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5세인데 몸무게 125키로 찍었습니다… 교복 맞추러 갔는데 42인치 바지가 안맞습니다. 너무 고민이고 힘드네요… 학교 다니지 말까요… 허리 50인치 넘은거 같습니다 질문/답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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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5세인데 몸무게 125키로 찍었습니다… 교복 맞추러 갔는데 42인치 바지가 안맞습니다. 너무 고민이고 힘드네요… 학교 다니지 말까요… 허리 50인치 넘은거 같습니다 질문/답변 받습니다
저는 중학생입니다 저는 원래부터 자존감이 낮았지만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조금씩 자존감이 올라가고 있는 상태였어요 그러다 최근 제가 예쁘게 나왔다고 생각한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는데 친구들이 ***같다 역겹다 그걸 본계에 왜 올리냐 징그럽다 등등의 말들을 서슴없이 하더라고요 이런 말들을 한두번 들은 것도 아니고요 모르는 사람들이 제 친구와 저를 비교하며 제 친구는 참 예쁜데 저는 못생겼다는 식의 말들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친했던 친구들이 제 앞에서 너도 예쁜데 걔는 너무 예뻐서 너가 비교가 많이 되는 것 같아 라고 하는 경우들도 많았습니다 상처를 많이 받았고 제가 뼈말라였으면 그런 말들을 듣지 않았을까 싶고 내가 조금만 더 예뻤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존감은 점점 바닥을 치고 매일 굶고 예뻐지려고 노력하지만 아무것도 되지가 않네요 어떡하죠 정말
얼굴살이라도 빼면 좋겠다
155cm 59kg 돼지인데 요즘 친구들을 좀많이 사귀었더니 좀 인생이 긍정적으로변한것같은데 거울볼때도 좀예뻐보이는데 너무돼지라서 내가이정도로행복하게살아도되나 이런생각이들어요 돼지가 자기자신을사랑해도되나요
오늘 아침 8시 반에 산책하러 나갔는데 엘베에서 아랫집 아줌마가 나 산책한다니까 내 팔뚝을 만지더니 살 많이 빼야되겠다고 그랬어 ***짜증나는데 내가 돼지인건 맞잖아 지금***울고있음 엄마가 밥해놨는데 ***짜증나서 집어던짐 *** 엄마가 약산데 나보고 폭식증같다고 걱정된다고 하고 아빠가 정신과 의사인 친구가 나보고 우울증같다고 했는데 아아아아ㅣ어이ㅣ아진짜***같아짜증나 나도 내가 돼지인거안다고 나는 식욕조절 못해서 맨날 토할거같을때까지 처먹고 억지로 토하려다가 실패하고 프로아나 트위터보면서 ***운다고 진짜지방도려내고싶다 너무짜증나 울었더니머리아파
***개빡쳐지니칟ㄱㄷㄴ지ㅡㄷ그그ㅡㄱㄷㄱㄷㄱㄷ긔ㅡㅡㄱㄷxyyqtq
한끼만 굶어도 배고파서 *** 폭식함
제가 스스로 못생겼다고 인정해서 귀여워지고 싶어요. 꿀팁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1번 콧구멍 작아지는 방법 2번 눈 커지는 법 3번 배 안 나오게 하는 법 5번 흰 피부 되는 방법 6번 잡티나 여드름 등등 얼굴에 있는 거 없애는 방법
안경테에 흠집나서 연마를 했지만 오른쪽 안경테가 흠집이 난거같아서 연마를 더 하고싶어서 미치겠어 ㅜ 왼쪽은 매끄러운데 오른쪽이 조금 울퉁해서 더 하고싶어 ㅜ 그런데 또 왔다갔다하니까 힘들다 ㅜ 아 진짜 돌아버리겠어 흠집이 큰 차이는 없는데 미세하게 차이나서 스트레스다 ㅜ
초등학교때만 해도 머리가 다른 친구들 보다 엄청 작았는데 성장기 되니깐 갑자기 커져요 엄마 아빠 두분 다 머리 작은데 왜이런거죠?
키가 160밖이 안돼요. 그래도 얼굴은 괜찮다는데 키가 너무 작아요. 자격지심이 너무 심한데 이 자격지심을 없애야 인생이 편해질 거 같은데 문제는 없어지지가 않네요. 원래 작은거면 받아들이는건데 170중후반까지 크는걸 호르몬 문제때매 160에서 멈춘거라 더 자격지심이 생겨요. 어떡하죠...? 저 연애는 할 수 있을까요?
운동하면 살이 아예 안 빠지고 굶어야 빠지는데 굶으면 다시 쪄요 어떡하죠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요즘에 외적인 콤플렉스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진 것 같아요 사람들과 얘기할 때도 입 가리고 웃고 좋아하는 연예인 팬미팅을 가서 즐기다가도 나를 보면서 정색하는 느낌이 들면서 혹시 외적인 부분 때문에 그러나 싶어서 재밌게 즐겨도 자꾸 생각나요 그리고 사람들이 저를 볼 때마다 눈치보여요 혹시 외적인 부분 때문에 그런가 싶어서 이럴 때마다 또 스트레스 받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올해 고1이고 평상시엔 4센치, 포경 안해서 표피까지 하면 5센치 조금 안되고 진짜 작을 때는 3센치까지 되고 제일 길 때(발기했을 때)는 10센치까지 커져요 털은 혼자 다듬기만 했는데 깎아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혐오감이 밀려온다 왜 이렇게 못생겼지 왜 이렇게 뚱뚱하지 왜 태어났지 라고 생각을 하기도 한다 다른 애들 다 이쁘고 마르고 귀엽게 태어났는데 나만 또 나만 혼자 뒤쳐진다 공부도 못하고 친구들도 다 날 싫어하고 전학가서 친구를 사귈 순 있을련지 이 학교에선 내가 무슨 짓만 해도 비웃는데 내가 무거워보인다 , 절벽이다 등등 성희롱을 아무렇지 않게 뱉는 애들도 싫고 죽고싶다 다이어트를 해도 안 빠지는 살과 운동을 해도 안 빠지는 살 칼로 살을 잘라내고 싶다.
나는 내 대인관계 가정형편 성격 성적 같은 건 다 마음에 드는데 내 체형이 내 마음에 안 들어서 나 자체를 *** 미워하게 돼 버렸어 살만 빼면 모든 게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데 그냥 식욕 조절이 아예 안 된다 거식증 있으신 분들이 너무 부러움
처먹고 후회하고 울고 처먹고 후회하고 울고 반복하는 삶 일주일만에 3키로 불어남 58.5에서 61.2까지 찜 그래도 ***됐다는 건 아는지 어제 점심까지 *** 처먹고 저녁 굶어서 60.0(일어나자마자 처먹어서 공복무게는 못잼)까지 빠지긴 했는데 오늘도 폭식해서 다시 60.4됨 진짜 앞자리 6 진짜 ***같아 돼지인 거 아는데 왜처먹냐고 저번주까지만 해도 주말만은 잘 굶었잖아 배불러도 *** 처먹어서 먹을 때만 잠깐 행복하고 먹고나서 죄책감 장난 아님 거울 볼 때마다 죽여버리고 싶다 ****** 어떻게 하든 *** 못생겼어 올해 사귄 친구는 공부하느라 시간 없어서 급식만 조금 먹고 쓰러질 때까지 못 먹는다는데 167에 45 키빼몸 122 *** 뼈말란데 나는 155에 61 키빼몸 94 진짜 처먹기만하고 *** 진짜 *** 155에 61이면 진짜 비만인데(60까지 과체중) 진짜***같다 죽고싶은데 ***뚱뚱한 내 시체가 너무 싫음
사주사가 저한테 ‘자신은 티를 안내려하지만 친구들한테 경쟁심을 보인다고 자기가 친구들 사이에서 제일 이쁘고 잘나야한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을 했는데 옆에 있는 친구들도 다 들었어요. 친구들이 헐 쟨 우리를 만날 때 저렇게 생각하고 만났구나 하고 생각할까봐 좀 걱정돼요. 엄마한테 말하니까 원래 여자애들이 다 그렇다고 친구들도 아마 그럴거라고 별거 아니라고 했는데 내심 생각 많은 스탈이라 좀 그러네요.
공부 잘한다는 소리 지겹게 들을 때마다 정말 못한다 했는데 나 정말 생긴 거랑 다르게 그리 착하지도 않은데 에이~ 하면서 넘기다가 바꿔서 채점하는 날에는 난 분명 못한다고 했고 자기들이 착각한 거면서 당황해하고 그럴 때마다 나는 늘 내가 부끄럽고 이렇게 생긴 내가 너무 싫다. 공부도 못하면 ***밖에 더 되냐고 생긴거랑 달라서 *** 미안하다 ***
가능한 건가요?? 공부하면 스트레스 풀게 먹을 거 밖에 없고 다른 스트레스 풀만한걸 찾기엔 시간도 없구..주체 못 하게 먹고 외모 정병 와서 우는 것 좀 그만하고 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