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아닙니다. 그냥 이 시간이 나에게는 하루 중 제일 편한시간 이라서 나에게 쓰는 일기 같은기분? 하루종일 밖에서 일을해요. 페로소나를 쓴 사람처럼 웃고싶지 않지만 웃고있는 표정을 할 때도 있고, 돈을 벌기위해 일하는 나에게 돈을 갈취하기 위해 숨어서 지켜보고 있는 것처럼 보여지는 교통경찰관도 미워해 보며 지금시간까지 왔지요. 남을 위한 시간으로 보낸 내시간들은 돈으로 환산돼 돌아오겠죠? 그리고 또 자동이체 라는 은행의 최고 시스템에 의해 사방팔방으로 찢어져 나가고, 숫자와 텍스트로 흔적만 남기겠죠. 반복, 또 반복 시간도 내 소유의 시간인데 내맘대로 할수 없고 내 시간과 바꾼 돈 도 내소유인데 다 알아서 어디론가 가지만 샤워후 약이 나를 잠들게 하기전 까지의 짧은시간 이렇게 쓰는 내 글은 항상 이곳에 남아있고, 함께 해주는 하트도 생기면서 기분전환이 되는 시간이 됩니다. 잘자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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