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돈 얘기만 나오면 가슴이 떨리고 공황이 옵니다.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 보다도 돈에 대한 이야기가 가족사이에서나 비즈니스 사이에 나오면 공황 발작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너 잔고 얼마 있니?“ ”세무사하고 상의 해봤어?“ ”이번에 얼마 나왔어?“ 라고 얘기를 하면 말이 안떨어지고 두려운 공황발작이 생깁니다. 특별히 잘못한건 없는데 그런 현상이 생겨 아내가 불안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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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돈 얘기만 나오면 가슴이 떨리고 공황이 옵니다.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 보다도 돈에 대한 이야기가 가족사이에서나 비즈니스 사이에 나오면 공황 발작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너 잔고 얼마 있니?“ ”세무사하고 상의 해봤어?“ ”이번에 얼마 나왔어?“ 라고 얘기를 하면 말이 안떨어지고 두려운 공황발작이 생깁니다. 특별히 잘못한건 없는데 그런 현상이 생겨 아내가 불안해 합니다.
친구도 많고 집안도 나쁘지 않은 사람입니다 사업을 하는터라 매달 수익이 달라지는데 그게 제 기분따라 결정돼요 연애를 하면 뗄거 다 떼고 실수익 월 600은 기본으로 갔다가 안하면 월 200도 안되는.. 곧 31인데 결혼에 대한 부담도 크고.. 의지할 대상이 없어서 일까요.. 인정받는 대표지만 외롭고 힘드네요.. 연애 안하고 제 기분을 조절할 수 있을까요?
안녕 하세요 전 34살 이고 이마트에 8년째 다닙니다 근대 저의 낭비벅이 심해요 그래서 12월 연말만 돼면 부모님들 한테 혼나기 일수고 저도 왜그런지 모르겟어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도 해보고 말도 해보고 하는데 심지어 글도 써고 하는데 정말 알고 싶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돈을 벌어도 괜찮을까? 주변에서 뭐라고 말을 할까봐 무서워서 내가 해도될지가 어렵고 두려워
돈이 좋은거라면 나랑 바꾸는건 어때 그냥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너무 많아서 힘들다 피곤하다 정말~~
제대로 만들어진 마녀스프를 파는곳이 하나도 없네... 밀가루가 왜 들어가는지...
이제 최후의 보루였던 돈도 아작나고 회복의 가망이 없다 죽을 때가 되었다
사고쳤어요 사람을 다치게 한 건 아니고 기물을 파손했어요. 그럴 가능성이 충분한 곳이었던지라 보험은 다 들어져있었지만 그래도 돈은 내야해요. 너무 놀라고 몸도 다쳤고 피곤하고 무서운데 다른 것보다 돈 생각이 깝깝하네요. 가족들은 사고친 건 해결하면 된다 병원 가서 치료하고 돈은 지불하면 되고 네가 친 사고는 네가 책임지면 되는 일인데 무슨 문제냐는데 그 돈이 일단 문제고, 앞으로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날 건데 그걸 버텨낼 수 있을지도 문제고, 그리고 가족들도 자제한 거겠지만 가족들이 이 일에 대해 조언하는 말들이 너무 강압적이고 서로 싸우는게 느껴져서 청심환을 먹었는데도 무섭고 스트레스 받고 죽고 싶었어요. 저는 그냥 새 도전을 해보고 싶었어요. 근데 사고를 거하게 쳤어요. 다 때려치고 싶은데 여기에 쏟아부은 돈도 장난 아니고 가족들 영향력도 있어서 관두지도 못해요. 힘들고 무서워요.
그냥 *** 다 버리고 도망갈까. 진짜 핸드폰이랑 돈만 챙겨서 야반도주해버리고싶다 ***. 아무것도 필요없으니까 도망가고싶다고 ***.
50만원으로 뽕뽑고싶다 아닌가 그게 잘못된 건가?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너무 많은 빚을 졌어요 은행빚보다는 거의 지인한테 돈을 많이 빌렸는데 계속 갚아가고는 있는데 약속한 날짜에 주지도 못하고 미용실도 아직 자리를 잘 잡지 못한 상태여서 힘이듭니다. 어떻게 극복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ㅜㅜ

힘들어서 돈 쓰고 시간 쓰고 마음 쓰며 찾아간건데 쓴 것들이 무색하게 되려 힘든 일만 늘어온다
늘 돈과 시간에 쫓겨 산다 나는 그래서 여유가 없다 나를 불쌍하게 보는 시선이 고통스럽다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아 나도 여유있고 싶어 자랑하고 싶어 다들 그렇잖아 비교하고 이정도면 난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서로를 위로하고 급을 매긴다 난 또 불쌍한 사람의 얼굴을 하고 살아간다 나의 영혼은 자유로운데 육체안에 갇혀 속박돼있다 숨이 막힌다
자본주의시대에 태어난만큼 가난은 죄다 난 죄인이다 돈과 부는 내 인간관계를 제한하고 내 시간을 제한한다 난 자유롭지 못하다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관계를 돈 때문에 끊어내야 한다 그들은 모른다 온실속의 화초니까 나는 오늘 또 죄인이 된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28살인데 원하는 만큼의 돈 모을 때까지 어떻게 계속 일하며 살***지 고민이다.. 죽기전까지 일해야할텐데 이렇게 출근하는게 힘이드는데 할수있을까.. 부자도 아니고 아무도 날위해 살아줄수없단건 잘 알지만 미래가 안그려진다 그냥 이렇게 하루하루 연명하며 살아가야겠지 직장 너무 어렵다 신입인데 나는 나대로 열심히 적으면서 하는 중인데 제대로 안썼다고 하는 사람들도 너무 싫고 버벅댈수있는데 버벅댈수있는걸 안봐주는 이세상도 너무 싫다
나도 집이 생기면 좋겠다 남에 집 말고 내집 집에 가고 싶다
달에 얼마정도 벌어야 작게나마 독립할 수 있나요?
***없는 공장에 가서 1시간일한거를 임금체불 당했다... 14일 지나면 바로 신고할거다. 각오해라. ***없는 공장***야. 참을려고 했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텃세 부린거 생각하니까 역겨워서 받아내야겠어. 이로써... 골치아픈 돈 문제는 벌써 4번째네....
없는 사람은 평생 고통스럽고 있는놈은 만족할줄 모르니 탐욕이 끝이 없구나 연금복권 1등 당첨될 정도의 돈 이 있다면 주변에 친한 사람들에게 베풀고 조용하게 살다가 그렇게 가고싶은데 그저 꿈이자 망상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