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쓰면 쓸 수록 늘어난다 이 말 진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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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쓰면 쓸 수록 늘어난다 이 말 진짜일까요
공장이 갈곳이 없어졌다 괴롭다 식당으로 바꿔야 한다 정말 살기싫다 신용위복위원회를 가야되나? 더이상 대출이 안 나온다...
돈도없는데상담센터갈려면돈이또들어 그냥죽을게
조금씩 변하고 있다 돈도 조금씩 벌고 있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한번씩 좋아하는 사람과 놀기도 한다 일상에 해야할 일들이 많아지고 시간이 채워지는 게 조금 불편하긴 해도 좋은 느낌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란 걸 느끼고 있다 생각보다 바꿀 수 있는 건 많으니 너무 몰두하고 앞만 보는 사람이 되진 않더라도 보다 알찬 인생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아는 것이 적은 것이 두려웠다 너무 수동적인 인생이 되는 것에 거부감이 들었다 하나하나 완벽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얻을 수 있는 지원이나 일을 잘 찾아보며 적금과 예금을 통해 가진 돈을 점점 늘리고 필요한 것들은 인터넷으로 알아보며 채우면 된다 아직 남들을 챙기는 건 부족하지만 점점 여유를 갖고 주위를 챙길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좋은 사람을 곁에 두고,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
안녕하세요 현재 창업을 준비한지는 어느덧 4년차 저만의 꿈을 위해 달려나가고 있고. 최선을 다해 달려나가는 중입니다 그렇지만 정말 녹록치 못한 사업 환경과 홀어머니 외엔 아무도 지지해주거나 알아주지 않는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하려다보니 더디고 속도도 안나고 그렇지만 무리하게 투자하지 못하는 상황이 조금은 버거울때가 많습니다~ 하나같이 하는 말이 그 분야에 뛰어서 배우거나 경험을 쌓은 뒤에 하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이 분야에 대해 알았던것도 아닌 유사 분야에 뛰어들게되면서 파고들게되면서 체득한 것이다보니 그렇지만 안할 수가 없는 비즈니스 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제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꺾이지 않고 결과까지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의 사업 성공은 꼭 다년간의 직무경험 혹은 스펙이 무조건 필수적일까요~?
정시과 초진비용은 얼마나 될까요? 대학변원이나 큰 병원 말고 동네병원으로 갈 생각이에요
안녕하세요..저는 중3이고요ㅠㅡㅠ 제가 무언가 사고싶은게있으면 고민을해보고 사는편이긴한디 충동적으로 구매할때가많아요ㅠㅠ 용돈기입장을 써봐도 소용이없어요 겨우 돈 아껴쓰고있었는데 충동구매를 해버려서.. 진짜 충동구매,과소비를하는 버릇을 고치고싶어요.. 근데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경제관념같은걸 바로잡기엔 늦은걸까요?ㅠㅠ
오늘 뭔가 운나쁜날이었다 핸드폰 액정이 깨지고, 음식먹다 바지에 떨어트리고, 지나가던 아줌마가 무식하게 어깨 치고가고. 이렇게 작은 불운이 생기면 행운이오는거겠지 싶다. 돈은 없지만.. 이왕 저렴하게 알뜰폰요금제로 바꾸고 새 폰을 구입했다. 포폴도 새로 만드는 중이고 그냥 이시기는.. 돈나가고 새로바뀌는 시기인가보다. 다음 단계를위해서 새단장하는시기
어제부터 온갖 가짜스토리 지어내서 구걸하는글 보이는데 커뮤니티 여기저기에 한사람만 걸려라는식으로 글 올리는게 상습범이네요. 거짓말에 속지마시고 돈 절대 보내지 마세요!! 부산은행 *** ㅊㅅㅇ(최성엽) 여기***번호,이름 들어가있는 글 보면 그냥 사기꾼이니 넘기세요~
가정형편이 좋지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현재 고1이고 대학을 가자니 빠듯할 것 같고 그렇다고 제 진로를 포기하자니 포기는 못하겠고... 그래서 알바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너무 막막하네요 지금 우울증도 다시 오고 있어 더 그런 것 같아요 너무 무겁네요
※아래글 중에 밤낮으로 노숙생활이 어쩌구 김밥한줄,우유 값,민생라면 420원 어쩌구하면서 구걸하는글에 돈 보내지마세요. 3시간 간격으로 똑같은 글 계속 올리네요. 구걸하라고 있는 어플도 아닌 곳에 구구절절 그럴듯하게 사연써서 동정심 유발해서 돈 착취하는 사람이니까 속지마세요~ 부산은행 ㅊㅅㅇ씨 이런 글 작성할 시간에 정당하게 노동을 해서 돈을 벌던지, 국가에서 지원을 받던지 하세요!!!
한달 30만원으로 살수 있을까요… 공과금 빼고 순 생활비요
나같이 돈도 없고 능력도 없는 노예***는 죽어야지
진짜 절실해서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ㅠㅠ정말 불안한 하고ㅠㅠ 졸업하고 바로 독립한건데 인력에 자리가 없어서 일 못하고 돈은 다 떨어져서 420원 정도 도와줄수있을까요.. 편의점 가장 싼 민생라면이 450원이라서.. 제가 오늘 생일날이지만 사실 태어나 한번도 누군가에게 생일 축하받은 기억없고 저에겐 생일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틀넘게 먹은게 우울증 정신과약 빈속에 먹은거 뿐이고 계속 굶고 있습니다ㅠㅠ 지방에서 인력 저번주부터 새벽에 계속 갔는데 계속 기다리기만하고 자리없다고 일 못하게 되고 미뤄지다가 결국 어제부터 굶고있는 상황이라ㅠㅠ 어제 아침에 숙식제공일도 면접보려 지하철 타려다가 후불교통카드 미납되어서 되돌아오고ㅠ계속 굶고 있습니다ㅠㅠ 월세내고 생활용품 전부 내 돈으로 사야해서 돈이다 떨어지고.. 처음부터 밥제공하는 곳으로 갔어야했는데.. 진짜 열심히 살게요.. 너무 배고프고 힘들어서 여기에 썼는데 절대로 잊지 않을게요... 정말 너무 굶어서 머리아프고 속아프고 뭔가 집중도 안되고 고통스럽고 얼굴 경련오고 어지럽고 속이 너무 아프고ㅠㅠ 정말 기운차리라고 한끼 구해주시면은 정말 은혜평생 잊지 않을게요ㅠㅠ 부산 *** ㅊㅅㅇ
점점 어쩐지 4개월동안 의료비가 전체 지출의 70-80%를 차지하고있다... 왜 이렇게 많이 나가고 비싸 ㅜ 식비도 다줄이고 교육비도 취미비용도 의류 미용 비용 예산도 다 줄여야하는 중 ㅠ.ㅠ 사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못먹고 다 참아야하네...
현재 5년지기 친구가 있어요 그냥 같이 있으면 편안하고 좋아서 친하게 지내게 되고 다른 관계보다 더 찾게 되더라고요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깐 다른 친구들과 연락이 끊겼고 그래서 더더욱 끈끈하다 느꼈어요 2년정도 지내고부터 원래 이런 사람이었나? 생각이 드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고 더욱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일단 첫 번째로 이해 안 가는 부분은 돈 계산을 이상하게 해요 서울로 놀러를 가기전 일정을 짜는데 친구가 먼저 택시를 타고 3곳을 이동해야 할 거 같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같이 나눠서 내는건가보다 싶었는데 그 당일날 제가 계산하다는 게 당연하단 듯이 비용을 지불하지도 말을 꺼내지도 않더라고요 이 외에도 본인이 지불해야 할 돈은 확실하게 선긋고 얘기하는데 제가 쓰는 비용이면 퉁치는 일도 많았고 아까워한다는 느낌이 바로 들었어요 두 번째로는 5년지기 친구 생일 선물보다 한달도 안 된 실제로 얼굴 본 적도 없는 남자친구 생일 선물을 더더욱 신경쓴다는 점이에요 물론,, 그럴 수 있다 생각도 들지만 앞서 이 친구로 인해 비용이 지출되는 게 많은데다 생일 선물도 꼼꼼히 챙겨준 사람한테 쓰던 물건을 선물해주거나 만원도 안 되는 금액으로 돈 아까워하는 모습들도 보이고 직접 *** 않은 남자친구한테는 5만원 이상 꼼꼼히 포장해주더라고요 세번째 식탐이 너무 과해요,, 식당에서 음식을 ***면 보통 나눠먹거나 각자 먹잖아요? 근데 더치페이 한다면 각자 동등하게 나눠먹는 게 맞는데 본인이 주문한 음식은 한젓가락? 덜어주고 다 먹고 제가 주문한 음식은 여러입 다 먹더라고요 ,,친구랑 밥 먹는 거 좀 나눠주는 걸 아까워한다는 점에서 좀 웃겼습니다., 손절해야 하나 싶다가도 이 친구 아니면 더 이상 친구가 없어서 당장이나 관계를 끊어내기도 두렵네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따로 사세요. 저도 타지에 혼자 살고 있고요. 부모님 두분 다 정년이 넘으셔서 돈이 나올 곳이 없는데 저는 제 월세 내고 먹고 사는데에도 힘이 들어요. 부모님께 조금이라도 더 드려야지 싶은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는데 나갈 돈은 많고 드릴 돈은 적네요. 부모님이 돈 달라고 하실 때마다 상황이 이해가 가서 너무 드리고 싶은데 드리질 못하는 제 사정이 너무 밉고 이해는 가지만 자꾸 돈 얘기 꺼내시는 부모님도 미워져요. 매일 밤 돈 걱정으로 우는 저도 미워져요
목표 주거비 이자소득의 5%
이시간에 일부러 머리에 열을 삭히기 위해서..돈을 아끼려고 7키로를 걷는다.. 엄마집에서 내집까지 ..걷기... 나도 힘든데 담달부터 위기인데 어떻게 나한테 대출 200을 대신 받아달라고 할수가 있지?????? 나도 너처럼 될까봐서 정말 두렵다..
아껴먹으려고 한 마카롱에 곰팡이가 피어 먹을 수 없게 되었다. 정말로 아껴먹으려고, 힘들 때, 당 떨어질 때 먹으려고 아꼈던 마카롱 하나인데. 그렇게 곰팡이가 슬어 그냥 버려야 했을 때 속상해서 울었다. 아까워서 울었다. 돈이 없어서 마음대로 간식을 사먹기에도 눈치가 보여 계속 아껴뒀던 마카롱. 엄마가 우는 나를 보며 또 하나 사줄테니 걱정하지 말라 말하는데 더 속상해서 방에서 혼자 울었다. 돈 없는것도 알고 이제 돈 나갈 때도 많을 거라는 거 나도 아는데, 나 때문에 엄마가 부담스러울까 너무 미안해지고 미안해서 눈물이 나온다. 나는 이런 사소한 일에도 돈 눈치가 보여 계속 고민하고 아파하고 우는데, 다가오는 체육대회 때 반티를 맞추기위해 적지 않은 돈을 내야하고. 그 유니폼 천 쪼가리 하나 사는데 그정도 돈이면 모아서 자습서를 사거나 음료수라도 사먹고 싶은데 왜 그딴걸 맞추는건지. 이런 한심하고 꼬인 생각을 하는 나도,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돈도 전부 미워서 울었다. 내가 돈을 벌면, 돈이 많아지면 괜찮을까. 가난은 부끄럽지 않은 것이지만 여전히 부끄럽게 생각하는 내가 부끄럽다. 오늘 하루종일 돈이 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