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하고싶다 어딘가에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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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하고싶다 어딘가에 나에
오늘 저녁에 원인 모르는 약 20개를 먹어야 된다는 충동 때문에 13시간 전에 그걸 다 먹었거든요. 근데 너무 아파서 계속 잠만 잤다가 지금은 머리 어지러운거랑 울렁거림하고 귀 밑쪽이 음식을 ***을 때 마다 아프다 ? 정도 예요. 괜찮나요?
혈당 스파이크인거 같은데...
이여름에감기나걸리고
매일쓰는 단어인데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말을 못하고 심지어 5분전까지 사용한 단어인데 기억이 안나서 말을 못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옆에 사람한테 그단어를 좀 풀이해서 설명하고 그 단어 뭐라고 하더라? 라고 종종 물어봐요... 심지어 물어봐놓고 맞다맞다 그 단어였다 하고 뒤돌아서 얼마뒤에 또 그 단어가 기억이 안날때도 있어요... 주위에 사람이 없으면 책자나 인터넷을 ***서 찾기도 하고요 가끔이면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기겠는데 자주 있어서 난감합니다...
너무 너무 슬프고 화도 나고 너무 힘들어요 부모님은 마음아파하실까봐 투정부릴수도없고 너무 슬퍼요 가뜩이나 가난한 집에 부모님도 아프셔서 열심히 해서 직장 취직하고 겨우 돈벌게 되었는데 사고로 움직이기도 앉아있기도 힘들어서 직장도 관두고 병원비는 더 들어가고 어쩌라는 걸까요 나보고 어쩌라는건가요 도대체 내게 원하는게 뭐야 스스로 목숨끊을때까지 몰아가는건지
요즘에 앉거나 누워있다가 몸을 일으키면 3초정도 눈 앞에 노이즈가 낀것마냥 앞이 흐려지고 머리도 아파요. 가끔은 서있기 자체도 힘들어요...학생이라 앉아있을 시간이 많은데 어쩌면 좋죠...
요즘 자꾸 뭘 까먹어요 아직 고딩인데... 어제는 집 비번도 까먹어서 3번 틀리고 깨달앗어요 이거 왜이러죠 전 아직 팔팔한 고딩인데... 아직 10댄데... 원래 기억력시 안좋긴 했는데 평소에 당연하다 싶은것도 다 까먹어서 좀 당황스럽네오;...
4개월? 됬나 급격히 살이 찌더니 20키로 넘게쯤 찐거같은데 이거 그냥 이게 찔수 있는 수치인가요?
손톱이 짧아서 고민인데 두 손톱은 많이 짧고 나머지는 다 약간 짧아요. 메니큐어를 칠하는게 나을까요?어떡하죠..ㅜㅜ
눈이 불편하게 보여요
제가 학생인데요 친구랑 2달전에 팔씨름하다 삐어서 손목을 움직지도 못하다가 3일뒤에 가만히 있으면 안아픈데 팔굽펴펴기나 땅을짚을때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를 갔는데 엑스레이로는 보이는게 없데요 인대 손상인것 같다고 했어요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손목다치고도 2달동안 턱걸이 하고 막 쓰긴했거든요 스트레칭도 많이하고 지금 상태가 땅짚을때 많이 아픈데 가만히있거나 손목을돌릴때 아프진않아요 근데 손목에서 뭔가 뼈가 어긋난거 같은? 느낌이 종종 나면서 뼈소리가 많이 나요 학생신분이고 가족과 좀 서먹하고 사정도 별로 않좋아서 아픈거 있으면 그냥 참고 버티는데 이번에도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학생인데요 친구랑 2달전에 팔씨름하다 삐어서 손목을 움직지도 못하다가 3일뒤에 가만히 있으면 안아픈데 팔굽펴펴기나 땅을짚을때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를 갔는데 엑스레이로는 보이는게 없데요 인대 손상인것 같다고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손목다치고도 2달동안 턱걸이 하고 막 쓰긴했거든요 스트레칭 하면 좋다고 해서 했는데..지금 상태가 땅짚을때 많이 아픈데 가만히 있거나 손목을 돌릴때 아프진 않아요 근데 손목에서 뭔가 뼈가 어긋난거 같은? 느낌이 종종 나면서 뼈소리가 많이 나요 아직 mrl는 못찍었어요 학생이고 집안사정도 별로 안좋아서 그냥 자연적으로 낮을수있다면 제일 좋을것같아요..
지난밤엔 좀 많이 힘들었다. 며칠 전부터 자다 깨기 시작하더니, 지난 밤엔 11시쯤 잠들었다가 새벽 1시에 깨고.. 다시 잠들어서 새벽 4시엔가 또 깼다. 1시에 깼을 땐 다시 잘 잠들었지만, 4시에 깼을 땐 도저히 잘 수가 없었다. 몸이 *** 듯이 간지러워 긁어대며 정신이 들었는데, 아마 모기에게 물린 모양이었다. 또는 두드러기..? 결국 잠이 거의 달아나 폰을 보다 해가 뜨길래 서둘러 잠을 청했다. 온몸에 약을 발라대고, 안약까지 넣은 뒤 잘 수 있었다. 오늘은 부디 푹 잘 수 있길 바라본다.
1~2년 전부터인가 일상에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잘 안 쉬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왜 그런 걸까요? 막 쓰러지거나 못 버틸 정도는 아닌데 그냥 일상에서 불편해져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요?
제가 살이 좀 있어서 살을 빼고 싶은데 빼는 법을 잘 몰라요.. 아직 중2인데요 그냥 배랑 얼굴 팔 다리살을 빼고 싶은데 전신으로 할 수 있는 운동 잇을까요?
⚫️올해 24살 전문대 간호학과지만 열심히 노력해 평균학점 3.9 졸업하여 권역응급의료센터 취직하였으나 시력교정술 부작용으로 인해 한달만에 실직. (잠이 부족하면 눈이 너무 아파 교대근무 어렵다고 판단) ⚫️시력교정술 부작용: 심한 안구건조증. 복시. 각막혼탁. 부정난시. (안경으로교정x) 눈통증. 안면근육통증. 야맹증. (제가좋아하던 취미는 독서.그림그리기 등 다 눈으로 하는거였습니다) ⚫️집안의 실세는 아버지이고 아버지는 아픈 백수가된 절 보기싫다며 내쫓으셔서 현재 원룸자취중. 수입없고 계속 상근직구직활동중이나 어려움. (현재잔고:이번달 월세비) 어머니와 동생이랑은 사이 좋음. 친구는 주저없이 바로 전화걸 친구 4명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현재 구직활동하며 헬스다닙니다. 더 이상 눈으로 하는 취미는 예전같이 하지못해 구직성공후 기타 학원. 일본어 학원등 다니고싶으므로 아직까지 인생에 흥미가 있는 것들은 있습니다. ⚫️정신과 다닌지 4달됐습니다. 저로썬 인생이 설린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렵겠지만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말씀해주세요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말입니다..ㅠㅠ
대중교통탈 때 배아플까봐 걱정하다보면 진짜로 배가 아파지더라고요
어제 암인것 같으니 조직검사결과나오면 연락드리겠다.. 라는 말을 들었다 전혀 생각도 못했다... 우리집은 암의 유전성이 전혀 없기때문이였다 당황.. 거짓말인가... 놀리는건가... 누군가는 ***암은 암이아니니 괜찮을거다라며.. 결과도안나왔는데 뭘 그러냐... 그러기도 했다 그러다 문득 내 아이가 생각났다 저 아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의 행동이 너무 예뻐보였다.. 아기때 외에 그렇게 뚜러지게 본적이 없었는데... 자는모습도 예쁘고 웃는모습도 예쁘고 ..... 누워있는데 나 스스로에 대한 후회가 밀려들었다 말더듬과 adhd로 스스로에 대한 극한의 원망과 미움과 증오로 살았다 쓰레기라며 죽을가치도없는년이라며 분노의 마음으로 살아왔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불행하게도날 많이닮은 아이를 보며 아이에 대한 원망이 들다가도 나같이는살게하지말아야지..라는 마음을먹기도 했다 근데... 난 사랑이라는 단어를 모른채 살았다 어렵더라... 날 사랑하지않으니 사랑을 줄수없었다..ㅜㅜ 그러다 암일것같다는 말을 들었다.. 내가 과대망상을 하고있는거 였다면 좋겠다... 나 자신을 사랑하며 살테니.. 운동도하고 좋은음식도 챙겨먹으며 가족들에게도 잘하고 나한테도 잘한다잘한다 칭찬하며 돈도벌면서... 결과나오면 하하하 하면서 웃긴 기억이다 했으면 좋겠다..
괜찮아 할수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