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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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살려주세요.

… 저는요 아빠를 닮았어요. 아빠를 많이 닮았어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가족들이 그렇게 얘기하니 세뇌돼서요.. 근데요 저는요. 뚱뚱하고요. 못생겼어요. 눈도 작고 코도.. 이상하고 턱살은 늘어나고.. 몸무게는 늘어가고 근데요, 그래서 그런가? 괴롭힘 당했어요. 학교에서요. 못생겼다고요. 학교에 이름 비슷하고 외모가 비슷한 아이가 있는데 자꾸 걔랑 같이 부르며 비교하더라구요.. ㅎ 그래서 저는 생각해 봤어요. 난 왜 뚱뚱한가. 엄마도 분명 예전엔 예뻤는데. 왜 이 ***이 됐냐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길래요 고민해 봤어요. 저희집은 훈육이 좀… 쎈 편이에요. 그래서 어릴때 오빠랑 9살 터울인데 오빠때부터 언니에 이어 부모님이 체벌을 하셨어요. 근데.. 제가 맞으며 자랄시기에 친구도 없었고, 부모님은 주변에 때린다에 ㄸ 자도 못 꺼내게 하셨고 저희 남매가 아니어도 부부싸움을 많이 하셨는데 그때마다 무섭고 두려웠어요. 그래서 제가 스트레스를 해소할곳은.. 먹을 거였나.. 봐요.. 그 당시엔.. 그래서.. 그냥.. 죽고싶어요. 이럴바엔 왜 태어났나 싶고요.. 그리고 부모님이 너무 무서워서 항상 입에선 혼나지 않고 맞지 않기 위해 거짓말이 수도 없이 나왔고요. 원하는거 하나 사기 힘들었던 저는요.. 다들 용돈 받았다고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다고 어린이 날 선물 받았다 할때 저는 아무것도 없어서 도둑질도 했었거든요.. 애들사이에 끼고싶어서요. 저도 뭔가를 가지지 않으면 애들과 말도 섞기 힘들어서요.. 그래서 제가 만든 거짓말하기와 도둑질하는거로 많이 맞았어요. 집도 쫓겨날 번하고.. 손가락 잘리기 전까지도 가봤어요. 저는.. 그래서 만약 소원을 전부 이룰 수 있다면 태어나기 직전으로 기억을 가지고 돌아가서 착하고 엄마말 잘 듣고 날씬하고 예쁜 똑똑한 아이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왜 다들 초등학교는 많이 먹고 뛰어놀 나이야 그러잖아요. 저는 많이 먹고 뛰지를 못 했거든요. 그 드 넓은 운동장에서 한번을 못 놀아봤어요. 놀아보려면.. 엄마한테 학교 조금 남는다 거짓말 할때..? 그래서 아마 그때도 멈추지 않고 살이 뒤룩뒤룩 찐거 같아요. 지금은 중2에요. 근데 시험기간이 겹쳐서 다이어트는 꿈도 못꾸고. 지금은 몸무게 거의 100은 넘었을거에요. 그냥.. 죽던, 살을 빼던, 다시 태어나던, 평생 돼지로 살던 하겠죠.. 근데.. 행복하고싶어요. 행복해지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행복 #다이어트 #공감 #속마음 #치유 #피해의식 #콤플렉스 #트라우마
포기하고싶어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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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싹 다 고치고싶다

화장빨이 심해서 화장 전 후가 진짜 다르게 생김 나보다 심한사람 현실에서 한명도 못봤음.. 평소엔 맨날 꾸미고 다니니까 예쁘단 소리는 많이 듣긴하지만 내 얼굴에 만족을 못하겠음. 거울보면 단점만 보이고 맨날 성형생각만 하고있고 세상에 예쁜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내가 초라해보이고 존예들보면 너무 부러움.. 타고난 뼈대나 비율 눈동자 머리크기같은 것들은 성형해도 바꿀 수 없으니까성형하더라도 내 한계가 명확한 것 같아서 너무 우울해.. 나중에 성인되면 싹 다 고치고 인플루언서로 먹고살고싶다 더 더 더 예뻐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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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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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얼굴에 여드름이 나 서 친구들이 놀리는데 어떻게 하죠?

3학년때부터 얼굴에 좁쌀이나 피지,여드름 그런게 났었는데 4학년때부터 친구들이 외모에 대해 저를 놀리고 얼굴에 있는 여드름 그런거 만지면서 “이 촉감은 0점!”이라고 말했는데 진짜 상처가 됐어요.그리고 지금은 피부관리를 해도 막 외모로 놀리고 얼굴이 볼룩볼룩하다,못생겼다 등등 이런 얘길 계속 들어서 자존심이 떨어져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라마13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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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단기간에 살 빼는법은 없을까요

원래는 평균 체중이라 살을 빼는것은 별로 생각해본적이없는데요, 제 뒷담을 깐친구가 제가 못생겼고.. 뚱뚱하다 등등 외모지적을 하는것을 들으니 뭔가 맞는말갔고..ㅋㅎㅋㅎ.. 굶다가 결국 못참고 막 집어먹을때마다 죄책감이들고 스트레스받고..ㅋㅋ 그래서!! 이렇게 어중간하게 살빠에야 걍 살을 확실히 빼고 싶어서요, 단기간에 살빼는 꿀팁같은게 있을까요?????

#콤플렉스 #다이어트
iharu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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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못생겨진것같아요..

요즘 거울을 보면 피부도 안 하얗고 코도 안 예쁘고 눈만이쁘고..친구들은 다 예쁘고 귀여운데 저만 못생겨진것같아요..아프고나서 살만 쫙 빠지니까 더 못생겨지고 피부도 안 좋고 어떡할까요? 더 잘돼고 외모도 좋고 연애도 하는데 저만 아닌것같아요..ㅛ

#열등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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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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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열등감..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힘들어요... 친한 친구들이랑도 열등감이 심했어서 맞춰주고 집 오면 현타오고 스트레스 받고 매일 공허함에 살았어요 첫 발단은 제가 뚱뚱했었을때부터였어요 너는 다 잘 먹어서 좋겠다 되게 사소한말이었는데 뚱뚱한거 자체가 스트레스 받았고 남자애들도 많이 놀렸어서 다이어트를했어요 20키로 정도 빼고 정상체중이 되었어요 남자친구도 생기고 조금 시선이 달라졌어요 그 이후로 엄청 외모적으로 강박? 생겼던거같아요 예쁘다는말 들으니까 내가 제일 이쁜것만 같고 제 주변에는 이상하게 다 예쁜친구들만 있었는데 같이 다니기가 힘들었던적이 많아요... 저는 살을 아무리 빼도 말라지진 않더라고요.. 외모강박 때문에 티 안나는 시술도 남들은 모르지만 정말 많이 했어요..... 근데 못 고치는건 말라지는것이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마른 애들 보면서 부러워하고 하루종일 열등감에 사로잡히고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악감정처럼 변하는게 제가 너무 괴물같고 무서웠어요.. 친구가 잘 되면 축하해줘야 하는데 축하해주는 것도 너무 힘들고 그래서 일정시기가 되면 친구들이 다 멀어졌어요 아무래도 제가 거리를 둔 것 같아요 제 모습을 보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친구만 사겼다하면 자꾸 이렇고 외모에서 점점 다른것들까지도 같이 비교하면서 스트레스받고 힘들고 제 모습을 보기가 너무 무섭네요..

expert
실체가 없는 것이 더 무섭습니다.
외모로부터 시작된 열등감이었어도 외모라는 것은 영원할 수 없고 다시 체형이 변하면 언제든지 사람들의 사랑이 식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불안감이 커진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현재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연습부터 조금씩 해 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외모 외에도 마카님의 내면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에 시간을 투자하고 목표를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한 부분에만 몰입해 있으면 다른 중요한 것들을 많이 놓치고 살아 가실 수 있으니까요... 또한 마카님의 외모가 아닌 내면, 그러니까 마카님이 가진 성격이나 사고 방식 등에서 단점은 고치도록 노력하되 장점은 어떤 것인지 등에 대해 좀 더 긍정적인 시선으로 깊게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혜승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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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화장으로 사기치고 싶어요

화장으로 사기쳐주실분 있나용? 저 메이크업샵 예약하면 사기치는 화장 가능할까요.. 얼굴이 달라지는 사기를 쳐줬으면하는데ㅜㅜ

저녁별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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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20층아줌마

아니 내가 예민한건 맞는데 내가 심야괴담회 보고있었거든? 근데 그아줌마가 갑자기 내눈을 가리는거야 막 나 눈가까이에 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 기분나쁘게 근데 그때 내가 쌍수를 한 상태였거든 그담날에 갑자기 오랜만에 만난친구가있는데 ”왜 하나안하나똑같지?“이러고 사장님은 갑자기 살찌니깐 안예뻐보인다고,, 난 몸무게 원래 그대론데,, 근데 그아줌마때문아닐까,,? 그아줌마땜에 눈이 이상해진것같고 또 눈이 작아진느낌이들어 내가 이상한거야? 진짜 생각만하면 짜증나고 불안해즉겠어

#위로 #심리상담 #감정
몰라아아아아아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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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다 절 싫어하는 느낌

모두 다는 아닌데 제가 비호감된거같고 제모습이 별로인거같고 남들이 싫어하는거같아요 느낌상으로.. 티안나게 절 싫어하고잇는거라면 어떡하죠 만약 다수가 그렇게 보는거라면?

괜찮아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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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가 너무 못생겼어요

고등학생 남자인데 사실 이성한테도 동성한테도 외모칭찬은 꽤 듣는 편이거든요. 피부 하얗다, 비율 좋다, 얼굴 작다, 잘생긴 배우 닮았다고 많이 들어봐서 원래는 외모에 자신이 있는 편이었어요. 학교 후배들한테 고백 받은 적도 여러번 있었는데 올해 들어와서 생각해보니까 제가 너무 제 자신을 높게 평가하고 잘생긴 줄 알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저정도의 외모 칭찬은 누구나 다 들어봤을 테고 이런 말하면 정말 재수없긴 하지만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열등감 때문에 그런지 어짜피 나보다 못한 애들인데 걔네한테 듣는 칭찬이 얼마나 의미 있을까 싶어요. 그리고 저정도의 칭찬은 괜찮게 생겼다는 뜻이지 잘생겼다는 뜻은 아니잖아요. 괜찮게 생겼다는 것도 나쁜 건 아니지만 저는 그냥 제가 제일 잘생겼으면 좋겠고 또 저보다 못생긴 사람도 많다고 다들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못생겨진다고 제가 잘생겨지는 거도 아니니깐요. 콤플렉스에 대해 말씀 드리면 진짜 없는 부위가 없는 거 같아요. 눈도 진짜 작고 밋밋하고 코도 앞에서 보면 괜찮은데 옆에서 보면 콧대가 진짜 너무 낮아요. 얼굴형도 긴편이라 맘에 안 들고 피부도 거울로 볼 땐 괜찮은데 핸드폰 카메라로 제 얼굴 보면 피부도 너무 안 좋아서 그냥 제 얼굴이라고 인정하기가 싫어요. 인중도 좀 길어서 관상 안 좋아보일 거 같고 턱주름도 콤플렉스예요. 그래서 거울 보면서도 자꾸 그걸 부정하면서 제가 잘생겼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러면서도 콤플렉스 부위들이 보여서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서 외모칭찬 받는 거도 그렇게 자주 받을 정도로 피부가 하얗고 얼굴이 작은 거 같지도 않고 그런데도 제가 잘생기지 않은 걸 인정하기가 너무 싫어요. 또 연예인 아닌 사람들 중에서도 인스타랑 트위터에 잘생긴 사람, 예쁜 사람 사진이랑 영상 엄청 많잖아요. 다들 아무 각도에서나 막 찍은 거 같아도 잘생기게 나와서 너무 부럽기도 하고 저도 그렇게 되고싶은데 그러면서도 어떻게든 까내리고 싶고 그래요. 근데 저도 이렇게 열등감 있는 사람을 한심해서 너무 싫어하는데 제가 이러고 있으니까 더 미칠 거 같고, 또 그렇게 외모가 특출나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도 그냥 막 찍어도 어색하게 생기진 않았던데 저는 진짜 잘 나오는 각도로 셀카를 찍는 게 아니면 진짜 인간도 아닌 거 같이 나오길래 항상 스트레스 받아요. 남이 찍어준 사진이나 동영상에 찍힌 저 보면 진짜 너무 절망적인 기분만 들어서 sns에도 얼굴을 가리는 필터를 쓰지 않으면 제 얼굴은 올릴 엄두도 안 나요. 자기관리도 하려고 아침저녁으로 피부관리 루틴도 하고 있고 음식도 자극적인 거 덜 먹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그런다고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체형에 비해 얼굴에 살이 많은 편이라 다이어트도 생각해 봤는데 지금도 키 173cm에 53kg 정도 나가서 일단은 외모보다도 제 건강이 우선이니까 더 감량하진 못하겠어요. 그래서 성형수술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고도 계속 제 외모에 불만을 가질 거 같고 하고 나서도 그렇게 큰 결과가 나오진 않을 거 같아서 불안해요. 그리고 수술 전까지는 계속 원래 얼굴로 살아야 한다는 점도 스트레스고요.

#열등감 #성형 #콤플렉스
expert
외모
자신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자아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외모에 대한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나의 다른 장점과 능력을 발견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돼요. 또한, 현재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작은 목표들을 세우면서 자기 발전의 방향성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권경혜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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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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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왜 저를 이렇게 미워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물론 제 문제가 크겠지만 지나치면서 살짝 스친걸로도 경기를 일으키면서 소리를 지르거나 혐오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의 심리가 뭔가요 어릴적부터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부정적인 경험이 쌓이고 쌓여서 작은것 하나하나에도 의미부여를 심하게 하고 마음에상처를 받는 것같습니다 제 미래가 나아질 것 같지 않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다고 저한테 그렇게 함부러 대하는걸까요? 그냥 싫다면 무시하고 신경을 안쓰면 되지 왜 굳이 아무잘못도 없는사람한테 그렇게 표현을 할까요, 저도 사람인데 감정이 있는데 죽을용기가 없어 죽지도 못합니다 이런경험이 남녀 가리지않고 특히 여성에게 많이 겪엇던것 같습니다 물론 제외모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단 것은 알지만 너무힘듭니다

행복해지고싶은사람0326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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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 취향> 여자는 아기 고양이상, 남자는 강아지상을 좋아한다.

courtesy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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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15kg 쪘는데

살찌면 못생겨지나. 못생겨서 날 안 좋아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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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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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웃기

제가 웃으면 비웃음 같거나 맹해보인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먄 예쁘게 웃을 수 있나요?

#고민상담
expert
무례함에 대처하는 법
또한 비웃음과 맹함은 같이 공존하기 어렵습니다. 비웃음은 차갑거나 상대를 무시하는 듯이 보이는 것이고 맹한 것은 싱겁고 흐리멍덩하여 멍청한 듯하다라는 뜻인데 둘이 같이 있기는 어려운 이미지입니다. 누군가에게 그런 피드백을 들었을때, 그런 의도가 아님을 이야기하고 원래 웃는 표정이 그러니 존중해달라고 말해보시면 좋겠어요.
권경혜 상담사
인터넷떠돌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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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23살 외적 강박 못생긴 맘과 얼굴

외적으로 많이 강박적이야. 인터넷에 내 얼굴을 평가해달라고 올리고, 조금이라도 내 얼굴이나 몸이 비춰지면 옆사람과 비교해. 다른사람을 볼때에도 1순위는 얼굴을 봐. "아 이사람은 몇점이네"이렇게. 폭식증도 있어서 내 몸뚱이가 늘어날때 너무 죽고싶어. 성형을 싹 다 하고싶어. 남들이 날 쳐다볼때 못생겨서 쳐다보는 거 같고 웃으면 내가 못생겨서 웃는것같아. 남자들이 나한테 대하는 거 하나하나를 분석하면서 살아가. 피곤해. 외모보다 중요한 거 있는거 아는데 집중이 안돼. 화장같은거나 하면서 시간보내고 내 얼굴을 자로재면서 평균에는 들어갈 수 있을까 싶어. 예쁜 여자들을 보면 부럽고 죽고싶어. 옆에 있으면 비교될까바 최대한 떨어져있고싶어. 잘생긴 남자들을 보면 쟤네들을 만나려면 뭘해야할까 싶고 날 벌레처럼 생각할까봐 걱정돼. 하루하루가 너무 지겹고 피곤해.

피곤해영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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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주변 친구들에 비해 키가 너무 작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13살 여학생인데요 저는 키가 147로 엄청 작은 편이에요 그런데 제 주변 친구들은 기본 155?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부모님께서도 작으신 편이라 너무 걱정 되는데 키 크는 방법 같은거 있나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위로라도 다다 조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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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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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집에 아이섀도가 그렇게 많은데도 또 새로운 아이섀도 색상을 발견하면 사고 싶은 충동을 강하게 느낀다...

courtesy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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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가 고도비만인데 많이 안먹으니 이상한가봐요

요즘 많이 안먹으니 이상하게 봐용 ㅠㅠ

#열등감 #폭식 #다이어트 #콤플렉스
sea하늘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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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사춘기때에는 어쩔 수 없이 못생겨지나용

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사춘기인지 여드름도 뾱뾱나고 ㅠㅠ 못생겨졋 ㅠㅠ 어른되면 예뻐지나용 ????

Kim본본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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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여자는 못생긴 나보단 잘생긴 범죄자를 좋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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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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