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진짜 꽉 안아줬으묜 좋겠는반명에 그냥 머리채 뽑을듯이 잡고 개팼으면 좋겠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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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를 진짜 꽉 안아줬으묜 좋겠는반명에 그냥 머리채 뽑을듯이 잡고 개팼으면 좋겠는 마음
제가 그 ㅈㅏ궁.? 대충 그 위치의 살에 이상한 뾰루지.? 가 났거든요?? 이게 그 아랫배 밑에 생겼는데 제가 ㅈㅇ를 좀 자주 해서 생긴 건 가여ㅜㅜㅜ 이게 뭐 검색 하고 그러니까 피부 섬유종처럼 나오는데 너무 똑같이 생겨서요ㅠㅠㅜ 진짜 너무 무서워요 부모님한테 말 안 했고 구글이나 네이버에는 수술해야 한다고 안 하면 큰일 난다 아니면 수술 안 해도 상관 없는데 흉 진다 막 이렇게 의견 갈리는데 어떡해요ㅠㅠ 아직 크진 않고 손톱으로 누르면 아프고 일상에 영향을 주진 않는데ㅠㅜ 이거 엄마가 알면 제가 ㅈㅏ우ㅣ 한 거 알 까요.???
맨날 지각하고 있어요…너무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서 괴로워요.. 지각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약속까지 했는데 몇 년 가까이 지각을 하니까…아침에 알람을 몇개씩 맞춰 놓아도 알람을 듣지 못하고 일어나지를 못하는 날이 빈번하고..아침에 너무 몸이 피곤해서 힘들고 오전에는 몸이 죽을것처럼 멍하고 피곤해요.. 운동은 퇴근후 밥먹고 하루 30분 걷기정도만 해요. 잠은 11~12시 사이에 자요. 출퇴근 시간 회사까지 1시간 20~30분 정도 걸려요.. 좀 더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ㅠㅠ 어쩌면 좋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하루에 3-4시간 잤는 데 머리도 안 아프고 7-8시간 잤을 때랑 비슷해요. 일주일동안 5-6시간 자도 아무렇지 않아요. 1년 전에는 졸려서 미춰버릴 것 같았는 데요. 뇌가 이상해 진건가요???
오랜만에 와서 글을 쓰네요:) 요즘 신체 건강의 심각성을 느끼면서 다시 왔어요. 현재 키 175cm에 몸무게 49kg 여자입니다. 저체중으로 55kg까지 찌워야 된다고 의사에게 들었어요. 이 조언을 들었을 땐 52kg이었고요. 저도 살을 찌우겠다고 밥도 3끼 꼬박 잘 챙겨 먹고 물론 남들보단 적게 먹긴 하지만 예전이랑 양은 달라진 게 없어요. 스트레스나 불안을 극심하게 느낄 때 밥이 먹고 싶지 않고 토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최근에는 스트레스가 예전보다 줄어들었는데도 살이 계속 빠져요. 살을 찌웠는데 며칠 만에 바로 3kg이 빠졌어요. 살이 빠지니깐 머리가 어지럽고 자주 아프고 쓰러질 것 같다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 밥을 안 챙겨 먹으면 빈속에서 신물이 올라오고 어지러워서 억지로라도 먹고요. 원래 건강했는데 이번 연도에 급격하게 건강이 나빠졌어요. 이 건강 문제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정신건강이 문제인지 신체건강이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밥을 굶지도 않고 잠도 6시간 이상은 잡니다.
요즘따라 손이나 다리에 힘이 약해진거 같아요...들고있던 폰이나 샤프 등을 계속 놓치거나 ,앉아있거나 누워있을때 일어나면 가끔 넘어지거나 휘청거려용...특히 손에 힘이 안들어갈때가 많아요 나도 모르게 힘이 풀려서 손에들고있던 물건을 계속 떨어뜨리고ㅠㅠ 최근에 폰을 3번? 정도 떨어뜨렸는데 안깨진게 신기하네용ㅇ
잠이 안와서 컵라면 먹고 자는데 몸에 많이 안 좋을까요? 방금도 끓임ㅠ 3-4일정도 됀거 같아요.. 거기다 믹스커피까지 먹어요
내곁에 잘난 사람들이 있어서 보호받고 싶음..의사나 검사 판사
수동 킥보드 타고 다니면 이상한가요? 사십대 초반인데 몇년전에 사서 쳐박아 놨는데 처분해야할까요 ㅜ
지금 서면 병원 다니구 있는데 의사선생님이 좀 불친절하고 오진도 좀 있는 것 같고 부작용 말씀드리면 그럴리가 없다고만 하셔서 병원 바꿀까 하는데 광고가 너무 많아서 혹시 부산 사는 ad인중에서 병원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있었던 심장질환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건강적 문제들을 해결해가면서 살아야했어요. 어린시절부터 병원다니는게 거의 일상이었고, 아직도 척추 층만증으로 인한 디스크 문제, 심한 편두통, 저혈압, 그리고 우울증을 동반한 불안 장애 때문에 힘들어 하기도 해요. 물론 심장과에서 처방해준 약을 매일 복용해야 하고요. 제가 지금 20대 초반이어서 대학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었는데, 여름에 너무 힘들어서 잠시 휴학을하게 되었어요…. 요새 제 몸과 마음의 문제들이 한꺼번에 저를 들이***서 마음이 아주 심란하네요. 다들 제 나이에는 펄펄 뛰어다녀야 한다고 하고, 기운 없는 제 모습을 좋게 *** 않는 것 같은데.. 주위에 건강한 또래 친구들에게 늘 제 상황을 설명하는 것도 지치고, 제 건강 문제들이 너무 복합적이라 그 누구에게도 제 무거운 마음을 털어놓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계속 혼자라는 기분이 들어요. 너무 외로워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파요. 나아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담도 받고, 재활 운동도 하고, 잘 쉬려고 노력하는데, 저는 계속 동그라미를 돌듯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구제 불능한 사람 같이 느껴져요. 비슷한 슬럼프에 몇년째 부딪히고 있거든요…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제가 저를 돕는라 다른 사람은 안중에 들어오지도 않고, 가끔 제 주위 사람들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어요. 그리고 당장은 그 누구보다도 제가 스스로 주기로한 그 도움이 제게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제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이 질문을 제 스스로에게 많이 물어봐요. 가끔 제 자신으로 살*** 용기가 나지 않거든요. 저는 제가 얼마나 강하고, 밝고, 웃음기 가득한 사람인지 알아요. 근데 혼자인 지금은 그 모든 것들이 그저 멀게만 느껴지네요.. 제 자신을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떳떳하게 제 자신을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요. 우리는 모두 각자만의 이야기가 있잖아요… 저도 저만의 이야기를 존중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너무 고치고 바꿔가야 할게 많아서…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내가 하는 일이 맞는 일인것지 고민하다 망설이게 되네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신 분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제 솔직한 마음을 적어봤어요 :) 모두들 힘내시길 바래요.
자해를 들켜버렸어요 하….. 같은반애한티 들킨건데여 예전에는 친했는데 요즘에는 따로 별말안하면서 지내거든요 근데 오늘 들켰는데 그 친구가 딱히 별 말안하고 언제했냐 옛날에는 없었잖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 뒤에는 말안했는데 하 불안하다 쌤한테 말안하겠자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어디에 해야 잘 숨길까요 손목엔 너무 들키기 쉬워서 한벙도 해본 적 없고 보통 허벅지 안쪽에 많이 했는데 집에서 통잇는 반바지 입으니까 조금 들킬 거 같기도 해서.. 깊게 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배는 너무 위험할까요
지옥에 떨어졌음 좋겠다 지금 못 받은벌 나중에라도 꼭 받길 바란다
사정상 목을 많이 쓸 수밖에 없고, 취미도 전부 목을 쓰는 것들이라 요즘 무리했더니 목이 불편해서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는 성대가 부었다고 했다. 지난 평일 병원 가기 전날에 보컬 학원에 가서 수업받는데, ~~해서 목 쓰는 게 좀 불편하다 했더니 오늘은 쉬라고 해 집으로 향했다. 쉬는 게 좋을 것 같다며. 30분도 안 돼서 집으로 향했는데, 신호를 기다리다 갑작스럽게 눈물이 흘렀다. 이것밖에 못 버티는 내가 미웠고, 답답했다. 또 내가 좋아하는 걸 못하게 되니 괜히 서러웠던 것 같다. 결국 오늘 학원이 또 있었는데 그것마저 못 갔다. 집에서는 최대한 말하지 않고, 주말 내내 맥문동 차만 계속 마시며 지냈다. 중간중간 노래도 부르고 말도 해 봤는데, 말을 하면 할수록 피로감이 쌓여 한두 마디 후 관뒀다. 오늘 자 학원은 단 한 번도 빠진 적 없던 터라 더 아쉬움이 들었다. 열이 오르더라도 꼬박꼬박 출석했고, 매 수업 때마다 항상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다. 그런데, 딴 데 하나 안 아프고 목 하나 못 쓴다는 이유로 못 가게 돼 좀 서러웠다. 마음 한편에선 이대로 상태가 악화되면 어쩌지 싶은 불안감도 없지 않아 있었다. 부디 아무 일 없이 지나갔으면...
그놈의 베트남 여자 국제 결헌시킨것도 맘에 안들고 그래요🥹 지긋지긋하고 서럽고 인생 헛되게 살아서 미래도 안보이고 그러네요 매일 집에서 울고 그래요 ㅠㅠ 마음의 상처 너무 많이 받아서 부모님이나 친오빠한테 욕도 받고. 부모님한테 얻어 맞고 친오빠한테 맞고 친오빠는 아빠한테 맞고 가난에서 탈출 집에서 탈출하고싶어요 저는 재능도 없고 공부도 못하고 회계공부도 못하는데 회계자격증이나 따라고 하고 이래라 저래라 너무 힘들어 죽겠어 장애인 신청도 하기도 싫고 그래요!! 나중에 장애인 취소 시켜 줄사람도 없고 베트남 여자 온다고해도 때려 죽이고 싶아요 고흥 불질러버리고 그래요 짜증나서요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요 스트레스 풀때도 없고 제자신이 못생겨서 싫고 친오빠고 못생겼으며서 저보고 못생겨서 한대 치고싶다고 그러고 어이가 없고 그래여 지는 술 담배 하며서 탈모 온주제에 39살이 운동도 안하고 친아빠 하라는데로 움직이고 로봇마냥 움직이고 그래요 지가 제가 말한마디는 무시하고아빠말에만 복종해요 ***놈이요
학교가 끝나면 3시30분 아니면 4시30분에 집에 오는데, 집에 오면 밥을 먹고 그 이후에 잠이 ***듯이 몰아쳐요. 이때(5시쯤)자면 7시에 깨거나 9시에 깨는데 그 이후에 11시에 누우면 바로 잠에 들고 7시30분에도 깨기 어려워요.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유튜브에서 오늘거 영상 보는데 남을 함부로 대하는 수준 낮은 사람특징이 저네요 탓한던지 효율적이지 않고 감정조절에 기술이떨어진다고하네요 욱하고 통제력이 컨*** 안좋다고하고요 자기 마음 통제가 안된데요 관계 도 사회성문제일수도있다고하고 건강한 관계가 없으며 성장과정 트라우미 생기며 따갑게 말을 하거나 다른 사람한테 말을 할때 상처를준다고 하네요 경계선 타인 성격 저한테도 해당이 되고요
오늘 마인드링크 네일아트 봉사활동 정신병동 봉사활동갔는데 주방 이모가 첨받은데 저보고 못한다고 소리들었어요 마인드링크 선생님도 약간 난처 하는 기분이였고 다시 다 지워드리고 다른분잘하는 동생한태 가서 발르시더라구요 저는 마음의 상처 받고 기분 더러웠어요 괜히 네일아트 봉사활동 왓나. 싶었어요 오늘 2명만 받고 멍만 때리다가 왔어요 ㅠ 너무 못한다고 소리 들었고 집에와서 울고 계속 생각나서 커피하고 과자 스트레스 플고있어요 낼도 가는데 낼 못간다고 말씀할려고요 마인드 센터 안다니고싶어지네요
누구나 다 아는데 그걸 하는 애들은 그게 판단이 안 될 정도로 인지랑 사고가 무너져 있는 거지 진짜 죽으려는 생각이면 그것보다 치명적인 시도를 하고, 진짜 통증에 매달리는 거라면 다른 행동으로 훨씬 쉽게 발현한다 손톱 깨물거나 손톱 옆 살 뜯기, 입술 뜯기 등등... 그럼 왜 괜히 손목에 칼자국 티나게 벅벅 내고 있겠어 봐달라는 거거든 자기가 얼마나 아프고 슬프고 힘든지 안쓰럽긴 해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걸 보고 마음이 병들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구나하고 다가오는 게 아니라 인지랑 사고가 무너진 위험한 정신 이상자구나라는 판단이 나와서 다 도망간다고 누구보다 다른 사람이 봐주길 바라면서 하는 짓이 누구보다 다른 사람이 보면 도망가게 만든다고 그런데도 했다는 것마저 사람들이 도망가는 이유 중 하나라고... 저지르고 나면 흉터 가리기도 힘들어서 정병 다 나은 후에도 영원히 사람들이 도망가게 만든다고... 문신보다 반응 더 더 심하다고... 안쓰러우니까 제발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