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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신체에 대한 불안이 너무 커요

신체에 대해서 막 성기나 귀 눈 등에 뭐가 들어간 것 같고 정신과 약 먹어서 성기가 다 안 자란것 같고 막 목 뒤에도 털이 나고 돌연변이라는 생각도 드는 것 같아요 코는 큰데 성기는 작고 미간 콧대만 전체에 비해서 없고 약을 애초에 먹으면 안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지금은 예전에 노트북을 바닥에 던져서 고친 적이 있는데 그 노트북을 아빠가 쓰고 싶다고 해서 초기화 전 확인 하려고 했는데 손에 전기나 무슨 칩? 이런 게 박힌 것 같고 그 상태로 머리도 감고 성기도 씻고 그래서 뭐가 몸에 다 박힌 느낌이에요 그것 때문에 불안하네요… 뇌도 잘못된 것 같고 약 때문에 중심을 못 잡겠네요 스스로요 이제 20살이고 삼수 중인데 뇌랑 신체 특히 뇌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허무하고 그러네여

#성기 #신체 #틀린생각 #정신과약 #돌연변이
ertyio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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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암이면..어쩌지

의사가 조직검사 결과나와봐야 알겠지만.. 암..같다고 마음먹고있으라고했다 전이아니길 바래야한다고.. 우리가족은 암의 유전력이없다... 근데 왜... 참.. 우리딸 이제 겨우 6살.. 마음이무겁다..

#암 #조직검사 #가족 #전이 #유전력
skyblueoeq88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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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하나에 꽂혀서 일상생활이 안되네요ㅠㅠ 힘들어요

혈당관리중입니다. 물론 당뇨병도 당뇨병 전단계 범위에 있지 않지만. 그동안의 제 혈당보다 높게 나오고 한달이지난 후에도 해본결과 변동이 없어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우선 내분비 내과가서 당부하 검사도 했었어요 결과는 공복 101 식후2시간 90 나왔으며 제가 일하는 병원에선 당화혈색소 5.5까지 확인 했습니다. 당부하검사 하기 전만해도 식후 혈당 1시간이 너무 걱정이 일상생활이 안되어 간건데 원장님이 그래도 2시간 이후에 정상범위안에 있으면 된다 라고 하셔서 조금 안심이 되나 싶었어요 와중에 공복 101 나온건 그간 밥도 많이 안먹은것도 있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좀 더 오를 가능성 있다고 하시네요 그런데..아직 당화혈색소가 걱정입니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5.1 이였더라구요.. 7월 거의 일주일 반정도는 먹질 못해요 먹으면 혈당 오를까봐 역할땨도 있구요.. 근데 전 살을 쪄야하는 저체중이에요..ㅠ 정말이지 살은 쪄야하지 혈당관리는 해야하지.. 돌아버리겠어요 예전처럼 맘편하고 즐겁고 편안하게 살고싶어요.. 운동도 예전엔 거의 안하다시피하던거 꾸준히 열심히 하고있구요 음료수 과자는 많이 줄였습니다 안먹기도 하구요.. 하 많이 힘드네요.. 요즘 맨날 집가면 혼자 울고시작해요..

#혈당관리 #운동 #당뇨병 #내분비내과 #강박 #스트레스
PSH777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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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안녕하세요 제가 친구가없이살아와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곳이 있는데요 그곳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저 부산에삽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고 친구가되어주실 수 있으시다면 연락을주세요 그래야 제가 원래대로 돌아가게됩니다 *** ***hae

SAF324A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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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아빠가 제 몸에 혹이 생긴건 다 제 잘못이래요

몇 달 전에 제 몸에 혹이 하나 만져졌어요 처음에는 부모님이 지방종일거다, 건드리지 마라, 알아서 사라질거라고 했는데 점점갈수록 신경이 쓰일 정도로 만져져서 저번주에 병원 가서 초음파 찍고 왔어요. 악성은 아니고 혹이 좀 커서 제거해야 할 수도 있다고.. 그래서 선생님께 “혹시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걸까요?”하고 여쭤보니 그건 아니라고 하셨어요. 아, 혹이 생긴 이유는 그냥 운이 나빠서였구나, 천재지변이었구나, 내가 뭐 어떻게 조심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데 아빠가 저보고 니가 건강관리를 안 해서 혹이 생긴거다,로 시작해서 끊임없이 잔소리만 하는거에요 솔직히 걱정되니까 하는 말이라는걸 저도 알거든요? 근데 너무 기분 나빠요 좋은 말만 해주면 안되는거에요? 굳이 그런 말을 다 해야 속이 편한걸까요? 그럼 아빠 속만 편하고 제 속은 계속 문드러지잖아요 그리고 제가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우울증에 공황까지 생겨서 건강관리를 제대로 못한건 사실이에요 근데 굳이 저렇게 말을 했어야 할까요 가뜩이나 몸 안에 혹이 있어서 불안한 사람한테요.. 심지어 저는 정말 겁이 많아요 생각도 너무 많고 .. 오늘 아빠가 제 몸에 혹이 생긴건 건강관리를 안 했기 때문에 생긴거다, 결국 제 잘못이다라는 결론을 만들어버린 말로 인해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아요 우울해요 진짜 제 탓이에요? 제 몸에 혹이 생긴게 제 탓이에요? 따지고보면 스트레스 많이 받은건 자식이 독립해야 할 시기를 놓치게 하고 계속 쥐고 있으면서 하라는대로 안하면 끊임없이 매시간 매분 매초 괴롭히는 부모님 때문에 생긴거에요 그럼 부모님 탓일까요? 솔직히 저는 그 누구도 탓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운이 나빴구나.. 하고 넘기고 싶어요 근데 아빠는 계속 제 잘못이래요 우울해요

#우울증 #혹 #건강관리 #부모님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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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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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죽고싶어요 갑자기 왜이럴까요

원래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 아니었는데 작년 여름부터 갑자기 살이 좀 찌면서 진짜 남들이 시원하다는 온도에도 덥고 몸에(특히 얼굴, 손) 밖에 10분만 있어도 땀이 진짜 샤워한것마냥 흘러내려요. 살이 쪘어도 저보다 뚱뚱한 사람들도 많은데 제가 더위를 훨씬 많이 타요. 실내에서도 에어컨 22도는 틀어야 안더워요. 잘때 에어컨이랑 선풍기 동시에 트는건 기본이구요. 더운날 밖에 오래있으면 어지럽기도 해요. 진짜 집앞에 편의점 왔다갈때도 그럴 정도라서 왠지 저한테서 땀냄새날것같고 더러워보일것같아요. 죽고싶어요 진짜. 갱년기 아니고 고등학생입니다.

#피로 #더위 #어지러움 #오한
핼gate08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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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최근에 렌즈끼다 시력 나빠졌는데 렌즈 껴도 될가요..

제가 최근에 렌즈끼기 시작했는데 원래 왼쪽은 0.5?정도였고 오른쪽은 0.1인데 은근 나쁜 편이긴 하죠..근데 렌즈꼈다가 오른쪽눈 시력이 마이너스로 떨어진거 같아서..ㅜㅜㅜ계속 껴도 될가요..

#시력 #눈 #안과 #교정 #렌즈
arin1010101010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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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이럴때 어떻게해요?

제가 혼자 핸드폰 보고있다보면 막 가슴쪽이 찌릿?하더니 막 몸부림 치고싶어지고, 아니면 숨을 몰아쉬어야 몸부림 치고싶은게 사라지거든요? Ai한테 물어봤더니 공황이나 과호흡 의심된다길래 한번 물어봐요. 병원은 못간다는 전재하에 집에서 어떻게 못버틸까요? 버티고는 있는데 올때마다 너무 힘들어서 고민 올려봐요.

#대처법 #공황장애 #과호흡 #스트레스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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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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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지금 생각하면 좀 슬퍼

초등학생때 학교에서 갑자기 열이 38~39도까지 났다 금세 열은 내렸지만 당시 신종플루가 유행이라 바로 부모님께 연락과 조퇴라는 결정이 났다 엄마가 날 차에 태우고 병원에 데려가는 길이었던 것 같다 엄마가 왜 온거야? 정말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서 물었던 것 같다 내가 아픈데 왜 내 옆에 있는지 옮을 수도 있어서 학교에서도 쫓겨나듯 나왔으니 더 그랬던 것 같다

#열 #신종플루 #병원 #부모님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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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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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죽고싶다

한사람이 인생을 온통흔들어놓고 죄의식조차없는지 뻔뻔함에 삶이숨쉬기조차버겁다. 편하게쉬고싶다.

김똑순이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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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내일 병원에 초음파 검사하러 가요

어느 날 몸에서 작은 덩어리가 만져졌는데 부모님은 그냥 별 거 아니니까 병원 갈 필요 없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신경쓰여서 내일 병원에 큰 맘 먹고 초음파검사 하러 가요 솔직히 너무 무섭고.. 제발 아무이상 없었으면 좋겠어요..

#병원 #덩어리 #불안 #건강 #초음파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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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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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한 집당 한명씩 병걸리면 좋겠어요

왜 우리집은 가족 다 병걸려서 누구하나 돈도 못벌고 이렇게 힘든지 너무 한다 진짜 공평하게 모든 가족이 한명씩 난치병걸렸으면 좋겠다 지금이라도 내가 아픈거 누가 가져갔으면 좋겠다 가족 다 건강한 집 사람이 가져가라 한명 쯤 아픈건 괜찮아요 ㅆ.ㅂ 다 같이 아픈게 졸.라 힘들지 나도 걷기도힘든데 남 돌봐주러 일어났다 앉았다 ㅆ.ㅂ 진통제먹고 아픈 가족 챙기느라 졸.라 슬프다고

#난치병 #가족 #힘든지 #병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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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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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교통사고 후 후유증 때문에 죽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들어요

저는 23살 여자이고, 대학교 휴학한 학생입니다. 1년 반 전에 밤에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목뼈와 척추뼈가 골절되었고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습니다. 목과 어깨, 팔, 손목만 조금 움직일 수 있는 상태이고 나머지 신체부위는 운동기능도 없고 감각도 없는 상태입니다.. 스스로 대소변 처리도 할 수 없고 2시간마다 몸 위치를 계속 바꿔줘야 하는 상태이고 음식을 삼키는 것에 장애가 있어서 위에 있는 튜브로 음식을 먹습니다. 다치고 나서 팔과 손목의 기능은 어느정도 돌아왔지만 계속 재활치료와 물리치료를 하고 있고 나름대로 노력 중인데도 차도가 거의 없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몸을 못 움직이니 스스로 죽을 수도 없고 제 삶이 너무 비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다는 게 정말 천만다행이긴 하지만 가족들이 계속 걱정하고 저 때문에 배려하고 희생하는 게 당연해진 걸 볼 때마다 더 무기력하고 힘이 들어요.. 상체라도 자유로웠으면 좋았을텐데 휠체어에 옮겨 앉는 것부터가 불가능하니까 혼자 어디 나가서 죽지도 못하고 미치겠어요.. 누구한테도 피해 안주고 죽을 방법이 없을까요…

#비참함 #전신마비 #교통사고 #삶의의미 #재활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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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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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건강이 안좋아져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어요

건강이 안 좋아진지 2년이 되어가고 치료를 시작한지 이제 4개월 밖에 안 돼서 그런지 나아질 거 같으면 안 좋아지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이거 때문에 취준도 제대로 준비 못하고 나약한 내 자신이 너무 싫어요. 당연히 건강이 1순위 인 걸 알지만, 2년이나 되어가서 그런지 지친 거 같아요... 더 이상 못 기다리겠다는 마인드인건지 요즘 스스로 화를 품고 사는 거 같아요. 그러다가 아무 소용이 없는 거 같으면 급격히 우울해지고요. 제가 치료를 위해서 밥을 세 끼 무조건 밥이 들어가게 먹어야하는데 식욕이 원래 적은 저에게는 이게 곤욕 같아요. 강제 로봇이 된 거 같아요... 내일 아침에는 또 뭘 해먹어야할지 생각하면 막막해요... 식욕 촉진제도 먹었는데 저한테는 이게 너무 강하게 느껴져서 잠시 다시 끊기로 했거든요. 약 부작용도 다 겪는 몸이라 더 화가나요... 그냥 8월 안으로 취직하고싶어요... 몸이 아프던 말던... 더 못 기다리겠어요 ㅜㅜㅜ 건강이 올해 안에 나아진다는 보장도 없어서 일단 돈벌고 싶어요. 병원비도 장난 아니고... 하아... 답답해서 여기다가 글을 쓰게 됐습니다...

#불안 #분노조절 #의욕없음
아보카도냠긋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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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건강하게 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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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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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잠이 안 와서 밤새 뒤척이다 아침이 됩니다

여름이라 더워서 그런지 잠을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세번 이상은 그대로 꼴딱 아침을 맞이하는 경우고요, 밤을 새는거죠 사실상. 그치만 딱히 졸리지도 않고 별문제는 없어보여 그냥 놔두기로 했습니다. 수면유도제나 신경안정제를 먹으면 이상하게 잠이 잘 오는데 아무래도 병원을 가는게 좋을까요?

#신경안정제 #여름 #수면유도제 #병원 #잠
투명유령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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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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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한구석에 깊은 곰팡이가 자라나요 어느날은 끔찍히도 싫어 지웠어요 곰팡이핀 벽지가 꼭 나같아요 지워도 곰팡이핀 벽지는 금방 해져요 자꾸 곰팡이가 올라올때 제대로된 방법을 찾지 못했나봐요 나아지질않네요. 이미찢겨진 벽지에 다시 페인트를 바를까 했는데 이미 찢어진 벽지가 소용이 있을까 싶어 가만히 나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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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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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제가 많이 아픈데 가족들은 걱정할까봐 말을 못하고 친구도 없고 일기에 솔직하게 적어보고싶은데 나중에 제가 떠나고 남게 될 가족들이 그 일기를 보면 너무 슬플것같아서 일기도 괜찮다, 행복하다는 거짓으로 쓰고있어요... 그러다보니 속이 너무 답답하고 솔직한 제 마음을 풀어놓고 싶어서 여기에 적습니다 저는 30대인데 많이 아픕니다 수술등 치료로 고칠 수 있는 병도 아니고 그냥 아프다가 떠날것같습니다 올하나 내년쯤 떠나게될런지... 올해 1월 급격히 안좋아져서 7개월째 거의 집에서 누워지냅니다 통증이 심해 잠도 못자고... 혼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려면 큰 다짐을 해야하고 큰 고통을 겪습니다 나가서 바람도 쐐고 맛있는것도 먹고싶은데 쉽지않구요 매일 눈물이 납니다 행복한 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당연한 것들이 내겐 너무 당연하지않아 슬픕니다 너무 너무 슬픕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많이 아픕니다 진통제를 먹는것도 지겹고 계속 강한 진통제가 필요한것도 내 아픔의 크기가 커지는걸 보는것같아 슬픕니다

#슬픔 #고통 #일기 #아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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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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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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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보고싶지 않고 내 세상에만 갇혀있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곳에 있으면 마음이 굉장히 편해져요 그냥 그 공간이 숨이 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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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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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정신병원은

어떤 사람들이 가는걸까? 혹시 내가 가야하는건 아닐까요 인간은 누구나 불안하고 우울한건지 가끔 미쳐버릴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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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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