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연탄피워서 죽었다는데... 왜 난 그 죽음조차 허락되지않는건지.. 연탄실패하면 얼어죽기라도하지... 구질구질하게 살아나는게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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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연탄피워서 죽었다는데... 왜 난 그 죽음조차 허락되지않는건지.. 연탄실패하면 얼어죽기라도하지... 구질구질하게 살아나는게 비참하다...
월급 시급제이고 알바인데 월급 받으면 저축 하고싶고나가는 것 따로 나오는 것 부담스럽고 내기도 싫고 방에 필요한것도잇는데안사고 나한테꺼 안사니깐 전기장판도 안사고 하니깐 왜그러냐 전기장판이안되면 사든지 해야지 먹 는 것 는 잘사면서 그런 거는 내 꺼는 왜 안사냐고 심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반복적인 루턴 이 지나가도 고칠려고 나한테 신경 쓰는데도 그런게 나한테 사지않는 것이 이해가 계속 안되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도무지 나한테 왜 사지 않는것인지 ?,,,
단기 알바도 별로 없고...알바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돈도 없고 참 답답하네요... 돈없어서 서럽고 비참해요 마음도 지쳐가고 힘들어요 최근에 알바를 했었는데 그곳에서는 트라우마만 잔뜩 얻어왔어요 또 그런일이 생길까봐 두려워요 공부는 하고 있는데 돈이 생길 여지는 없고 중고로 내놓은 물건도 안 팔리고 ㅎ...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어렵네요 인간은 살면서 고생만 하라고 태어난 존재같아요 혼자 삶에 대한 책임도 다 못지고 겨우 살아가고 있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는 인간은 돈도 안벌고 맨날 먹기만 하고...너무 싫고 이 집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돈은 없고 슬프네요... 앞으로 계속 살아있는 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살아있는 이상 계속 돈 만들 텐데...
숨 쉴 수 있어서 감사하고 마음대로 표정 지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돈이 있어서 감사해
돈이란 고달프고 어지럼증 구토를 유발한다 하지만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 한다면 돈이란 아픔도 이겨나가며 운도 트인다 그러니 걱정 말고 꼭 웃어라
난 무엇을 위해 사는 것일까 남들은 성공을 위해 역전을 위해 명예를 위해 잇따르듯 하지만 성공과 행복은 모두 돈으로 이어져있다 모두 돈이라는 실 줄에 매달려 동태눈으로 가느다란 실을 ***손톱으로 잡고 올라가려 한다 실이 끊어지면 지하 실을 끝까지 오르면 평민 실을 자신의 재주로 서커스 처럼올라 남들과 다르게 50초 만에 오르는 부자 이 세상은 돈으로 사랑도 가족도 친구도 명예도 모든다 꾸릴 수 있다 난 이 세상에 태어나 나도 남들처럼 가느다란 동아줄을 잡아야 한다 남들처럼 얼마 안 남았어 성공은 앞에 있어 이 말만 믿으면서 가야 한다 난 실이 끊어질까 정상까지 오를까 아님 재능처럼 오를까? 이 세상 그만두고 싶다
이미 알고 있었지만 미쳤구나 진짜 왜 식욕을 주체 못하는 건데 니 몸이랑 통장 잔고를 보라고 그럴 상황 아니라고 지금 백수 주제에 운동도 안 해 배달만 시켜 뭐하는 거냐 낮게 ㅊ먹어도 꼴보기 싫을텐데 오밤중에 잘하는 짓이다 그제는 김피탕 어제는 매운족발 오늘은 치킨ㅋㅋㅋㅋㅋ 하 한심해 너무 한심해 왜 사냐
지금 20대인데도 나이에불과 에 나이20대 젊은나이 청춘에 해야할일 하고싶은일 배우고싶은일 꿈 희망 다양하게 많은 것 을 해보고싶은데 금전적인 경제적으로
단기 알바도 별로 없고...알바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돈도 없고 참 답답하네요... 돈없어서 서럽고 비참해요 마음도 지쳐가고 힘들어요 최근에 알바를 했었는데 그곳에서는 트라우마만 잔뜩 얻어왔어요 또 그런일이 생길까봐 두려워요 공부는 하고 있는데 돈이 생길 여지는 없고 중고로 내놓은 물건도 안 팔리고 ㅎ...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어렵네요 인간은 살면서 고생만 하라고 태어난 존재같아요 혼자 삶에 대한 책임도 다 못지고 겨우 살아가고 있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는 인간은 돈도 안벌고 맨날 먹기만 하고...너무 싫고 이 집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돈은 없고 슬프네요... 앞으로 계속 살아있는 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살아있는 이상 계속 돈 만들 텐데...
노력해서 결과를 얻고 싶지 않아요 날먹하는 세상을 원해요 나만 잘되게 해주세요
돈 없는 삶에 지친다. 허덕이면서 사는 내 모습도 싫다.
한 달 월급 받으면 뭐해. 남는게 없는데. 이렇게 살 바에는 그냥 죽어버릴까. 그런 생각 밖에 안드네요. 누가 나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돈이 없어... 살기 싫어...
어떻게든 버텨내려 해봤지만 모두에게 피해만 끼치고 있어서 떠나는게 답인것 같네요.. 모두에게 피해주고싶지 않았는데... 이기적이라 미안해요..
파산관재인을 만나서 진술및 상담을 하고 왔어요 돈돌리면서 사업체 10년동안 잘운영한거 인정받았어요 내가 매일 만지던 서류들이 더이상 내것이 아니고 다시 영부터 시작해야 되는거구나 난생 처음으로 오늘은 뒤도 안돌아보고 그누구도 눈에 걸리지 않고 엄마계신 거기로 갈수 있다는생각 했어요 다음날 아침에 아버지 하고 전남편의 생일축하한다는 전화에 마음이 녹아서 눈물이 났어요 눈물과 피를뽑고 살을떼 붙여서 만든 사업체 였어요 결국은 돈 안갚고 만세부른 도둑년이 되버렸지만... 누가 알기나 하겠어요 썩어 문드러진 내속을... 그래도 너무나 두손 모으게 감사한것은 직원분들하고 세입자님 살릴수 있었던거...
최저 임금을 못해도 그 정도는 줘야한다가 아니라 그 정도만 주면 뭐든 다 된다 라고 착각하는 업체나 회사,공공기관들이 너무 많다
요즘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직장에서는 하루종일 눈치보이고 고생하고 집에오면 집안일 해야하지 터놓을곳은 없지 취미생활로 풀곳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그나마의 취미생활도 집에서 조용히 사부작 거리는게 대부분이고..... 월급은 적지 돈 나갈곳은 많지 그 와중에 부모님들 생신이라하면 챙겨드려야하지 애들 보험 와이프 보험 공과금 그것만해도 한달에 90이상이 빠지지.... 와이프는 소소하게 일해서 버는 100만원 가지고 자기 쓰고싶은거 다 쓰고 적금 안해 생활비 안보태 내가 돈좀 아끼려고 하면 애한테 관심이 없니 뭐니 애한테 쓰는게 아깝냐하고 작년에 카드대출 받아서 1700만원 빚진거 다 해결해놓고 이제는 이러지 말아달라 사정사정 부탁을 했는데 말도없이 카뱅 비상금대출 받아서 또 마이너스300... 저녁까지 직장에서 이래치이고 저래치이고 고생하고 집에가는길에 오늘 저녁은 뭘 해줘야하나.... 먹고싶은게 있을까.... 더위를 많이 탄다지만 그럼에도 옷이라고는 반팔, 운동벌 몇벌 여름용 얇은 잠바, 코트 한두개, 패딩 두개... 애들옷은 옷장 가득가득 들어서 옷 개서 집어넣으려하면 밀어넣어서 억지로 넣어야하고 내옷은 몇장없고..... 다 이해합니다 애들은 금방 자라니까 금방 자랄꺼니까 옷이 필요하죠 옷에 많이 뭍히기도 하니까... 그래도 그걸 감안해도 애들옷은 몇십 몇백벌있고 그만 사자고 해도 말은 안듣고 생활비는 좀 보태달라 해야주고 애들 병원비 얼마가 나왔네 뭐에 얼마썼네 돈달라는 소리는 귀신처럼 하고 적금은 안하고 진짜 요즘 사는맛이 안나네요 전에는 자유부인 이라고 언제 약속이 있는데 가도 되는지 물어보더니 이제는 그냥 당일날 전화받으면서 간다통보 누구는 놀줄몰라서 안노나 나는 안힘드나 요즘 심적으로 너무 몰려서 어디서라도 힐링을 받고싶어도 24시간 내가 자유로울수있는건 그나마 자는시간뿐 한여름에 상하차 알바하고 집에와서 밥안차려주면 밥도 못얻어먹네 형편이 당장 어려워서 아끼자고 지금도 많다고 이야기를 해도 애한테 관심이 없는거네 매달 카드값으로 150 이상씩 쓰던거 너무 쓰는거 아니냐 좀 줄여라 해도 귓등으로도 안듣다가 진지하게 이제는 내가 못준다 이대로 가면 우린 파산이다 애한테 빚을 넘겨줄거냐고 뭐라해야지 덜쓰고.... 자기는 툭하면 다른사람들 만나면서 남편욕에 놀고오고 나는 본가가서 몇년만에 친구 만나서 조금 놀려해도 부모님이 와이프 거실에서 기다린다 하셔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불려들어가야하고 친구 못만나 취미생활 못해 돈도 잘안모여서 막막해 그와중에 집안일 걱정도 해야해 직장은 직장대로 일이 안풀려서 숨통조여와 그나마 집에서라도 힐링해야하나 싶으면 그것도 안되고 정신병 걸릴거같고 한번씩은 이대로 죽어버릴까 싶고 내가 죽으면 이 모든게 끝날까 죽으면 더는 안힘들거야 생각들고 풀어놓을곳은 없고 글쓰면서도 눈물만 나고 속시원하게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서 하소연하네요
일할곳이 공장밖에 없는 시골인데 공장에서는 죽어도 일하기가 싫고 답도없고 죽고싶습니다. 매주나가는 대출금도 이제 버겁고 그냥 잠자고 깨어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능력도없고 가진것도없고 심지어 부모는 저를 계속해서 무시하고 도와주질 않습니다.
저는 제가 벌어서 모은 돈으로, 그 돈 안에서 아껴 사용해요 그래서 가스도 한달에 3~4천원 나오고 보일러 트는 겨울에도 한 달만 2~3만원 나오게끔 사용하거든요 근데 혈육이 제가 사는 곳으로 이사왔는데 보일러 틀지않았는데도 2~3만원이 나와서 눈물나요.. 너무 부담이 되고 혈육은 자기가 안 내니까 아무 감각이 없는 상태로 설거지나 샤워할 때나 많은 양의 온수를 사용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힘들고 부담이 돼서 죽고 싶어요 감당이 안돼요 저는 그렇게 써본 적이 없어서 눈물 날 정도로 덜덜 떨어요 제가 죽었음 좋겠어요 감당 못 하겠어요 매달.. 말하면 짜증내고 이해못하고.. 메모를 붙여놔도 안 읽어요.. 부모님은 내 편이 아니고.. 혈육이 한달에 쓰는 돈이 제겐 반년을 써도 될 수준이라 미치겠어요 살기 싫어요 누가 죽여줬음 좋겠어요

나 개인도 잘되는게 아무것도 없지만 이젠 우리집조차도 파산날거같네 이나이 쳐먹고도 집에 아무도움도 못되고 나같이 도움안되는건 사실 그냥 죽는게 맞는건데 ㅋㅋ… 그럴용기도 없다 매일이 죽고싶다 애인이랑도 헤어져야하는데..
가방에 달려있는 작은 가방이라 해야하나? 이어폰 넣는 작은 공간있잖아요. 그거를 통채로 잃어볐는데 이건 누가 훔쳐 간거 겠죠..?ㅠㅠ 거기에 보조배터리도 있었는데... 이어폰은 연결안되어있다고 찾지도 못하고.. 차라리 내가 쓰다가 잃어버렸으면 미련따위 없을텐데 그냥 포기하고 새로 사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