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피부? 수분부족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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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피부? 수분부족피부?
안냐세요? 저는 약간의 하비(하체비만)가 있는 여자입니다. 전 하비가 그렇게 심각하진 않지만 저 자신이 봤을땐 남에게 이 튼튼한 다릿살을 보여주기 싫어서 버뮤다 (통반바지) 를 입고다녀요. 저는 허벅지살이랑 종아리 살이 많아서 제 출렁거리고 육덕져서 남자분들이 "와..어떻게 여자가 저렇게 뚱뚱하냐?" 하실까 하는 마음에 반바지는 진짜 거의 안입거등요? 그런데 제가 최근에 인터넷에서 봤는데 남자분들은 이 버뮤다를 싫어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버뮤다 말고 그냥 반바지가 나아요? 참고로 저는 52키로고 키는 160조금 넘습니다. (비만은 아니에요^^ 평균임) 그리고 먹으면 살이 배로거의 안가고 다리로 가는편이에요. 지인짜 궁금한데 남자분들? 오버핏 통반바지가 낫다 VS 쌔끈빠끈한 반바지가 낫다 중에 뭐가 더 좋은지 댓 한번만 해주시구요!! 살이 약간 있지만 ***한 다리가 낫다 VS 뼈말라 여자가 낫다 중 골라서 댓써쭤요!!!!! 진심 제발 플리즈 🥺🥺
초6 157cm 60kg 허리만 30인치고요 7살 때부터 소아비만이었습니다 5살 이전에는 자주 아플만큼 상당히 마른 체형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까지 쪄버린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뚱뚱해서 내 몸이 싫어진건 8살때 부터였고요 외모정병은 11살때부터 시작됐었어요 10살때는 뚱뚱하다고 괴롭힘도 당해봤어요 운동으로 빼려 했지만 체력도 안좋아 너무 힘이들어 운동까지 두려워요 현재 겨우 10kg 감량했지만 아직도 제 스스로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아직도 저보다 뚱뚱한 친구는 없을 것 같고 아직도 제 살들이 창피합니다 늘 말로만 47kg이 목표라고 하지만 항상 현실은 이런 생각에 잠겨서 살을 감추기만 하고 운동도 안하게 됩니다 어떻게하면 이런 마음 이겨내고 다시 다이어트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
ㅏㄹ라줘
제가 초등학생 때 있었던 턱을 괴는 습관 때문에 턱이 튀어나와있어요. 그거때문에 중학교에 온 뒤로 어떤 유명하신 분을 닮았다며 놀림을 받아요. 그 분은 정말 좋으신 분이시고, 멋진 분이지만 놀림을 받을 때마다 그 분이 미워저요. 턱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위축되고 무서워요. 극복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얼굴이 못생겻다고생각하지않아요 근데 사람들도 친하지않은 애들은 얼굴이못생겼다고이상하다고해요 너무강압적으로 너무외모지상주의로 생각하도록됫고 그런집착을 햇던거같아요 못생겻다는 그런말의 압박감을 받***라서 20대의 저를 버린거같앗어요 얼굴을 현실이중요한건데 얼굴은 첫인상과마음이중요한단걸알앗어요 버려진 그런저를 너무 많이 못난면을 사랑해주지않앗던거같아요 마카여러분도 사랑해주길바래요 정병잇으신분들도 못난면을 잃지않고 이쁜면을 다 믿지않고 둘다 인정하여 좋아해주길 바라요 못생긴게아니라 아름다운 오징어라고생각도안하고 아름다운 얼굴이고 자연이물려준얼굴보다 부모가 물려준 고마운 얼굴이구나 생각할래요 ㅎㅎ
지금 학생인데 친구들은 다 화장을 예전부터 시작해서 하고 다녀요 근데 저는 다른애들이 놀릴까봐 못하겠어요 그리고 친구랑 대화할때 눈을 보고 이야기해야하는데 제 얼굴이 너무 이상해 보일까봐 눈도 제대로 못 보겠어요
저는 161센치에 66키로정도되는 통통하다면 통통하고 뚱뚱하다하면 뚱뚱한 체형을 가지고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통통하다 잘먹는다라는 소리는 물론이고 살 조금만빠지면 좋겠다는 얘기는 학생때부터 질리도록 들었어요 원래 별생각이 없었는데 이제 그냥 거울만봐도 자존감이 훅훅떨어지고 제자신이 싫어지더라고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지금 월요일에 급하게 치마를 입어야하는데 하루만에 얇아지는 방법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얇아지는법 알려주세요!! 급해서 빨리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나는 육학년 인 학생이야 요즘엔 내가 사춘기라서 외모에 관심이 많아진것 같아 또 친구들은 다 예쁜데 나만 못생겼다고 생각 하는 것 같아 턱도 사각턱이지 이빨도 넘 못난지 친구도 없지 내가 예뻐지고 친구들한데 인기가 많아지고 싶어
외동딸이 키가 작아서 위축돼 있어요 이미 성인이라서 클수있는 방법도없는데 늘 대화코드가 작은키에 꽂혀있네요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 부모를 원망까지 한답니다 제가 너는 주님의걸작품이라고 얘기해줘도 와닿지않은가 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요 병원에서는 성장판이 닫혀있어 자세교정을 말씀하셨어요
근데 친하지않은애들은 안괜찮나보다 난 괜찮다고 느끼는데 그애들은 지들이잘난거마냥 다니니까 어쩔수없지란생각이든다 그애들은 지들이 출세할거같이 보란듯다니더라 난 아닌데 부럽다라는 긍지가잇고 아무튼 부러워죽을것같앗다가 그냥 체념햇다 어차피 이뤄질수없는 노력은 안되니까 피와땀으로 되는거야 암튼 성공할까봐두렵긴하다 그가해자들이 난다알아도 성공한다면 이세상은 잘못된거다
저는 얼굴은 연예인처럼 엄청 작은데요 어깨는 40cm라서 뭘 입어도 남자같고 (숏컷에서 기르는중) 덩치가 너무 커보여서 어찌 할바를 모르겠어요 어깨 좁아지는법 아는사람 있나요..?
오늘 하루를 마친 나 자신에게 마지막으로 질문을 해본다. "그러게". 그러게가 쓰이는 곳은 다양하더라. Q. 왜 태어나서 짝사랑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나요? A. 그러게. Q. 그 얼굴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A. 그러게. 외에도 종종 질문을 하곤 한다. 가끔 거울을 보며 좀 더 말랐으면, 유쌍이였으면, 코가 더 날렵했으면, 턱이 더 갸름했으면 하며 티비에 나오는 엔믹스 설윤과 내 얼굴을 비교하곤 한다. 그러다 갑자기 눈 앞이 까맣게 되었다 다시 돌아오면, 내 머리는 내 손으로 쥐어뜯은 채 뒤엉킨 채로 날 맞이했다. 갑자기 *** 사람처럼 폰으로 내 머리를 치기도 하고, 주먹으로 나 자신을 때리기도 하고, ㅈㅎ욕구가 치솟아 오를 때가 종종 있다. 애매하게 생긴 게 고통스러웠다. 차라리 완전 예뻤으면, 완전 못생겼으면. 지금처럼 이렇게 내 얼굴을 찝으며 생각하진 않았을까. 라며 오늘도 난 눈 앞을 가리며 머리를 쥐어뜯는다.
다른 환자들 진료할땐 진료실에 들어가*** 않았으니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진짜 피폐하고 정신병이 최고조로 심할땐 꾸미지도 못하고 사회생활도 안했는데 그땐 보는둥 마는둥 하시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울어도 별 신경 안쓰시고 근데 약먹고 시험도 아깝게 떨어지고 사회생활도 하면서 깔끔하게 꾸밀땐 실제 울지도 않아도 눈물 고였다면서 진료 오래봐주고 다음진료 앞당겨 주셨는데 전문가가 이러신다고 하니 조금 회의감이 느껴지는데요.. ㅠ 예쁘고 안예쁘고가 아닌 외적 분위기로 차별?하는건 있으신건 같아요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고 *** 음침하개 옆에 서서 대가리크기 비교함. 내가 더 크면 그날부터 얼굴크기 정병 시작되는 거임. 그리고 다른 사람들 콧대 보면서 정병 먹음. 남들 앞에서 거울 잘 못봄. 다른 사람 말 하나하나에 의미부여. 이게 계속되니까 내가 너무 힘듦.
사진올려도 되지만 지금은 혼자만알고잇어요 내얼굴을 잊지않으려고 담아두는데 너무힘드네요 성형할돈없고 다들 성형하라고 하고 여기도똑같네여 똑같은글만잇고 서러워서가아니에여 조금의 괜찮은면도잇지만 그래도 너무 힘든단 소리죠 친하지않은 애들의 의견을듣고서 이상한애로 남는게싫어서 그런건데 왜내가이런말을 들을만큼 태어난게잘못일까요 ?
누구나 반대못할만큼 아이돌같이 예쁘고 외적으로 돋보이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은데 스스로 만족할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성형에 손 대자니 돈도 돈이고 잘못건드렸다 이질감만 들 것 같구요. 분명 꾸미고 다니는 기술은 많이 늘었고 거울보면 종종 만족하기도 하는데 화장을 하고 꾸미는 팁을 계속 찾아보고 예쁜 사람들을 보면 볼수록 예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맨 얼굴로 편히 다녔을때보다 불행한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을 말하면 항상 어느정도 예뻐지고싶냐고 질문을 받는데, 항상 아이돌만큼 예뻐보고싶다 말하면 그건 아이돌이라는 말을 듣는데 그게 당연하다는걸 알면서도 나랑 그런 사람들의 격차가 얼마나 크면 저런 답이 나올까 싶어서 힘드네요. 현실에서 예쁜애들보면 유전자 잘 타고나서 부럽다고 느끼기만 하고 만족을 못하게 돼요. 남이랑 너무 비교하고 스스로 부족하다고 늘 느끼는게 근본적인 문제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걍 인간이 아니었다고 보면돼요 사주로 인생상담도 많이 받으러 다녔는데 전형적인 초년기신이라면서 초년에 힘들었던게 티가나는데 30대인 지금이라도 평범하게 사는게 어디야..이러시던데 남들은 소수 빼고 어릴때 대부분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나만 바닥에서 기다가 이제와서 평범하게 살면 그게 행복한건가요?지나간 제 어린시절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못생겼어도 없이 살지는 않았으면 그래도 가난한것보단 낫지 않냐는데 어릴때는 돈복도 지금보다 없었어요.. 부자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돈버는 지금이 3배정도는 나은거같고 한달에 10만원 하는 유치원 다닌다고 가족들 포함 주변에서 와 비싸다~느그는 복 받은 인생이네~하고 비아냥거렸는데 10만원어치 대우도 아닌 막말로 걍 동물보다 못한 삶 살았다고 보면돼요 개 돼지같은삶 애들 못생겼다고 선생이 그렇게 천대 학대를 하더라고요
정말 얼굴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못생겨서 괴롭습니다. 예쁘게 사진찍어서 소셜미디아에 너무너무 올리고싶은데 얼굴이 너무 추악해서 못올립니다... 현실에서도 너무 별로지만 사진에서는 그냥 인간처럼 생기지 않았어요.. 너무 못생겨서 화가날 정도입니다. 셀카를 찍으면 제 이목구비가 납작해지고 너무너무 못생겨서 마음이 아파요. 제 얼굴에 혐오감이 올정도로 너무 싫고 얼굴을 다시 개조하고 싶어요. 정말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관리도 매일매일 해줘요. 일주일에 적어도 2번씩 스트레칭, 체조, 줄넘기 & 매주 가는 피부과 & 꾸준히 맞고 있는 슬림코, 지방제거 주사 & 쌍커풀 수술 등... 정말 열심히 하고있는데 저는 아직도 왜이렇게 못생겼을까요? 결국 저에게 예뻐진다는 꿈은 그저 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