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화가나고.. 힘들고.. 슬프고.. 한번에 터졌어요... 특히 엄마한테 너무 화가나요. 매번 자기가 혼자 추리해서 생각하는데 그거 다 틀렸어요. 진짜... 근거도 없는 생각으로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화가나고... 자꾸 사람 떠보는것도 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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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무 화가나고.. 힘들고.. 슬프고.. 한번에 터졌어요... 특히 엄마한테 너무 화가나요. 매번 자기가 혼자 추리해서 생각하는데 그거 다 틀렸어요. 진짜... 근거도 없는 생각으로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화가나고... 자꾸 사람 떠보는것도 화나요
배고파.. 새벽이라.... 잠들기 싫은 것도 있긴혀....... 고민이야기 아닌데 왜 이런거 쓰냐고 하면.. 이미 수많은 정신적 스트레스 생각들 한건데 여기서 더 쉬지않고 하면 진짜진짜 고통이라서..... 걍 쉴겸, 생각 밀어낼겸 단순히 배고프단 생각만 해도 될거 같어... 배고파.. 맛난거 먹고싶다.......... 혼자 맛집 돌***니며 먹고 쉬고 먹고 쉬는 여행 상상도 해봤는데 나쁘지않은듯...
어제 자가 전에 올린다는걸 깜빡해서 오늘 좀 일찍 일어났길래 오늘 올려요..😢 아침-닭가슴살 , 쌀밥 한 그릇 아침운동-밖에 나가서 1시간 걸었어욥🏃♀️ 점심-어제 먹다 남은 통닭 반마리 점심운동-이때 졸려서 잤어요💤 저녁-보쌈에 밥 한 그릇! 자취방 놀러오신 부모님이 사들고 오셔서 저녁으로 먹었슘댜 저녁운동-ㄸㄲㅂㅂ 찐 핵핵 매운맛 5세트, 상하 복부 운동 1세트 , ㅂㅌㅁ ㅅ*** 팔뚝, 허벅지 돌려 깎기 1세트 야루렁🥺 저녁 먹고 체중 재봤는데 어제보다 1키로 빠졌어요!🥳
송진 안바른 바이올린 활처럼 쥐고 끼익대는 느낌 오랜만이네, 이렇게 두통에 시달려 지낸적은… 아마 이번년도 초 이후로 처음일껄.
어린시절 길을 걸어가고 있을때, 모르는 사람 지나가도 서로 인사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 인데도 정답게 인사를 나누며 한 두번 길을 가다 만나서 인사를 하다 보면 좋은 이웃 사촌이나 친구로,인간 관계에 있어서 다가가기 가 쉬웠습니다. 어른들께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는 것은 어색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인사를 주고 받으며 안부겸 묻고 나면 용돈이나 사탕같은 간식을 받았습니다. 아주 예의 있다며 손주나 자식 같아서 주고 싶었다고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시곤 했습니다. 이렇게 정다운 시절은 나는 너무도 그립습니다. 지금은 인간관계 맺는게 어려운 것 보다는 믿을 수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 시절에도 말은 이렇게 해도 쉽지 않은 점도 있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사람의 정이 있고 없고 차이 아닐런지요. 지금은 정따위는 눈쉽고 찾아 볼 수 없고, 온통 거짓말이 진실인냥 속이 다른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MZ세대들중 몇몇은 어르신들도 젊은 세대를 존중 해주지 않는데 왜 인사를 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왜 서로 존중 해주고 이해하며 살아야 하는지 조차 의문점을 내놓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만큼 인간관계의 있어서 신뢰성이 많이 떨어져 있고, 사기판 종교들 때문에 많이 무너지고 있다 라는 것도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 시절 만큼은 누군가를 쳐다 봐도 눈맞춤 인사를 하면 되니까 쳐다 보는 시선이 싫지 않았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싶어서 일부로 쳐다 보기도 했으니까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싫어 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심스럽 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 이지요. 그러니 쳐다 보는 시선도 부담이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다만 나 자신 만큼은 누구 보다도 존중해주고 인정해 주고 싶습니다. 이제는 남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가족을 위해 ,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삽니다. 사기판이 되어버린 불우 이웃돕기는 쳐다도 안봅니다. 결국 주최했던 무리들이 다 가지더군요. 그래서인지 사람이 너무도 싫습니다. 그래서 쉽게 다가가지 않습니다 쉽게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살갑게 하지도 않습니다. 나를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조심 또 조심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며 살지 마세요 나와 가족을 위해 사세요. 소중한 인연들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은 늘 필 요 한 것 같습니다.
내가 스스로 고립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내가 어딜가도 못 어울리는 것 같아서 그런가
어렸을때 무시당하면서 많이 맞으며 자랐고 학업에 충실했으며 열심히 알바뛰고 열심히 일하며 학업을 마쳤다 군복무도 다마쳤고 직장에 취업해서 책임지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섰고 아무 사고없이 잘마쳤다 인생살다보니 투자 사기를 당하고 선물투자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해 그동안 벌었던거 다 잃어버리고 재기를 노렸으나 전부 실패하였다 더이상 일어날힘도 없고 죽으려고 몇번 시도했었으나 전부실패 자살성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연구중이다 그동안 열심히 살았다
남자친구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불안이 너무 커져서 자살 충동까지 오게 돼서 응급 입원 했다가 어제 퇴원했어요. 치료 받고 나니 이제야 남자친구와 헤어질 자신이 섰어요.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건 진작에 알았거든요. 근데 제가 정이 들어서 헤어질 자신이 없었어요. 입원 생활 동안 스스로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시간을 보내면서 많이 강해진 것 같아요. 남자친구보다는 이제는 소중한 나 자신과 가족들, 친구들에 더 집중하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 헤어졌어요. 저한테 여러 질타를 해서 마음이 아팠지만 견뎌냈어요. 앞으로도 제가 꿋꿋이 저 자신을 사랑할 수 있길 바라요.
내일은 남부지방 제주도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그치면 평년 기온이라고 해요
지 좋아서 야구하면서 갔다오면 힘들다고 이거해달라 내가 야구하니까 저거해달라*** 무슨 야구를 누가 억지로 ***는것마냥 쳐 말하고 있어 ***끼가 니가 좋아서 하는거잖아 ***아?? 훈련이랑 재활 안하고 핸드폰만 붙들고 있으니까 실력이 안늘지; 그래놓고선 엄마한테만 화풀이야 ***이 아빠한텐 쫄아서 한마디도 못하는게 엄마랑 나 앞에선 *** 나대냐 죽여버리게 니 말도 안되는 화풀이 참는것도 *** 지친다 니가 야구하다 부상당한게 우리 탓이냐? 감독한테 혼나고 친구들한테 꼽먹는게 우리 탓이냐고 아오; 야구부 ***같은거 그냥 나오라고 그따구로 할거면;;; 거긴 정신연령 10살 미만밖에 없냐? 애들 ***애비라는 작자들이 학년별로 편가르고 '쟤네 엄마는 얼마밖에 못벌고 성격도 더러우니까 친하게 지내지 마' 이게 어른들이 어른을 상대로 하는 짓임? 학창시절을 어떻게 보냈길래 나이 30, 40 쳐먹고 학부모들 끼리 편 가르고 뒷담하고 신고하고; 서로 끌어내리려고만 하냐고 같은 학교 같은 팀이잖아요 병1신들아 제발 좀;나잇값좀 하자고요 한명이 잘하면 쟤는 따로 코칭받았고 뒷돈을 줬고 약을 했다고 서로 소문 퍼뜨리고 앞에서는 아닌 척 하는게 초등학교 애들 상대로 걔들 부모님 상대로 할짓이냐고 진짜 싫다 학생때 일진노릇 하던 버릇을 아직도 못 고치고 자기들처럼 쓰레기같이 굴지 않으면 연기한다고 따돌리는 정신상태가 너무 단순무식해서 말도 섞기 싫어;; 이게 자식들 있는 부모들의 행동라는게 안믿겨진다
이제 곧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직장인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이어진 왕따와 학교 폭력, 그 중간 시기에 있던 낯선 남자의 *** 시도까지. 어떻게든 사람을 믿어보고, 상담까지 받아봤지만 자기들 살려고 외면하고 무시하는 어른들의 모습들을 보고 10대라는 그 어린 날에 저는 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을 쳤습니다. 이후로 온갖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저빼고 수군거리고 있으면 저 사람들이 혹시 나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온갖 불안한 생각을 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제외하면 일체 밖으로 나가지 않은 채 사람과 단절된 삶을 살고, 가족 빼고 타인의 손길이 닿는 것 자체를 싫어합니다. 가족은 제가 학폭 당한 것, 왕따 당한 것은 알지만 ***을 당할 뻔했단 건 몰라서 저보고 연애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매번 물어보고 그럴 때마다 저는 혼자 있는 게 좋다며 웃어넘기곤 합니다. 속은 웃고 있지 못하지만요. 물론 이런 생활이 저에게 좋지 못하다는 거 알고 있지만, 고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네요.
난이제 놓아줄려고요 지치고 지루하고 오랜시간 기다렷어요 근데 많이 저가 지쳣는지 기다리는걸 힘들어해요 오랜시간 좋아하고사랑한사람도보낸마당에 뭔수로 기다리겟어요 첫사랑 보냇습니다 그리고 아프지만 저도아픈거 치유할려고 우울증 고치려고여 그래서 저 당돌하게 건넸어요 댓글로 그러니 오해말아주세여 그리고 난 당돌하게 권리 잇다고봐요 처음으로 그런데 내옆엔 아무도 없는데 힘드네요 잘자요 더적으려다가 말았어요 정말 굿나잇해요
이유 있냐... 태어나니까 자식으로 살고 본인 생명은 나에게 달렸으니까 자살하든 말든 걍 살거면 행복하게 살자. 비록 안좋은 일, 환경이래도 인생의 알빠임? 내가 좀 좋게좋게 살자는데. 눈치*** 말고 항상 나를 1순위로 생각하고 사는게 좋지 남 수발 다 들어주고 비위 맞추면 속앓이만 하지.. 걍 내 마음대로 살란다. 죽든 말든 그동안 행복했어야 됐지. 억울하고 힘들어서 자살하면 그게 제일 비통하게 끝나는 거잖아. 나도 좋은 쓸모가 있고 나도 사람인데.. 맨날 내 마음대로 안되는 일만 가득해서 뭐이리 운이 지지로 없냐 싶다. 내가 잘못한 일이면 몰라.. 나 좀 웃고 살고 싶다고. 전부 행복하자 제발 아프지 말고 내가 원해서 웃는 삶 좀 살아보자. 세상에 사고나는 건 많은데 왜 행복하고 웃는 날들은 적냐.
왜이러지? 친구관계도 계속 회피해버린다 안만난지 너무 오래다 노는거 좋아했던내가 피하기바쁘다
결혼식까지 2달 남은 예비신부입니다. 신혼집에서 예비신랑과 함께산지는 3개월, 연애는 2년 조금 넘은 상태입니다. 신랑과는 정말 많은 것이 다릅니다. 알고 있고 그래도 사랑하지만 때때로 갈등 상황에 부딪힐때면 많이 힘들고 괴롭습니다. 신랑은 타인에게 관심이 적고 외골수적인 성향이 강하 사람입니다. 사회생활에 크게 지장이 갈 정도는 아니지만 관계지향적이고 비언어적 소통에 민감한 저와는 그만큼 부딪힐 지점이 많습니다. 딱히 뭔가를 원해서 상대에게 서운함이나 상처받은걸 말하는게 아닌데 상대는 그럼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그럴 의도가 아닌걸 아는데 이걸 내가 왜 듣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내가 다 잘못했다고 하는 것 같다 기분이 나빠 대화를 그만하고 싶다 네가 알아서 해라 라고 이야기합니다. 방금 막 제가 설거지를 마치고 와서 식탁에서 쉬고 있는데 제가 보는 앞에서 곧바로 해둔 설거지를 헤집고 2차 정리를 하고 찬장을 열어 정리를 합니다. 제가 한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렇게 한 것 같아 물어보니 그냥 눈에 보여서 한건데 왜 그러냐고 합니다. 그 외에도 통제적인 성향이 있고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한번 본인이 맞다고 생각한 일에 대해서는 쉽게 굽히지 않는 성향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상대방의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고 내가 이 집에서 저 사람이 원하는 바를 충족하지 못해거 쓸모가 없는게 아닐까 언젠가는 또 파혼이나 이혼을 꺼내진 않을까 불안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불안감에 대해 얘기할때마다 계속 그런 감정이 드는데 결혼 할 수 있겠냐라고 묻습니다. 저는 이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바뀐게 아닌데 그런 말을 하는게 그럼 결혼허기 싫은게 아니면 이런 말을 하지 말라는 건가 싶어서 더욱 속이 상합니다. 문제의 시시비비를 따지거나 탓하려는게 아닌데 항상 본인은 그런 의도가 아니였다는 말만 반복하고 자기방어를 하면서도 제가 원하는 공감은 해주지 않습니다. 그래도 평소네는 좋은 점이 더 많고 나름 다정하고 가정적인 사람인데 결혼식이 다가올수록 상처만 더 많아지는 것 같아서 정말 다른 사람들도 다 이런건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공부과제 ㅈ 도 안함 진짜 하나도 안함 전학기때 갑자기 우울증 심해지고 의욕 0돼서 전공 2개 과제 말아먹었는데 이번에도 씨받으면 안되는데 ㅋㅋ 시험기간만 되면 이러더라 다 하고싶지않고 의욕떨어지고 모든게 다 귀찮아짐 학교 가는게 싫은건아닌데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고 귀찮다.. 모든게다귀찮다.. 삶이 공허해서 먹을 걸 자꾸 찾는다 원래 과자 잘 찾지도 않는데 요즘 자꾸만 찾게된다 오늘은 두세봉지 먹었나 먹고싶은 만큼은 먹었는데 그냥 입이 심심해서 먹고 또 먹고.. 폭식을 하고 싶어진다 이미 강박 ㄹㅈㄷ ***였는데 살이랑 먹는거 가지고도 강박을 갖게 되니 참... 그건 그렇고 곧있으면 또 연말이더라 정신은 여전히 재작년에 머물러있는데 시간만 혼자 떠나간다 나 혼자만 두고
큰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지 3주가 지났습니다. "코코 ost-기억해줘" 라는 노래가 알고리즘에 떴는데. 절 이해해주시는 몇 안되는 분이였습니다. 그냥 끄적여봅니다.
제가 이 학교에 비실기로 들어와 수업따라가기가 많이 힘듭니다. 1학기에는 대부분 개인 과제라 괜찮았는데 2학기 되니 팀플이 생겨 부담되고 벅찹니다. 다른 팀들은 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데 전 이제 막 이 학과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 팀플해서 결과물을 만들어야되는것이 벅찹니다..그래서 수강 최소 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도망치는 게 맞을까요? 이런 경험도 해봐야 나중에 도움이 되는 건 알고있는데 지금 이 상황이 너무 괴롭네요ㅠ

어제 온 비를 없앨 수는 없지만, 오늘 쓸 우산은 고를 수 있다.
나는 몇년 전 까지만해도 우울하고 낯가림이 아주 심하고 게을렀다. 그때의 세계는 내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패배를 겪게 해주었다. 그땐 어렸고, 서툴렀고, 그런 내가 미웠다. 그럴때마다 정신력으로 버티는 방법은 내겐 여러모로 쓸모 없었다. 그땐 모든걸 부정하기에. 이걸 이해하는 건 이세상 모든 공식, 사고를 이해하는 것만큼이나 엄청나게 복잡할것이다. 그럴때 내가 혼자서 견디는 방법은 대개 이러하다.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이해 할 수 없는)것은 그냥 외웠다. 나는 이 나날들을 버티며 살아냈고 오늘도 그저 그런날 중 하나일뿐이고 대충대충 할 것 이다. 그저 그시간에 현재에 집중하고 할 일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단, 내가 스스로 용서 할 수 있는 선택들을 해야한다. 또한 나는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고 상처도 많이 받았다. 하지만 날 잘 모르는 사람들이 대충 뱉기엔 쉬운 말이고 나의 가능성은 분명 그것보단 훨씬 커다랄 테니까, 또 '나라면 안 그럴텐데' 라는 말이 힘들게 했던 것 같다. 남은 내가 아니니까. 그이후로 아무리 나와 친밀한 사람이 뭐라하더라도 꺾이지 않을 주관을 가지고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리고 인간관계에 별의미를 안 두는것도ㅋㅋ 고민도 생각도 드릅게 많고 걱정도 많음. 근데 살아보니 이런걸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약간 멍청모드로 살게됨. 생각이 깊어질것같으면 뇌를 비움. 이라는 어떤 커뮤니티 글을 보고 따라해보았는데 효과가 좋고 유용했다. 나는 '못해먹겠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다가 그걸 고쳐보려고 이생각 저생각 다 해봤더니 결국 '내가 나인 상태로 살아가려면 앞으로 어떡해야할까'라는 생각에 부딫혀 생각하고 실현해서 나를 바꿀 수 밖에 없었다.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는 대부분 글이나 책에서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가끔 마음속에 비가 내리는 날이 생기겠지만, 다시 힘든 날이 와도 그때처럼 다시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무엇보다 우리 모두 힘들더라도 행복에 집중합시다! 그리고 곧 행복한 순간에 도착하니 지금부터 웃는 연습을 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