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 빛보다 빠르게 지나가... 1년이 하루 처럼 지나가버리는거 같아 어릴땐 한달이 1년같았는데 이젠 1년 지나가는것도 하루밖에 안걸리는 느낌이야... 텅텅 빈 상태로 공허하게 건너뛰어지는 느낌이야..ㅠ 무의미함과 허무함 공허함만 남기고 지난 10년을 떠나보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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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 빛보다 빠르게 지나가... 1년이 하루 처럼 지나가버리는거 같아 어릴땐 한달이 1년같았는데 이젠 1년 지나가는것도 하루밖에 안걸리는 느낌이야... 텅텅 빈 상태로 공허하게 건너뛰어지는 느낌이야..ㅠ 무의미함과 허무함 공허함만 남기고 지난 10년을 떠나보내네...
정작 자기들이 제일 안참고 막상 참다참다 터트리면 ***로 취급하질않나 그렇게 화도 못 내고 따지지도 못하는 사람이 되어 망가져버리면 발뺌하고... 진짜 완전히 망가지고나니 남는건 저 자신의 감정도 모르게 된 저만 남네요 진짜 남의 부정적 감정을 무조건 참으라고만 하는 인간들이 제일 싫어요 그말하는 인간들 중 자기가 지키는 인간은 드물더라고요
객관식 시험을쳤는데 50문제를 30분만에 푸는거였습니다. 참고로 어린애수준의문제 아닙니다 시간이 빠뜻해서 제가 응시자중 제일 마지막으로 겨우 다풀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거까진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다른사람들은 거의 만점에 가까울정도로 받았습니다. 그것보고 현타가왔습니다. 핑계처럼 보일수도있지만 시간만 적당했다면 저도 잘할수있었을것같습니다. 저는 사실 빨리생각하는게 너무힘듬니다. 예전에 종이로 된 심리검사지를 풀었는데 그땐 120 문항을 1시간만에 다풀어야만했습니다. 또 저만 다 못풀어서 다른사람 눈치가 보이곤 했습니다. 군대에서도 행동이 느려서 여러 문제를 일으키곤했습니다. 정신과에 가봤는데 제가 인지능력이 남들에 비해 느리다는판정을 받았습니다. 남들에 비해 느려서 열등한것도 서러운데 앞으로 사회생활에서 느리다고 욕먹을일만 있을까봐두렵네요.
제가 실수나 잘못을 해서 꾸중을 듣고 나면 쉽게 회복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딱히 억울하거나 속상하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마음이 답답하고 심장이 쿵쿵거리면서 빨리 뛰고 하루종일 멍한 상태인 것 같아요. 실수한 내 자신이 *** 같아서 다른 사람한테 말하는 것도 부끄럽고.. 다른 사람들이 저를 모자란 사람으로 생각할까봐 걱정도 되는 것 같아요. 다음부터 실수 안하면 되지, 정신 차리자 하고 넘어가고 싶어도 계속 마음이 찌릿찌릿하고 안 좋아요. 다른 사람들도 다 이런 걸까요 아니면 제 자신이 나약해서 그런걸까요? 어떻게 하면 이런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요.
용기나 줏대가 없이 남에게 굽히기 쉽다 라는 말이었는데요 제 평소 모습 중 하나인데 할 말이 없으면 말을 안 하면 될텐데 그게 어색해서 자꾸 별 것도 아닌 일로 상대방을 칭찬하고 상대를 높히려 해요 정작 본인은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지 자꾸 굽신굽신 거리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칭찬을 멈출 수가 없어요. 이런 거라도 해야 어색함, 민망함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정확하겐 모르겠고 어릴 땐 안 그랬는데 성인 이후부터 오히려 저런 성향이 생겼어요. 그냥 칭찬에서 멈추면 모를텐데 자기가 실제로 상대방보다 더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 건지...? 남한텐 관대한데 나한테는 별로 그렇지 않은 거 같고.. 아니 정확히는 그러지 않은 척을 하려는 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이런 마인드는... 어떻게 하다가 형성되는 걸까요? 궁금하고 고치고 싶어요. 자꾸 상대한테 맞추려그러고 ... 안 괜찮아도 괜찮다는 말이 자동으로 나오고 나쁜 감정 부정적인 감정이 들면 그걸 내색하지 않는 게 미덕인 것처럼 생각하느라 자기 의견도 제대로 표하지 않는 것 같아요
나보다 어린 친구들은 나보다 훨씬 열심히 살고 능력 있어 나잇값도 못 하는 나를 한심하게 보고.. 내가 나이라도 어렸으면 어리다는 이유가 약간의 면죄부라도 되었을텐데 이젠 그냥 손 쓸 수도 없는 폐급이네
요즘들어 빨리 하느님 곁으로 가고싶어졌다... 뭐가 불만인지 또 뭐가 날 그토록 살기싫게 만드는지. 한가지만이라도 되면 좋겠는데 그런게 한가지도 없는데 살라는거야 죽으란거야 알수가 없어
학생입니다. 이번년도 초에 대학 좋은 곳 가고 싶어서 완전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학원에 다니게 됐습니다. 이번년도가 특히 제가 겪었던 해 중 가장 평화로운 것 같습니다. 친구관계에 너무 신경쓰지 않고 자잘한 문제들은 많았지만 그렇다고 작년보단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그런데 취미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가고 싶은 학과도 없습니다. 요즘 가장 고민인건 큰 감정 변화가 없어서인지 재미를 찾지도 못하고 뭘 하고 싶은데 하고 싶은게 뭔지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저는 감성 타는 걸 즐기는 사람인데요. 작년에는 인간관계 때문에 매일 우울해서 울고 슬퍼하고 그랬습니다. 그때 되게 힘들었는데 요즘은 아무 감정도 안들어서 오히려 작년의 그 눈물 흘리던 게 그리워지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학원에 가지 않는 주말은 일요일 밖에 없는데요 그때 방 밖에 나가지 않고 하루 종일 자고 핸드폰만 보다가 하루를 끝내게 됩니다. 저는 지금 공부는 상위권 유지 중이고요 이사를 많이 다녔어요 6살, 초등2학년, 초등5학년, 중등1학년. 제 고민은 첫번째, 하고싶은 게 있는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답답함과 두번째, 삶이 너무 순탄하고 감정변화가 크게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공허한 것입니다. 세번째는 일요일마다 너무 무기력해지고 원래 학교는 싫어하지 않았는데 요즘 계속 빠지고 싶고 그래서 빠지고 그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몇번을 검사해도 infp에 인간관계, 여러 감각들에 예민하고 감성이 진짜!! 깊고 풍부해요. 그래서 자주 우울해지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지금 간호학과 다니고 있는데.. 요즘 저의 성격을 보고 배우면서 간호사가 맞는 직업일까 싶네요ㅋㅋㅠㅠ 그렇다고 간호학과를 중고등학생 때 부터 희망해왔고 꽤 흥미도 있어서 그만두진 않을 것 같은데 나중에 임상 나가서 버틸 수 있을까 싶어요ㅠㅠ infp에 예민한 기질 가지신 분들 어떤 직업군에 종사하시나요??
인생 첫 알바를 시작한 고3입니다. 처음 하는 알바인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강합니다만 동시에 불안도 같이 강해지는 거 같아요. 실수하면 민폐인 거 같고 무언가 한 가지를 물어보려 해도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보일까 망설여집니다. 적어도 1월 10일까지는 일하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지만 제가 있어도 괜찮은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주말에만 일하지만, 평일에도 중간중간 알바 걱정으로 가슴이 답답해지는 일이 많습니다….
좋은일 크게 행복한 일들은 왜 전부 꿈속에서만 일어나는 일들일까 그게 제일 싫어. 나는... 꿈속에서는 말도안되는 일들도 기적도 있고 행운도 있고 하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어둡고 쓸쓸하고 빛도 희망도 없는 세상만 느껴질까....
어릴 때부터 남한테 제 이야기를 아주 못하는 성격이에요. 지금 10년이 넘는 친구들도 있고 가족들도 있는데도 제 속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어요. 이런 성격 때문에 20대 후반인데도 이***가 깊어져본 적도 없고 소꿉친구들 말고는 거의 연락도 다 끊겼어요. 근데 이제는 너무 외로운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주 친한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외로움을 언급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서 더 고민이에요.
난이제 놓아줄려고요 지치고 지루하고 오랜시간 기다렷어요 근데 많이 저가 지쳣는지 기다리는걸 힘들어해요 오랜시간 좋아하고사랑한사람도보낸마당에 뭔수로 기다리겟어요 첫사랑 보냇습니다 그리고 아프지만 저도아픈거 치유할려고 우울증 고치려고여 그래서 저 당돌하게 건넸어요 댓글로 그러니 오해말아주세여 그리고 난 당돌하게 권리 잇다고봐요 처음으로 그런데 내옆엔 아무도 없는데 힘드네요 잘자요 더적으려다가 말았어요 정말 굿나잇해요
세상에 알oㅏ주는 사람도없고 힘들고 지치고 사는게 지옥같은데 그냥 먄나서 실제로 안아줄사람있나 서러움이 복받쳐 흐른다 더 이상 힘이 안나서 안길곳이없다 너무 눈물 나는데 기댈곳 하나없다 옵 챗 이 름 mullong 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라고 생각할 것 같다 하는 두려움이 평소 있는데요 예를 들면 내향적인 성격 탓에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어떡하지, 혹은 무언가 부탁을 할 때 이기적인 사람이라 생각하면 어떡하지 등등 정말 여러 상황에서 저런 생각들을 해요 그런데 결국엔 저 생각들도 제 생각이잖아요? 그럼 저건 사실 제가 보는 제 자신인 걸까요??? 남들이 그렇게 보는 게 아니라요. 하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아주 무의식에서 살짝 드는 생각이지 실제로는 남들이 정말 날 깎아내리거나 무시할까봐 두려워서.... 남들도 그렇게 생각할 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요 그건 내 생각일 뿐이다 vs 아니다, 실제 남들도 그렇게 생각할 법한 상황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충분히 해볼 법한 생각이다 중에 뭐가 맞는 걸까요? 그리고 이 생각들을 어떻게 잠재우고 해결할 수 있을까요....
몰린 기분. 추락해야 다시 살 길이 보이려나. 그래서 낙하 중인가. 모르겠다. 도전할 의지가 없다. 멈춰서 가만히 있는 게 나에겐 도움이 안 될지도 몰라. 찾으려면 노력해야 하잖아 찾아야 보이는 게 있을텐데 계속 쉬고 싶어 안 보고 싶어 나를 마주하기 싫어 내 얼굴도 보기 싫어. 어떻게 앞날을 두 눈 똑바로 뜨고 살아야 하나 내 길이 있긴 한 건가 벽밖에 안 보이는데
정말 말그대로 에요... 심장을 빨리 멈추게 하는 법은 없을까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전혀 다른 것 같아요. 이 글을 보신 분들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
고민하지 않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 입니다. 세상을 단순하게 보는게 행복한 겁니다. 갑질 하는 상사는 대머리에 토끼귀가 달려있다고 상상하며 바라보면 재미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면 본때는 보여주세요. 니가 뭘더 할 수 있지? 죽음을 찬양한다면 일단 죽었다 생각하고 못 할 일이 없다는 걸 인지하세요. 약물은 도움을 줄 뿐이지 결국 모든 것은 내 마음 먹기에 따라 큰 변화가 시작됩니다. 병이 있다면 인정하고 치료방법과 최대한 정상적 사고가 가능하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회복되진 않아요. 세상은 원래 혼자서 잘 살아야 다른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어요. 경제적으로 폭망 하여 좌절했다면 동사무소로 가서 수급자를 신청하고 자활근로를 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생활고로 굶어 죽었다는건 비참한 일입니다. 내일은 모두가 조금더 양지로 나아가길 바랄게요. 행복이란거 대부분 내가 하기 나름 이란거.. 너무 당연하지만 실천은 어렵다는거... 내일 하루 웃음 가면을 쓰고 누군가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세요. 내가 대신 설거지 해줄게 로 시작되는 가정평화.. 혹시 요즘 힘든일 있어? 라고 툭 던지는 안부 한마디에 여러분은 조금 더 멋진 사람이 되는 겁니다. 행복한 사람들 옆에 있고 싶다면 나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드세요. 좋은 사람 옆에는 좋은 사람이 모이기 마련이니까. 늘 고통속에 비명을 지르던 내가 희망찬 내일을 계획하는 삶을 사는 중이니 누구든 나보다는 더 잘 할 거라 생각해요. 저는 생각보다 늦게 탈출 했어요. 하지만 그 지옥같던 시간을 버티다가 어쩔 수 없어서 살다가 포기하다가 결국에는 정상적인 삶을 살면서 내가 가진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늘 누군가를 웃게 하며 살고 있습니다. 과거의 나를 버리고 오늘 부터 가면을 쓰고 이상적인 사람이 되세요.
거울을 볼때마다 거울애 비춰진 사람이 내가 아니라 다른사람같이 낮설어요. 이번년도에 큰 충격을 받을 일이 1번정도 잇었는데 그거 때문일까요? 병원 가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