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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한달에 배달 15-16번 시켜 먹었는데 심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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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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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나중에 다 돌려받아 그래 앞으로 주었으니 나중에 1 2 년후에 다른 사람에게 돌려받을거야 얘는 굳이 안 주어도 되 더이상 얘에게 아무것도 주지않을거고 연락할 이유가 있다고 해도 절대 하지 않을거야 주었으면 준 걸로 끝이고 나는 나중에 1 2 년뒤에 다른 사람에게 받을수 있을거야 이제 기다려야지 그 다른 이를 그러니까 손해 아니야 미래를 위한 투자였지 나중에 다 뒤로 와 동생이라고 생각해서 이뻐하려고 그런 마음으로도 있어보려고 했지만 잘 안되네 그냥 그런 마음조차 꺼버려야겠다 나의 일에 내가 지내는데 방해만 되지 말았으면 좋겠어 신경쓰기가 싫어 뒤로 올거야 조금만 기다리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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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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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ㅁㅋㅋㄹ 일용직 다니지만 ...4대보험으로 한달에 7만원이상 급여에서 나간다.... 납득이 안간다 도저히 그뒤로 ㅁㅋㅋㄹ 어플 이용 안함..... 연장근무를 해야 돈이 그나마 남는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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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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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추어탕에 밥 찹찹 말아먹고싶다 오징어젓갈이랑 같이~ 배고파..

cherryblossom2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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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걱정이 많다 돈은 언제모이지..결혼자금도 모야야되는데 취업도 걱정 고정 지출은 많아지고 이런 저런 걱정이 많다 마음도 불안하고 인생은 쓸쓸하면서 힘드네요

day014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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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부끄럽고 창피해요

팀회식에서 이사를 앞두고 있다고하니 부장이 저보고 자가인지 전세인지 물어보셨어요 이런 질문을 받을지 몰라서 당황해서 그냥 전세산다고 하면 되는데 직장생활한지 얼마 안됐다는 둥 돈 없다는 둥 횡설수설했어요 순간 10명이 넘는 팀원들의 그 당황스러운 눈빛에 너무 창피해요 저희 팀원분들은 대부분 서울 아파트에 살거나 자가여서요... 저처럼 경기도에서 멀리 출퇴근하지도 않고요... 부장은 제 대답에 별말 안하고 다른 주제로 넘어갔어요 그뒤로 명품 하나 없고 빌라에 사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요 이 직장에 취직한 뒤로는 자꾸 제 자신이 돈이 없고 초라한 사람으로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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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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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상담선생님 선물 제가 대학생이라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대학교 상담소에서 상담을 받는데 학교 상담이라 무료로 받고 있는데 상담 선생님이 저한테 무료로 상담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서 선생님께 선물을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참고로 30대 남자 선생님이에요. 그리고 대학교내에 계신 선생님은 김영란법..? 이런것 땜에 선물할수 없고 그런거 혹시 아니죠...? 사립학교 관계자이긴 한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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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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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다들 노후 대비 어떻게 했어요 ?

resedaodorata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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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s PICK
성인 ADHD를 극복하면서 사는게 힘들어요

청소와 정리부분에 상당히 어려움을 느껴요 사람을 부르기에는 상당히 외각이라서 저희지역은 안잡히더라고요 스스로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시간감각이 없는 부분도 캘린더쓰면서 금전부분과 함께 연습하고싶습니다 돈은 많이 벌지만 관리가 전혀되고있지않아요 1년계획 이런식으로 일정부분과 돈관리를 기록으로 관리하고싶습니다 이외 다른 부분의 스트레스도 있지만 위 고민먼저 어느정도 윤곽을 잡고 다른부분의 상담을 받고싶습니다

expert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해보세요
마카님의 고민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드려 봅니다. 1.청소와 정리: 작은 목표 설정: 하루에 10분씩 특정 공간을 정리하는 작은 목표를 설정해보세요. 체계적 계획: 주간, 월간 청소 계획을 세워 우선순위를 정하고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세요. 정리 용품 활용: 바구니나 정리함 같은 용품을 활용해 물건을 분류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을 받아보세요 2. 시간 관리: 캘린더 활용: 매일, 매주 계획을 세우고 이를 캘린더에 기록하세요. 하루 시작 전과 끝에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실행과 피드백: 계획한 일을 실행한 후, 주기적으로 자신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정을 하세요. 피드백을 통해 어떤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한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금전 관리: 예산 계획: 월간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 예산을 설정하세요. 예산은 필수 지출, 선택 지출, 저축으로 나누어 관리해 보세요. 기록의 중요성: 매일 지출을 기록하고 주간, 월간으로 검토하세요. 이를 통해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어요. 가계부 앱 사용: 모바일 가계부 앱을 사용해보세요. 이러한 앱은 수입과 지출을 손쉽게 기록하고, 예산을 설정하며, 지출 항목을 분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변화를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작은 변화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지금 당장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꾸준히 노력하는 거에요. 매조꾸(매일 조금씩 꾸준히) 해보시면 변화는 어느새 마카님의 삶에 와 있을거에요. 마카님의 변화의 여정을 응원드려요. 화이팅!!
양정원 코치
행복과성취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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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계속 돈을 못벌고 잃고만 있는 44살 중년남입니다,

몇년째, 계속 돈을 못벌고 잃고만 있는 44살 중년남입니다, 지금은 마치 돈으로 죽임을 당하는 느낌입니다,  돈으로 아주 천천히 사람을 죽일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매우 고통스럽고, 지난 일년간 삶은 사는게 아닌것 같네요, 현재도 카드값과 공과금과 미래의 노후 비곤함의  공포에 헤어날수 없어요 직장 투자 어려운상황요

노adelss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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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자취생이 달에 30만으로 살 수 있을까요?

제목 그대로 저는 자취생입니다... 사실 집이 당장 저한테 몇 십 더 준다고 해도 어려워질 정도로 가난한 집도 아니에요. 딱 중산층 정도... 그런데 어릴 때 친가 외가 어른들한테 사랑받은 적이 없는 편이고 외가는 사촌들한테 따돌림도 당했어서 친구든 가족이든 누구한테 기대는 게 좀 힘들더라고요. 지금은 그렇게 치인 만큼 사회생활을 잘하는 편이라 예쁨받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지만 그때의 기억이 사라지지 않아서 여전히 마음이 불편하긴 합니다. 그 때문에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학비는 장학금으로 다 해결 가능하게 살고 있고 3학년이고 올해부터 자취를 시작했음에도 달 30 용돈과 알바로 식비, 교통비, 공과금, 개인 비용, 저축을 해결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1학년 때부터 해왔던 알바 사장의 가스라이팅에 그리 돈이 되는 편이 아니라 (주 5일 4일 근무로 한 달을 해도 70 정도) 너무 지쳐서 그만두고 달의 수입이 확 줄 예정이라... 제가 정말 30으로도 살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배달음식은 달에 많아 봐야 5번 먹을 정도고 개인적 물건도 딱히 사지 않는 편이지만 제 과 자체가 공모전이 많아 밤샘도 많고 친구들과 카페에 가서 온종일 회의를 해야 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식비도 꽤 나오고 과 특성(공모전과 팀플 조를 원하는 사람들과 짜라고 하는 교수님들이라 친구들과의 친분이 많이 중요하고 참여하지 않을 시 도태되는 편입니다.)과 제 성격상 친구들과 모임도 잦아서... 알바를 그만두는 게 맞나 싶습니다. 물론 언제까지고 그만둘 건 아니고 바로 새 알바를 찾을 거라 길어봐야 한두 달만 쉴 예정이지만 확신이 서지 않아 고민 작성합니다. 용돈을 그간 조금 더 늘려달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충분한 정도인데 제가 너무 과한 걱정을 하는 걸까요?

#금전 #자취 #알바
expert
부모님께 도움받으신 것은 향후에 충분히 갚아드릴 수 있어요!
마카님, 자취와 학업, 그리고 생활비 문제를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그동안 스스로 생활해 오신 점이 대단해요. 그리고 알바를 그만두기로 결정한 것은 지쳐 있는 지금 시점에서는 현명한 선택이에요. 그리고 3학년때부터 취업을 위해 공모전이나 팀플 과제를 하면 시간이나 경제적인 부분에서 더 투자가 되어야 하는 것은 현실이에요. 스펙과 경험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니 이러한 사정을 말씀드리고 용돈을 잠시 더 늘려 달라고 마음 편하게 부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카님의 현재 상황과 지출 내역을 솔직하게 설명하면 이해할 수 있으실 꺼에요. 특히 학비와 생활비를 스스로 감당하는 점에서 부모님도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을 수 있어요. 지금의 대학 활동들이 향후 취업을 위한 아주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시기이니 가정형편이 허락한다면 도움을 요청하고 공모전이나 학교 활동에 더 집중하는 것이 올바른 투자입니다. 그리고 도움받으신 것은 향후에 충분히 갚아드릴 수 있어요! 지금 현재 자신에게 중요하고 미래에 도움이 되는 시간활용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이영애 코치
꽥꽥너굴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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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거지꼴을 겨우 면하고 있으니까 6개월이든 1년이든 존버하자 날 무시하든 말든..... 돈만 보고 다니자 2번 다시 아리아,청라 식품처럼 잘 다니다가 짤리고싶지가 않다.... 월세 늦게 줘도 날 원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차없이 연락오면 ***을거니까

wwwbj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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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받을 곳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자영업자 입니다. 주변에 아무에게도 도움을 요청 할 곳이 없어 이렇게 이름도 나이도 모를 분들께 하소연 하는 글을 작성하게되네요.. 저는 어린시절 부터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 효도 하고 ,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며 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린나이인 23살에 부모님 몰래 자영업을 혼자서 시작하게 되었고 벌써 자영업 3년차네요..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나누어 주*** 시작을 하였지만 자영업은 봉사활동이 아닌거 였습니다.. 매일 아침 6시에 기상하여 24시간 몸을 열심히 움직이며 일을 하였지만, 현실은 저의 생각과 일치 하지 않았고, 어린나이의 첫 자영업이였던지라 온 열정을 다하였지만 힘듬이 함께 따라왔고 이제 아픔을 딧고 다시 일어나 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새로운 사업을 준비 하고 있고 사업자 등록을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인터넷 쇼피파이라는 사이트 개발비용 및 법인설립자금등… 저는 900만원의 자금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현재 임대 계약을 맺고 있는 사무실 보증금1000만원이 9월20일에 반환될 예정이라 그동안의 자금이 필요한데 금융권 대출이 안나오고 부탁할지인들도 없고.. 인터넷에는 이상한 대부들만 깔려있으니.. 담보를 걸수 있어도.. 은행권에서는 모두 부동산만 담보로 받고 있어서 너무 어지럽습니다.. 3개월동안 매달 10일에 20퍼 금리로 이자를 15만원 씩 줄 수 있지만.. . 부탁할 사람도 그런 업체도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너무 밉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꼭 행복을 나누어주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나중에 부자가 되어서 저는 그냥 먹고 살 만큼 살더라도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ㅠㅠ 혹시나 용돈벌이로 할 수 있을 지인들이나.. 그런 사람을 아시는 분들이나.. 엔젤 투자자 등……. 도움을 요청할 방법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어디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어렵네요..

#의욕없음
SE100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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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돈, 빚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돈은 없고 빚만 가득 알바하는데 내가 모으지는 못하고 집안 생활비로 써야 하는 게 슬프다 아빠는 말도 안되는 허황된 판타지 속에 사는데 현실 직시하는 순간 사람이 부서질 거라는 생각에 말도 못하겠네. 도박병이랑 사업병은 안고쳐지는 건가.. 엄마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일은 안할 거라 그러고 동생은 들어오는 족족 노는데 다써버리면서 모으라 하면 그렇게 억울해 하네 나도 사실 할 말은 없는 게 3년 동안 정신병 걸려서 히키 생활 해가지고 가족들에게 갚아야 할 빚이 많다. 죽고 싶다. 늘 망상 속에서 사는데 이러다가 조현병 걸리는 건 아닌지 무섭네

malemale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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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많은돈을 벌어야해서 하루하루 고민입니다 부담돼요 사람들이 욕심이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이러다 저 죽을것 같고 곱게죽지 못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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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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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곱파!!!!!! 생선가스랑 마라상궤에 중국당면 진득 넣어서 먹고 싶다!! 배고파!!! 백수 생활 시작 하다 보니 돈 저력 해야 해서 ;;; 먹고 싶은 음식도 못먹구;;;; 배고프다!!!! 막튀긴 생선가스 먹고싶어!!!!

desire09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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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이트에서 구매했는데…

제가 미성년자인데요 구매를 호기심에 했는데 구매완료라고 뜨는데 페이팔로 입금을 하래요.그래서 페이팔을 받으려 했는데 못받아서 입금을 못하는데 어떻하나요…저 신고먹고 경찰서 가는건가요?급해요진짜 24시간 내에 청구서 보낸다는데…해외 사이트이구요..제발 말해주세요 공감이고 뭐고 다 필요없으니까 댓글로 알려주세요

#불안
skagi2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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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고 괜찮다 그냥 좋고 괜찮다 혼자 있는 것이 좋고 괜찮다 이대로 가다가 어느 날 몇년안으로 가산을 잘 정리하고 단촐하게 아무것도 지금부터 사는 것 없이 단촐하게 있는 것 갖고 있는 것만 다 써야지 늘 잘 정리를 하자 하나하나 갖고 있는 것만 쓰고 더 이상 뭐 사서 들이지를 말자 종이들도 글 같은거든 뭐 연습이든 해서 다 써버리고 화장품이든 뭐든 갖고 있는 것만 다 써서 서랍장을 다 비워야지 점점 언제나 세간살이가 없게 단촐해야해 뭐든지 가벼워야해 언제나 마지막을 대비할 수 있게 정리를 하자 하나하나 정리하고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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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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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술한잔 하고 나서 허기 지고 알딸딸 할 때 트럭에서 먹던 옛날 토스트 설탕 케찹 다 해주세요 이제 토스트도 햄버거 값하고 비슷하네 4천원 나처럼 먹성 좋고 군것질 좋아하는 사람은 이제 야식 군것질도 끊어야 겠다

LuckyMan0418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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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돈 없고 일자리 앖을때 괴로워서 쓴 글 읽으면 그때의 심정 생각나진 않지만 하루 하루 그래도 버탸보자 하는 생각이 든다. 돈이 없으니까. 빚도 어느젙도 갚고 취미도 즐길수있을때. 그래, 돈이 좀 생기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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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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