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 비교하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저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그걸 말하는 걸 보며 저한테 정이 너무 떨어졌어요 진짜 너무 내로남불이잖아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진짜 전 비교하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저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그걸 말하는 걸 보며 저한테 정이 너무 떨어졌어요 진짜 너무 내로남불이잖아요..
제가 실수나 잘못을 해서 꾸중을 듣고 나면 쉽게 회복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딱히 억울하거나 속상하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마음이 답답하고 심장이 쿵쿵거리면서 빨리 뛰고 하루종일 멍한 상태인 것 같아요. 실수한 내 자신이 *** 같아서 다른 사람한테 말하는 것도 부끄럽고.. 다른 사람들이 저를 모자란 사람으로 생각할까봐 걱정도 되는 것 같아요. 다음부터 실수 안하면 되지, 정신 차리자 하고 넘어가고 싶어도 계속 마음이 찌릿찌릿하고 안 좋아요. 다른 사람들도 다 이런 걸까요 아니면 제 자신이 나약해서 그런걸까요? 어떻게 하면 이런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