시고 싶다
전 사회밖으로 나가면 밝은 사람이에요 자주 웃고 놀고 그러죠 그런데 왜 집에만 오면 눈물이 나요? 왜 화나요? 죽고싶어요? 방금전까지 웃고있었는데 왜이러죠 나 너무 아파
직장 일과 개인적인 일로 근 1년 반 정도 스트레스가 매우 높았습니다. 참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버텼고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환경이 바뀌고 나서 다 무너져 내리듯이 갑자기 멘탈도 건강도 안좋아졌어요. 우선 불안감이 너무 커졌고, 잠도 너무 많이자서 문제였는데 요즘은 자면서도 생각을 하는지 의식이 깨어있는 기분으로 잘 못자구요. 직장에서는 가끔 속이 울렁거려서 점심을 거르기도 합니다. 원래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는거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 사람도 안만나고 싶네요. 혼자가 편해요. 번아웃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 꽤 오래 저를 방치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잘 버텨왔는데 갑자기 이렇게 몸도 마음도 무너지니 무섭네요. 다시 예전으로 되돌아 갈 수 있을까요… 너무 열심히 하면 안된다는데 정말 그렇게 살아도 될지, 열심히 하지 않으면 느긋해진 채로 안주해 버리는 것 아닐지 무섭네요. 남보다 나를, 일보다 내 삶을 우선하는 것이 저에게 너무 어렵습니다. 만약 제가 번아웃…이라면 가장 중요한 조치가 뭘까요?
목표를 잃었고 새롭게 도전할 용기할 용기는 없고 환경 또한 도전 하기에는 부담스럽네요. 그래서 하고 싶지 않은걸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그 하기싫은 걸 하기 위해 노력하며 해야 하는 이 순간이 싫고 힘드네요.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드네요. 내가 나를 잃어버리것 같네요.
예전엔 슬프고 우울한데 눈물이 안흘러나와서 울 ***차 없나보다 생각하다보니 더 우울해졌는데 요즘엔 그 뿐만 아니라 울 일이 없는데도 갑자기 눈물이 흘러나와서 우울해짐 그러다보니까 예전엔 울고싶고 슬프고 우울하다 느낄 때만 더 깊은 우울로 빠지게 됐는데 요즘엔 시도때도 없이 우울해지기 일쑤임 나 진짜 병있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눈물이 나오는데 그렇게해서 결국 우울한가.. 하면서 축 쳐지면 눈물이 안나와
저의 단점을 이야기거나 잔소리를 하면. 왜그렇게 제가 우울해질까요 제가 쓸모가없는사람 같은 잔소리를해도 제가 고쳐지지않는부분이 좀 많아서 했던잔소리를 반복하는데 그런말을 많이 들으면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우선 이 이야기는. 성과 관련되어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사죄하고, 잘못된 행동을 한 제가 자격이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 염치 불구하고 이 정신병으로부터 벗어나고싶은 마음에 적는 글입니다.. 제가 살던 옛 동네는 당시..어릴적부터 유흥가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였습니다. 옛날에는 친구들과 우스개 소리로 업소 이야기를 했던 기억은 있었지만 행동으로 행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우스***로 했던 말들이 잘못인 걸까요..그 가벼운 마음으로 인한 제 행동이 저를 지금까지 지옥에 살게하고있습니다 몇년전, 군 복무를 할 당시에 한번 *** 업소를 출입하여 잘못된 선택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날은 아직도 몇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저를 미치게만듭니다. 휴가중 , 이성과의 관계에서 다툼이 발생하고 술에 만취하여, 홧김과 술김, 호기심으로 간 업소가 전체가 기억나지는 않지만 중간중간에 기억나는 장면들로 그날의 기억이 술이깨고 나서 저에게 잊혀지지 않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저를 괴롭게 , 죄책감에 매일 같이 떠오르며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기 힘들게 합니다. 단한번의 실수였고, 그때 이후로 절대 그런곳은 쳐다도 *** 않고 잘못된 성가치관에 진심으로 정말 반성하며, 제 죄에 대해서 매일같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잘못을 저질렀다는 제 죄책감과 한번 더럽혀진 제 몸과 마음이 너무 더럽고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나쁜 사람이 되어 ..저는 살아가면 안되고, 잘사는건 더더욱 안된다는 생각이 저를 압도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게 합니다.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만 봐도 저사람도 나와 같은 잘못을 저질렀나...나만 그런건가 하며 잘못된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도 이런 실수가 있었나 다 잊고 안그러고 살아가는건가..그럼 나도 나를 용서해도 되는건가..라는 어리석은 생각도 매일같이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마주칠때마다 합니다 저를 용서해도 될까요...그 먼 과거의 한번의 제 잘못된 선택 뒤로 죽을때까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테니 제발 이 매일 같이 떠오르는 정신병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예전에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 예의도 없었어요 요즘은 그거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려 너무 힘들었어요 요즘은 그래도 많이 나아져서 친구들과 많이 만나는데 만날때 계속 “나같은게 감히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이런 생각을 해요 그리고 내가 상처를 준 사람들이 다 저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이라도 하시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계속 들어요..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전 살인자나 다름없는거 아닐까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살인자는 행복할 자격이 없다고 계속 생각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타인에 집착하는 것 같습니다. 타인이 없으면 안되고, 타인이 있어야 행복한 그런 삶이요. 저또한 그런 전형적인 한국인중 한명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혼자있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차라리 혼자있을 만한 공간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아파트 좀 그만 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람이 거의 없는 곳이지만 그곳엔 저와 나이대가 비슷해보이고,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더 나아가 그사람들을 저희 집에 초대해서 파티를하고, 같이 놀면 더 좋겠죠. 타인이라는 거울을 통해 자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것을 지향하되, 너무 그 거울에 집착해선 안되겠죠. 여러분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에 집착하지 말고, 먼저 사랑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친화적인 인간이 되실수 있길 빌께요. 당신이 태어나주셔서 고맙습니다.
힘이 들고 어지러워 때로는 무엇을 해야할 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요즘은 잠을 잘 못자서 육체적으로 피로감을 많이 느끼고 있고 또한 정신적으로도 힘듭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어떨 때는 기분이 좋았다가 또 어떨 때는 기분이 금방 나빠지기도 합니다. 뇌의 안개가 낀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판단력이 흐려질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내가 하는 행동이 옳은지에 대해서 굉장히 의심을 하곤 합니다. 저는 위로를 해달라고 이 글을 적는 것이 아닙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는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안녕하세요 , 취업준비를 한참 하고 있는 20대 취준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제가 뭘 원하는지 무슨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매일매일 감정도 다르고 괜찮다가도 갑자기 화내고 막 울기까지 해요 상담을 받아볼까 고민도 하고 주변에서도 한번 가봐라 권유를 여러차례 받았는데 , 막상 가려니 발길도 잘 안떨어지고 무섭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무기력하고 아무 생각도 무언갈 하고 싶은 의지도 없는거 같아요 이런 경우에는 뭐부터 하면 좋을까요 ....
살아야만하는이유를모르갯어요 인간관계는***났지 ㅋㅋ 미래가 잘 깔린것도 아니지 ㅋㅋ 비전도 없고 미래도 없는 인생 굳이 살아야할까요? 죽기전까지 할 버킷리스트도 정해놨는데 이 오천만 인구중에 나 하나 죽는다고 해도 세상은 잘만 굴러가는데 굳이 살아야할까요? 우울증인지 제가 정신병인건지 너무 힘든데 죽는다는 생각만 해도 정신이 편해져요 아득바득 살지 않아도 죽지않는 세상인데 저는 아득바득 살고 싶지도 않고 그냥 하루라도 일찍 편해지고 싶어요 학교 학원이 지옥같고 힘드네요 ㅎㅎ
마카에 글을 안 남긴지 몇달 된것 같네요. 그동안 참 많은 변화와 일들이 있었고, 저도 많이 힘들었네요. 요즘은 감정 조절이 잘 되지 않아 고통을 겪고 있어요. 충동 또한 조절이 잘 되지 않고, 하고 싶은대로 이끌리는대로 지내는데 혹여 제가 하고 있는 사회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저녁엔 갑자기 찾아오는 우울과 불안은 사람을 가만두지 않아 힘듭니다. 가만히 누워만 있으면 더 생각에 사로잡히고, 나태해지는거 알기 때문에 일을 쉬는 날엔 억지로 밖에 나가기도 해요. 집에 들어오면 다시 우울이 시작되는것 같고 의미가 없는거 같네요. 그리고 이직한지 3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전에 상처가 치유 되기 전에 입사를 급하게 하는 바람에 몸을 챙길 겨를이 없었는데, 이젠 체력이 혹사 되가는 느낌이 들어 다시 퇴사의 상황에 놓였습니다. 오늘 면담 하기로 한 날인데 인수인계 과정 (2개월 정도) 만 거치고 그만둘지, 쉬다 나올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 제일 우선인건 제 몸인것 같습니다. 아무도 제 건강 챙겨주지 않아서요. 아파도 슬퍼도 우울해도 불안해도 본인만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제가 우선인것 같네요.
저희 집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우리 집에 그냥 쳐들어와서 하는 말이 잘 죽었네, 산에 갖다 버리지 이러는데 그 소리를 듣고 정신병이 걸린 것 같고 그냥 패죽이던지 제가 죽던지 하고 싶은데 패죽일 수 없을까요
이 세상은 다 가짜같아요 감각이 잘 안느껴져요 세상이 너무 커요 자금 이런 증상들이 있어요
왜 힘든지 모르겟어 못하겟고 몸이 말을 안들어 예전엔 그냥 쉽게 했던 행동들인데
의욕이 안 나요.. 너무 높은 목표에만 몰두한 나머지 오히려 반포기 상태가 되나봐요 하루에 5분 책읽기, 30분 공부하기 등의 정말 하기 쉬운 목표설정이 왜이렇게 중요한지 알것 같습니다. 몸이 저절로 움직이고, 자신감이 생길정도의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목표들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여행도 많이 다녀올걸...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보고 더 많은 경험을 쌓을걸...ㅠ 자격증도 많이 따놓을걸... 나는 매일 걸걸걸이다 ㅠ
시도하고 힘들면 포기하고 또 시도하고 이걸 계속반복하니까 너무 힘들다 그냥 어차피 계속 다람쥐 챗바퀴에 달라지는게 없으니 안살고싶어 의미가 없잖아
안녕하세요 저는 갓 성인이된 20살 남성 장원일입니다. 제목에 적은 그대로의 이야기입니다. 요즘엔 뭘해도 뭘봐도 즐겁거나 재미있지 않아요ㅠㅠ 그저 그냥.... 아무생각없이 누워서 있는게 다고. 자려고 누워도 생각이 많아지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많이 드는 생각이 자려고 누우면 좀 인간관계에 관한 안좋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이걸 어떻게 설명드려야 좋을지.... 음... 뭐랄까 제 주변에 있는 저랑 여태까지 친했던 친구들, 선생님들 주변 사람들한테 배신감을 느낀다는 생각이랑 아...이젠 이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낼필요 없겠다..친하게 지내서 내가 얻는 득이 뭐가 있지? 우정? 잘 모르겠다ㅠㅠ 이젠 친구고 뭐고 아무도 없어도 된다... 왜냐고? 나. 혼자 사는게 편하거든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고 이젠 아무 간섭없이 나혼자 살아가고싶다 하는 생각과 자살에 관한 구체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요ㅠㅠ 특히 밤중에 이런생각이 많이 듭니다ㅠㅠ 차라리 내가 확 죽어버리면 나도 괜찮고 주변사람들도 괜찮을터이니 이렇게 맘이 계속 아프고 멘탈 깨지면서 살빠에야 그냥 몸만 딱 1번 아프고 가면 좋잖아?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ㅠㅠ 그래서 수면제나 추락사 같은걸 써서라도 죽을까? 싶을만큼 진짜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검색했더니 안나오더라고요ㅠㅠ 나 진짜 너무 힘들어요ㅠㅠ 제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너무 죽고싶은데 참고있는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