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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어떡하지 진짜

이제어떡하면좋죠 ..외모말고 다른매력찾으라는데 고마운분이 계시지만 외모를보는사람들이많아요 ㅠㅠㅠ 안본다고해놓고 보는사람들도 꽤잇구요 그래서 더 많이 꾸미고 화장해도 안되는지 모르겠는데 평범한얼굴이여도 못난건아니라고봐요 진짜 근데도 사람들과남자들은 보고서 속닥거리고 안쳐다보는 그런얼굴이에요 안경써서그런지생긴게 그런가봐요 ㅜㅜ 겨우 30살넘도록 열심히 35살됫는데 너무비굴하고 서럽진않아요 성형할만큼 못생긴것도아닌데도 이쁘거나 이쁜애들보면 연예인들볼수록 더 자괴감조금들고 열등감 조금느껴요 그리고 너무 마음이 차가운답과 단호한말글들로인해 맘이 아프답니다 그래서 더욱 학생때부터 20대까지 열심히 화장하고 몸매관리도하고 지금은 삼십대가 넘어가면서부터 뭐 스트레스로포기햇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매력이잇겟지하며 살면서 내면과선해짐으로 양식을 쌓앗어요 그래도 안알아주더라고요 슬펏어요 그게 .. 선해진다는게 겨우 성격바뀐건데 바꾸기가쉽지않잖아요?! 외모도 그래요 바꾸면 얼굴 못알아보고 칼대면 아픈건순식간이고 바뀌어버리면 진짜 관리나 잘보여야하는거거든요 내가해서가아니라 한사람들 보면서 느낀거에요 바비x이라는곳도 보면 진짜 만족감과 대리만족으로 채워서 한사람들도잇더라고요 제가견적 본적잇는데 불쌍해서인지 억울해서 남겻더니 사진과첨부햇거든요 그런데 바로 따뜻한 답글이 달려서 놀랐어요 그치만 전 너무 만족하지도않아요 중간이거든요 만족하는게요 서럽진않고요 .. 주변은 신경쓰지마라 그대로살아라 괜찮다그러는데 어른들이이쁘다그러셔도 기분좋게하는말과 글 같아서 너무 많이 신경이 가요 한숨나오네요 ㅠㅠ 저도 이나이먹어서 평생갈얼굴인데 그렇다고 고집부리기도 뭐 하고요 사실 스트레스는받아도 서럽진않은데 그냥얼굴이 보름달같다가넘어가서 너무 살쪘어요 얼굴살도오른형이고 얼굴형도요 답답해요 왜그런형은 살이안빠지는지 몰라요 ㅜㅜㅜㅜㅜ

newangel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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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몇년동안 계속 생각해오던건데

키작은 남자의 삶 너무 힘들어요 어줍잖은 위로(다른 매력을 키워라)도 도움이 안되고 노력으로는 커버가 안되는것같아요 차라리 자살하고 싶어요 요새는 낳아주신 부모님도 원망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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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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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강박이 너무 심해요

고등학교 2학년 여자입니다 현재 미대입시중인데 고3 입시반에 정말 예쁜 분이 한분 계세요 그 전에는 그냥 예쁘다, 부럽다 정도였는데 이젠 그 사람의 비율과 교복과 인맥 등 별 같잖은 것들까지 다 부러워하고 비교하고 있어요 회피하고싶어도 하필이면 입시반에 남자친구가 있어서 어쩔수없이 한번은 마주치게 됩니다 이게 한달째라서 너무 괴로워요 그사람은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예뻐서 주위 친구들도 끼리끼리 논다고 예쁜사람만 모여있고 그림도 잘그립니다 그사람 다니는 학교 교복은 어찌나 예쁜지 저희 학교 교복은 교복 블라우스부터 치마까지 다 별로입니다 물론 그사람이 입으면 예쁘겠죠 그리고 선생님들한테 사랑도 많이 받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머리도 얼굴도 작고 눈은 크고 코도 작고 키도 저보다 커서 너무 부러워서 죽고싶어요 이걸 남자친구한테 말하니까 계속 생각을 바꾸려는 노력을 하래요 저도 정말 질리도록 노력한건데 너무 슬픕니다 저는 그사람의 반대로 생긴 것 같습니다 눈도 주변 사람들은 크다고 말해줘도 저는 그사람처럼 되고싶은 마음에 못믿겠고 얼굴도 수시로 큰지 작은지 자를 대서 확인합니다 키도 작고 머리도 커서 거울 볼때마다 자괴감 들고 쳐진 입꼬리에 눈 밑도 패여있고 쌍커풀도 속쌍이라 못생김의 조건을 다 가지고 있어요 주위에서 아무리 예쁘다고 말해줘도 저는 못믿습니다 하필이면 그사람이랑 예전에 친했던 관계였다가 다시 멀어졌는데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는거 정말 정신이상자같고 할일이 없어서 이러는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한테 말해도 다 같은 소리만 나올게 뻔해서 오히려 말도 못하겠어요 예쁘고 눈 큰 캐릭터만 보면 그사람 생각이 나고 그사람 옆모습까지 기억해놨다가 제 옆모습이랑 비교하고 또 자괴감에 빠집니다 그사람 얼굴 크기랑 비슷한 친구들 옆에 서서 저랑 얼마나 차이나는지도 보고있어요 수술도 괜히 자존심때문에 못하겠어요 그사람은 분명 성형 안했을거같아서요 그사람 보고 바로 저 보면서 아 이정도면 괜찮네 하고 저를 위로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 상태로 돌아와요 이 상태를 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할 것을 알기에 선뜻 이야기 못하겠어요 그사람은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직업 얻고 예쁜데 커리어까지 좋다는 소리 들으면서 평생 행복하게 살겠죠

#예쁨 #비교 #자괴감 #자존감
주루르댕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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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가 넘 못생겻어요

친구들을 마르고 예쁜데 저는 뚱뚱하고 못생겼어요. 가끔 눈이 예쁘면 코가 이상하고 남자애들은 절 돼지,오징어 등등으로 불러요. 이게 말로만 듣던 외모정병 인가요? 알려주세요

#부러움 #외모정병 #못생김 #나는왜이렇게생겻지 #뚱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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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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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지속적인 외모 고민때문에 힘들어요

고등학교 2학년 여자입니다 현재 미대입시중인데 고3 입시반에 정말 예쁜 분이 한분 계세요 그 전에는 그냥 예쁘다, 부럽다 정도였는데 이젠 그 사람의 비율과 교복과 인맥 등 별 같잖은 것들까지 다 부러워하고 비교하고 있어요 회피하고싶어도 하필이면 입시반에 남자친구가 있어서 어쩔수없이 한번은 마주치게 됩니다 이게 한달째라서 너무 괴로워요 그사람은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예뻐서 주위 친구들도 끼리끼리 논다고 예쁜사람만 모여있고 그림도 잘그립니다 그사람 다니는 학교 교복은 어찌나 예쁜지 저희 학교 교복은 교복 블라우스부터 치마까지 다 별로입니다 물론 그사람이 입으면 예쁘겠죠 그리고 선생님들한테 사랑도 많이 받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머리도 얼굴도 작고 눈은 크고 코도 작고 키도 저보다 커서 너무 부러워서 죽고싶어요 이걸 남자친구한테 말하니까 계속 생각을 바꾸려는 노력을 하래요 저도 정말 질리도록 노력한건데 너무 슬픕니다 저는 그사람의 반대로 생긴 것 같습니다 눈도 주변 사람들은 크다고 말해줘도 저는 그사람처럼 되고싶은 마음에 못믿겠고 얼굴도 수시로 큰지 작은지 자를 대서 확인합니다 키도 작고 머리도 커서 거울 볼때마다 자괴감 들고 쳐진 입꼬리에 눈 밑도 ***있고 쌍커풀도 속쌍이라 못생김의 조건을 다 가지고 있어요 주위에서 아무리 예쁘다고 말해줘도 저는 못믿습니다 하필이면 그사람이랑 예전에 친했던 관계였다가 다시 멀어졌는데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는거 정말 ***같고 할일이 없어서 이러는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한테 말해도 다 같은 소리만 나올게 뻔해서 오히려 말도 못하겠어요 예쁘고 눈 큰 캐릭터만 보면 그사람 생각이 나고 그사람 옆모습까지 기억해놨다가 제 옆모습이랑 비교하고 또 자괴감에 빠집니다 그사람 얼굴 크기랑 비슷한 친구들 옆에 서서 저랑 얼마나 차이나는지도 보고있어요 수술도 괜히 자존심때문에 못하겠어요 그사람은 분명 성형 안했을거같아서요 그사람 보고 바로 저 보면서 아 이정도면 괜찮네 하고 저를 위로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 상태로 돌아와요 이 상태를 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할 것을 알기에 선뜻 이야기 못하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 너무 힘들어요

#성형 #열등감 #콤플렉스
주루르댕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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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이쁜사람들은 어떤삶을살까요

나 이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어요 얼굴도 제대로 생기지도않앗고 그저그런얼굴인데 생각해보니 특별한게없엇네요 그저 유명인과 대화나눈게 다인데 그걸 특별하다고여기어 착각하기도한 제잘못이커요 그사람들도사생활잇고 그런대저는 그냥 특별하게 여겨져 달려왓나봐요 그러니 연습생이름으로 사칭그룹이나당하죠 ㅜㅜ 괜히 싸이월드햇을때 피플에올려 문자나받고 에휴 내가운명을 그렇게 만들엇나봐요 유명인들에게보낸디엠으로 얼굴보낸다고 달라지는건없는데 내가너무 귀여운것도아니고 이쁜것도아녜요 하긴 그런다고답이오는것도아니고요 하지만 이런내마음을 알아줄리는없잖아요 ? 그러니저도 사람인데그분들도사람이겟죠 그치만 얼굴로나 능력으로만 사는 분들이라 저는 특별하지않아요 ㅠㅠ 우주닿앗다고특별하지도않고 유명인과닿앗다고 특별하지도않아요 이딴말도 짓거릴만큼 유명치않앗고 유명닉넴으로 인스타살아봣어도 금방지워서 사람들도 모를걸요? ! 아무튼 저 너무 진지하게남겨보는거지만 정말 신이잇다면 내가너무 늦게깨닫는게 부족하고 경계선지능장애라 그런거라판단되어요 얼굴이 이러니 답답하고 저보다 훨씬나은사람들은없을거라믿어요 다 얼굴이나 사연이 제각각인 사람들도잇는데 성형도못 할거같고 그냥 이대로살다가 평생갈 얼굴이나 돈도못버는 경계선지능장애라 그런게제한되요 여러분은 이쁘셔서 좋겟어요 이쁨도받고 귀여움도받고 대체적으로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쁨을 다받잖아요 유명인들도 그렇고 고충도잇겟지만 진짜 부럽고 열등감느끼고 박탈감은 안느껴요 자격지심도없고 그저 눈물만흘려요 내가이러니 부모님은 부족한대로 사시는 자수성가한 분들이거든요 그치만 엄마아빠는 이대로살라네요 하하 ;; 하 .. 본인들은 모르죠 허나 알아줄리는없다고봐요 참 그리고 저 일 못하게됫어요 기관도움받아 할려그랬는데 안됫어요 돈구할돈없고 이사갈돈만 잇어서요 죄송합니다 다들 .. 잘생긴것도아닌데 이렇게태어난게 잘못아니고 잘못인거아닌거아는데요 자꾸만 이생각이떠돌아요 “나같이생긴사람도 잘못인걸까아니면 이렇게생겨서 잘못인건가”라고요 저진짜 ***같죠 이러면 안되고 이뻐해줘야되는데 자꾸만 약해지네요 ㅠㅠㅠ

newangel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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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사랑받고싶어요

어떻게 해야 사랑을 받을 수 있나요?

kluzx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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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죽고싶은데

가끔 제가 죽어도 될만큼 너무 뚱뚱하고 못생겼다 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죽기에는 무섭습니다 다이어트 하려고 운동도 최근에 시작했는데 잘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어디에라도 털어놔야지 괜찮아질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자기수용 #운동 #정신건강 #다이어트 #뚱뚱함
나도차도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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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평범한 거 아는데

그냥 혐오스럽습니다. 거울을 하루에 수백번 봐도 너무 혐오스러워요 부모님들은 그딴걸 왜 신경쓰냐 하시는데, 저는 애초에 내가 이렇게 생기지 않았으면 애초에 학폭을 안 당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요 저 되게 열심히 살거든요 공부 평생 할 각오로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로 근데 정말 가끔씩 무너져요 너무 힘들고, 제 외모에 모난점이 없고 평범한 것이라는걸 알지만 가끔씩 폭발할 때가 있어요. 애초에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다 이딴 혐오스러운 외모 물려주고 살라고 하는건 강요 아닌가요? 저에게 미안해서라도 성형 시켜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돈도 많은 작자들이 왜 성형 얘기만 꺼내면 절 탓하죠?

#성형 #힘듦 #외모 #학폭 #혐오
해인hane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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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피부 안좋아서 서러워예..

여드름이 지금 6년 가까이 안 없어져요 작년부터 진짜 빡세게 관리했거든요 베개커버 일주일에 한번씩 꼭 빨고 잘때도 베개나 이불에 얼굴 닿이는거 신경쓰고 아침저녁으로 꼼꼼하게 세안하고 닦을때도 수건 말고 페이스타월로 톡톡 닦고 패드는 자극적이어서 토너 앰플 크림만 바르면서 과하지 않게 하고있고 화장도 거의 못하고 다니고 밀가루 단거 튀김 맵***극적인거 가공식품 탄산음료 이런것도 아예 끊었어요 먼저 안먹고 누가 좀 먹어라 먹어라 해야 겨우 먹어요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어쩌다 아이스크림 같은거 한번 먹으면 바로 피부가 뒤집어져요 친구들이랑 놀때도 최대한 엽떡이나 마라탕집 파스타집 안가는데 저 때문에 애들까지 맛있는거 못먹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그리고 이러다보니 강박?이 생기더라고요 학교에서 짜장면이나 치킨 마라탕 뭐 이런거 나오게 되면 저 혼자 안 먹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억지로 먹는데 먹는동안 마음도 안 편하고 계속 피부 생각밖에 안 들고 기분이 안 좋아쟈요... 그리고 그 이후로 며칠동안은 빵이나 튀김같은거 더 안먹고 그래요 그럴때마다 진짜 현타오고 슬퍼요 다른애들은 다 잘먹고 아무도 이런거 신경 안쓰는데 저만 별나게 이거 가리고 저거 가리면서 기분 상하는게 너무 싫어요 젤리 과자 빵 피자 떡볶이 등등 이렇게 피부에 안좋은거 다 먹고 맨날 화장 두껍게 해도 아무렇지 않은 애들 보면 너무 짜증나요 누구는 간식이라고 해봤자 아몬드 곤약젤리 감자 고구마 옥수수 블루베리 이런거나 먹고 이마저도 혈당 신경써서 천천히 먹어야 하는데 진짜 억울하고 속상해요 고쳐야하는거 아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음식 가리는것 때문에 엄마랑도 자주 싸우는데 저도 싸우기 싫고 순수하고 아무 생각 없이 음식만 맛있게 먹고싶어요 피부과도 가서 약도 처방받고 압출도 하면서 치료해봤는데 약 끊으면 또 다시 나고 그래서 걍 안 가고 있어요 어떡하죠ㅜㅜ

동덩22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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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원래 예쁘셨던 분이나 예뻐지신분 한번 봐주세요

웃기게 들리실지 모르겠는데 예뻐져서 기분 나쁘고 불쾌한것도 많아요 근데 제 착각인지 궁금해서요 저는우선 어릴때 못생기게 태어나서 못생기게 살다가, 성인돼서도 걍 평범한데 머리 하고 예쁘게 꾸미면 예쁠수 있다는걸 깨달은 케이스에요 직장에서 그렇게 예쁘게 하면 사장님이 저한테 애정을 보이고 업무분배를 저한테 적게 하시는데 다른 동료들이 대놓고 왜 저사람한테만 그러냐?라고 말하진않지만 다른부분에서 사장님한테 따지면서 눈물을 보이십니다 저가 평소에 제가 업무배분 적게받는게 미안해서 다같이 하는일 더 열심히하면 사장님이 다른 분들한테 같이좀해요!좀!!하고 소리 치시는데 어느날 한분이 감정이 울컥하셔서 저 이런거 되게 힘들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사장님도 이제는 곤란하신지 저보고도 일부러 지적을하시고 그러는데 저는 이상황이 은근히 기분 나쁘기도하네요...

내게는눈물만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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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자격지심

세상에는 예쁘고 잘난 사람이 널렸는데 왜 전 그중 하나가 아닌거에요? 왜 나만 안 완벽한거에요?

질박무화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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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자괴감에 살*** 수가 없습니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은 적 없는 음침하고 긴 얘기지만 이런 데에다라도 이야기하지 않으면 가슴이 답답해 죽을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저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20살 여자입니다. 객관적으로 예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초등학생 때에는 외모 같은 것에 신경써본 적이 없는 자존감 높은 아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학교에 입학한 뒤 외모로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은근한 무시나 조롱을 받았고 그때부터 외모 콤플렉스가 이어졌습니다. 엄마나 아빠에게 나를 왜 이렇게 낳았나고 투정을 부려 집안 분위기를 안 좋게 만든 적도 많았으나 그렇게 짜증내는 제 마음은 한시도 편했던 적이 없습니다. 엄마도 은근 마음이 쓰이셨는지 고2때 쌍꺼풀 수술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외모에 대한 건 잠시 묻어두고 열심히 공부해 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그러나 합격의 기쁨도 잠시였고 전 다시 남들과 저를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대학교에 들어왔다는 건 공부는 비슷하게 했다는 것일테니 이제 외모 차이가 중요해졌다고 느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저보다 예쁜 애를 보면 난 그래도 쟤보다 공부 잘하니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대학교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예쁜 동기들이 받는 대우를 보면 솔직히 부러웠습니다. 저는 여름방학에 알바를 해서 눈 성형을 하기로 마음먹고 엄마가 이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 엄마는 대학교에 합격했으니 비용은 본인이 대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전 조금이라도 예뻐지겠구나하는 기대를 안고 성형을 받았고 결과는…제 생각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의사가 눈 앞머리를 과도하게 트여놓아서 누가봐도 부자연스러운 눈매가 되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목놓아 울었습니다. 아빠는 이럴거면 비싼 돈 들여 왜 했냐, 속상해도 티내는 거 아니다, 짜증나죽겠다,하며 우는 제 옆에서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엄마도 지긋지긋하다는 눈으로 옆에서 절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요즘은 하루종일 거울만 보면서 웁니다. 눈이 잘못돼서도 있지만 부모님께 죄송해서도 있습니다. 캠퍼스 라이프를 알차게 즐기는 딸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런 꼴을 보여서 수치스럽고 솔직히 그냥 사라지고 싶습니다. 여기서 뭘 더 하는 것도 지쳤고 당장 다음학기에는 학교를 어떻게 다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울 #자기혐오 #성형
own1111i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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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고민.

주변사람들이나 처음보는분들도 너무 이쁘게생겼다, 왜이렇게 이쁘냐, 연예인해도되겠다라 종종 말씀하시는데, 정작 사진에 찍힌 제 모습이라던가 거울에 비친 제 자신을 보면 전혀 그런 말이 나올일이 없다고 느껴요. 왠지 예의상 하는 말인거같고 속으론 저 욕하고 있을거같고.. 그렇다쳐도 처음보는 분들도 보자마자 이쁘다고 하시니까 조금 헷갈리네요. 어떨때는 막 이뻐보이는데 어떨땐 걍 못생겨보이고... 어릴때부터 어딜가면 남자애들이 먼저 몇살이냐고 물어봐주고 사탕주고 그랬는데요... 아 이게 요즘 인형같은 애들이 수두룩하고 아이돌같이 이쁜 애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왜 이런 제 얼굴이 이쁘다고 사람들이 말하는지 이해가안되네요.. 주변에선 막 뭐라뭐라하지만 저에겐 이게 너무 스트레스라 혼자 울기도 했어요...

#스트레스 #의심 #외모 #고민
초코소라빵맛있당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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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너무 자신감이 떨어져요

제얼굴이 너무싫습니다 코는 낮고 복코에다 입은 튀어나온 수준이 아니라 그냥 앞으로 나란히 하고있어요 눈도작고 얼굴은 땅콩형이라 콤플랙스고 심지어 몸매는 골반도없고 허리도 일자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어떤노력을해야 나자신에게 당당해질수있을까요 예쁜옷도 입고싶고 나한테 맞는 예쁜화장도 찾고싶은데 진짜 친구가 찍어준 제사진에 얼굴이 있으면 정말 진찌 개개개개개개개개ㅐㄱ못생겨서 그날은 하루종일 우울해요 이런 컴플랙스는 남한테도 말 못하겠고 정말 어떡하죠 거울로 볼때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사진찍힐때는 진짜 너무 못생겨서 죽고싶어요 제발 사진은 거짓말이라고 해주세요 말이 안돼요 이얼굴로 어떻게 살죠 제가 전생에 뭔죄를 지었길래 하..말나온김에 한번 전생체험 해보고 올게요

#스트레스 #사진 #콤플렉스 #얼굴 #화장
랜덤짝사랑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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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단 거 폭식ㅋㅋ

빡센 다이어트 시작한지 4일 차인데... 오늘이 하필 그날이라 ㅋㅋㅋㅋ 못 참고 질러버렸다... (저녁 먹고) 글레이즈드도넛 + 치즈타르트 + 슈크림빵2개 + 미쯔 + 플레인요거트스무디 + 버커쿠키 + 로투스 + 견과류 + 추파츕스딸기크림맛 아니 잠깐만;;;;; 와 나 이렇게 많이 먹었다고?? 적당히 많이 먹은 느낌이고 별로 배 안 부른디... 아모루겓땋ㅎ 근데 진짜 이렇게 먹으니까 확실히 행복하긴 한 듯 ㅋㅋ 집 가서 야식먹어야즤 행복한 돼지가 되겠쓰 *~* ㄹㅇ로 이게 진정한 행복이구나 싶은 기분임

#포기 #행복 #다이어트
비공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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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아무리 해도 살이 안빠지는것 같아요

초6 여자고 157cm예요 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많이 안빠져요 근육량이 체지방 대비 많아야 말라보인다고 하는데 근육량은 평균을 턱걸이로 겨우 닿고 그마저도 다 녹아내리고 있고요 체지방도 같이 녹고 있긴 한데 체지방은 평균을 넘을만큼 옴팡지게 많아요 ㅠㅠ 허리는 30인치 골반은 36인치 어깨는 40인치 덩치가 제법 산만한 것 같은데 기본 뼈가 넓고 크니 살이라도 없어야 좀 여자같은것 같은데 걱정이예요 153 37키로 남사친이 저보다 여리여리할 정도예요 하 아무리 그래도 여자로서 남자보다 듬직하면 조금 자존심이 상하는데 너무 천천히 빠져요 왜이럴까요 내가 전생에 뭘했길래 이럴까 아 거참 미치겠네 ㅠㅠ 이 뱃살 허리살 팔뚝살 다 그냥 소멸됐으면 좋겠다 저체중이어도 되니까 제발 살좀 빠졌으면 마른애들은 얼마나 좋을까 적어도 살걱정은 안해도 되니 거참 하 죽겠네 이거 그냥 제자신이 쪽팔려 죽을것 같아요ㅠㅠㅠ

#돼지
비공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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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고작 12살 초등학생인데 학교생활이 힘들어요

최근에 숏컷으로 잘랐는데 저는 그냥 심심해서 헤어스타일을 바꾼건데 학교 동생들, 학교 오빠들이 계속 남자같다고 놀리고 왜 잘랐냐, 개빻았다, 그 전이 훨씬 났다 라고 하는데 그거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파요 그리고 3달전에 남친이 생겼는데 어떤 4학년 애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이런 얼굴에 남친이 어떻게 생겼냐 *** 못생겼는데 남친은 왜 있냐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그래도 제 곁에는 잘 챙겨주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래도 계속 저를 욕하고 놀리는 애들이 자꾸 생각나요 한두번도 아니라 매일 그래서 학교가기가 이제는 너무 두려워요 고작 초등학생인데 이렇게 욕먹는게 맞는걸까요

#초등학생
고작초등학생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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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다이어트가 필요해요 중1입니다 원래 157에 42 였는데 갑자기 쪄서 157에 52 키로가 됬어요

제가 원래는 키 157cm에 몸무게 42kg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최근 들어서 갑자기 살이 붙기 시작하더니 짧은 시간 사이에 52kg까지 몸무게가 늘어났어요.처음에는 그냥 잠깐 일시적으로 부은 건 줄 알았는데, 몸무게가 줄어들지 않고 고착화되는 것 같아서 솔직히 마음이 많이 조급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요. 예전에 입던 옷들도 갑자기 맞지 않으니까 거울을 볼 때마다 속상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아직 성장기라서 무작정 굶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몸에 해롭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몸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예전의 가볍고 건강했던 몸 상태로 안전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장기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고 싶어요(한달절도요). 식단은 어떤 식으로 영양소를 맞춰 먹어야 할지, 운동은 제 나이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도움을 받고 싶어서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친구들도 살쪗다는 이유로 다들 절교를해서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이랑123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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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외모가 미치도록 싫어요.. 제 꿈도 포기해야만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초 5 여학생입니다. 저는 겉으로는 꿈이 항상 없다고, 또는 다른 꿈이라 말했는데요, 제 꿈은 항상 '아이돌' 이었습니다. 전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부터, 트와이스 춤을 따라하고 노래를 부르며 그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동경했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그러니까 22년이었네요, 그때 '아이브' 라는 그룹을 접했습니다. 전 1학년 2분기(여름) 부터 방송댄스라는 방과후를 시작하고 아이돌에 대한 관심도 커져갔습니다. 자연스레 3학년 때까지 아이브를 덕질했고, 그분들의 춤과 노래를 보고 안무를 따고, 노래를 부르며 정말 행복한 날을 보냈었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속에선 아이돌이란 꿈이 서서히 자랐습니다. 제가 3학년 때, 처음 새학기가 시작할때 자기소개서를 쓰고 발표했는데 거기에 아이돌이라고 쓰고 발표했더니 반 친구들의 웃음만 돌아와 제 마음에 칼날처럼, 때때로 화살처럼, 창처럼 와 박혔습니다. 사실 제 얼굴은 쌍커풀만 있지, 피부도 약간 어두운 편이고, 다행히 지금은 레이어드 컷이라는 헤어스타일로 제 얼굴형을 보완했지만 얼굴도 작은 편이 아닙니다. 콧대만 조금? 높지 코도 복코라서 제 기준 너무나 못생긴 얼굴입니다. 제가 아이돌을 덕질하다 보니 자연스레 예쁜 사람과 절 비교하고 외모정병이 지금까지도 유지되는 중입니다. 키는 지금 158cm로 많이 큰 편이지만 키빼몸이 110에도 미치지 못해 정말 다리 살과 뱃살, 체중이 콤플렉스입니다. 또 다른 애들이 외모 칭찬을 해 주는 것도 빈말로밖에 안 들려서 이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 밉습니다. 다들 자신을 사랑하라고 하지만, 저는 그저 영화의 '지나가는 사람 14' 쯤 되겠죠. 엔딩 크레딧에조차 배우가 나오지 않는 그런 사람이요. 지금은 좀 악화된 것 같습니다. 제 외모가 너무 싫었던 나머지 5학년 3월에 화장을 시작했는데요, 그 얼굴조차 못생겨서 거울 보기도 싫고, 어디서 체중 재는 것도 극도로 싫어합니다. 이제 생얼로는 밖에 나가면 모두가 내 얼굴을 보고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항상 모자나 마스크를 쓰고 나갑니다. 저는 그저 오타쿠, 감성충에 정병이 걸린 초딩일 뿐인데, 얼굴이 다가 아니란 걸 머리론 이해하겠는데 그냥 저에 대한 모든 게 싫습니다. 아직까지 배우, 성우라는 꿈이 있는데.. 정말 어떡해야 할까요..ㅠ

#자기혐오 #외모정병
Angel44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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