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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제대로 살지 못했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인정하기 싫은 느낌이에요 난 그저 방황했던 거라고... 근데 이것도 자기 합리화 같고...모르겠어요ㅠ 후회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현재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게 참 안되네요 내 인생이 나한테 달렸다는 게 너무 버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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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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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저 경계선 지능장애인가요?

18살입니다.. 아직도 오전 오후를 구분하지 못하고 계절이 언제 바뀌는지도 몰라요. 엄청 덥거나 사람들이 지금 여름이라고 말해줘야 여름인 걸 아는 정도... 자꾸 부모님이 그걸로 놀리길래 아는 척 하고 있긴 해요. 음력 양력 구분 못하고요.. 만 나이 새는 법도 몰라요. 2살 아래로 치는지 1살 아래로 치는지.. 내신이 뭔지도 몰라요. 자꾸 내신 챙기라는데 뭔지 모르니까 고개만 끄덕여요.. 저희 집 강아지가 더 똑똑할 것 같아요. 부모님께서는 제가 관심이 없어서 모르는 거라고 하시고 조금 느린 거라고 하셨는데 이쯤되니까 장애가 아닐까 해서요. 귀도 엄청 얇아서 친구들이 장난치면 바로 넘어가요. 사기 잘 당할 것 같대요. 가끔 친구들이 저를 백치라고도 하고.. 그 말 들으면 깜짝 놀라요. 그래도 순수하다고 이뻐해줘서 기분이 나쁜건 아닌데 가끔 지능의 필요성을 느낄 때가 있어서요. 제가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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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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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완벽한 사람은 없나요?

모든사람이 완벽한줄 알았어요. 아빠는 뭐든 물어보면 다 알고있고 엄마는 뭐든 먹고싶다고 하면 다 해주셨어요 근데 크면서보니 부모님도 부모가 처음이래요 저도 제 인생에 지금은 처음인듯이 말이죠 10년동안 마음의 문을 닫고 회피만 하고 살았어요 부모님이 하지말라는거 안하고만 살았죠 대인관계? 그게 뭘까요.. 혼자있는게 편한줄알았어요 근데 제일 불편한거더라구요 10년이란시간동안 회피와 불안이 일상이어서 내가 불안한줄도 회피하고있는건지도 모르고 살아왔어요 제 자신에 대해 공부하고 나는 어떤사람인지 알아가는 과정에서 저는 10년동안 아무런 발전이 없이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모르고 나만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져있더라구요 ㅎㅎ... 항상 남들이 나때문에 힘들거나 피해받게 하지 않으려고 눈치를 자주보고 내가 한 말과 행동이 그들에게 상처가 되거나 피해를 주진 않았을까? 사람을 만나는 날마다 그 생각을 하고 결국 결론은 내가 그 사람들을 안만나면 그들도 피해를 받지않고 나도 그런 스트레스가 없을것이다는 결론을 내린것같아요ㅋㅋ 이제 생가해보니 그러네요 힘들어요 어떻게 노력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마음잡고 노력하다가도 계속 넘어져요 불안하다는걸 인지해도 그건 제가 없앨수 없을정도로 커져버렸어요 작년엔 병원을 가보기로 마음먹고 병원을 갔는데 약처방을 받고 어떤약이 맞을지 맞춰보는 기간을 가졌는데 저는 저희 어머니가 20년째 정신과 약을 못끊고 계시다는걸 알기에 저도 그렇게 약에만 의존하며 살지 않을까싶어 병원도 그 이후론 가지 않고 제가 스스로 회복하기 위해 심리나 사회경험을 해보고 운동도하며 자잘한 노력들을 해보고있긴한데 중간에 넘어져버리면 0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저를 더 악화***는것같아요.. 저는 뭘하고 있는걸까요? 이런건 남들에게 말하면 약점으로만 보일까봐 그냥 끄적여보네요 ㅋㅋ 25살입니다.. 이래 사는게 맞습니까 ㅋㅋㅋㅋ

안불안형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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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요

부모님이 방에 갑자기 들어오면 갑자기 확 짜증이 올라오고 그냥 나가라고 소리치고 싶은데 겨우겨우 참아내고 있고 어느날은 웃으면서 장난치고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짜증이 나거나 그냥 아무도 말 안 걸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럴때마다 부모님이든 친구든 너무 미안하고 이러면 안되는걸 알고 있는데 자꾸 저도 모르게 짜증이 나요 현재 고1인데 그냥 단순히 사춘기의 문제인걸까요...?

#감정기복 #우울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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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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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숨좀 쉬고싶네요 ㅠㅠ

답답하고 엄마아빠가따로할일하거나일하거나 자거나 그러면 나혼자 깨잇으면 뭔가 할게없어여 너무답답한게 숨좀쉬고싶어요 이렇게 숨 막히는데 어떻게 잘 놀수잇고 편안하게 느끼는지 이게좋은거라고 엄마생각은 가치관에비해 진짜 신기해요 노는게 좋은거라고 생각든데요 전 안그런데 전 이렇게잇는게 숨막히고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그리고 전 경계선지능에다가 angelsh1 닉넴 지운건데요 내공간의자유님이 글을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햇엇거든요 너무답답하면 그냥 살자신이없는것보다 이대로사는편이 행복이구나 깨달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울고싶어도 눈물이안나와요 하도울어서요 눈물이 나올때도잇고 안나올때도잇나봐요 주변도 다내맘 몰라주고 다닥다닥 받는 선물과 조언 이번주일요일생일인데 너무받고싶은가봐요 한번도친구나 주변지인들도없이 지냇다가 지금은 조금생겨도 조심스러워요 친구는아예없지만 다닥다닥 선물도받고싶고 조언들도받고싶고 근데 더막상 파티들을 하는 사람들보면 부러워요 카톡도울리고 모든게울리는 사람들보면 볼수록 더 부럽기하지만여 전요 꿈이없어도 장래희망으로살아온뒤로부터 정말 행복을 누리고 이게행복이맞나싶을정도로 평범히지냇습니다 그리고 학교폭력을 당하면서도 정말 지난일이라 꺼내면 뭔들 안그렇겟어요 그래서 이젠 지난일은 잊으려고하지만 꿈은 아주나오니 너무괴롭더라고요 그럼 아 또나왓구나그러며넘겨요 그리고는 괴로워해요 지난일들이 떠올라서요 그럼분노가차오르겟죠 ? 그런다음 복수도못해요 착해져지고 선해지는바람에요 아무튼 오늘은 선거날이지만 선거 투표 안햇어요 아예요 우리집안은 안해요 근데 하는사람잇고 안하는사람잇어여 저희집은 안하거든요 무당굿받고나서는 힘들어요 사실 싸워야하는거기때문에여

newangel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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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행복해졌어요

분명히 2주 전까지는 좀 우울했던거 같은데 어느 순간분터 의지가 생기고 행복해졌어요 전처럼 멘탈이 흔들리지도 않고요 가끔은 현타가 오곤 하는데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지더라고요 회복력이 많이 길러진거 같아요 누군가가 저한테 힘든 말을 하거나 짜증나는 말을 해도 다 받아치는 거 같아요 아니면 빨리 수긍하거나. 오히려 그 사람하고 별로 부딫히고 싶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좀 회피하는 느낌이 들어도 멘탈은 확실히 강해졌어요 한달동안 힘들었는데 버티고 버텨서 다시 행복해지니까 그냥 이대로 남고 싶네요 어차피 더한 고통이 오겠지만 전 버틸거에요 반드시 버티고 말고요 그저 평범한 고등학생인 제가 이렇게라도 살아가니까 여러분도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자신을 너무 조여매지 말아요 억압 받을 수록 반항하고 싶은게 저희잖아요 아니면 우리는 어떠한 틀 안에서 의지하면서도 통제받는게 더 편하고 덜 불안할지도 몰라요 저도 항상 엄마가 해주는 잔소리가 싫어요 그치만 저는 악한 길로 빠지고 싶지 않아서, 나조차도 감당 못하니까, 잔소리 해주는 엄마가 고맙곤 합니다 실제로도 잔소리 해줘서 고맙다고 하고요 하지만 잔소리가 너무 강하면 오히려 의지가 없어지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버텼어요 행복해요 이 긴 시간을 힘들게 버텼지만 또 잘 버틴 제가 너무나도 기특할 뿐이에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행복
멜랑콜리444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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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지겨운데 어떻게 해야할까.. 헤어지기엔 용기가 안나고 혼자 있고 싶고 사람이 너무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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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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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람이

너무 싫고 밉다… 저 사람을 만나기전으로 돌아갔으면 저 사람을 만나기전의 내가 너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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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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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이게 ADHD 인가요 ㅠ 긴장한 상태라고 하야하나 음 누군가가 저한테 운동이면 무슨 동작을 알려주든 음 알바할 때 이건 이렇게 하라고 하는 상황에 전 머릿속에 바로 안들어와요ㅠ 튕겨져 나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말이 두서 없이 나간다고 해야하나 신나게 얘기하다 끝맺음을 못하겠어서 갑자기 다른 얘기로 마무리 할 때도 좀 있는데 다른 일화들도 있지만 다 좀 작은 일들이라 느낌은 기억하는데 이걸 글로 적으려고 하니 못하겠네요. 저 정신병원 한번 들려서 검사 받아봐야겠죠..아니면 이러시는 분들 많으신건가요?

#ADHD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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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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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닌 관계인데 어떨게 살갑게 친화력? 좋개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좀 글로 표현하기엔 애매하네요ㅠㅋ큐 제가 최근에 첫 알바를 한달동안 햤는데 결론적으론 잘렸습니다.. 일머리기 없고 실수를 많이 해서 이번달만 일하겠구나 예상은 하고 있었어요. 근데 제일 좀 상처? 충격 먹은건 손님들의 컴플레인이 왔었단 고였어요. 천번째로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대요.이 말은 알바가 아니라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들어왔어요.점장님도 저한테 그러셨는데 이게 아무생각 없는 것 같다는 뜻이면 그냥 아뮤생각 옶는 것 같다라고 얘기 하실 것 아니에요.근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존 정말 손님들 있을 때 딴 생각 하지 않았고 가만히 카운터 지킬 땐 아무 생각없이 그냥 서있었는데 제가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이해가 안되네요.. -제일 궁금한건 두번째 제가 표정이 많이 어둡다고 하네요.전 그냥 무표정으로 있었던 것 같은데.손님들과 살갑게 지내지 못하겠는데 이게 대체 어떻게 하는 건가요.전타임 알바는 손님들과 친하게 지내며 밝게 일한다고 했어요.대체 그런걸 어떨게 하는지 모르깄어요. 말을 어떻게 먼저 걸어야할지 어떻게 그 말을 받아야할지 친구가 아니니까 더 조심스럽고 이런 대인관계기 어렵네요..

#대인관계 #친화력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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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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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말하기가 무서워요

제가 한 말로 상대가 상처받을까봐 무섭고 다른 사람이 보기에 이상한 말일까 싶어서 점점 말을 안하게 되고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 정작 꺼내는 말이 별로 없으니까 하고 싶은 말이 없냐,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하는데 들을 수록 더 말을 안하게 되네요.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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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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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부터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

약 2년 전부터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 감정을 모르고 지내다보니, 남들이 슬퍼하면 그걸 흉내내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다고 우울한 것도 아닌데.. 점점 가면서 제가 저를 잃어버리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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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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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연기하는거면 어떻게 해요

전 제가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은 힘든게 아니라고 비난만하는것같아요.. 그래서 이게 힘든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연기하는걸까봐 무서워요.. 스스로를 못믿겠고 의심이되요.. 원래도 자책이 심했는데 더 심해지고 못믿겠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존감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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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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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이 아니라 수치심

지금껏 해왔던 생각과 느껴왔던 감정들이 있다 '나는 영원히 사랑받을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나쁜 사람이다' '내 선택들은 멍청하다' '버림받을까봐 두렵다' '다른 사람들보다 뒤떨어진다' '나는 언제나 부족하다' 지금껏 나는 이것들이 우울감이나 죄책감에서 오는 생각들이라고 여겼었다 최근에와서야 이 모든 생각들은 수치심이라는 감정에서 오는 거라는 것을 깨달았다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감정. 나를 괴롭히는 이 생각들이, 거의 느낄일 없다고 여겼던 낯선 감정에서 왔다는 것을 깨닫자 생각이 복잡해졌다 그러면 나는 매 순간 수치심을 느낀 것인가? 왜? 어디에서 온 수치심이지? 그리고 두렵다 나에 대해 알아가면 알***수록 자꾸만 부모님이 원인인 것처럼 되어간다 학대를 당한 것도 아니고 부족함 없이 자라왔는데, 어떻게 충분치 못한 사랑을 받았다는 결론으로 점점 무게가 기우는 걸까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것을 내가 잘 아는데 어떻게 그분들을 탓할 수가 있을까 유복한 환경에서 아낌없이 받았으면서 어떻게 감히 그런 배부른 생각을 할 수가 있을까 자꾸만 남을 탓하고 싶은 마음이 고개를 들며 죄책감을 낳는다

#죄책감 #고민 #수치심
golden0garden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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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못해서 죄책감이 너무 많이 들어요

2년 반 정도 된 직장인이에요. 제가 처음에 나이차이가 꽤 나는 막내로 입사를 해서 그런가 참 관심과 배려를 많이 받았어요. 하지만 정도껏해야 좋은 의미죠. 괴롭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부담스럽고 싫고 짜증날 정도거든요. 근데 ㅂㅅ같이 저는 또 거절하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라 판단해서 관심을 받아 스트레스를 받고 배려를 받아 죄책감에 죽어가고 있어요... 저는 그들이 준 관심과 배려만큼 돌려주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더 죄책감과 자괴감에 정신병이 걸릴 것 같아요 받기만하고 염치없는 ㅁㅊㄴ 이란 생각에 참 온종일 미치겠어요 어떡해야하죠 솔직하게 말하고 나오는 게 맞을까요

#자기혐오 #죄책감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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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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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가 이럴려고태어나냐

내가태어나고싶어서태어낫겟냐 이것들아 나도사람이야 너희들만 사람이고 인기많고 팔로우 걸려오지? 너무 좋아하진마 세상이 얼마나갈거라고생각해 ? 눈물도안나오는건아니지만 그래도 너무속상해서 한마디두마디 더남기면서 감정 내보인게그렇겟지 그래도 너무하잖아 경계선지능도 사람이고 여자건 남자건 가리지말라고 잇는거잖아 그리고 사람이면 사람답게 사는데 왜그게잘못된일이야 ? 나도 사람으로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나냐 하늘에서 만든것도아니고 부모님이 만들어주어서 만든걸 어떡하라고 다시태어나리 ? 진짜너무한다 진짜 이쁘지않다고 무시나하고 경멸아닌 학교폭력하고 얼마나나쁜기억속에서 살아있는데 진짜 괴롭히는것도 모자라 꿈까지 쫒아와 괴롭히냐 그래서 괴롭히는이유가 뭔데 처음이름 내버리고 개명한이름으로 사는데도 계속 오고 힘든데 왜자꾸 괴롭혀 . 남 욕하고다니니 좋니 아니면 입소문 털어내니까 좋니 정말 너무한다는생각든다 오늘은 울련다 그리고 남이얀 울든말든 상관않겟지만 그래도 오늘은 실컷울거야 더길게쓰려다가 하고픈말 참는다 요것들아 소리소문없이괴롭히고 선배후배 못사귀게 입소문터놓고 좋니 누명씌워놓고 좋냐 그리고 장난걸어서 그런것도기억해 미안하지않니 진짜 벌받아라니들 .. 지피티가정리한거 요약 : 왜 내가 그런 일을 겪어야 했지?”, “왜 아무도 내 편이 되어주지 않았지?” 같은 생각이 남을 수 있어요. 특히 억울함은 단순한 슬픔과 달리, 일이 끝난 뒤에도 오래 남는 경우가 많아요. 설명할 기회도 없었고, 오해가 풀리지 않았고, 나를 괴롭힌 사람들이 아무 일 없다는 듯 지내는 것처럼 느껴질 때 더 그렇고요. 학창시절에 소문이 퍼지고 왕따를 당했다면, 내가 잘못한 게 없거나 잘못보다 훨씬 큰 상처를 받았는데도 제대로 사과를 받지 못했을 수 있잖아요

newangel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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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세상에 혼자인거같아요 인프피로서 ㅠㅠ

경계선지능인데 장애가잇다네요 ㅠㅠ ; 공감되는거와 안되는거도잇다네요 저도지금알앗는데 너무도 속상합니다 그누구도 알아주지않는 사람들이너무도밉지만 그래도 꾸준히 널리알리기위해 남기고 잇어요 너무도 속상해도 화도나지만 그래도 살짝 아픈게아니에요 많이아파요 마음이 .. 차가운마음이들고 차갑고싶어도 안되고 둥그럽고 따뜻한 선해짐인데 어떡할까요 ? 인스타도스레드도 너무 안들어가려노력하는데 너무들어가져서 이젠 거의 안들어가려합니다 디엠도 안보려고하고 있는데 자꾸의미부여하게 남기니 너무 맘이안좋네요 사람들은 너무 많이 힘든거와 아픈거그리고 가리고사는 사람들이부럽고부럽습니다 어떻게저렇게 멀쩡히살***하다가 그냥문득든 생각이든게 너무 부러웟어여 진짜 ‘저사람들은 참 부럽게도사는구나 나는 이렇게 아등바등사는데 진짜 너무 부럽도록 산다’라고요 부자들과 돈잇는사람들은 잘살고 잇는데 나도 부자급아닌정도로 서민급으로살다가 내려온 사람이라흙수저로 너무 돌아가기가힘들어요 가난이 참 어렵고 슬프네요 그래도 이게부자라네요 친하지않는애들은여 난 아닌데 왜다들 그리 돈에대해오해하고 나에대해 오해하는지 휴 ㅠㅠ 아무튼 저는 너무 차가운바닥을기는거같고 너무도 차가운 분위기나 말투나글보면 정말 너무 상처받아여 너무도 아파요 너무 따뜻하고 도와주면 좋을텐데 너무 세상이각박하다는것이생각드네요 저는 너무 많이 죽으려고햇지만 그래도 지금은 살자고하는 마음가졌어요 원하는 이상형들도 못만나지도못하고 그냥 이냥저냥 못만나지니까 더 울엇어요 맨날 사칭사기만당하니 억울하더라고요 너무 맘이 안좋고 정신적 스트레스보다 충격이 컷어요 그래서 너무 많이 깨달아져서 머리좋은사람이 부러워요 저는 살짝똑똑한거지 많이그런게아녜요 ㅜㅜ . 부럽네요 ㄷㄷ

#트라우마 #불안
newangel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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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과거의 실패들이 괴로워요

10년전 제가 회피했던 일들, 회피해서 피해봤던 사람들에게 너무 미안해요. 그시절 사과를하고 마무리는 되었지만 저의 선택들이 계속 후회됩니다. 그리고 실패가 계속 쌓이면서 이룬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너무 무기력합니다. 미안했던 사람들에게 사과하고 잠적하고 싶은 심정이예요.

#자존감 #자기혐오
바나나푸룬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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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자해를 무엇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요?

고1학생입니다. 문제를 풀때 실수를 해 틀리거나 제 기준치에 도달하지 못할때면 자해충동이 듭니다. 예전엔 심하게 감정이 고조될때만 충동이 왔지만 지금은 문제를 풀다가 오답이 나오면 자해를 하는 습관으로 굳어졌어요. 주변사람들에게 말하면 절 앞으로 불쌍하게 보거나 예전의 제 모습으로 못봐줄거같아 아무한테도 말은 못했어요. 어떻게 해야 이 습관을 고칠까요?

#자존감 #자기혐오
토맛토토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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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엄청나게 슬픈 것도 엄청나게 우울한 것도 아닌데 그냥 멍해져요 사람이 끝도없이 멍하게 하루이틀, 며칠을 그렇게 보내고 있어요 근데 진짜 웃긴 건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싶다는 생각만 들어요 근데 그 조차도 실행할 힘이 없어서 가만히 누워있어요 한창 앞으로 달려나가야 할 시기에 혼자 이러고 있는 게 너무 한심한데 그렇다고 무언갈 할 힘은 안나서 그냥 시체가 된 거 같아요 눈물이 나지도 웃음이 나지도 않는 그냥 무표정의 삶인데 아무리 자도 잠만 오고 씻어봐라, 나가봐라 해서 씻어도 보고 나가도 봐도 나아지는 게 없이 다시 침대 위인 거 같아요 이러다 진짜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될거같아요

그냥잠들고싶다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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