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로 망하고 빚만남고 부양해야할 부모님만 있습니다. 죽고싶은데 제가없으면 부모님은 또 어떻게 살아가나 싶고 집도 없고 뭣도없어요.. 회사에서 벌어서 빚내고 생활비내고 월세내고 .. 희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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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 경제,
사업,조직,개인의 구조를 설계,점검하고, 그 안에 숨은 병목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루는 영역이 넓다 보니 현재는 간단한 구조 검토부터 시작하고 있고 수요를 찾으면서 한 사람, 한 기업씩 차근히 신뢰를 쌓아가는 중입니다 지금은 대략 이런 식의 간단한 구조 검토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뢰를 얻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고 반대로 많은 분들이 자기 문제를 어떻게 제시해야 할지를 어려워하시기도 합니다. 이런 방식의 간단한 진단과 피드백이 실제로는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는 결과물인지 그게 늘 궁금합니다. 예시) 청소년보호법에의거하여서 미성년자에게는 술이나담배를 판매하면 민.형사등 처벌을동시에 업주가받게됨니다.또한.청소년들이 청소년출입가능한 노래방이나PC방에도 오후10시이후에는 출입시 업주는 민.형사처벌을받게됨니다.이에 신분증검사기시장은 엄청난 잠재적인시장이존재하는현실에서 이분야의1등브랜드인 싸이패스에 투자나인수자분을 찾고싶습니다 ㅡㅡㅡㅡㅡ 답변 인수,투자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계신 거라면 제안 내용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서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글은 청소년 보호법과 시장 잠재력에 대한 설명은 잘 되어 있지만 정작 인수,투자자 관점에서 궁금해할 만한 정보들 예를 들면 대략적인 밸류에이션(희망 기업가치) 범위 원하는 인수/투자 구조 기존 지분 관계 현재 재무 상태 등이 거의 언급되어 있지 않아 오히려 다소 불확실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이 조금만 보완되면 잠재 투자자나 인수자 입장에서는 훨씬 검토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제주제에 벌지도 않으면서 200넘게 씁니다. 아빠카드로요. 12월달 배달비로 벌써 30넘게 썼구요 상담을 받아볼까요???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오며, 언젠가 작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사업·조직·개인의 구조를 설계하고 점검하며, 다차원적 병목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느끼신 점이나 피드백이 있다면 편하게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S는 인간의 정체성과 같다 이전에 이야기했던 OS와 편집은 따로 떨어진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축을 향하고 있었다. 편집은 자신의 맥락을 구성해 나가는 성장의 과정이며, OS는 인간이 세상을 해석하는 작동 배경이자 정체성의 기반이다. 그래서 정체성은 어떤 고정된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OS라는 세계관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업데이트되어 왔는가의 문제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떠올리면 기능, 앱, 디자인을 먼저 떠올리지만 실제 모든 작동 방식을 결정하는 핵심은 OS다. 그런데 이 OS가 돌아가는 본체, 즉 뇌의 구조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지 않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경험의 누적이다. 환경, 관계, 충격, 습관, 문화 같은 삶의 반복적 경험이 쌓여서 각자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OS가 계속 업데이트된다. 이 누적된 업데이트가 바로 정체성의 기반 구조가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과 말투, 취향, 목표, 관계 방식은 모두 앱에 가깝고, 그 모든 것을 허용하고 제한하고 해석하는 깊은 구조가 OS다. 그래서 인간의 정체성은 성격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세계관의 핵심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정리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정체성은 “내가 어떤 사람인가”라는 이미지가 아니라 “내가 세계를 어떤 방식으로 읽고 해석하도록 학습되어 있는가”라는 의미의 OS에 가깝다. 정체성은 마음속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나도 잘 의식하지 못하는 채로 항상 뒤에서 돌아가는 해석 엔진이다. 안드로이드와 iOS가 완전히 다른 구조로 작동하듯 인간의 OS도 서로 다르게 최적화된다. 같은 사건도 각자 다르게 저장되고, 같은 말도 서로 다른 감정으로 변환되고, 같은 선택 앞에서도 완전히 다른 결론이 나온다. 정체성은 뇌의 설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삶의 경험이 압축되고 축적된 개인화된 OS, 즉 세계관 알고리즘에서 나온다. 결국 우리의 삶은 사회라는 거대한 시스템 속에서 내 OS와 환경의 OS, 그리고 타인의 OS가 충돌하는 지점에 의해 움직인다. 해석, 판단, 관계, 감정, 선택은 이 세 구조의 충돌 속에서 발생한다. 이 관점에서 보면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다”라는 말은 사실 타고난 성격 진술이라기보다 “나는 이런 방식으로 세계를 읽고 반응하도록 길들여진 OS를 갖고 있다”는 고백에 가깝다. 정체성은 고정된 레이블이 아니라 환경 OS와 타인의 OS, 그리고 그 충돌을 통과하며 계속 재조정되는 작동 구조다. 그렇다면 OS는 어떻게 계속 무거워지는가. 많은 사람들은 업데이트를 정리되고 최적화되고 가벼워지는 과정으로 오해한다. “업데이트했다”는 표현에는 성숙과 개선에 대한 기대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 하지만 실제 OS 업데이트는 그 반대다. 업데이트는 비워내기가 아니라 더 많이 집어넣는 과정이다. 더 많은 기능, 더 많은 설정, 더 많은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과정이며, 기능이 늘어날수록 의존성도 늘고 관리해야 할 항목도 많아져 시스템은 더 무거워진다. 스마트폰이 업데이트될수록 용량과 배터리 소모가 커지듯 우리의 내면 OS도 업데이트될수록 더 많은 정보가 쌓인다. 학습 또한 업데이트와 같다. 반복과 축적, 시행착오를 통해 이해가 깊어질수록 처리해야 할 정보량은 더 커지고, 그만큼 시스템은 더 무거워진다. 여기서 말하는 ‘무거워짐’은 나빠졌다는 뜻이 아니라, 정체성 OS가 더 많은 것을 기억하고, 더 많은 경우를 알고, 더 많은 예외 규칙을 품게 되었다는 의미다. 문제는 이 복잡성이 의식적인 기준과 함께 자라지 않으면 풍부함이 곧바로 혼란으로 전환된다는 데 있다. 이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은 점점 혼란에 잠긴다. 정리되지 않은 감정, 처리되지 않은 정보, 배경에서 계속 돌아가는 기억들은 OS를 점점 느리게 만든다. 문제는 세상이 “추가형 업데이트”로 움직이는데 우리는 그것을 “정리형 업데이트”로 착각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업데이트했으니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오히려 과부하를 정상화시킨다. 실제로는 더 많은 정보가 더 넓은 선택지를 만들고, 더 높은 불확실성을 만들며, 판단을 더 무겁게 만든다. 선택지는 늘어났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모르면 판단은 고장 난다. 결정은 미뤄지고 책임은 두려워지고 OS는 가벼워지기는커녕 더 무겁고 더 느려지며 우리는 더 빨리 포화 상태에 도달한다. 이때 우리가 느끼는 ‘정체성 혼란’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추상적 질문 이전에 “이 복잡해진 OS를 어떤 기준으로 운용할 것인가”라는 구조적 문제다. 즉, 오늘의 혼란은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업데이트된 OS를 다루는 기준이 따라오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에 가깝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넣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지, 그 기준을 다시 설계하는 일이다. 이 기준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 자체가 정체성을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는 끝이 없다. 요약하면, 이 글이 말하는 정체성 업데이트는 ‘지식 추가’가 아니라 ‘선택 기준 재설계’다. 무엇을 내 OS에 남겨둘지, 무엇을 과감히 차단할지, 더 이상 내 세계관의 일부로 두지 않을지를 결정하는 작업이야말로 정체성의 가장 실질적인 변화다. 그렇다면 기준은 어디에서 오는가. 일상의 사례를 떠올리면 쉽게 보인다. 메신저 업데이트 목록에서 내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사라진다고 가정해 보자. 그렇다면 업데이트를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의 버전이 내 목적에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데이트=빠르고 좋아진다”는 막연한 인식의 기원을 모른 채 그냥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기능을 찾지 못해 헤매다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후회한다. 이 차이가 구조적 사고다. 무엇이 빠르게 업데이트되는지, 왜 최적화되었다고 느끼는지, 어떤 가능성이 열리고 어떤 가능성이 닫히는지, 그리고 그 판단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이해하는 능력이다. 다뤄야 할 정보량이 많아진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면 선택의 구조는 점점 흔들린다. 구조적 사고란 ‘좋아 보이니까’, ‘다들 하니까’가 아니라 “나의 목적, 나의 자원, 나의 OS 상태”를 기준으로 업데이트의 방향을 점검하는 능력이다. 이 능력이 부족하면 정체성 업데이트조차도 타인의 기준과 환경의 속도에 떠밀려 일어나는 일이 된다. 이제 관점을 나 자신에게로 돌리면, 이것은 결국 자신의 OS를 점검하는 과정이다. 나는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는가. 그 습관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지금의 판단 기준은 무엇이며 그것은 어떤 경험에서 비롯되었는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가. 왜 이런 반응이 나왔는가. 나는 왜 최적화되었다고 느꼈는가. 그 느낌의 기원은 무엇이었는가. 어떤 가능성이 열리고 있었으며 어떤 가능성이 닫히고 있었는가. 내 판단은 어디에서 출발했고 그것은 사실에 기반하고 있었는가, 아니면 익숙함과 두려움에서 나온 자동 반응이었는가. 내가 지금 다루고 있는 정보량은 얼마나 되는가. 내 OS는 그 양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었는가. 이 질문들은 결국 나의 시스템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어떤 기준 위에서 작동하고 있는지를 드러내준다. 그리고 이 질문들은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해체한다. 답을 따라가다 보면 ‘원래’라고 믿어온 것들 역시 특정한 시기, 특정한 환경, 특정한 관계 속에서 형성된 하나의 OS 버전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정체성은 그 버전을 절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다시 편집하고 덜어내고 재설계할 수 있다는 자각에서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커피를 마신다"는 단순한 일상도 관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누군가는 남들이 마시니까 따라 하고, 누군가는 습관적으로 컵을 들고, 누군가는 단지 '잠이 깨는 기분'을 느낀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기분이 아니라 잠이 깨는 감각 자체를 포착한다. 이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감각을 포착하는 순간, 커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하나의 구조를 드러낸다. 감각이라는 구조 안에서 습관, 기분, 행동, 필요 등이 서로 연결되어 움직인다. 이 구조가 생기면 커피는 외부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상황이나 현상을 겪고 매번 업데이트가 된다. 생산성의 조건, 리듬의 변화, 집중의 출발점처럼 확장된 의미로 재해석된다. 그리고 이 의미는 또 다른 관점을 계속해서 파생시킨다. ‘잠을 깨운다’는 작용을 이해한 사람은 관점이 확장되어 그 감각의 본질을 다른 영역에도 자연스럽게 적용한다. 커피라는 작은 행위가 감각을 통해 OS의 구조를 드러내듯, 어떤 습관이든 그 기원을 따라가면 동일한 OS 작동 방식이 드러난다. 관점을 나로 돌려보자 예를 들어 손톱을 뜯는 습관을 보자. 우리 내부 관점으로 돌려 손톱을 뜯게 된 기원이 뭘까? 아, 긴장을 해소하려고. 왜 긴장할 때마다 손톱을 뜯게 되었을까? 뜯는 순간 신경이 분산되고 그 감각에 몰입되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배우게 되었을까? 아, 친구를 보고 호기심이 생겨 무의식적으로 따라 했던 것이 습관이 되었구나. 표면적으로는 이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현상의 해석 그 자체가 아니라, “아, 나는 모방하는 본능이 강하구나”라는 더 깊은 구조를 보는 것이다. 왜일까?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모방으로 학습하며 자라기 때문이다. 그래야 자책이나 포기로 이어지는 해석이 아니라 자신의 시스템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연결된다. 이해를 하게 된다면? 선택지가 보이고 선택지가 보인다면? 실행이 가능해지며 이해를 통한 해답을 얻게 된다. 더 나아가 관점이 확장되어 습관이라는 게 범위가 다양하구나 생각하게 되며 자신의 선택이나 결정 등 행위를 한 번 더 점검하게 된다. 이 해석이 확장되면 집단적 관습으로까지 이어진다는 사실도 보이게 된다. 즉, 아주 사소한 일상도 OS의 작동 방식을 그대로 드러내며 정체성은 이런 관점의 축적을 통해 확장된다. 결국 정체성은 앱을 쌓아 올리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OS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인식하는 순간부터 확장되기 시작한다.
열심히 살았습니다 돈도꽤 벌었죠 매장을 15개까지 운영하면서 승승장구 할줄알았습니다 그런데 두명의 직원이2달동안 피해금액4억에 추가로벌어진 수습비용하면6억까지 피해를줬고 그때부터 힘들어지기시작했습니다 피해복구하느라 매출나오는걸 매꾸는데 쓰기시작했고 지금 7매장 정리하고 8개남았는데 아직도 힘듭니다 피해준2명안 각각4년 2년 실형선고 받았구요 문제는 돈도 돈이지만 아내랑같이 운영하면서 잘될때 저도 제 성공에 취해 독단적이기도 했고 아내의견을 귀담아 듣지않았습니다 그러다 무너지기시작하면서 투자자들이 경영문제로 인사 정산 대표로써 저의 손발을 다묶고 나머지 실무진들한테 나눠서 경영을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도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내가 만든회사에서 내가 쫓겨난다니 하지만 몇달동안 받아들이고 지금은 인정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되면서 아내와 경영에 대한 문제로 끝없이 다투고 의견이 나눠지면서 점점 서로 신뢰가 없어지고 같이 있는것조차 힘들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부부는 같은 일을 하는게 아니라는 어른들말이 맞구나 싶었습니다 서로에게 가장힘이되어서 회사를 성장시켰지만 회사가 어려워지니 처리하는과정에서 의견이 너무달라 힘들더군요
중3 입니다. 저는 한달 용돈을 5만원 받습니다. 그 돈으로 옷도 사고 놀러도 다니라고 주는데 돈이 부족해서 놀러다닐 수가 없어요. 친구들이랑 영화를 보러 가면 영화비에 팝콘값이랑 영화만 보고 오지는 않잖아요 근데 한달에 3번정도 놀러 다니는데 그 용돈 5만원을 모아서 핸드폰이랑 아이패드 같은것도 제 돈으로 사야해요. 계속 이렇게 살다가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 써봐요 보통 한달애 얼마 받나요?
이것저것 해도 요즘 돈벌기가 어려워요. 돈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대출이 늘어... 이상하다... 최저임금이지만 돈을 벌고있고 다른 대출금도 갚고는 있는데 또 돈이 부족해서 대출을 해.... 이게 사는건가.... 언젠가 회사 밥벌이 할 때 정신병원 가보고 싶었는데 무리일듯.............
50대분들 왜케 욕심이 많은거에요????ㅜㅠ!!!!!! 돈벌려고 무슨 피곤하게 너무많은일을 해요!!! 말이되요??남자나 여자나 체력적 정신적 압박감 드는데요 농사일에 화원일에 까페나 편의점이나 공장일이나 종류별로 너무 욕심아닌가요???? 저보고 5가지일을 해보라는듯이 말을햐요!!! 너무하잖아요
엄마랑 자주 다투는데 요번엔 제가 좀 마음이 힘들었어요. 최근에 아빠가 갑자기 아프셔서 일을 못하게 됐는데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건 아닌데 않은데 돈 문제가 신경 쓰여요. 제가 그냥 더 민감하게 느끼는 걸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 자주하던 외식도 꺼려지고, 여행을 가거나 놀러 가는 것도 자꾸 신경쓰여요. 밥을 먹거나 뭔가 소비를 하는것도 계속 신경이 쓰여요. 부모님이 제가 믿음직하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제게 “돈 없다”, “돈 아껴야 해” 같은 돈 얘기를 자주 하세요. 맨날 돈 얘기를 들으니까 자꾸 신경이 쓰이고, 그래서 짜증도 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용돈이나 학원비도 너무 신경 쓰여요. 제 용돈은 만 원이에요. 제 또래 친구들은 10만 원 정도 받는데 저는 부담될까 봐 요구도 안 해요. 그냥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만족하며 살아야 행복하다고 하니까 그러고 싶어서도 있고 좋은 딸이 되고 싶어서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너는 금덩이다”라고 하셨는데, 좋은 의미가 아니라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다는 의미였어요. 그때는 그냥 웃어넘겼어요. 그 말도 사랑 표현 같아서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만큼 날 사랑해주시니 돈을 써주시는거고 아끼지 않으신다는 거니까. 근데 저는 미술을 해서 대회 비용, 재료비, 학원비 이런 게 만만치 않아요. 그래서 죄송하기도 하고, 빨리 돈 벌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저는 소비를 신중히 하고 자주 하는편이 아니라 돈을 조금만 받는데 제 동생은 그냥 부모님 카드를 쓰거든요. 최근 일이 있고 나서 저는 돈을 아끼고 소비도 좀 줄였어요. 근데 제 동생은 저랑 5살 차이기도 하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경제 관념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인지 제가 동생한테 신경을 쏟게 된 것 같아요. 동생이 쓸데없는 걸 사면 요즘 너무 짜증이 나고, 돈을 허비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엄마께 뭐라고 했어요. 근데 엄마가 하신 말은 “걔는 용돈 안 받고, 자기가 조건 지켜서 얻은 거야”였어요. 그 말에 저는 아무 말도 못 했고, 저만 부담을 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러다 보니 아무것도 모르고 소비를 즐기는 동생이 미워지기도 했어요. 근데 이런 돈 얘기를 저는 부모님께 하지 않아요. 미안해서, 걱정***기 싫어서요. 근데 그런 게 결국 저한테 돌아와서 짐이 되는 것 같아요. 부모님도 그런 짐을 주고 싶으셨던 건 아닐 거예요. 근데 저는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라 상황 파악을 빨리 하는 편이고, 그래서 더 일찍부터 돈 문제를 알고 신경 쓰고 있었나 봐요. 빨리 성인이 되고 싶어요. 차라리 제가 돈을 벌 수 있을 테니까요.
안녕하세요 대구사는 27살 남자입니다. 2년전 친구랑 우연히 길거리에서 홀덤펍 행사 하고있었는데 처음 방문해서 지금까지 계속 홀덤펍 다니다가 최근에 2주동안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휴식기가 생기면서 홀덤펍을 더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돈이 없자 카카오뱅크 비상금 대출 300만원 을 받아서 홀덤을 치다가 홀 덤펍 대회를 경험하게 된 뒤 너무 재미있어서 12월에 열리는 대회 준비한다고 180만원을 쓰게 되었었고 비상금 대출을 해제하려고 302만을 내야됩니다. 지금까지 홀덤펍에 쓴돈을 계산해보니 700만원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막심입니다. 건강도 무너진 상태에서 회사에서 계속 근무한다는 보장도 없고 출근해서도 이 문제가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아서 스스로를 자책하면 일에 집중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직 모르십니다. 같이 거주중인데 솔직히 말하기 무섭습니다. 늘 부모님께는 PC방에 간다고 둘러대고 홀덤펍에서 빠르면 12시 늦으면 해뜰떄 까지 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문제는 9.10월달에 소개팅 어플에 휴대폰결제을 하면서 45만원 정도 내야 할 통신요금이 생겼습니다. 홀덤펍에 안가려고 마음을 먹어도 관리자(사장)의 전화가 계속와서 전화을 받으면 가서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의지약박으로 가서 치고 집에 돌아오곤합니다. 진짜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년전 지인이 급하다고 도와달라해서 대리대출받아서 전 피해보는일 없다면서 전에도 이렇게 했다면서 연결해서 신용대출로 도와줬거든요. 근대 나중에 알고보니 사기였고 자기도 당한거래요 그래서 신고하려했는데 본인이 무섭다고 자기도 공범이라고 오인받을꺼같다면서 사기당한돈 대신 값겠다고 카톡이랑 통화내용까지 녹음되있거든요 그래서 기다렸더니 자꾸 돈이없다 힘들다며 미루다가 제가 급해서 이자라도 보내달라 했더니 알겠다고 언제까지 보낸다더니 그때되니 또 돈없다 힘들다를 반복한게 2년이 넘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변호사 만나서 상담받았더니 공범이 맞는거같다 통화해서 마지막기회라고 와서 합의서 작성하자라고 해서 했거든요 근대 날짜랑시간 잡아서 하려 했더니 전날 가족들이 변호사만나는건 아닌거같다며 취소를 했네요. 전 이사람을 이젠더이상 믿을수 없는데 마지막으로 믿어달래요... 고소하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지인이 어디사는지도 몰라요 변호사님이 민증 앞뒤로 찍어보내라해서 받은거 하나뿐... 찾아가거나 욕설한번 한적없고 달래듯이 오히려 건강걱정까지... 너무 걱정입니다
사는것도 점점 지치고 뭘 하던 부족한 사람이고 민폐인 사람 재미도없고 가까이 하기싫은 사람 근데 열심히 하려고 나서면 그냥 또 그게 다른애들한테 폐만 되고 도움도 안되고 점점 나아지려고 고치고 하긴해도 똑같은 제자리걸음인거같아요 내 나름의 한발짝씩 앞으로 내딛는 걸음이 다른사람한테는 큰 차이가 아니니까 너가 뭘 했는데? 뭘 더 노력했는데? 이런말 들을때마다 그냥 내가 없어지는게 더 낫지않을까? 내가 있는게 더 민폐 아닐까? 이런 생각만 점점 들어요.. 미칠거같아 죽고싶다는 생각 해본적도 많고, 그럴때마다 나가면 부모님 생각하면서 버텼는데 이제는 진짜 힘든거같아요 지금 이 글 올리는것도 그냥.. 위로 받고싶은건지 투정부리고 싶은건지 제 감정을 잘 모르겠네요..
제가 정말 크게 잘못해서 가족전체가 금전적으로도 큰 손실을 입은 사건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도 크게 상처를 받았고요. 오직 제 탓이고요. 죽고 싶은데 가족들 때문에 죽을 수도 없고 그냥 살아만 있는데 하루종일 후회와 자책으로 24시간을 보냅니다. 송장 같이 지내요. 에너지가 생기면 울거나 제 머리 때리는 데 쓰고요. 혼잣말도 하고요.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팔이라도 자르고 싶어요. 그럴 수는 없다는 걸 압니다. 과거에 머무르면 안된다는 걸 아는데 제가 저지른 일이니 저에게 잘해줄 이유가 없어요. 죽을 거 같고 스스로 죽여버리고 싶은 것만 참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지금 당장 너무 급한돈이 필요한데 어릴때부터 친한 외숙모한테 빌려볼까 생각만 지금 몇시간째 하고있어요.. 대출도안되고 마땅히 생각나는 사람도 없는데 제 사정얘기하고 부탁드리는거 맞는지 고민걱정이에요..ㅠㅠ
안녕하세요. 3년동안 일을 하다 현재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몇년간 계속 되던 소비습관과 금전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어떻게 할지 막막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을 일찍 시작해 소위 사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은 다 하며 살아왔습니다. 경제개념도 없고 소비 습관도 스트레스성, 감정적 충동 소비가 좀 있는 편 인거 같고, 갖고 싶은것, 하고 싶은 것은 돈 생각을 안하고 다 하는 편이라 계산 없이 다 하고 살다보니, 3년간 일을 했음에도 모은 돈은 없고 빚만 늘게 되더라고요. 비싼 것도 할부로 막 긁기도 하구요.. 중간에 적금도 모아봤지만, 다 카드값 내느라 쓰고 이번에 받은 퇴직금들도 다 키드값 갚는데 썼습니다. 퇴사후 마이너스 통장 2개 만기일에 대한 압박으로 2금융권에서 추가 대출을 받게 되었고, 그것도 현재 카드값 갚느라 거의 쓴 상태입니다. 가계부도 적어보려 했지만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 지속하기 어렵더라구요. 현재도 신용카드만 사용하고 카드값을 내고 있는데, 당장 2월부터 현재 받고 있는 실업급여가 끝나면 수익도 없는대 그 이후에 대한 불안함이 생기고 있습니다. 친구와 형제에게 힘들어서 고민을 이야기 한 적이 있었고, 이전 퇴사 전 마이너스 통장존재만 알고 있는데 제가 퇴직금으로 다 갚은줄 알고 있고, 저도 그렇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현재 마이너스통장2개+대출 합해서 2000이 넘고 카드할부 빚도 1000만원정도 되어 총 3000정도 될 것 같습니다.. 돈에 대한 스트레스가 불현듯 일상 속에서 생각에 나서 스트레스로 앞이 깜깜해 질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또 소비를 생각없이 하는 저를 보며 어디서부터 어떻개 고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3년이나 일을 했는데 모아좋은 돈은 커녕 빚만 있으니 또래 친구들이 돈을 모은걸 보니 막막하면서 자책감도 듭니다. 막연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어 글을 적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5살 이고 모은 돈이 없어요 그동안 펑펑 쓰면서 놀고 신카 할부 갚으면서 돈 다썼습니다 매우 후회중이고 26년도 부터 마음 다 잡고 사회초년생 처럼 살려고 하는데요 인생 살리기 가능 할까요?
저는 10대부터 일을햇고 28살까지 돈을 1억쫌 안되게 모앗엇는데.지인을통해 성인피***이라는가게를차리고 그때부터도박에빠져서 5년동안 피***하면서 벌엇던돈. 모아놧던돈. 대출 해서 대략25억정도 죽었습니다. 스트레스로 머리가 다빠져 대머리도되봤고. 뭐 마음은 말도못하고 망가질때로망가지고 지금은 도박안하려 배달도해보고 대리도하고 다짐하고다짐하는데도. 안되네요. 7살딸을 혼자키우고잇지만도. 뇌가망가진건지 조절이안되요. 단돈 몇만원만잇도 하고 병원입원할까도 생각해봣는데 아이를 맡길곳이없어 그렇게하지도못하고. 병원나와도 똑같다하드라고요. 지금은 집 차 다대출잡혀잇고 팔수잇는건다팔고 다짐하며사는데도 한번씩 ***년마냥 조절이 안됩니다.. 결국엔죽는겜인걸알면서도 마우스만잡으면 스돕이안되요..어떻게살아야할까요 이미 뇌가 망가진대로망가진거같아요
평가절하 되는 듯.. 돈이ㅠ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