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성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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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태어난게죄일까

내가태어난게 죄일까요 너무 무당에서 너무 굿받은게 너무 후회는아닌데 너무이런몸이 너무 지치고 지쳐서 힘들어요 여자인몸으로 버티는것도 힘들고 아프고 그런게 쉽게잘붙어지고 퇴치를해야 없어지는 몸이라 느끼고 있는 제가 너무 힘들어요 고통보단 좀 이겨내야하니까좋아도 너무도 벅차고 감당하기가 벅차네여 이런우울증도 견디기힘든데 태어난게죄인건지 아니면 몸이버티질못하는건지 자꾸만 겪는게 힘들고 슬프네요 내가죄가아니라 너무붙는 것이 너무 슬프고 빙의보다도 더 제가 이런저를 사랑해줄사람도없을까봐겁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꿈도없어요 장래만 잇엇엇지 ㅜㅜ

newangel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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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저도 제가 싫어요

저도 제가 싫어요 질투도 많고 남 시선 미치도록 신경쓰고 나대다가 갑자기 집와서 겁나 후회하고 하 저 왜이럴까요 그리고 다른 애들이 저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난것 같으면 혼자 스트레스 받고 이런 성격 안좋은 성격인거 저도 알아요 그래서 저도 제가 싫어요 아 진짜 제가 너무 싫어요 최악이에요 그 댓글 달아주신 분중에 제 의도를 오해하신분이 있길래 보충설명해요! 다른 애들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제가 저 혼자 걔네한테 열등감 느끼는거에요ㅜㅜ

#자존감 #애정결핍 #질투 #완벽주의 #자기혐오
비공개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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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너무 활발해 고민이에요

제가 너무 정신사납고 분위기 메이커 거든요???? MBTI도 ENFP란말이에요 근데 몇몇 친구들이 자꾸 "작작해"라고 말하거덩욪 저는 어케할까용?

#자존감 #완벽주의 #활기찬 #또라이짓 #mbti
우사기1060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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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벼랑 끝에

몰린 기분. 추락해야 다시 살 길이 보이려나. 그래서 낙하 중인가. 모르겠다. 도전할 의지가 없다. 멈춰서 가만히 있는 게 나에겐 도움이 안 될지도 몰라. 찾으려면 노력해야 하잖아 찾아야 보이는 게 있을텐데 계속 쉬고 싶어 안 보고 싶어 나를 마주하기 싫어 내 얼굴도 보기 싫어. 어떻게 앞날을 두 눈 똑바로 뜨고 살아야 하나 내 길이 있긴 한 건가 벽밖에 안 보이는데

#몰린 #노력 #추락 #앞날 #도전
눈물참기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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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심장을 빠르게 멈추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정말 말그대로 에요... 심장을 빨리 멈추게 하는 법은 없을까요....?

#허탈 #자존감 #지루함 #포기 #사는게 #분노조절
소원이1229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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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나보다 어린 친구들은 나보다 훨씬 열심히 살고 능력 있어 나잇값도 못 하는 나를 한심하게 보고.. 내가 나이라도 어렸으면 어리다는 이유가 약간의 면죄부라도 되었을텐데 이젠 그냥 손 쓸 수도 없는 폐급이네

#한심함 #폐급 #나이 #친구들 #능력
wpppp1111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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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쳐지지 않으려는 심리

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뒤쳐지지 않으려 할까? 필요외적 부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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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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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이 너무 예민한거 같아요.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우울해져요 이것 때문에 친구관계도 안 좋고 저도 이 성격이 너무 싫어요. 사회 부적응자 같기도 하고 그냥 제가 너무 쓰레기 같아요

청포도를삼킨뱀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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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0

올해도 벌써 70일밖에 안남았네... 뭘하며 보내야 할까... 정말 빛보다 빠른 속도로 지나가버리네... 크리스마스도 63일 밖에 안남았고... 태어난지 11762일 됐네... 첫 연애에서 헤어진지 3346일 됐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지않아 내년이 기대가 되지않아... 뭔가 내일이 기다려지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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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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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1:오빠 오빠는 부럽고 따뜻한사람이여서 좋앗어요 부러운시점에서 얘기한게아니에요 저라는사람이 작은인간이라서가아니라 작은인형이겟죠 키큰 오빠시니까 너무 작은 인간이니까 사랑하나로 붙잡으려하는게아니라 내가 강압적이아닌 쌍방통행이여도 너무 사랑햇으니까 보내는거고 잊으려고 노력하는거고 마음아파도 너무 아팟어요 그래도 보내주는게 맞는거같앗어여 마주쳐서가아니라 그냥 너무 반해버렷고 첫사랑이라서가아니에요 그냥 멋진사람이니까 오래좋아햇던 사람 보내요 2:오빠 오빠는 착한사람이고 만나***않는 사람이라 너무 좋아햇어요 너무 작은 인간이여도 우월한 오빠엿고 저는 작은인간이라 너무 마주친 곳들보다 훨씬 마주하길바랫는데 그러지도못하고 그저 피해만 보고 미안해요 그래도 1년을 짝사랑을 혼자하게됫고 잡으려는건아니에요 안산에서 처음간건 처음이엿어요 고마웟어요 편지들 받아줘서고마웟고 행복합니다 짝사랑 의 인연이라 행복합니다 그리고 여자로서 너무 비참하지않은 행복을지닌여자인걸요 그래도 사랑을 못해서 보내요

newangel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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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어느날 문득, 떠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욕도, 여유도 없던 제가 갑자기 뜬금없이 캠핑을 생각해 낸 것은 지금도 왜인지는 모릅니다. 평소에는 자리 까는 것, 펴는 것 다 귀찮은 것이라던가 애써 해야만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굳이 그래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혼자 잘 수 있을 크기의 텐트, 바닥이 배기지 않을 매트와 매트에 깔고 누울 이불베개 제일 싼것들을 충동적으로 구매해놓고서도 몇일 내로 또 버려지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이게 꽤 재미가 있습니다. 근사하게 뭐랄 것도 없이, 마트에서 할인하는 고기 한 팩과 홀짝일 맥주 몇캔을 사고, 다이소에서 파는 미니 숯 조금 사서는 그득그득 차 뒤에 실어놓은 것들을 덜그럭거리며 캠핑장으로 향하는 것이요. 그새 차가워진 날씨라도, 삐까번쩍 크게 둘러진 텐트들이 아니어도, 도착하자마자 원터치 텐트 휙 던져놓고는 주섬주섬 챙겨들어가 혼자 캠핑놀이를 하는 것이요. 미니화로에 숯을 하나씩 던져넣고, 한 점 올려 구워지길 바라보며 익은 고기 한점 집어 맥주 한 모금 마시고, 또 익을 고기 한점씩 올려가며 어두워져 깊어지는 밤에 작은 랜턴 하나와 그리 세지도 않은 숯불을 바라보며 아무 생각 없이 놓여진, 놓은 그대로를 즐기는 것이 어찌나 그렇게 재밌을까요. 그저 단순히 한번 두번 쓰려나 싶었던 것이 더 오래 쓰이게 되어 즐거운 것이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가요.

밍충망충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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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999 정주행중

은하철도 999 철학 중 일부. 1. "인간은 언젠가 죽기 때문에 살아가는 시간이 소중한 것이다." 2. "영원히 산다는 것이 반드시 행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3. "끝이 있는 인생이기에 오늘이라는 시간이 가치를 지닌다." 4. "젊음은 영원하지 않다. 그러나 젊은 날의 기억은 오래도록 남는다." 5. "인간의 아름다움은 완벽한 육체보다 살아온 세월에 있다." 잠들기전에는 꼭 책이나 만화책. 스마트폰은 눈 아픔. 근래 은하철도999 10권 완전판 읽는중. 잼나다!

#기억 #인생 #행복 #은하철도999 #철학
지나간세월에후횐없노라고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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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어제 검사지를쓰는데 솔직하게 튀어나오는걸어쩌라고 생각한대로 다 나오는 나의 비관적이고 세상을 안좋게보고 남자나 여자도 나쁘게보는시각이 잇는게 당연한거아냐 엄마도아빠도 이중적이고 또 따져봐? 아님 뭐라하고돌려서 감추듯이 다른부모랑비교하며 적으라는거여 그래서적어놧어여 그랫더니 아 미춰버리겟어요 그대로 적으면 비속어나올거같고 진짜 우이ㅆ 짜증나네여 역시나 적으나마나 다 돌려서적는건데 솔직한게죄에여? 아니 솔직하게 적어내려가는것도 생각나름인데 문장완성 검사지엿거든요 ? 그거어려워요 아증말 하다보니까열받네요 정말 오늘의일기 는 결론은 어려웟고 슬 펏다 결론 비속어 안 나올뻔햇는데 나오면 부글부글

newangel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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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스마트폰 중독

학생인데요 휴대폰 중독으로 공부를 못하고 있습니다 어떡하죠

#휴대폰중독 #중독
16회차개복치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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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살아간다는건

나를 되돌아보며 과정을 보기도 하지만, 아울러 나를 만들어가는 것도 동시에 이루어진다. 과식하지말고 몸에 좋은거 잘 먹자. 몸이 가벼우면 만사가 잘 풀리더라.

지나간세월에후횐없노라고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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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작은 실수 작은 잘못

남들이 보기엔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작은 일들인데 저는 그걸 너무 확대해서..그리고 그일이 있고 난 후 한참있다가 뒷북치듯이 침대에 누우면 계속 필름 되감기 하듯이 그 장면들을 계속 반복해서 생각해내고 하..내가 왜 그렇게 했지..이렇게 계속 자책합니다...조그만한 실수, 잘못이라도 좋지않은건 좋지않은거니 이런 저의 성격이 저를 개선해 준다고 생각했는데...아닙니다..그냥 좀 힘드네요 계속 제가 저를 갉아먹고 있어서...어떤 마인드를 가지면 좋을까요...?

#자기혐오 #완벽주의
잘하고싶은사람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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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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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보통 아무것도 아닌 것 마냥 취급되려들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에는 모든것이 되어버리곤 한다. 삶의 괘적이란 표현에서는 삶을 담당하며. 지나온 흔적이란 단어에서는 지나온부분을 딤당한다. 네 앞날은 살아온나이와 살*** 나이사이의 어드메에 서있는지에 따라 다른 평가가 달릴것이며, 모든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용납됨또한 그때문이고, 반대로 모두가 널 바뀔리없는 이 취급하게될 것 또한 그때문이다. 시간이 널 어떻게 다듬고 또 어찌 쓰다듬어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렴- 네 걸음걸이와 남긴족적의 모든판가름의 기준의 가장 맨 앞줄에 , 이름석자와 나이부터 적음은 별다른게 아닐것이다. 그 아무것도 아닌것이 중요하면서도 또한 무가치한것이란건 미묘하게도 삶과 맞닿음이다. 이제 모두 네 나이를 듣고 아하 하고 지나는 시기가 왔음이란 재미있는 편이다.

#망상
love4c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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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대체 내가 왜 진짜 왜

대체 내가 왜 이런 병에 걸린걸까... 혈소판 감소증 사람들에게 말해도 모르겠지... 혈액 1마이크로미터 당 혈소판의 갯수가 적어도 15~45만은 되어야하는데 10만개 미만 일때 걸리는 병인걸. 근데 나는 왜 4000개냐고 ... 얼마전만해도 5000~6000개여서 오르는 줄 알았다고... 근데 왜 또 4000이야 다시 오를거 같으면 떨어지고 오르면 떨어지고... 죽으라는 거야 살라는거야...대체 ㅠ 아무리 생각이상으로 비싼 약을 몇년동안 먹어도 입원비와 병원비와 약값으로 수백만원이 깨져도 호전되는게 없고 나아지는게 없고 원인도 불명 무수히 많은 검사해도 원인불명 병원에 갈때마다 낮은 혈소판의 수치를 볼때마다 억장이 무너지고 기분이 무너지고 삶의 의지마저 무너져버리는 걸. 비싼 약을 먹어야 하고 약만 먹어야하고 또 먹어야하고... 우울증때문에 거의 20년 가까이를 고생하고 있는데 거기다 덧붙여서 혈소판 감소증이라는 병에 걸려버리니 지쳤는데 지쳤다고 말할 수 없고 지치고 지쳤는데 의욕조차 없는 삶을 간신히 지푸라기 잡고 살고 있어. 다쳐도 다쳐서는 안되고 어디 부딫혀서도 안되고 운동을 하고 싶어도 운동할 수 없고 자전거를 타고 싶어도 자전거를 탈 수 없고 별 거 아닌거에서부터 할 수 없고 제한이 걸려버리니 이게 얼마나 답답한지 아무도 모를거야 이걸 백날 천날 누군가에게 말해줘도 모르겠지. 병원가도가도 지치기만 하고 나아지는게 없는게 대체 어딜가야 이 마음이라도 풀릴지 모르겠다 너무 지치고 지쳐서 집안이 엉망이 되고 쓰레기장이 되도 모르고 살고있어. 백지에 점 하나 찍기 발 한걸음 내딫기 처럼 손톱만큼 작은 쉬운것 조차도 이젠 정말 큰 어려움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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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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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왜 사람들은 화를 참으라 할까요

정작 자기들이 제일 안참고 막상 참다참다 터트리면 ***로 취급하질않나 그렇게 화도 못 내고 따지지도 못하는 사람이 되어 망가져버리면 발뺌하고... 진짜 완전히 망가지고나니 남는건 저 자신의 감정도 모르게 된 저만 남네요 진짜 남의 부정적 감정을 무조건 참으라고만 하는 인간들이 제일 싫어요 그말하는 인간들 중 자기가 지키는 인간은 드물더라고요

#감정 #분노조절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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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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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비굴하다의 뜻을 쳐보니 완전 저였어요

용기나 줏대가 없이 남에게 굽히기 쉽다 라는 말이었는데요 제 평소 모습 중 하나인데 할 말이 없으면 말을 안 하면 될텐데 그게 어색해서 자꾸 별 것도 아닌 일로 상대방을 칭찬하고 상대를 높히려 해요 정작 본인은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지 자꾸 굽신굽신 거리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칭찬을 멈출 수가 없어요. 이런 거라도 해야 어색함, 민망함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정확하겐 모르겠고 어릴 땐 안 그랬는데 성인 이후부터 오히려 저런 성향이 생겼어요. 그냥 칭찬에서 멈추면 모를텐데 자기가 실제로 상대방보다 더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 건지...? 남한텐 관대한데 나한테는 별로 그렇지 않은 거 같고.. 아니 정확히는 그러지 않은 척을 하려는 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이런 마인드는... 어떻게 하다가 형성되는 걸까요? 궁금하고 고치고 싶어요. 자꾸 상대한테 맞추려그러고 ... 안 괜찮아도 괜찮다는 말이 자동으로 나오고 나쁜 감정 부정적인 감정이 들면 그걸 내색하지 않는 게 미덕인 것처럼 생각하느라 자기 의견도 제대로 표하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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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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