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에 대해서 막 성기나 귀 눈 등에 뭐가 들어간 것 같고 정신과 약 먹어서 성기가 다 안 자란것 같고 막 목 뒤에도 털이 나고 돌연변이라는 생각도 드는 것 같아요 코는 큰데 성기는 작고 미간 콧대만 전체에 비해서 없고 약을 애초에 먹으면 안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지금은 예전에 노트북을 바닥에 던져서 고친 적이 있는데 그 노트북을 아빠가 쓰고 싶다고 해서 초기화 전 확인 하려고 했는데 손에 전기나 무슨 칩? 이런 게 박힌 것 같고 그 상태로 머리도 감고 성기도 씻고 그래서 뭐가 몸에 다 박힌 느낌이에요 그것 때문에 불안하네요… 뇌도 잘못된 것 같고 약 때문에 중심을 못 잡겠네요 스스로요 이제 20살이고 삼수 중인데 뇌랑 신체 특히 뇌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허무하고 그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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