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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돈이라는게….

돈이 없으면 사람이 비참한데… 돈이 많아도… 사람이 괴물로 되어 갈수 있구나…. 한연애인 출신 한 사람은 어린나이에 인격을 배우지 못하고 돈으로 괴물이 되어 온갓 불법 행위와 불순 한 행동으로 사회는 뒤집어 졌는데…. 군대 간다고 하고선 군인의 신분으로 실형 현재는 외국 다니며 돈을 벌고 있다고… 나한테도 그 많이 돈이 갑자기 생기면 그들 처럼 될까??? 아님… 다른 삶으로 살아 갈수 있을까?? 난 수많이 돈이 계속 해서 통장에 꼬치는 삶이라면 난 단체 하나 만들고 싶다 건물을 직접 짖고 원룸 투룸으로 집 짖고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월세 받아는 것 거주 해당 상황항인 사람은 고아원에서 보호 해지 되는 19세 청년이다 그리고 은행 업무, 요리 등 일상 속에서 배우지 못한 부분들을 가르쳐 주며 지원 해주는 단체 이다 월세는 받아야 청년들이 일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이유는 월세가 없으면 사회 활동을 안해 버릴수도 있으니 최소한 장치 이다 그리고 최소한 적은 월세를 받은 것으로 세금은 내야 하니깐 그러나 그런 꿈은 이루어지 수 없는 헛된 꿈이다… 왜냐구 ? 그만한 능력도 없고 희망도 없고 돈도 없기 때문이다 ㅋ 현실은 백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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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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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인생

경제력없는 남자여도, 가정적인 면이 있기에 견디고 참아가며 살아왔다. 아이를 임신하고 외벌이로 살아야함을 인식하고, 어떻게 히면 좋을지를 고민하고 이야기했다. 결과는 바뀌지않는현실. 변화를 두려워하는 남자. 결국 아이를 낳고 지금까지 모아놓은 돈과 대출들로 근근히 버티며 살다가 어리고어린 아이를 기관에 맡기고,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아 양육하며.. 결국 난 하루 11시간 이상 일을 하기시작했다. 매일이 지옥이고, 매일이 포기하고싶은 날들이지만 아침마다 웃어주는 내***. 늦은저녁까지 볼수없는 엄마를 보고싶다 말하는 내***때문에 오늘도 일한다. 그럼에도 마이너스 인생. 나아지지 않는 현실이 야속하고, 이런생활에도 변화하지않는 그남자가 싫다.

나는나라서싫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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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ㅜ인생 게속 이럴까요??

현재 43살 미혼여성입니다 지금 일도 풀리지도 않고 모은돈도 없는데 빚만 있고 결혼도 안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희망은 있을까요?? 돈이 없어 남자친구도 못사귀겟고 항상 열심히 살아온거는 같은데... 이제 눈뜨면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현재ㅜ가족들은 연락을 안하고 있눈 상황입니다 어렸을때 부모님에 이혼으로 생계와 집안살림을 저 혼자 하였으며 언니들은 다들 이혼하고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가정환경.개인환경이 다 좋지 않으 저는 넘 힘듭니다

im19822024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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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인지는 고려하지 않고 둘 다 같다고 판단하는 건 능지박살난게 아닐까 예를들어 당장 집에 가야하는데 차비는 없고 걸어가기엔 멀어서 돈이 급한사람이랑 간식 사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돈이 필요한 사람은 다른 상황에 처해있는데 얘나 쟤나 둘 다 똑같다고 하는 건 뭘까..? 이해 안되고 어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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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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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돈주세요 국민 ***

ssibal8922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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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여버리고 싶은 인간을 어쩌면 좋지 하..***. 지만 좋으면 그만이지 아주. 남의 돈을 지껏인냥 사치부리고 뻔뻔하게 권력남용하고 이 ***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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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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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건 아니고 잠시 눈 감은 동물이나 사람 좀 다시 안살렸으면 좋겠다 세상 살기 무척 팍팍한데 죽을라던거 왜 또 살리냐.. 그리고 저 사람은 돈까지 부족 해서 생활이 어려웠다는데 다시 살리고 자빠졌네.. 내 주변에 그런 소리기 들리더라 주인을 구한 개가 있었는데 개장수한테 넘겨버렸다고.. 이건 참 슬프긴 하지만 그 개 주인은 세상 정말 살기 싫었는데 본인 개 때문에 다시 살아서 무척이나 원망스럽고 싫었나보다 개장수에게 간 개의 목숨이 너무 안타깝지만 조금은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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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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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고싶다

대출 갚아야 하는데 가족이라는 강제적 울타리에 어릴적부터 가스라이팅에 내가 원하지 않는것에 나는 언제나 묶여있다 5살 남짓 그 무렵부터 나는 부모 유산을 받지 않고 자립한다고 수 없이 말하며 지금은 31살이다 아직도 말한다 부모의 유산은 받지 않는다 대신 내게 뭘 바라지 마라 너희가 알아서 해라 대출 후딱 갚고 정신적으로 도망치고 싶다 연금 복권당첨되고싶다 ㅠ 지방가서 조용히 살다가 그렇게 가고싶다

#금전 #대출 #재산 #사기 #돈
너무느린거북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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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어요

돈.....500정도 빛이있습니다...160만원정도는 정말급해요... 채무땜에 집으로 찾아오고 안돼면 강제로문을 연다고하네요...구치소까지 갈수있데요.. 무섭습니다 하루하루 눈뜨는게 두려워요 그냥... 빛없이 평범하게 살고싶어요 가족들도 외면하고 우리집은 모든사람이돈때문에 할떡이면서 살고있고 일을하고있지만...개인적으로 빌린돈갚는다고 저에게 돌아오는 수익은 별로 없습니다.. 월세는 당연히 밀렸고 언제든지 방빼라고 할수있어요...갈곳도 없고.....진짜 위함한 생각으로 대부업체까지도 생각했는데..인터넷에 엄청난 피해를 보고 법적으로 호소하는 사람들보니깐 무서워요..죽고싶은데 그것도 무서워요...진짜 온몸에 힘이빠지고 지쳐요 채무땜에 나라에서 운영하는 대출고 안된다고 하네요...죽고싶을뿐입니다

ruby1219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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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때문에 죽고싶네요..

20대초반에 나이에비해 큰돈을벌고 하고싶은거 다했습니다... 근데 크게아프고난뒤 일을그만두고 빛더미에 앉았네요... 채무땜에 연락오고 집으로찾아온데요...구치소도 갈수있다네요..ㅎ 집월세도 밀리고..절대하지않겠다 다짐했던 대부업체도 알아봤네요... 생활고에 너무 실달려서요...하루하루 눈뜨는게 무삽고 휴대폰보는게 무서워요.. 일하는것도 느리고 사람무서워하고 눈치도 많이보고 혼자 안좋은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서 새로운 직장가는걸 두려워해요....참 한심하죠??죽고싶어도 빚은 다갚고 죽고싶은데..버틸힘이 없어요...가족들에게 도움요청해도 다들 한달벌고 한달산다고 돈없다 왜그랬냐 이럴때 연락하지말고 잘되면 연락해라 욕먹고 니땜에 머리아프다..욕먹고...이러나 저러나 욕먹고....저 진짜 어쩌죠... 한심해 죽겠고 답답해 죽을거같아요......

ruby1219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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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

30대초여자인데 예전에 경제반도안가구 정치반가기도했고 돈에대한중요성을 몰랐어요 알려주는사람도 없었구요 제가 너무한심해요. 아플때 병원도 못가고 좋아하는사람과 좋은곳도못가고 결혼도못하구 선물도 못줘요. 한심한나 어떻게할까요.

coookkii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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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커피콩 현금을 완전히 대채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지불 없이 모든 비용을 커피콩만으로..

카프리기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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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않고 있습니다 생활은 엉망이고 경제적으로도 엉망입니다 뭔가를 시작하고 돈도벌고 살아가야하는데.. 살면서 이토록 무계획적으로 살아가는게 처음입니다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뭔가를 하긴해야하는데 생각조차 멈추고싶은거같달까 .. 걱정을 분명 하고는있는데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pert
생각보다는 먼저 몸을 움직여 보세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때는, 생각보다는 몸을 움직여 보는 것을 하시기 바랍니다. 장래 계획을 세우고 걱정하는 것보다는 일단 가벼운 것이라도 몸을 움직이다 보면 서서히 기력이 회복 될 것입니다. 사람은 움직일때 의지와 힘이 일어나는 존재입니다. 집안에서 스트레칭, 또는 밖에 나가서 산책하기 등이 그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유찬 코치
행복할자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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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소원이 있다면 이렇게 빌고 싶다. 1. 돈을 많이 벌고 싶다 (경영,사업, 기타등등) 2.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아무나 말고 되게 아는거 많고,세상 호기심 많고 관심사가 같았으면) 3.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적극적이고, 리액션 잘 해주는 여친 있었으면.. 물론 저도 적극적인 편임 ㅋㅋ) 4. 자유롭게 살고 싶다. 명상 수행, 해변가, 해외 여행, 자유롭게 창업, 사업 만들기, 선행 베풀기, 친구들이랑 롯데월드 가기 등등 5.여친이랑 아쿠아리움, 도서관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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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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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마이너스 인생인데..잘될꺼라는 생각으로만 살고있어요.

정말 *** 같죠?? 과거 잘 벌었다? 라는 과거생각으로 .. 미래 다시 잘될꺼라라는 생각으로 .. 지금 살고 있는거 같아요.. 현재 사실은 ..쥐뿔도 없고.. 버는것보다 고정지출이 훨씬더 많은데.. 거기에 *** 모지리같이 ,내생각보다 남 생각을 먼저 하고 있네요.. 그사람도 오죽 힘들겠다. 그사람의 생각은 나랑다르네?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그사람 힘들다하니 가서 .. ( 그사람은 특정 한명이 아니예요;; ..여러 사람들..)

달려라윤짱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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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센터 1회 8만원인데 솔직히 너무 비싸다 가보면 별로인곳 너무 많고 특별할것도 모르겠고 그냥 아무나한테 8만원 주고 들어달라고하는거랑 차이도 모르겠다 의사가 진료비 받는건 그렇게 적폐에 악 취급하면서 모두가 같은 노동이고 같은 돈 받자며? 죽어라 돈들이고 노력해서 대기업가서 월 300버는건 적페 쓰레기라며 왜 지들 갬성에 따라 의견이 바뀌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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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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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 허덕이면서도 살아가야할 이유는 뭘까? 그 가난속에서 불행말고 느껴지는 감정이 없는데 그 가난속에서 살아가*** 하는 의지가 없는데 그 가난속에서 더 이상 아파하고싶지 않은데 가난속에서 평생을 허덕이며 살아야하는 하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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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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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는 아빠네가 원래 동네에서 알아주는 부자 집안에 동네 땅들이 거의 전부 우리 집안 땅일만큼 부자였고 대대로 공무원 집안이었지만 사정으로 인해서 나락 갔거든? 그런데 그 안좋은 상황에서 날 낳았는데 부모님은 나한테 잘해주시긴 했어 그때만해도 돈은 정말 없었고 가난 했지만 그런데 성실 하게 꾸준히 계속 살다보니 점차 점차 돈이 모아졌고 몇억 빚도 다 갚았고 이제는 정말 살만해 학창시절에 가난하게 살아서 상처가 많이 있었지만 이제는 추억이었고 좀 더 성숙한 내 자신이 될수있었던것같아서 괜찮아 돌아보면 가난했던 그 시절이 참 재미있었던것 같아 그리고 그래서 든 생각인데 돈 많은 부모 보다 어쩌다보니 가난하지만 성실하고 자식한테 잘 해주는 부모님이 최고 인것같아 그래서 돈 많은 사람도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인생이라 남편 고를때도 돈 많은 남자 보다는 돈은 좀 못벌지만 성실한지 그리고 그 사람의 인성을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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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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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강박이 있는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돈을 자주 안 쓰던 스타일이였어요 할머니께서 저금하시라는 말에 꼬박꼬박 저금 하면서 살았고요 근데 나이가 점점 들수록 용돈을 쓸 곳은 많아지고 점점 지출이 많아졌어요. 그러면서 모아두은 돈은 사라지는데 사라질때마다 돈이 없다는 생각에 하루종일 공부나 학교, 친구한테도 집중을 잘 못해요 그냥 하루종일 '돈이 없어'라는 생각에 어떡하든 마련해야한다는 생각에 몸으로 벌어볼까 라는 생각까지도 해요 아직 그정도로 많이 쓰지도 않았고 돈이 있긴 있는데 왜 계속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요..?

나는살고싶어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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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커피콩은 쌓여있는데 또 쓰지는 않을것같아서 아무나 정말 필요하신분에게 드리고싶네요... 아무나 선착순 한분 답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ming9민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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