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사업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금전/사업
덕질

저는 현재 미성년자 입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용돈을 받고 있는데 그 용돈으로 전 항상 덕질을 하곤 했습니다 아이돌이나 지금 현재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덕질을 하기 시작해서 피규어도 사고 그렇게 제 스트레스를 풀고 친구와 같이 쇼핑도 다닙니다 하지만 이제 애니를 좋아하게 되고 나서 아이돌 굿즈가 이제 쓸대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팔려고 보니 대량 난감일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니 제가 지금 덕질하고 있는 피규어도 이렇게 되는게 아닌가 라는 걱정도 되고 그리고 아이돌 작질보다 피규어를 사는 값이 훨씬 더 비싸고 몇배는 더 비싸다 보니 예전 보다 점점 더 돈을 많이 쓰는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좋다고 해서 이걸 계속 해도 되는것인지 아니면 그만 되야 되는지도 고민이고 이게 제가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방법 이기도 한데 계속 그런 이유로 절 합리화 ***면서 이번달에 할것 2주정도 더 빨리 끝냈네 하고 그거에 따른 보상으로 제가 원하는 피규어를 살때도 있고 이건 귀하고 싸게 올라왔으니깐 사야지 이런것도 있습니다 지금 너무 많은 소비와 이걸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게 고민입니다 그만둬야될까요…?

#용돈 #덕질 #피규어 #소비 #미성년자
Hyoly
· 3달 전
공감공감
댓글6
조회수231
금전/사업
돈 걱정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휴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자해를 해왔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 자해 흉터를 보실 때마다 많이 마음 아파하셨고, 결국 흉터 치료를 받기로 하셨습니다. 하지만 치료를 한 번 받을 때마다 60만 원이 들고, 총 치료 비용은 1,200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그 큰 금액을 부모님께서 부담하셔야 한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너무 큰 죄책감으로 다가옵니다. 저 같은 못난 자식 때문에 부모님께서 힘들게 마련하신 돈을 쓰셔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지금 와서 아무리 반성해도 흉터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더욱 괴롭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구하려고 1,000곳 넘게 지원했지만,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채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께 부담을 덜어드리고 싶은 마음에 사채까지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검색을 해봐도 사채를 쓰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 이렇게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미 흉터 치료 결제가 진행되어 환불도 어렵다고 합니다. 환불이 가능한지 부모님께 여쭤보았지만, 안 된다고 하셔서 더욱 답답하고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그러니 제발 부탁드립니다. 사채쓰는법도 잘 몰라요..장기매매는 불법이니깐 안되겠죠..이런 생각하는 제가 너무 어리석나요..

#사채
abcd고민
· 3달 전
공감공감
댓글5
조회수179
금전/사업
살기싫을때..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살기힘들때 어떻게해야되요.

coookkii
· 3달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318
금전/사업
중고거래 사기로 너무 힘들어요

중고거래로 80만원 사기를 당했습니다. 아직 대학생이고 알바 해도 한달 월급이 50만원 선이고 얼마 전에 알바를 그만 뒀는데 사기를 당해서 너무 힘들어요. 중고 시세보다 저렴한걸 알아서 의심을 하긴 했지만 아예 불가능할정도로 저렴한것도 아니고 실제로 더 저렴하게 거래됐다는것도 알고 있고 그래서 입금했는데 사기였고 경찰에 접수했습니다. 거래할땐 사기 내역이 전혀 없었는데 제가 사기를 인지한 이후 사기 내역이 올라오더라구요. 부모님한테는 영원히 말 못할예정이고 전재산까진 아니긴 해도 저에게 너무 큰돈이라 너무 힘들어요. 요즘 이런 생각 한적이 없는데 사기를 인지하고 신고까지 마치니까 너무 힘들고 우울하고 죽고싶단 생각까지 걷잡을수 없게 들어요. 사기 피해자도 많아서 상습범같아서 돈도 못 돌려받을것 같고 그냥 이제 아무것도 못 할것같아요. 반수 준비중이였는데 adhd로 콘서타 복용 후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았다가 사기 당하니까 아무것도 못 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신고 접수할때까지는 침착하려고 노력해서 이성적으로 신고 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다 하니까 눈물이 계속 나고 우울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사기 #대학생 #ADHD #우울증 #중고거래
마라탕로제떡볶이유부추가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75
금전/사업
근심걱정

저는 60대후반 남성입니다 근심걱정에 하루가 멍하니 일이 제대로 되지않아요 예를들면 구멍가게를 하고 있는데 계산서 발행을 잘못하면 어뗳게하지 그리고 홈택스에 들어갈때 안들어가지면 어떻게하지 이런저런걱정에 하루가 멍합니다 그런데 막상 접해보면 아무일도없어요

#근심걱정 #구멍가게 #60대후반 #남성 #홈택스
차돌이853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230
금전/사업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현재 대학교 1학년 다니고 있고 오빠가 군인 입니다 최근에 종강을 해서 본가로 내려오니 일이 터졌습니다 아버지가 4년 전부터 가족들 몰래 빚을 쌓아오고 계셔서 지금으로써는 집도 담보로 잡고 4억 이상의 빚이 있다는 겁니다 부모님 두 분 다 직장이 안정적인 직장도 아니고 현재 거의 수입이 없는 상태인데 빚까지 진 상태라서 굉장히 막막합니다 다행히 오빠가 휴가를 나온 상태라서 부모님과 최대한 앞으로의 계획을 짜고 있는데요 저는 모자라서 아는 게 없다보니 오히려 가족들 이야기에 끼면 방으로 들어가라 라는 얘기만 듣습니다 제가 도움이 되*** 아르바이트를 뛰자고 하니 뽑히지도 않고 제가 여기서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돈은 없는데 친구들은 계속 만나자고 부모님은 매일 밤 마다 서로 죽일 듯이 싸우시고 막막합니다 뭘 어찌 해야할까요

#가족 #대학교 #빚 #막막
비공개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68
금전/사업
난 죽어야하는 사람일까요

무엇에 씌었는지 상가를 계약하게 되었다 잔금 때문에 고민하다 친정 엄마에게 말을 하게 되었고 남편도 알게되었다 남편 만큼은 몰랐으면 했는데 그이후로 계속 뭐라고 하면서 니가 저지른 일이니까 니가 해결하라며 계속 뭐라하는게 더 답답하고 세금 이야기에 이런저런이야길 겁을 주기도하여 이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거기다 가족도 모르는 빚도 있어 마음이불안 하다 회생도신청했지만 재산이 있어 안되고 더힘들고 죽어야하나 생각이든다 가족들도 괜잖다고 위로햐주는 사람들도없어견디기가 힘들다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마음도 무겁고 기운도 없다 일도 하기싫어진다

#상가 #잔금 #회생 #빚 #가족
쭈꾸마미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228
금전/사업
인생이 너무 힘듭니다

현재 만성 골반통증 증후군, 다른 말로는 만성 전립선염이라는 난치병을 앓고 있어서 일상에 지장을 받고 있고, 이 병 치료 목적으로 5천만원 이상의 돈을 쓰게 되면서 집에 돈이 없고 대출로 꽉 찬 정말 어려운 형편입니다. 저는 24살 성인이고 군대를 갔다왔고 현재 대학생이지만 졸업하고 돈을 벌려면 6년이 남았고, 인생 유일한 버팀목인 여자친구가 내년에 직장을 서울로 가서 내년부터는 장거리 연애가 되어 돈이 더 들게 됩니다. 부모님이 빚을 갚고 돈을 벌어서 카드값을 메꾸느라 매일매일 죽고싶다고 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인 것 같고, 제가 알바를 해서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 할 것 같은데, 만성 통증 질환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앞으로 학업과 알바까지 병행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 저 때문에 집의 돈을 다 쓰다보니 스스로 죄인이 된 기분이고 눈치도 많이 보이고 만성질환 스트레스, 돈에 대한 압박 등으로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진 상황에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과 심한 우울증 증세가 빈번하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신과를 다녀보았지만 약의 부작용이 심각했고, 심리상담은 가격 측면에서도 부담이 크고 별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멘탈을 부여잡고 긍정적으로 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경제적어려움 #우울증 #만성골반통증 #심리상담 #장거리연애
불면증22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48
금전/사업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어요..

지인에게 사기 당했다는 걸 최근에야 인정했습니다. 처음엔 몇십만원 빌려달러고 한 게 점점 액수가 커지더라고요. 결국 총 빌려준 돈이 1500만원 가까이 됐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돈울 안 갚고 돈 보내려면 돈이 더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제가 사기를 당하니 그때 왜 그렇게 행듕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미 빌려준 돈을 정말 다 날릴까봐 ***같이 지인 말 철썩 믿고 더 보내고.. 결국 부모님께 말했어요 돈 빌려줬는데 못 받고 있다 아빠는 돈을 받기 위해 해결할 방법을 찾아주고 있어요. 이미 일어난 일이고 할 수 있는 건 다 했으니 부모님은 너무 마음 쓰지 말라고 하세요 근데.. 사실 부모님께 말 못한 게 있어요. 당장 7월 달에 갚아야 할 돈이 지금 제 수중에 있는 돈보다 100만원이 더 필요하고 8월에는 200민원이 필요해요. 근데 설상가상으로 얼마전 수술을 하는 바람에 일도 못하고 있고요.. 도대체 가족들한테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고요.. 제 자신이 너무 *** 같아서 하루종일 울기만 하고 밤새 잠도 못 자고 뭘 먹지도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든 해결해야 하는데 도저히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답답한 마음에 알바몬 당일지급 주는 곳 찾아보는데 지금 몸이 이래서 당장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이래저래 답답하고 심란하네요..

#사기
비공개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219
금전/사업
부모님께 큰 짐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올해 22살입니다. 19살, 고교연계로 일을 시작해 2개월간 회사 생활을 하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 사이 고교취업자금을 받았고요. 500이었어요. 금방 취업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마음처럼 일이 안 구해지더라고요. 배는 고픈데 돈은 없고.. 그래서 그 500을 조금씩 배달 음식 사먹는데 썼습니다. 그러다가 만 2년 4개월이 지나버렸습니다. 418만원. 그게 다시 토해내야할 금액입니다. 6월 30일까지, 오늘 내야 되는 돈입니다. 마음은 조급한데 일은 안 구해지고.. 결국 몇 달간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버티다가 오늘 아침 엄마에게 사실대로 털어놓았습니다. 사실 엄마가 갚으라고 200을 주셨는데 그거도 써버렸습니다. 저도 압니다, 얼마나 멍청하고 한심하고 어이없는 일을 한건지. 엄마는 괜찮다고 하셨지만, 밖에서 들리는 소리를 들어보니 대출이 안되서 엄마 동생인 이모한테 140만 원을 빌려줄 수 있냔 얘기가 들립니다. 오늘 면접을 겨우 잡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잘 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빨리 취업해서 저 때문에 지게된 이 빚을 제가 갚아야 하는데.. 엄마랑 아빠 얼굴을 뵐 낯이 없습니다..

#민폐 #돈
expert
돈을 잘못 쓴 건 맞지만, 내 인생까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나만 고른다면 저는 면접에 가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면접을 보러 가기 전에 418만 원 전체를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오늘 면접장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딱 하나입니다. 취업할 가능성을 하나 더 만드는 것. 면접을 준비하는 몇 시간 동안만큼은 돈 문제를 잠시 옆에 내려놓으세요. 없던 일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오후에 해야 할 일과 지금 해야 할 일을 구분하자는 뜻입니다. 면접이 끝난 뒤에는 부모님께 한번 제대로 말씀드려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엄마,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하면 엄마도 더 힘들 것 같아. 내가 쓴 돈이니까 취업하면 내가 갚을게. 취업이 결정되면 월급에서 얼마씩 드릴 수 있는지 계산해서 다시 이야기할게. 이번 일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내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그리고 실제로 취업하게 되면 금액이 작더라도 매달 정해진 금액을 갚아보세요.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갚느냐보다 내가 약속한 것을 지속적으로 지키는 경험입니다. 또 이번 일을 계기로 돈을 관리하는 구조도 만들어야 합니다. 월급이 들어오면 생활비를 쓰고 남은 돈을 갚는 방식보다, 갚을 돈을 먼저 분리하고 남은 금액으로 생활하는 방법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는 돈 문제가 생겼을 때 숨기다가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말하는 방식은 바꿔보셨으면 합니다. 실수보다 더 큰 문제를 만드는 것은 때때로 실수를 감추느라 도움을 받을 시기를 놓치는 것입니다. 다음부터는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조금 더 일찍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책임지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여일진 코치
비공개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6
조회수268
금전/사업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올해 30대 중반인 직장인 남자입니다. 저는 13살 연상의 연인과 함께 동거하고 있습니다. 사실혼 관계지요. 대략 8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현재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저는 식자재납품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아내는 보험회사에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정한 급여를 받고있지만 아내는 보험사 특성상 수입이 들쭉날쭉합니다. 그러다보니 경제적어려움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있어 아내에게 이직을 권유 했습니다만 항상 돌아오는 대답은 일자리가 없다, 나이가 많아 써주는곳이 없다 입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답답한 상황이고 이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다보니 아내에게 뭐라고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말을 꺼내려고 하면 화부터 치밀어올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내에게 어떤식으로 이직을 권유해야 설득할 수있을까요?

#직장인 #이직 #경제적어려움 #사실혼 #연인
삿버육멈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13
조회수225
금전/사업
주식실패로 큰 빛을 졌어요

2년전 약1억 정도 대출받아 주식을 했는데 주식투자사의 거액에 수수료를 내고 매수했으나 주가 폭락으로 돈을 잃고 나머지 돈도 전부 리딩방 사기로 다 잃어 현재 신용회복위원회 진행중이고 가을에 개인회생으로 갈아 타려고 합니다. 않좋은 생각도 하게되고 삶에 아무런 희망이 없네요 그리고 주식 생각만 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뒷목이 뻗뻗해져서 직장생활도 힘드네요.

#사기 #주식실패 #대출
나승원123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97
금전/사업
물욕

요즘 너무 명품에 꽂혀서 머리로는 안어울리는거 아는데 계속 사고싶어하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카푸어마냥 명품사고 한달동안 놀지도 못하고 라면만 먹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민 #사치 #명품 #금전 #돈
붕방빙뺑봉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218
금전/사업
친구들이 돈을 안갚아요

괴롭힘을 당하는건 아닌데요.. 고2인 제게는 초3부터 친했던 친구가 두명 있어요. A와 B라고 할게요. 처음 돈을 빌려간건 A였어요. 초등학생때 같이 놀러간적이 있는데 그때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그 비용을 빌려줬었어요. 그때부터 계속 빌려갔어요. 처음엔 좀 갚긴했지만 완전히 갚은적은 없어요. 용돈으로는 못갚으니 중3때부터 알바를 하며 갚겠다고 했는데 A의 잦은 가출으로 저에게 갚을 돈이 없었어요. 오히려 더 빌려갔죠. 그러다보니 어느새 쌓인 돈이 100만원정도가 되었어요. 그리고나서 저에게 너무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겠다며 한동안 잠수를 타기도 했어요. 지금은 남친이 돈을 다 내준다며 안빌려가다가 최근에 동생때문에 또 빌려갔어요. 그리고 B는 A가 빌리는걸 보고 따라서 돈을 많이 빌려갔지만 잘 갚는 아이였어요. 원랜 못갚을것같으면 빌려가지도 않을만큼 양심적이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변했어요. 고등학교에서 새로 사귄 친구가 좀 노는 애인가봐요. A랑 B 둘 다 중2때부터 갑자기 담배를 피고싶다며 쉬는 시간에 몰래 화장실에서 담배피고 그랬어요. 술도 몰래 사 마시고 했지만 저한테는 절대로 피해를 안주겠다며 담배를 권하지 않고 담배연기가 저에게 오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아무튼 그런 애들이었는데, B가 새 친구를 사귀며 가게에서 술을 마시고다니고 친구들과 무리로 담배를 피고 그러더라고요. 그 친구들과 놀 돈이 없다며 제게 돈을 빌려갔어요. 처음엔 어느정도 빌리다가 갚겠지 했는데 B가 아버지와의 다툼으로 집에 못들어간다며 더 빌려가더라고요. 알바비로 갚을수 있는 돈까지만 빌리고 한번에 갚겠다더니 교통비가 없다, 배가 고픈데 돈이 없다, 반티 비용이 없다, 남친과 첫 데이트인데 돈이 없다 하며 더 빌려가더라고요. 그렇게 B도 어느새 50만원정도 쌓이게 되었습니다. 그럼 그냥 안빌려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럴수가 없는게, 중딩때 술 사고 담배 살 돈이 부족하지만 저에게 빌리지 않던 기간이 있었어요. 전 걔들이 몰래 술 마시는지도 몰랐기에 가만히 있었죠. 그런데 어느날 누가봐도 둘이 어제 같이 있었던거같은데 자꾸 숨기려는거에요. 뭔가 이상해서 떠봤죠. 근데 알고보니 둘이 돈에 눈이 멀어서 몸을 팔고 돈을 벌고 있더라고요. 제 친구들이 몸을 소중히 다루지 않는것이 속상해서 저는 차라리 저한테 빌리라고 했어요. 그 후로 빌려달라고 했는데 안빌려주면 또 몸을 팔까봐 열심히 빌려줬습니다. 뿐만 아니라 빌릴때마다 정말 필요해서 빌리는건지 늘 물어봤는데 그때마다 교통비, 식비 등등 생활비로 쓰겠다며 빌려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안빌려주겠어요.. 제가 또 ***같은 마인드가 있어서 안빌려주고는 마음이 좋지 않더라고요. 어디서 굶고있을까봐 집에 못들어갈까봐 걱정하며 어쩔수없이 빌려주고 있어요. 어려서부터 돈을 잘 저축하던 제가 이젠 저 쓸 돈도 없을만큼 거지가 되었어요.. ㅠㅠ 계속 다 갚을거라고 믿으며 기다리고 있는데 잘 하는게 맞을까요?

#고민 #고2 #친구 #빌려주기 #돈
히토리09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9
조회수186
금전/사업
근로장려금현금수령시통지서는언제오나요

근로장려금6월25일이받는날인데요 통지서가 등기로오나요?우편으로오나요?

멍돌이아빠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39
금전/사업
주식중독인거같아요 ....

요새 하도 장이 좋아서 하다가 처음에 수익이 지금 엄청난 마이너스가 됬네요 지금이라도 다 털고 남은 몃백이라도 챙기고 다시 살아가야할지 그냥 두어야할지 무엇보다 이제는 주말이 너무 힘들어요 .. 지나친 중독단계에 온거같은데 멘탈잡기가 쉽지가않네요 하루라도 맘편히 안보고싶은데 고민이 많아요 ..

#주식
Raina1210
· 4달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399
금전/사업
눈뜨면 돈달라는 연락 때문에 휴대폰 알림이 무서워요

동업 정리와 거래처 잔금과 생활고에 매달 천만원씩 나가야하는데 수입은 계속 줄고줄어 이제 300만원도 못버는 상황까지 왔어요, 대출도 막히고 신용회복워크아웃도 4개월째 미납이고 아들 교육비도 집세도 통신비도 기타등등 전부다 막혀있어요,하루하루 눈뜨는게 무서워요,휴대폰알림은 무섭게느껴지고 죽을까도 했는데 내가 죽어서 끝난다면 그러겠지만 끝이 나질 않을꺼같아 그러지도 못해요, 내 인생이.아닌거같아요

끝없는터널속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209
금전/사업
왜 내주식만 안오르냐고

아 짜증나요 다 오른다는데 왜 내 주식은 안오르냐고

비공개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234
금전/사업
나도돈벌어야되는데 경계선지능이라 사장들이 회피한다

애매하고모르고 알아듣지못한다고 고용피하라고 그러더라고요 너무 상처받을 댓글 수준이엿어요. 아마 ..아니에요 하고픈말 잇엇다가 참아요 그리고 저희들도 괜히 되고싶어 그런것도아니고 몰르면 가르쳐주고 또 애매하면 깨우치게 하고 그러면될것을 알아듣지못한다며 댓글들이 똑똑한사람이낫다고 적어놓은 사람수준은 참 뻔해요 ㅜㅜ

#트라우마
newangel
· 4달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08
금전/사업
투자. 금융. 이든. 개인정보 유출. 금지.

투자 금융이든. 개인정보유출금지

행복한요일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