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고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학업/고시
중2인데 공부가 너무 어려워요

중2 여자인데요 제목 그대로 공부가 너무 어려워요ㅜㅠ 나름 영어, 수학 과외도 하고 있고 예습, 복습에 인강도 들어봣는데..이번 중간고사 수학 16점에 영어 50점도 안 넘고요 나머지 과목들도 비슷해요 공부도 나름 방법도 바꿔가며 열심히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시험 칠 때마다 성적은 더 떨어져요ㅜㅠ 솔직히 공부를 제외하고도 잘하는거 하나 없고 의지도 많이 부족한가 싶기도 하고...맨날 내일부턴 이렇게 살아야지 하면서 생각만 하면서 실천은 안해요.. 그리고 주변 어른들이나 인터넷 찾아보면 적성을 살려서 진로를 결정하라고 하기도 하던데 음 딱히 할 줄 아는것도 없어요,, 다른 애들 보면 못해도 취미 하나 정돈 있던데 전 고작 해봐야 게임정도? 공부는 유전이라던데..그 말 대로라면 저는 지금 쯤 공부라도 잘했겠죠..공부못해도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 순 있겠죠 근데 인터넷에 쳐보면 부정적인 글만 나오더라고요.. 공부는 꾸준히 열심히 하곤 있는데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적성에 맞는 걸 찾아볼까요? 그냥 돈만 나중에 적당히 벌면서 살고싶어요..ㅜ

#공부 #학업
비공개
· 6달 전
공감공감
댓글6
조회수257
학업/고시
와! 중간고사 망!

안녕하세요? 중간고사 평균 95.4 나온 중학생입니다. 진심 겁나 빡쳤어요. 기말 때는 진짜 제대로 할 겁니다. 휴대폰 중독이라 고민이 많지만, 진짜 기말 땐 모든 앱을 지워서라도 공부만 해야겠어요~^^ 이 결심이 부디 기말 때까지 유지되기를..

#시험 #학교 #성적
비공개
· 6달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61
학업/고시
이게 맞을까요?

제가 지금 학교 계속 다니면 개인적으로 기초가 많이 약해서 수업 이해 안되고 앉아있을 때도 있고 체육 때도 친구 없어서 혼자 있고 학교 끝나면 힘들어서 기초공부할 힘도 없어서 진찌 학교 가려면 누워있어야만 하거든요 아마 머지않아서 많이 힘들고 지쳤을거에요.. 버티는 기분으로 다니고 내신 따기도 힘든 편이라 전문대조차 가기 힘들 것 같은데 근데 편입 하고 싶은 학교는 2년제이기도 하고 어르신들도 다녀요 그리고 시간표상 학교 빨리 끝나서 기초 공부도 할 수 있고 확률상 2년제 대학이나 전문대도 노려볼 수 있는 기회가 커요 근데 이미 2달 지났는데 제가 편입해도 적응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지금 학교에서 버티는 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람 한 명 살린다치고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eun0129
· 6달 전
공감공감
댓글8
조회수171
학업/고시
시험을 망쳐도 정신이 안차려져요ㅠㅜ

중3인데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7번 시험을 치면서 다 평균 60점대고 딱 한번 평균 70을 넘어보고 이번시험은 60점도 못넘을건데 미래가 없는거 같은걸 알면서도 시험 못친걸 봐도 아 점수가 이게 뭐냐 담번엔 열심히 해야지라고 말만 하고 죄책감도 안들고 담번에 제대로 하지도 않고 계속 이러는데 어떡하죠..? 정말 말 그대로 정신이 안차려지는데ㅠㅠ 이럴땐 어떡하나요 이번에도 시험 하나 20점대인데도 별 감흥이 없어요..

#시험 #학교 #성적
마인드진정시키기
· 6달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219
학업/고시
어렵다

복잡함은 피곤하다

비공개
· 6달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47
학업/고시
이제 어떻게 살지 미래가 막막해요

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 입학하게 된 17살입니다. 솔직히 중학교 때 공부를 잘 하는 편이였어요. 전교권에는 들었어요. 근데 이번 중간고사 때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그런데 저는 사실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중학교 때도 그냥 운이 좋았어요. 운 좋게도 저보다 못하는 아이들이 많았던거죠.. 근데 부모님은 저를 아직도 공부를 잘하는 착한 딸로 알고 있어요. 저는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데도요.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중학교때는 나름 노력했어요. 대학교도 취업도 생각하지 않았지만 일단 공부를 했어요. 저는 목표가 있어야 불타오르는 타입인데 지금은 목표가 없어요. 일부러 목표를 만들어보려고 여러 대학교를 찾아보면서 이 대학교에 가고 싶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제 마음은 여전히 차가웠어요. 불씨도 안 튀었어요. 그냥 전혀 관심이 없던거에요.. 사실 저는 프리터가 하고 싶어요. 보수도 높지 않고, 사회적 지위도 높지 않지만 자유롭잖아요. 이런 제 마음과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밑빠진 독에 물 붓듯 공부하는 '나'가 자꾸만 충돌해서 혼란스러워요.. 전 매일 등교하면서 차에 치여서 입원해서 학교 안가고싶다 라고 생각을 안 한 적이 없는데 이게 비정상..? 적이라는 걸 얼마 전에 알았어요. 저는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다니는 줄 알았는데.. 또 저는 남들 앞에서는 항상 가면을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제 진심을 나눌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부모님도 친구에게도 제 진심은 말 못해요. 전에 부모님께 한번 흘리듯 말한 적이 있는데 그때 반응때문에 너무 상처를 받아서 가 뒤로는 절대 남들에게 말 안하기로 마음 먹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냥.. 학교 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가서 하는 건 없는데 학교에 있을 때 나로 있는게 아닌 것 같아요. 마치 게임 캐릭터를 조종하듯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지쳐요.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데 이것 조차도 그냥 시험을 망쳐서 하는 합리화일까봐 못믿겠어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몸이 안좋아졌어요. 근데 이것도 그냥 여러 요인이 겹쳐서 그런걸수도 있어서 제가 유난인것같아요.. 너무 말이 구구절절 됐는데 그냥..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항상 가짜로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말해봤어요.. 제가 평소에 진짜 안 우는데 오늘따라 눈물이 너무 흘러서 그냥 써봤어요..

널따라가
· 6달 전
공감2
댓글4
조회수191
학업/고시
고1인데 시험망쳤습니다. .

이번 중간을봤는데 중학교때는 분명 다 90대이고 상위권이였는데 이번 고등학교와서는 2등급도 안나올것같습니다.. 심지어 일반고입니다..저어떡하죠.ㅜㅡㅠ

시험망친사람
· 6달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189
학업/고시
아, 진짜 살기 싫다..

똑같이 공부하고 시험을 봤는데 친구는 올백이고, 나는 100 하나 나머지 91,91,95이고.. 진짜 살기 싫어서 손목 그었는데, 죽지도 않고..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인생 진짜 왜 사는 거임? 이딴 식으로 살거면 그냥 죽고 말지. 내가 죽으면 한 사람이라도 울어줄 지 모르겠네. 뛰어내리고 싶다..

#성적 #자해 #시험 #학교 #자살
비공개
· 6달 전
공감1
댓글5
조회수165
학업/고시
과제

하기 너무싫다. 근데 해야겠죠. 네. 하.....

#대학 #학교
폰폰상우
· 6달 전
공감공감
댓글5
조회수136
학업/고시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울어보고싶은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고 토닥여주실분있나요 세상에 갈곳이 없고 받아주는데도없고 서러운데 친구도없고 여친도 없고 선후배도없이살았습니다 너무 혼자서 모든걸 견뎌내고 인내하고 몸이 아파서 아무렇지않은척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제 32살인데 남들과 같이 사진찍어본적도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카 톡 옵 챗 제 목은 booqoo 입니다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울어보고싶은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고 토닥여주실분있나요 세상에 갈곳이 없고 받아주는데도없고 서러운데 친구도없고 여친도 없고 선후배도없이살았습니다 너무 혼자서 모든걸 견뎌내고 인내하고 몸이 아파서 아무렇지않은척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제 32살인데 남들과 같이 사진찍어본적도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카 톡 옵 챗 제 목은 booqoo 입니다

asv23bv4y
· 6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65
학업/고시
시험 망쳐서 너무 힘들어요

뭐가 문제였는지 모르겠어요 평소처럼 열심히 준비했고 시험이 특별히 어려운 것도 아니였는데 실수를 너무 많이 했어요 만회 가능한지도 모르겠어요...문제를 다 풀어놓고 선지를 잘못고르거나 계산 실수 문제 잘 못 읽기 등 너무 실수를 많이 했어요..중요한 시기인데 너무 멘탈이 나가고 힘드네요.괜찮아 다음에 잘 해야지하고 잊어버리려고 해봐도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고 너무 힘들어요.하 ㅜㅠ등급제 때문에 하나로 찍은애들이랑 같은 등급이라는게 너무 충격적이에요 진짜 열심히 했는데..

#시험 #성적 #학교 #입시
배추토마토
· 6달 전
공감2
댓글3
조회수172
학업/고시
와! 중간고사!

저는 중학생인데, 중간고사 1일차가 끝났습니다. 오늘 국어, 수학을 쳤는데 95, 100이 나왔어요. 그런데 저는 제가 공부한만큼의 결과가 아닌것같아 너무 속상해서 울었거든요. 그랬더니 반 애들이 기만이라며 비웃기도 하고.. 아무튼 힘들었어요. 그리고 집에 갔더니 95점이라고 부모님한테 또 혼났거든요... 내일은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올백받으라고 요구한 사람만 6명인데, 첫날부터 실패해서 많이 실망하셨을거고... 내일은 진짜 영어라서 중요하거든요.. 정말 힘듭니다..

#성적 #시험 #학교 #자살 #올백
비공개
· 6달 전
공감2
댓글4
조회수152
학업/고시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자존감도 낮아요. 앞으로의 미래가 너무 걱정됩니다.

현재 20살이 된 남자입니다. 입시에 실패해 재수 중이고 아침부터 밤까지 재수학원에만 앉아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앞만보고 열심히 달립니다. 근데 저는 항상 생각이 많습니다. 이렇게 공부해서 대학을 간다고 해도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겠는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고요. 대학 간판이 사회생활이 중요하다는 거 압니다. 아는데 그 벽은 너무나도 높고 당장 대학만 생각해봐도 학과를 정해야하는데 전 제가 뭘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학문을 연구하고 공부하는데에는 전혀 재능이 없고 오히려 전 운동을 좋아합니다. 돈도 벌고싶고.. 빨리 성공하고 싶은 마음만 클 뿐입니다. 어제 병무청을 방문해 신검을 받았습니다. 키 때문에 4급이라더군요. 키로 4급을 받으려면 키가 159cm 미만이여야합니다. 친구들은 군대를 가지않는다고 저를 부러워하지만 저는 겉으로는 제가 승자인척해도 마음만큼은 자원입대를 하고싶을 정도로 제 키가 싫었습니다. 제가 키 때문에 공익 판정을 받았다고 보여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도 군대생활을 할 수 있다고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읽다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자존감도 매우 낮습니다. 많이 울기도 하고요. 연애도 해보고 싶습니다. 저도 짝사랑 좀 그만하고 사랑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거울을 봅니다. 가진 것 하나 없는 제가 무얼 해야하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죽을 용기 따위는 없습니다. 저도 제가 한심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이 바뀝니다. 친구들에게 하소연하기 싫습니다. 이렇게 자주 하소연하다보면 제가 질릴것이고 저를 떠날것이 뻔하니까요. 아무나 조언 좀 해주세요.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조언 #위로
이클립스1
· 6달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46
학업/고시
우울

과제하기 싫어서 널브러짐 언제까지 이러고 살건데

#우울 #대학
비공개
· 6달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15
학업/고시
회의감

간호학과 4학년이 되고 난 다음부터 취업과 연관되다 보니 더 잘해야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는데 내가 나를 봤을 때 너무 못하는거 같다. 누구나 처음은 다 어려운 건데 내가 과연 간호사로써 일을 할 수 있을지 간호사가 맞는 일인지 자꾸 회의감이 든다. 사람을 간호하는 일인데 내가 잘못해서 간호가 아니라 죽게 만들면 어떠하나 자꾸 걱정이 든다. 한참 어린 동생들도 다 잘하는데 나는 왜 이럴까...

LMS2
· 6달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31
학업/고시
잘모르겠어요

요즘 많이 이상하게 불안이 많네요 원래 열심히 사는 성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학 성적 대충이라고 챙기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집중도 힘들고 시험공부도 힘들어 중간시험 공부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노력을 해야하는데 회피만 열심히 하고 대인관계를 맺는 것도 어렵습니다. 너무 나태한 성격 탓일까요. 아니면 그냥 노력할 생각과 간절함이 부족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학교
asd342
· 6달 전
공감2
댓글8
조회수184
학업/고시
중간고사 망했는데

반타작 했는데 어쩌죠 100점 많다는데 수행은 거의 다 만점이여서 변별력이 없어요 저는 과외도 받았는데

비공개
· 6달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172
학업/고시
학교 다니는게 힘들어요

중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이랑 미세하게 멀어지고 친구가 별로 없어요 학교 진도는 따라가기 벅차고 공부는 안 해요 과외는 받고 있는데 오늘 시험 봤더니 반타작을 했더라고요 다른애들은 잘 봤다던데.. 학업때매 엄마랑 싸우는것도 지겨워요 대학은 갈 수 있을까요?

비공개
· 6달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132
학업/고시
제발 나 좀 말려주실 분?

이번에 중간고사 5등급나와 내신 망하면 잘하면 그.. 갈 수 있을거 같은데 누가 나에게 죽지말라고 따끔하게 말해주실 분 없나요.. 제가 이승에 더 붙어있을 수 있게 마음을 다 잡고 싶어요.. 혹시 시험 끝나도 허튼 생각안하게요.. 충동적으로 가지 않게 제발..!

#시험 #ㅈㅅ #성적 #죽음 #학교
비공개
· 6달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190
학업/고시
평생을 후회할것 같아요

현재 대학을 다니는 새내기 입니다 취업이 잘되는 대학을 가고싶어서 또 수능을 준비한다는 경험을 다시는 하고싶지 않아서 딱 하나 붙은 현재의 대학에 왔는데요… 사실 속으론 떨어지길 바랬던것 같아요 지방중에 지방에 있기도 하고 늘 꿈꾸던 인서울과는 거리가 많이 먼 대학이었거든요.. 또 대학생활도 이 대학의 특성상 없는 느낌인 대학이었거든요..(예를 들면 염색, 네일아트, 파마 안되고 밥약같은거 없고 옷도 맘대로 못입는 그런느낌..입니다 추측은 하지 말아주세요) 한번뿐인 제 20대의 초반을 대학생활 한번 누려*** 못한다는게 좀 마음이 쓰이더라구요… 취업하나만을 믿고 온 대학인데 막상오니까 취업이 안된답니다… 특히 여학생은 더 안된데요.. 제가 여학생인데요…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는걸 알고 있는데 취업을 믿고 왔는데… 믿을구석이 사라진것 같아 걱정입니다.. 휴학하기엔 동기문화가 세서 제가 다시는 대학에 못돌아올것 같아 걱정이라 못할 것 같아요 그냥 제가 이 대학을 계속 다니면 후회할 것 같은데 또 도전하기는 무서워요.. 수능때 제일 좋은 성적이 나왔는데 그게 또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더 떨어진 대학을 가야만 할까봐 무서워요… 그런데 저 진짜 평생을 후회할것 같아요 대학생활을 평범하게 누리지 못했다는게… 또 이렇게 했는데 취업이 안되면 그거에, 취업이 되더라도 제 20대 초반을 재밌게 보내지 못한것에 대한 후회가 열등감처럼 남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부모님이랑 이런 이야기로 매번 싸워서 더이상 말할 수 있는 대상이 없는데…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대학 #입시 #자퇴 #학교
비공개
· 6달 전
공감공감
댓글5
조회수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