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가불가능할정도로 딱딱한거라면 콩 이런거만 먹어서 충치가 오른쪽 위에 이뺀데뒤에 충치가심해서그렇게이가 이시리고잠못잘정도로 아파서 치과갓더니 발치를 해야된다네여 혹사를시켜서 스트레스로 컵라면도생으로먹고 찬거 음료수 눅눅한거먹고 그래서 충치가 생겨 버려 힘들어졋어요 저도 반성하지만 너무 힘들엇어요 너무 스트레스 ㅍ는 방법도없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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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불가능할정도로 딱딱한거라면 콩 이런거만 먹어서 충치가 오른쪽 위에 이뺀데뒤에 충치가심해서그렇게이가 이시리고잠못잘정도로 아파서 치과갓더니 발치를 해야된다네여 혹사를시켜서 스트레스로 컵라면도생으로먹고 찬거 음료수 눅눅한거먹고 그래서 충치가 생겨 버려 힘들어졋어요 저도 반성하지만 너무 힘들엇어요 너무 스트레스 ㅍ는 방법도없고 ㅠㅠ
망가졌다 몇년동안 날 돌*** 않아서 망가졌다 망가져버렸다.
정신과 다니기 이전부터 유지해오던 몸무게가 약을 바꾸고 나니 갑자기 확 늘어버렸어요 정신과 약으로 니코피온서방정을 처방 받았었는데 손떨림같은 부작용때문에 다른 약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바뀌고 나서부터 갑자기 평소 먹고싶다고 생각도 안하던 음식들이 생각나면서 식욕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몸은 이미 너무 배부르고 더 먹을 수 없는데 계속 뭔갈 찾아서 입에 넣으려고 하고 ㅅ십으려고합니다 이런 스스로가 절제가 안되고 이걸로 인해서 계속 유지해오던 몸무게가 일주일정도만에 5키로가까이 살이 쪄버려 그걸로 스트레스도 받게됩니다 약 하나때문에 이렇게 될 수 있는건가요 어떻게 다시 못돌아가나요
잘때만 있으면 이불덮으면 공황이찾아와서 힘들뻔햇길래 호흡법과 함께 늦게잠들엇다 새우를 구매햇지만 너무 구매해서 이젠 포기하려한다 이번만사고 ㅠㅠ 새우들이불쌍하니까 해피도잇는데 너무사는건 아닌거같아서 사람이 잇어야한다고 그러더라 너무 외로워도 참으려한다
지금은 2일째인데 감정이 한쪽으로 치우지다 또 기분이 안정돼요. 이해해주면 좋겠는데 뭔가 물어보는 게 답답하고 화나요. 무기력하고 통증이 심한지라 더 우울해 지는데도 할일은 해야한다는 말에 또 울음이 나오는게 그날의 일상이에요. 또 울면 왜 우냐고, 그 하나가 그렇게 싫냐고 이러면 돼는거 아니냐고, 그냥 그날이니까. 하고 이해해주면 됄것을. 그래서 답답하고 불편합니다. 울고 화낸 이후에 바로 불꺼지듯 확 식어요. 문제가 있는걸까요?
정말 사소한것에도 상처받는데 안받는척 괜찮다 말하고 사실 안괜ㅊ찮거든요 정말 속상한데 그걸말하기엔 정말 아무렇지 않은일이기도해서 괜히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싶지않은 이런 마음도있어요 저는 제 자신을 먼저 챙기는게 아니라 주변사람들을 먼저 챙기는것같아요 왜냐면 주변사람들이 떠나갈까봐 무서워요 왕따를 당하고나면 사람들이랑 멀어지는것도 무섭고 누군가가 절 바라보면 저에대해서 욕핡까봐 힘들어요 저도 정신병원가서 심리상담해보고싶은데 부모님에게는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드려서 말하기가 쉽지않네요..
원래 좀 많이 자긴 했거든요..? 8시간 안자면 피곤하고 그랬는데 요즘 유난히 잠이 많이 와요 10시간이 기본..? 많이 잘 땐 13~14시간도 자요.. 그리고 졸릴 시간이 아닌데 자꾸 졸려요 지금도 너무 졸려요... 학교 다닐 땐 그래도 어느정도 자면 안피곤한데 요즘은 아무리 자도 계속 졸리고 자고싶어요.. 어떡해요...
미칠거같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솔직히 수중에 돈 만원도 없고(20살입니다)부모님이 지원을 안해주세요 알바도 안구해지고 점점쪼달려요..지원같은게 있을까요? 참고로 진단코드는 F603 정서불안성인격장애 입니다..최근(25년4월부터 9월+11월부터 올해 2월)총 두차례 입원치료 받았습니다 퇴원도 돈이 없어서 한거고요..방법이 있을까요 단약한지 2,3개월인데 점점 충동성이 늘어서 어제도 ㅈㅎ했어요...도와주세요
제목 그대로고요 전 그냥 제가 게을러서 안움직이는줄 알았는데 선생님께서는 움직일 힘 조차 남지 않아서 그런거다 게으른게 아니고 에너지가 고갈된거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숙제가 생겼는데 에너지 충전 방법을 알아오라는데 도저히 생각할 힘이 없네요.. 여러분들은 에너지충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여쭤도 될까요?
함몰***인데 수술해야하나요 아님 안해도되나요?(25살남자)
타이레놀로 od많이 위험한가요?
암 진단 받았습니다. 신께 감사기도 올렸어요. 전 아주 오래 전부터 암보다 지독한 질병에 걸려 있었거든요. 우울증 말입니다. 죽고 싶단 생각이 끊이지 않았어요. 암에 걸리니 주변 사람들이 마음아파해줍니다. 친척은 병원비 다 대준다고 하고, 가족은 직장도 버리고 간호하러 오고, 친구들이 하루가 멀다고 연락해오고, 직장에서도 모금까지 해줍니다. 고마운 마음이 들지 않아요. 보답해야한다는 생각에 무겁기까지 해요. 딱히 우울증 걸리기 좋은 성격은 아닙니다. 태평하고, ***오면 해결하는 타입이죠. 가족도, 친구도 있고, 꽤 좋은 직장도 있고, 모아둔 돈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걸리는 게 우울증이더군요. 암한테 지는 게 아니라 우울증에 졌습니다. 별 수 있습니까? 우울증이 뭔지도 잘 몰랐던 아이였을 적부터 시작됐는데. 성인이 되어서야 우울증 약도 먹고, 상담도 받아봤는데... 너무 늦은 건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끈질기게 남아있었어요. 결국 암이네요. 애꿎은 사실은 지금이라도 살***하면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그렇지만 살고 싶지가 않아요. 눈물은 나는데, 죽기 싫어서가 아니라 이 지경까지 와서도 죽고 싶은 내가 가여워서 눈물이 납니다. 그냥 이대로 울다가 어느 밤에 죽고 싶어요.
초등학교 5학년때 아빠랑 야구장 가다가 중간에 소변이 급해서 중간에 내려서 길에가다 실수한적이 있는데 그때 아빠가 면박을 준 적이 있었어, 그때부터였을까 차를 타고 가면 요의가 있을까봐 불안한거야 그래서 꽤 오랜기간 차타기전에 소변이 마려울만한 행동들을 안했어 그러다가 나이가 들고,, 점점 잊혀갈때쯤 한번 다시 그런 경험을 한거야 물론 실수를 하진 않았지만 그때부터 또 병처럼 불안이 올라와서 차를 타거나 영화관을 가거나 할때면 요의가 올까봐 걱정되서 그런건지 실제로 마렵지 않은데 마려운 것처럼 느껴지거나 불안이 크게 올라와 평소에는 화장실을 자주 안가는 편이거든 내 방광에는 문제가 없는데,, 심리적인 문제가 분명하고 지금은 점점 심해져서 하루종일 일어나지 않은 상상하면서 괴로워해,, 내가 피치 못하게 화장실을 못가는 상황이면 버틸수있을까라던지 티비에서 여행가는 상황이 나오면 나는 저 상황이면 버틸 수 있을까? 하면서 이런 생각들로 한 몇개월째 가득 차 있어.. 점점 걱정이 커지기만하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이게 고쳐질 수 있을까?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자해한지 2~3일 됬는데요 막 부은 것 처럼 그은 곳이 올라와 있는데 이게 흉터인가요? 자해를 며칠전에 처음해서 흉터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계속 안 가라앉기도 하고.. 이럼 큰일인데 이제 여름이라 반팔 입어야하는데 어카죠..
중1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 어머니가 제 중요부위를 자주 만졌습니다. 반항도 해보고 싫다고도 해봤지만 돌아오는건 불이익이였습니다. (심지어 오빠한테도 달라고 했습니다) 중학생이 되고 나서야 부모님이 안만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로 집에서 속옷만 입고 다니는걸 좋아하는데 부모님이 찍고 아는사람에게 보내겠다는겁니다. 하필 그 전에 친구가 함부로 가슴 만져서 짜증나는데 부모님까지 또 성적으로 놀리니까 눈물이 나옵니다. 하지만 부모님에게 친구가 자꾸 슴가를 만진다고 할수도 없는 노릇인데 부모님까지 야한짓을 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계속 가슴이 크니, 감사해 해야하느니, 니가 크니까 만질맛 있다더니 그러는데 *** 어쩌라는겁니까? 저는 가슴 큰게 부끄럽습니다. 근데 자꾸 부모님도 감사히 여겨야 한다, 친구도 네 가슴이 크니 어쩌니 이러니까 너무 짜증납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이나 친구를 신고할수도 없는데, 부모님은 이젠 덜 하시지만 가끔씩 너무 수치스럽고 친구는 요즘 자주만나니까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지는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고 하고 싶어서 사실 아킬레스건 보조기,깁스를 장기간 차고 싶어서 남김니다. 이미 과도로 살짝 그어봤고 조각칼로 그어봤는데 절단은 안 되더라고요 깊지도 않고 제발 이 질문에대한 답변만 해주세요ㅠ 제발 알려주세요ㅠ
그냥 좀 과장되지만 모든게 스트레스에요.. 강의듣는것도.. 대화도 시험도 유일하게 동물과있을때 외엔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풀고싶고 조금 덜 힘들고싶어요..
너무 힘들고 하고 싶어서 사실 아킬레스건 보조기,깁스를 장기간 차고 싶어서 남김니다. 이미 과도로 살짝 그어봤고 조각칼로 그어봤는데 절단은 안 되더라고요 깊지도 않고 제발 이 질문에대한 답변만 해주세요ㅠ 제발 알려주세요ㅠ
기억나지도 않지만 뭔가 그리워 향기, 느낌까지 이유는 없어도 차갑고 허전해 아플때마다 신기루같이 느껴지는 이 기분은 참 오묘하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