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학생입니다. 옛날에 저는 그냥 계속 지속 되는 우울감에 못 이기는 이런 내가 아팠으면 하는 마음에 자해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냥 하는 동안만큼이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 자해를 하는 경우도 더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깐 자해의 빈도수가 늘어나 버렸고, 고쳐보려고 칼을 다 버렸지만 정신을 차려보면 배달음식 ***면 오는 칼이나 샤프를 이용해 또 자신을 긋고 있는 저를 마주하고는 해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자해흉터 있는 사람들 정떨어진다고도 하고.. 곧 여름인데 이걸 어떻게 가려야할 지도 모르겠네요.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또 지속되는 우울감? 무기력함..? 같은 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