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잣대로 어떻다 표현하는건 그사람의 대한 실례다 법적으로 죄가있지않은 한 사람의 다양성을 존중하는것이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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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잣대로 어떻다 표현하는건 그사람의 대한 실례다 법적으로 죄가있지않은 한 사람의 다양성을 존중하는것이 좋을듯하다
어릴적부터 앓고있는데 간질이라는병 ㅠ 이제 지겨우면서도 지친다ㅠ.. 누가 나의 마음을 알까? 가족들과 주변에서는 다들 괜찮아 지고있다는데.. 나는 아닌데?ㅠ 이번에 병원에 가는데 의사가 뭐라할지 모르겄네..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버렸을까? 고통없이 죽는방법 없나? 음...
괜찮앗다 그치만피곤ㅡㅡ 해해
계속 새벽마다 잠이 깨고 잠이 부족하고 스트레스가 왜 만땅인지 모르겠다 체력적으로도 항상 지친 느낌. 뭔가를 한것도 없는데 지치고 낮에 퇴근하고 집에 오면 졸리고 피곤해져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하지못함. 아직 30대 초반인데 인지력,언어력,기억력도 많이 안좋아졌고 정신이 가출한 느낌 머리가 항상 멍하고 눈이 흐릿흐릿 안색도 항상 흐리멍텅... 별로 힘든 일도 없고 괴롭히는 사람도 없고 딱히 크게 뭐라하는 사람도 없는데 왜 이러는 거지... 번아웃이라기엔 오래 근무하는것도 아니고 아직 한달이라서 오랜기간 근무한것도 아닐텐데...
어지럼증오고 몸이안좋아지고나서부터 일을 못하고있어요. 수입이없으니. 삶이 피폐해지고요. 어떻하죠. 안어지러운일은 없자나요.
그럼 여자는요 머에요?
왜케. . 생각이 많을까. 하. 미치겠다
나가기가 싫다 무섭다 대인기피증 인거 내가 잘못인거야? 책주문을 안했어야 했나봐? 그냥 나가기가 싫어
근시가 갈수록 너무 심해지는 도중 안과에 가보니 눈이 심각하게 나쁘다면서 교정을 할 순 없고 나빠지는 걸 느리게 해주는 수 밖에 없다며 마이오가드라는 약물을 추천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부작용이 너무 무서워보이고 이미 약을 샀긴 한데 무서워서 넣질 못해요 만 15세까지 쓸 수 있다는데 제가 만 12세 중학교 1학년이거든요 3년동안 저 안약을 써야하는데 부작용이란거 때문에 무서워서 점차 모든게 싫어지고 우울해지고 무서운거 하나때문에 이러는게 너무 싫어요 무서움을 없애는 방법같은건 없을까요?
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로 하루 대부분을 잠에 빠지거나 졸면서 지내서 검사를 받아볼까해요 지금까지 학교나 회사 약속 맞춰나가기도 버거워서 우울함이 컸는데 이제라도 진단받고 나아지고 싶어요...
봉투를원래 책상에 놓는데. 봉투가없어졌어여. 근데불안한거에요. . 약봉투가없어진게ㅡㅡ 약봉투먹은건아니겟죠 하나도 기억이안나요. .
요즘 중학교 2학년으로 올라오면서 성적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아지고 불안한데 한번도 그래봤던적이 없었던 제가 생리불순, 불면증, 편두통, 소화불량, 배아픔 등 다양한 질환? 등이 생겨나요 원래 긴장하거나 하면 배아픔 , 소화불량은 있었는데 요즘 걱정과 고민, 그중에서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너무 많이 받다보니 제 체력이 못받쳐주고 이런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3~4주 전부터 새벽마다 3~4시에 계속 깨고 5~6시 사이로 총 2번을 계속 깨요 ,, 잠도 깊이 못자고 하루에 몇개 이상 꿈을 꿔요 꿈도 누가 돌아가시는꿈도 꿀때가 있고 그 다양한 좋은꿈도 꿀때가 있긴한데 더욱 심한건 이런 증상때문에 생리불순이 있고, 편두통은 가끔 있긴한데 저도 제가 어떤상태인지 몰라서 혼란스러워요 항상 소화불량때문에 고통이었는데 조금은 나아진거 같지만 불면증은 아직도 남아있어요,, 저는 긴장을 매번 하는타입이라 배도 많이 아파서 제 건강이 조금 무너지고 있는거 같아요 성적이 가장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는데 성적말고도 자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고민이에요,, 제가 이 상태인건 가족에게 말을 안했지만 저 혼자서 조금이라도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고민을 털어놔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몸도 마음도. . . 안아프고싶다.
배가 이상하게 아프고 토할것 같은기분들고 그래서 약먹었어요.
코로나, 인대늘어남, 위경련, 감기, 각막상처, 위염, 비염 등등…. 막 큰병도 아니고 사람들이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자잘자잘한 잔병치레지만 은근 힘들고 신경쓰여요 저게 지금 올해에 벌어진일들이고 링겔만 4번을 맞았어요 아직 3월인데ㅠㅠ 운이 안좋은건지 면역력이 쓰레긴건지 죽겠어요
결혼도 안할꺼면서 비겁하게 왜 만나재
나를 소중히 하고 살아가자. .
니가 그럴 권리없어 상처를왜줘 사랑하는데
ㅡㅡ 니가몬데 나를 그렇게 대해? 사랑하면 좀 표현하면안돼? 그게 그렇게 어려워? 물질이든 뭐든 그냥 가지고 있는거 뭐든 표현해 아니 니친구는 모고 아. 너란사람 잘 모르겠다. 나한테 왜 그런말해? 사과해. 니가먼데
아. . 힘들다. . 내가 풀어져도 예의를.지키는사람이 좋다. 내가풀어져도 내욕심인가? ㅡㅡ힘들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매순간불안하고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