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1입니다. 제가 초1 때부터 발레, 초5부터 태권도를 했는데요 태권도는 선수부하다가 지쳐 그만두고 주 2회만 태권도 일반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저에게 걱정이란 바로 몸무게인데요 어릴 때부터 발레하면 몸매 비교가 되어 스트레스 받고 태권도에서도 비교가 되었는데 이번에 학교에서 몸무게와 키를 재니 102차이가 나더라고요(몸무게와 키) 그리고 최근에는 100차이고요 이런 저가 너무 싫더라고요 하체만 살 찐 게 아닌 허벅지도 두꺼우니깐 저에게 짜증이 나더라고요 틱톡에 살 빼는 방법을 찾아 보조제와 기구? 같은걸 찾아도 엄마가 반대하시고..엄마는 주스마시고 움직이라고 하시던데..전 솔직히 몸매가 애들이랑 제 스스로 비교 되니깐 짜증이 많이 났어요… 이번에 좀 크게 충격받았구요..스트레스를 더 받으니깐 그렇고.. 곧 생리 시작이라 그런거다 엄마는 이러는데 무슨말을 들어도 듣기 싫더라고요 식탐은 많은데 또.. 좀 그러니깐 엄마가 핸드폰 그만 보고 움직여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내일 시력검사랑 신체검사 건강검진 하는데 시력이 제가 좀 나빠졌는데 아버지가 동생 두명이 다 안경 써서 너는 안경 쓰지마라하는데 이번 기회에 들켜서 핸드폰 못할까봐 속상하고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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