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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망햇다

2월부터 시작해서 56 최고 몸무게 하고 한달동안 이상한 다이어트로 해서 하루에 많으면 400칼로리? 평소 200~300칼로리 진짜 미쳤죠 저? ㅋㅋㅋㅋ 그리고 계단 운동도 하고 운동이랑 운동은 다 했어요 먹은것 보다 운동한 칼로리가 더 많을만큼이요 이상한 기초대사량 빠지는 다이어트를 한달 정도하고 3월달에 개학해서 총 4키로 뺐어요(그것도 진짜 힘들게 고통을 갈아서..하루 한끼 먹고 그다음 아무것도 안 먹고 참 불쌍하게 살았죠) 개학하고 나니 몇 친구들이 살 빠졌냐고 했을 때 정말 기분 좋았어요 그 욕심 때문에 52.3키로에서 지금도 벅찬데 급식 먹으면 바로 살 올라오는데 이런 압박감이랑 몸무게 숫자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요요를 뭔지도 몰랐는데 요요도 학교 다니면서 경험해보고..그때도 최고가 54~55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하...지금 11월이죠? 네 근육인지 뭔지 복싱 최근에 다니고 헬스도 해서 근육이 붙은거 같은데 와 저 최고 60찍었습니다 살면서 60처음 봤습니다 근데 꽤 차이 안나는데..? 싶었는데 *** 차이나요 ***됐어요..진짜로 52키로 3월이랑 6011월이랑 와 미쳤어요 여름 방학에서 빼려고 온 갓 힘을 다 했는데도 57..?56? 정도였고 진짜 제일 이쁜 몸무게가 53~54인제 그때 만족할껄..하...너무 지금 이 시간이 힘들고 괴로워요 빨리 살..하...근육이 싫어지고 차라리 운동 안 했을때가 가장 말랐던거 같아요 진짜 화나요 저한테 진짜 자존감이 제일 떨어지고요..저 좀 도와줘요 꿀팁좀 알려워요 알파메일로 살았는데 이젠 감을 잃었어요 살을 빼야지 돌아올거 같아요 살이 찌니깐 제가 싫어요

#요요 #다이어트 #운동 #스트레스 #몸무게
당기소미소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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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잘나가는 동기, 후배보면 질투나지않나요?

졸업한지 한참 됐는데 그래도 가끔 인스타로 소식이 뜨잖아요 뭔가 동기나 후배가 잘나가면 질투나요...... 싫어하는 사람이 잘나가는거 보다야 훨씬 낫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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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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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질투나요

짝남이 잘나가는 제 예전 대학후배 인스타 팔로하고 있는거 보니까 질투나요...... 짝남한텐 정떨어졌어요 걔가 넘볼수도 없이 잘나가고 예쁜앤데ㅋㅋㅋ 근데 뭔가 걔한테는 질투나요 제가 걔처럼 될 수 있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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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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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저의 외면적인 모든 게 짜증나요.

안녕하세요. 중1 여학생입니다. 요즘들어 갑자기 얼굴도 자주 붓고 몸무게의 평균까지 올랐는데요.. 눈바디로 봤을 땐 몸이 더 얇아졌는데, 체중계 위에 서면 자꾸 큰 숫자가 보이니까 그것도 우울하고, 얼굴에 뭐가 자꾸 나니까 그것도 그것대로 너무 짜증나고 우울하더라구요. 이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는데 요즘엔 이쁘다는 소리 듣는 횟수도 줄고.. (기만이나 자랑이 절대 아닙니다.) 중학교 들어와서 이뻐진 친구들 사이에서 저만 못생겨지고 살도 더 찐 거 같아서 너무 우울하고, 이런 생각이 끝까지 가면 왜 사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요.. 배구부에서 부원들도 다 말랐고, 키도 큰데 저는 키도 안 큰단 말이죠..? 살이 찌니까 밥도 대충 우유 작은 거 먹거나 아예 안 먹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키가 안 큰다는 걸 아는데, 키크기 위해 먹으면 살이 찌고, 그렇다고 안 먹으면 키가 안 크니.... 저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간식을 줄인다던가, 운동을 더 하라던가.. 다 알고있어요. 형식적이라도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도 정말 감사하지만, 조금 다른 방법을 알려주시면 더 감사할 거 같아요. 투정만 가득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학생 #몸무게 #중1 #키 #외모
찹쌀떠어억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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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너무 힘들어요

전 초6이고 핸드폰 하다가 앱 깔아봤어요 제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전 엄마랑 살아요 그냥 평범한 아파트에 사는데 집이 더러워요 그냥 물건 박혀있고 어질러져있고요 그냥 살 수는 있는 집이요 다른애들 집은 다 깨끗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다른애들에 비해 못생겪거든요 그래서 외모정병도 오고 지금 너무 힘들고 그냥 내가 너무 못났다는 생각만 들어요 맨날 다이어트도 하자하자 말만 하고 실행을 안하고요 158에 45키로인데 애들은 저보다 더 마르고 예쁘고 얼굴 작고 귀엽고 손목 얇고 다리도 얇고 허벅지도 얇아요 근데 전 괜찮은 척 그냥 남들한테 평범한척 일반 애들과는 다름 없는 척 하는게 너무 싫어요 저도 그냥 보통 애들처럼 살고싶은데.. 인간 관계도 불안정하고 쌤 앞에서 울고 너무 부끄럽고 공부도 수학을 엄청 못해요 다른애들한테 뒤쳐져요. 제가 특출나게 잘하는것도 없고요 애매한 재능들 밖에 없어요 그림그리거나 기타치는거 근데 그것도 그냥 조금 잘하는거 뿐이죠 그냥 맨날 웹툰이나 유튜브 보면서 웃느면서 잠드는게 싫어요 저도 다른 애들처럼 깨끗한 집에서 살고싶고 인간관계 걱정 안하고싶어요

#초6 #친구관계 #외모 #부모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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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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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섭식장애

원래는 다이어트 할 목적으로 초절식을 했고 살을 뺐는데도 유지해야하고 더 빼야한다는 강박이 생겼었어요 그래서 굶기 시작했고 그러다가 한 번씩 폭식을 했는데 폭식하고 나면 너무 기분이 안 좋고 짜증나고 한심해요 최근에 좋은 방향으로 연락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제가 점심 안 먹는 걸 듣고 혹시 다이어트 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아니라고 대답하고 넘어갔어요 만약 사귀게 되면 제 이런 모습을 사실대로 얘기해야할지 아니면 최대한 숨기고 만나야할지 고민돼요

#콤플렉스 #거식증 #다이어트 #폭식
sh1356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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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인간이 너무 싫다

태어날 때부터 못생기게 태어난게 화근이었을까 단 한번도 타인에게서 제대로 사랑받아본 적이 없다 그래서 그런가 인간이 너무 싫다 말은 오지게 얹는 인간 말종들 아무리 인간이 완벽하지 않다지만 나한테만 이렇게 완벽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면 어떻게 좋아하라는 거야 *** 작자들 에휴 역시 내 인생에서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존재는 나밖에 없는데 타인의 인정 없이는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없는 나도 무지하게 혐오스럽다

#타인인정 #인간혐오 #못생긴 #자기혐오 #사랑받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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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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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때문에 너무 고민이 큽니다..

솔직히 누가봐도 못생긴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마음에 안들어요.. 너무 못생겼습니다.. 얼굴 중 단 한 곳이라도 이쁜 곳이 없어요.. 눈은 단추구멍만한데 또 코는 엄청 깁니다. 코가 좀 긴 수준이 아니라 거의 남자만큼 긴 것 같아요.. 또 인중은 어찌나 길다란지 마치 원숭이에요.. 사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아마 원숭이를 인간처럼 만들면 진짜 이런식으로 생겼을 것 같아요.. 턱도 길다랗고 너무 못생겼습니다.. 얼굴도 길다랗고 얼굴은 어찌나 넓은지 정말 거짓말 안치고 거대한 바위같아요.. 정말 제 눈에도 못생겨서 항상 마스크 끼고 다니고 마스크 안끼고 밖에 안나가요.. 게다가 사람들 많은 곳 가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집 근처 아니면 거의 혼자 다른 곳에 가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저는 지금 나이도 어린데 이런 고민하고 있는 제가 너무 불쌍해요..ㅠㅠ 무엇보다 더 많이 걱정되는 건 일년 일년이 지날때마다 얼굴이 못생겨지고 달라지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스트레스인데 앞으로 더 못생겨질 일만 남았다는게 너무너무 싫습니다ㅠㅠ 솔직히 화장을 해도 못생긴 것 같아서 너무 슬퍼요.. 화장해도 사람들이 남자가 화장했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ㅠㅠ 그런데 저는 성향이 에스트로겐이 많은 성향이라.. 샤랄라하고 여리여리한 그런 느낌을 좋아하는데.. 제 얼굴이 다 망쳐놓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대인기피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처음보는 사람 보고 대화를 할 때도 눈을 마주치긴 하지만 마주치면서도 얼굴을 보여주기 싫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솔직히 젊은 시절 이런 생각들로 보내는 것도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솔직히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저를 보고 얼굴이 못생겼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너무 슬프네요.. 성형하고 싶어도 아직 대학생이라 돈 모으기도 현실적으로 힘들고.. 혹시라도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고.. 부작용도 꽤 큰 것 같아서 너무 고민됩니다.. 게다가 성격도 정말 답답한 성격이고 조금 모자라서.. 사람들이 다 저를 안 좋게 볼 것 같아요.. 학교 생활도 너무 너무 힘드네요.. 길 걷다가도 사람과 마주치면 바로 시선이 아래로 향해요.. 그럴 때마다 비참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모든 생각이 다 결국에는 외모로 연결되니까.. 기분이 좋지 않네요.. 이런 감정 제대로 털어놓을 때도 없고 아마 아무도 제가 이 정도인 줄을 모르겠죠.. 얼굴이 얼마나 못생겼냐면 그냥 머리 묶으면 남자가 장발 남이 머리 묶은 것 같이 생겼어요.. 화장해도 진짜 남들이 보면 엄청 못생겨 보여서 불쾌하게 생각할 것 같아요.. 외모때문에 고등학교 때 공부도 제대로 안한 것 같아요.. 그때는 지금보다 더 심해서 아예 대학을 가지 말까 고민을 하기도 했었어요.. 진짜 누가봐도 못생겼다고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생각이 절 너무 비참하고 슬프게 만들어요.. 혹여나 누가 제 쪽을 보고 웃는 소리라도 들리면 제 얼굴을 보고 비웃는 것 같아서.. 쭈그러듭니다.. 동생도 전에 제 얼굴로 디스한 적이 있는데.. 솔직히 장난인 걸 알면서도.. 계속 기억에 다 남아있어요.. 그냥 단순히 못생겼다고 한 게 아니라.. 특정한 걸 언급하며 닮았다고 해서.. 근데 더더욱 문제는 그냥 얼굴은 정말 최악이라는 사실이에요.. 얼굴이 그냥 여자의 평균얼굴 크기에서 좀 큰 수준이 진짜 거의 남자수준으로 얼굴이 크니까 트젠 같아 보일 것 같아요.. 피해망상에 대인기피증까지 있네요.. 제가 얼굴이 예쁘게 태어났더라면 정말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아요.. 미래도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공부도 엄청 열심히 했을 것 같네요.. 솔직히 성형해도 성공할 얼굴이 아니긴한데 만약 성형을 한다고 했을 때 오는 부작용이 감당이 안되네요.. 그래도 일단 최후의 수단으로서 선택하기 위해 돈을 열심히 모아야할 것 같은데 학생이라 쉽지도 않네요.. 이런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ㅠㅠㅠ 진짜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너무 남자같아 보여요.. 사실 제가 아빠를 엄청 많이 닮았는데 아빠가 남자로서는 괜찮은 얼굴인데(약간 사우디 아라비아인 느낌?) 여자인 제가 닮기에는 너무 남성스러운 얼굴이거든요.. ㅠ 실제로 남자옆모습이랑 제 옆모습이랑 비슷해 보이고 앞면 또한 비슷해보여요..(이목구비 길이, 배치 등) 솔직히 오빠가 저보다 눈도 크고 맑고 얼굴도 짧아서 화장하면 저보다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하곤 합니다.. 솔직히 동생도 오빠도 다 저보다 외모면에서 훨씬 우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스크 쓰니까 얼굴의 모공이 점점 커지는 것 같아서 너무 슬퍼요.. 이런 고민을 털어놓아보고 싶어도.. 주변에 털어놓을 때가 없네요.. 살아가는 데 힘든 요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이 정도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게 맞을까요? 성형을 하면 얼굴 전체 다 하고 싶은데 성형을 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답일까요?

#콤플렉스
어리석은사람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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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많이 먹어도 살 안찌고싶다

식단 신경 안쓰고 먹고 자고 해도 날씬하면 얼마나 좋을까

타로좋아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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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예쁜사람들은 좋겠다

..... ..... ..... 내가 어떻게 보일지 신경 안 써도 되고 주변사람 눈치 안 봐도 되고 어떤 잘못을 해도 예쁘니까 다 감싸주고 가만히 있어도 칭찬받고 사람들이 계속 잘해주려하고 얼굴로 놀림 안 받고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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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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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엄마가 예뻐져야한다고 거의 세뇌를하세요

전 10대도 20대도 아닌 30대인데 어머니께서 잔소리를 딱 한가지만하세요 여자는 예뻐야한다. 조금만살찌면 살쪘다고 먹지말라그러고, 살빠져있음 더빠지면안된다고만하고. 건설적이진않더라도 엄마랑 대화란걸 해보고싶은데 어머니는 제 외모에만 관심이많아요. 제 교우관계가어떤지,회사생활은 어떤지는 관심도없고 제 외모지적이랑 제가 외모를 안가꾸는거에만 잔소리를해서 정말 돌아버릴거같아요 제가 엄마한테 너무 과한걸 요구하는걸까요 드라마보면서 재밌다 이런대화를 원해도 저여자들 보라고 요새 연예인들 어쩌구.. 요새 니또래애들이 피부과가면 어쩌구.. 말 섞기가싫고 얼굴보기가싫어요 정신이 피폐해지는느낌이라 해결방법이있을까요

#어머니 #대화 #30대 #외모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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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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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머리카락 때문에 힘들어요

머리카락을 계속해서 무의식적으로 뽑게돼요 안 뽑으려고 무언가를 쥐거나 계속 의식해봐도 뽑게되네요 많이 뽑아서 주변인들도 탈모가 왔냐고도 말하고요 어떻게 해야 머리카락을 안 뽑을수 있을까요?

#머리카락 #무의식 #탈모
새싹머리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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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못생겨서 자1살 해야함

#강박 #콤플렉스 #불안 #의욕없음
lee11sjd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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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못생기고 뚱뚱한 사람은 인권도 없냐?

이 못된 것들아 못생기고 뚱뚱하면 사람도 아니냐 와 오늘도 생긴거만으로 비하당하고 조롱당하네 진짜 열받는다 못생겨도 뚱뚱해도 그 이유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너보다는 제대로된 인간임 ㅇㅇ

#못생김 #비하 #뚱뚱함 #인간성 #조롱
shenssjekw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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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 생명은 소중하지 않은데

왜 니 생명은 소중함???? 너무 불공평한거아님? 내 생명은 ***이 무시당하고 차별받고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비하의 대상이 되서 살*** 마음 도 안생기는데 너는 뭐 얼마나 잘나서 다른 사람한테 소중하게여겨지고 보살펴지고 존중받는데? 그래서 죽기 싫어 내 생명이 그런 사람들 살아가는데 쓰이니까 장기기증동의취소할 수는 없나

#비하 #차별 #생명 #장기기증 #존중
shenssjekw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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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일반 정신이 이상한 남자도 화장하나요??

정신 분열증이랑 조울증 심한 분 남자 나 일반 남자분들은 화장하고 성형 하나요?? 섬뜩해서요

#정신건강 #열등감
26sus33살여자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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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학교 의자에 생리혈 묻었는데 어떡하죠

7교시쯤에 학교가 다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생리혈이 쫌 많이 묻어있는거에요. 짝궁이나 주변 애들이 보진 않았겠죠..? 빨리 가야되는 상황이라 대충 의자에 교과서만 올려두고 갔는데 청소하는 애들이 설마 빼진 않겠죠..ㅠㅠ

#교과서 #생리혈 #청소 #짝궁 #학교
우울한찐빵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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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많이 먹고 억지로 구토

말 그대로 최근 며칠 동안 또래보다 많이 먹고 살찌기 싫어서 억지로 토를 해요. 예전에 잠깐 거식증을 앓았던 적이 있어서 폭식증에 대해서도 좀 알고 있어서 자가진단 같은 걸 해보니 폭식증의 전조 증상이 있다고 나오더라고요. 먹을 때 통제력을 잃고, 먹고 토한 뒤 자책하고 우울한 게 딱 저더라고요. 사실 이게 문제인 걸 알아요. 이러면 안되는 것도, 이러다가 몸과 마음에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것도 알아요. 그런데 멈출 수가 없어요. 음식은 계속 먹고 싶고, 먹고 나면 괴로워서 토를 해야만 하고, 그럼에도 늘어나는 몸무게를 보면 내가 참 한심하고.. 저 진짜 살 많아요..진짜 돼지같아요..역겨워..키도 진짜 작은데 뚱뚱하기까지 해서 진짜 때려죽여버리고 싶어요. 엄마가 저번에는 스모 선수 같대요. 씨름 선수도 아닌 스모 선수..토할 것 같아. 어떻게 딸한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죠? 내가 지금 비만인 것도 아닌데..근데 엄마가 그런 말을 한 데에는 이유가 있겠죠..진짜로 살이 쪘으니까..역겹도록 살이 쪘으니까..내가 너무 싫어요. 살을 빼면 나를 조금이라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섭식
leeles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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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할까요?

피부가 일년 반 넘게 뒤집어졌다 회복했다가 반복을 하고 있어요 도대체 언제까지 먹고 싶은거 참고 먹을때마다 두렵고 화장대 위에는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연고랑 약으로 가득이고 꾸미는 거 한참 좋아할 나이인데 피부에 뭘 하기가 두려워요 도대체 피부에 돈을 얼만큼 써야 좋아질까요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또 다시 무너져서 지금은 너무 지쳐요 너무 우울해요 방에 불을 키지않고 생활한지 일년 넘어가네요 사람만나면 피부 이야기 밖에 안해요 다들 너무 예민한것 같다고 하니 전혀 공감을 못 받으니 참 할 말이 없어요 곁에 있는 어머니께서도 너가 이렇게 하니 피부가 더러운거다 이런식으로 상처를 쑤실때마다 정말 기분이 바닥을 쳐요 밖을 나가면 사람들 피부만 보고 있어요 화장을 하지않고 선크림 조차 바르지않은 사람 그리고 저처럼 문제성 피부 가졌지만 들어내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부러워요 그 사람들도 속으로 고민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누가 소원 들어준다면 피부가 깨끗해지는 걸 먼저 말할수있을 만큼 간절해요 운동을 좋아하는데 땀을 안흘릴순 없으니 할때마다 집중할수가 없어요 땀이 흐른다 싶으면 멈추고 집에 와요 다하지 못해 매일 찝찝함을 느껴요 다양한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뭘 더 해야할까요?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할까요? 매일 거울볼때 세수할때 피부를 갈아끼우고 싶어요 거울 부시고 싶어요 사람들 만날때마다 눈을 못 보겠어요 만나고싶지않아요 피부가 아프다고 인생 못사는 것도 아닌데 전 왜 이렇게 괴로울까요 다들 힘들게 사는데 피부가 뭐라고 죽으면 결국엔 피부 껍데기 일뿐인데 말이죠 정말 미칠거 같아요

herac1126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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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트라우마를 극복 못하겠습니다

제가 미숙아망막증이 있었고 사시라서 제가 사진 찍을 때나 남들이 저를 볼 때 어떤지 의식하는데 다들 배려해줌에도 제 눈동자 위치가 맞지않아서 이성을 만나도 자신감이 없고 제가 관심있는 분을 만나도 진전이 잘 안되는 거 같습니다 일도 그렇고 연애도 위축이 되는데 신체적느로 힘든걸 어떻게 풀어 나가야할지 궁금하고 제가 일을 접근할 때 메뉴얼 절차는 금방 가는데 주식이 잘되서, 그냥 집중이 흐트러져서(너무 외부인을 신걍써서) 인거 같은데 그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식 #자신감 #연애 #사시 #미숙아망막증
큐리옥스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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