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고등학교1학년인데 요즘 제 내면이 어릴때에서 성장을 하지 않았구나를 느낍니다 뭘해도 마음대로 하고싶고 나보다 잘 하는 사람에게 열등감을 가지는 동시에 의욕은 없고 막상 해보려고 책상에 앉으면 무의미한 시간만 보내요 같은 의미로, 친구를 향한 질투와 열등감을 갖는 동시에 그 친구와 친하게 지냅니다 사람을 첫인상이나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고 싫어하고 제가 약속한 무엇인가가 잘못되면, 그냥 말해도 충분히 사람들이 이해해 줄 것을 꼭 거짓말을 하고 어떻게 핑계를 댈지 생각합니다 사람이 귀찮고 싫은 동시에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고 좋은 사람이 되고싶어요 이것 외에도 제 사소한 성격이나 행동에 대해 자각할때마다 고쳐야 한다는걸 알지만 그것마저도 실행할 의욕이 없어 그저 방치만 합니다 또, 저라는 사람은 정말 한심하고 무가치한 사람이구나를 느낍니다 그치만 이런 저의 한심함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분한 마음도 듭니다 저는 그저 단순히 사춘기인가요? 이런 고민은 누구나 다 안고사는 걸까요? 저의 이런 문제점들을 고치려면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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