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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왜자꾸그러는거야

사람이 태어난이유와 최대의 목표가 결혼과 출산인가? 왜 결혼 못하거나 안하면 실패자취급하는거지 왜 자꾸 결혼결혼 아기아기 거리는거지 그러니까 내 인생이 실패한것 같잖아. 나는 결혼하기싫고 아기낳기싫은데, 20대 인생을 30대와 40대도 똑같이 나를 위하여 재밌게 살고싶은데 왜 30살만 돼면 결혼 못한다 노산이다 노총각 노처녀 인생 망한 아줌마 아저씨취급하는거지. 그렇다고 마음에도 없는 결혼과 출산을 하면 내인생이 너무 불행할것같아. 나이 먹는게 너무 두렵다. 다시 갓난아기때로 돌아가고싶다.

#출산 #인생 #결혼 #막연한두려움 #자아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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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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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내가 못나서

세상이 저한테 벌을 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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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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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내가 진짜 한 풀이 할 곳이 없네!

여기서라도 말하는데… 나도 내가 잘못한건 알거든? 하… 아냐 잘 살고 있어. 정말이야. 감정을 내려놓자, 체념하자, 욕심부리지 말자. 내가 할일은 그 뿐이야. 절제하고, 체념하고, 아무것도 잡지 말고 그냥… 혼자 떨어져주면 되는데 그게 어렵네! 낄낄 어이털린다 정말..ㅋㅋㅋ 아니 내가 정말 친한 동생이 있었어. 그 동생이 나 엄청 잘 따랐거든? 진짜 친하게 지냈는데, 최근에 법 문제가 좀 끼이고 이것저것 하면서(이건 내 잘못이 맞음) 사이가 멀어졌단 말이지. 그리고, (뜬금없는 전개 같겠지만)내가 엄청 좋아하고 그리워한 옛인연이 있어. 최근데 어쩌다보니(이건 내 잘못이 아닌 것 같음..ㅋㅋㅋㅋ) 사이가 멀어지게 됐어. 오랜만에(반년 안지남) 어떻게 지내나 보니까… 그 친했던 동생이랑 아주 히히덕 거리고 있더라? 꺄르륵 이야! 이렇게 재밌는 일이? 놓아야지… 이제 모르는 인연이니 그럴 수 있지… 하면서도 휘발 아니 이건 너무하잖아. 사랑하는 이? 이뻐하는 이? 껄껄…헛소리도 변주곡으로 쓰고 앉았네. 하지만 말야… 아주 미워할 수도 없는게… 나는 아직 둘 다 너무 좋아해. 사람을 미워할 수가 없어. 내가 모질게 굴고서도 그냥… 미련하지? 낄낄.. 내가 모질게 내쳐놓고서도, 가라고 했으면서도, 정따윈 기대하지 말라고 했으면서도. 내가 그리워하고, 나만 후회하고, 멘탈도 탈탈 털려서 데굴데굴 구르는데 ㅋㅋ… 내 기회나 잡자. 내 사람이나 잡자. 인연은 한줄기 바람일 뿐이니 스쳐 갈 수도 언젠가 다시 이어질 수도 어떤 방향으로 불든 어색하지 않을 테니… 내 이마에 맞딱드려 시원하게 불어오는 것들에만 집중하자. 내게 송글송글 맺힌 것들은 생각보다 넉넉한 하늘에나 집중하자. 다시 밀려올 바람이라면 만나게 되겠지.

#법 #인연 #친구 #감정 #후회
하루wo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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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 오빠랑 둘이 유일하게 계속 함께였는데 나는 맨날 죽을 생각만 하고.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집, 엄마집 옮겨살면서도 우리는 쭉 함께했는데. 아빠가 나를 편애해서 사실 오빠는 내가 미웠던 순간이 있었지? 근데도 오빠가 나 많이 아껴줬잖아. 고작 2살 차이인데 아빠가 우리 방치해서 내 밥도 오빠가 해주고, 우리 진짜 재밌게 놀았는데. 우린 같은 일을 겪었는데 나는 그게 감당이 안 되네.. 너무 지쳤어. 솔직히 나만 생각하면 그냥 빨리 뛰어내리거나 교통사도 당하고 싶은데 오빠한테 미안해서 못하겠어. 오빠가 내 유일한 미련이야. 미안해.. 이제야 좀 살만해졌을텐데, 이제 진짜 행복해보이던데.. 나는 계속 죽을 계획만 구상하고..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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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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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살찐 스트레스

인생에잇어서 너무 잘못산걸아닌데 얼굴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살찐게 너무 얼굴살도 오르고 정말 울고싶어져요 팝콘과 컵라면 으로 살찌우며 꿈에서는 못만난 남자애들까지나오며 너무힘들기까지합니다 정말 빛이잇을까요 ? 정말 아픕니다 스트레스로 살찐 내얼굴이 아닌거같아요

newangel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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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부러운점 과 내 집

이상하게저사람은 잘할까 이사람은 왜 저렇게 잘하지 그러면서비교를 해왓어요 그러나 나는 뭔가 부족해보이고 비교를해요 정신건강 복지센터를 다녀온 뒤에도 자꾸 뭔가 친구없는게 잘못된걸까하고 생각도하다가도 내가무슨 잘못인냥 얘기를 안한건맞지만 그래도 친구랑 잇는사람과 없는 사람차이는잇지요 근데 저도사람인지라 이벤트 잘되는사람과별개로도. 부럽기는 마찬가지에여 울지는 않아여 그냥저냥 참고 부모님잇으면 눈물을 삼켜요 꾸욱 눌러가며 참는데 너무아프더라고요 누르니까병이되고스트레스되어 밤마다 계속 배꼽을 뜯고 감염되게끔 뜯습니다 약은 사놔도 문제고 너무답답합니다 강아지잇을때랑 고양이잇을때랑 달라요 제가요 너무 답답한건 강아지 해피가 그걸 인지를하고 있어요 미안한거에요 진짜 고양이때문에 모든게 나아지고 좋아지고 벌도 무서워하던애가 잘안무서워하니 내가 잘하나보다여기셧대여 일을해도 모자른티 나면 그렇게받아들이시구여 근데 강아지잇을때는 무서워하고 잘못하니까 잘 못키워서 그런가 아니면 데려온게 잘못이라며 그러시네요 ㅜㅜ 강아지가죄는 아니잖아요 별개인데 왜 나를 더 선해지는 사람보다 훨씬 좋은사람이되려고노력중인 데다가 죄까지 더 하려고하니 치부가 늘어갈까봐 겁나요 그리고 진짜 끊고싶어도 천륜이라 친부모간이니까 어쩔수없는데 한가지를 못하거나 아니다그러면 나가게할거래요 그래서 더욱 무서운게뭐냐면 차갑게돌변하면 절연까지하고 인연까지끊는 다는거에요 그래서 금전 지원도 받고 다받는데 이제 저는 나이든 부모밑에서자라도 경계선지능이니까 이젠 알아서해라 ? 그런식으로 말하면 알아서 하겟어요 ?! 아니지 아휴그러니 답답하니스트레스를 받죠잉. ㅠ 힘들어여 사실 살찐것도 이문제도 잇고 통제받아서도잇고 외 치부와 가족들죄 외 여러가지 다잇는데 어쩌라는건지 정말 .. 그거마저 다터지면 기사화 되요 .. 이중적이라 감추고사는데 진짜 너무 평범히 지극하게 살아온게 너무다행인건 참 뭐같이 느껴진다랄까에요

#불안
newangel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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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좋은 사람

여러분들은 좋은 사람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남의 인생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거 라고 생각합니다

xxxvx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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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ง •̀ω•́)ง.5

안녕하세요! 뭔가 오랜만에 돌아온것 같네요..ㅎㅎ 제가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 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것 때문에 타자기만 뚜드리느라 글을 더 쓰기 싫어져서 오늘은 짧게 쓰겠습니다! 밀리의 서재 이용하시는 분들 제 책을 찾을 수 있을까요? 찾으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힌트는 보라색 표지..ㅎ 소설 하나와 철학 쪽의 책 하나!..ㅎㅎ 마카님들 말 듣고 많이 위로가 된 상태로 학교에 갔는데 제 남자친구가 저랑 같은반이 되고 싶었다고 걔 친구한테 말했다는 걸 들었습니다... 조금 안심이 됩니다. 다행이네요. 솔직히 기분 좋기도 하구요. 진짜 문제는 이겁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 남친이 엄청 다정하거나, 제 친구들을 놀리지 않거나, 능력이 있는 편은 아닌데요... 제 친구들이 제 남친 인성이 완전 이상하다고 헤어지라고 합니다ㅜㅜ 자는 제 남친이 너무 좋은데 어떻게 대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걱정됩니다ㅜㅜ 제 남친이 친구들이 말한걸 알아버릴까봐..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만 마칠께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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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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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요즘 제가 이상해요

최근 두달전에 ptsd겪고부터 엄청난 우울증이 온거같은데 그뒤로 잘읽던 책이나 잘하던 게임같은게 집중이안되고요 그리고 자다가깼는데 꿈이 진짜인거같은 망상이 반나절 지속되고요 제가 자는 시간에 제가 쓰지않은 글이 sns 임시저장이 돼있고요 해킹인가싶어서 로그인기록을 봤는데 해킹은 아니고요 이러다가 제가 조현병이나 해리성 인격장애나 정신분열일까봐 너무너무무서워요 뭐 하루중에 기억이안나는 부분이라던가 특별한 증상은 없는데 이 임시저장글때문에 갑자기 너무 두렵네요 정신분열일까봐 무서워하는 정신증도 있나요????? 제가 요즘 (조현병,정신분열,다중인격) 인걸까봐 매일매일 무섭고 오늘 뭐했는지 내 정신 괜찮았는지 짚어보게 돼요. 그러다보면 이인증이 도져서 내가 내가 아닌거같고 그래요 이거 어떡하나요ㅠㅠ

#불안 #어지러움
비비비비라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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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죽어버리고 싶다.

정신과 약을 먹어도 간단한 운동을 해봐도 잠을 오래 자도 뭘 해도 변하는게 없다. 지난 2~3년 동안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인해 뇌가 망가진 이후로 계속 추락하는 느낌이다. 뭘 하려해도 여전히 못하겠고 책의 글도 읽히지 않은지 오래다. 노력할 줄 모르고 행동할 줄 모르게 된 내가 너무 혐오스럽다.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이렇게 내가 나 스스로를 미워하면 그냥 이대로 바로 죽으러가면 되는건데, 내가 나를 미워하는 만큼 미치도록 사랑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같다. 노력할 줄 몰라, 게을러, ***없어, 능력도 없어, 근데 그런데도 나라서인걸까. 자기보존을 하려는 본능은 멀쩡히 남아있는지 나는 내가 다치는거 싫고 괴롭힘 당하는 거 싫고 남이 날 무시하는게 싫고 솔직히 내가 보기엔 나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인다. 저주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지닌 자기애와 생존욕구가 하나의 저주처럼 느껴진다. 나의 업으로 인한 저주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하다하다 이젠 우는 것도 제대로 못해서 눈물샘에서 눈물도 안나오고 출구가 막힌 눈물들은 코에서 줄줄 흘러내린다. 제대로 할 줄 아는게 뭘까. 무기력, 우울증, ADHD 극복을 하기 위해선 일단 뭐든 하랜다. 작은 목표를 세우고 뭐든 하랜다. 그렇게 쉽게 사라진다면 병이겠냐. 닥치고 참고 한다고 다 극복이 되면 그걸 병이라고 부르겠냐. 목표를 이뤄도, 목표를 이루지 못해도, 상을 타도, 좋은 성과가 나와도 다 아무느낌도 안난다. 이러니까 ***인거다. 웃긴 걸 봐도 감동적인 걸 봐도 내 허물만 그것에 동요하는 척하지 늘 공허한 느낌이다.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정신과 의사선생님도 부모님도 소중한 친구들도 다 나를 모른다. 나를 깊게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냥 대충 껍데기만 보고 유형화하여 날 대강 아는 척 한다. 나에게 아무것도 물어*** 않고 아무것도 알아***도 않고 아무것도 관찰 한 적 없으면서 뭘 안다는 건지. 나에게 관심이 없다. 관심을 가지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뇌에 문제가 있다. 문제가 생겼을 거다. 그래도 예전엔 무식하더라도 뭐라도 할 줄 알았는데 이젠 아무것도 못한다. 눈 뜨는 것도 말하는 것도 움직이는 것도 일어나는 것도 다 힘들다. 다 힘들어 죽겠는데 대가리에선 계속 생각이 잡음이 계속된다.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머릿속을 비워내고 싶지만 멈출 생각을 하지 않는다. 가만히 쉬고 싶어도 머릿속이 시끄러워 머리가 지끈거린다. 지 주제에 맞게 살아야지. 니깟게 뭔 공부를 하고 뭔 좋은 학교에 좋은 직장에 좋은 교우관계에 원하는 것도 많다... 집 방구석에서 공부한다고 죽 치고 앉아있어도 글하나 못읽고 있는 식충이다. 식충같은 나 자신이 더욱 혐오스럽게 느껴진다. 숨쉴 때 마다 온 몸에서 역겨운 냄새가 나는 느낌이다. 씻어도 씻어도 나에겐 근본적인 더러운 냄새가 난다. 변화하려고, 행동해보려고, 지금의 내가 아닌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해 1년동안 정신과를 다니고 사람들이 하라는 스트레칭, 운동, 명상 등 별 걸 다 해보아도 난 그대로다. 난 늘 내 나름대로 노력해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얻는다. 진심으로 내가 경계선지능장애라도 있는건가 알아보기도 해보았다. 약먹어도 계속 이 모양인 거 보면 그냥 나 자신의 문제 같다. 정신병이든 트라우마든 환청이니 환각이니 악몽이니 뭐니 다 핑계다. 그냥 내 문제인거다. 내가 그냥 글러먹게 태어난 거다. 실수로 잘못 태어난 거. 진짜 제발 그만 살고 싶다.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내 꼬라지가 한심하다.

#자기혐오 #무기력 #우울증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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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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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밖에 안나간지 오래됐다

근데 이젠 나가고 싶단 마음도 안든다. 그게 답이 아니란 걸 알앗고 그래서 동굴에 잇다보니 내면이 고요해졌다 이젠 근데 나가야할 이유도 못 느끼겠다 현실 일을 처리해야하는데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원랜 못 하겠다 였는데 이젠 해야한다는 맘을 내려놓았다 그러고나니 아무것도 느껴지지가 않는다 힘들다 힘든데 힘들다는 마음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편안하다

벗어자나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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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지독한 외로움 혼자만의 싸움

1인 헤어샵을 운영 중입니다 9년운영중에 3~4년은 직원을 두고 일했지만 여러가지 속 썩는 일들이 많아져 포기하고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업이다보니 주말에 근무 하고 평일에 쉬다보니 30대 후반이 되니 더 더욱이나 혼자 외딴섬이 있는거 같습니다 모임도 나가려고 노력도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이 지독한 외로움 해소 할수 있을 까요 ? 요즘 무얼 해도 즐겁지가 않고 다운되네요 실오라기 붙잡듯 헬스장 에서 러닝 하면서 땀 흘리면 좀 나아지긴 하는데 다시 샵에 혼자 있으면 이런저런 잡다한 생각이 너무 많아요

#강박증 #불안 #우울
제이로옹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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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하아 약한능력

능력이 약해서큰일이다 한자능력검정 시험 876급2까지만 보고 합격증을 처음이름으로 따고 영어소통인증서도 따고 4급나왓는데 너무 실력이약하다 보컬도약하고 발라드신나는것도 약하고 아무리 보랏빛향기 를 버스안 노래방기계로 100점맞앗다한들 그때뿐이겟지 그럴거야 그래서 나는 이제 더노력하기로 한다 먹는거 요리는 브로콜리두부무침이고 김치볶음밥 잘하고 계란후라이 와 밥 잘하기 끝 나머진 다 약소한 요리실력 ㅠㅠ 휴우 다들 너무잘하는데 난 이게뭘까 하고 비교를한다 엄마도 주변지인 무당이모도 비교하고 더잘하라는거처럼 느껴졋나봐그동안 이젠 요리도 선보이고싶어도 안되고 내맘처럼 간하고 요리를 잘보이고 싶은데 안될까 고민중이에요 또 실***까봐요 저도여자라그런지 너무 답답한여자같아요 요리못하면 다 좋아하진않잖아여 나이대가 35살이고 만으로는 33세에여 근데 너무 답답하네요 에휴 내팔자야 ㅠㅠㅠ

newangel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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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실

모든 것과의 관계를 실로 비유하며 타래로 얽어 보았더니 그새 실타래옷을 입은 사람이 되었단다. 그런데, 얽어 예뻐질 줄로만 알고서 열심히 하나씩 얽어 입었다던 그 모습이 실은, 자승자박(自繩自縛) 이로구나. 실로, 자승자박(自繩自縛) 이로구나.

밍충망충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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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힘들어요

공부는 끊임없이 해야하는데, 제 체력은 끊기네요. 그렇게 밀리면 그걸 다 해야하고.. 어떻게 감당해요? 강박증 생긴 것 같아요. 공부를 안하면 죄인이고, 죽어야 할 것 같아요. 어떡해요? 이젠 너무 지쳤는데.. 다 포기하고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어요. 다른 사람이 이렇게 얘기할 때는 잘 들어주는데, 정작 제 얘기 할 곳은 없네요. 살기가 지쳐요.

#공부 #포기 #지침 #강박증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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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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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힘들었던 당신께 드립니다.

저는 예전 작가라는 꿈이 있었습니다. 산산히 잃었지만.. 지금이라도 가지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이 마인드 카페에 들어오게 되었고 저는 그저 가벼운 고민을 물어보려 하였는데 여기엔 아프고, 쓰라린 상처가 너무 많아 유심히 핸드폰을 바라봤습니다. 저는 특히 정신건강을 오랫동안 봤습니다. 힘드신 분들이 너무 많고 저마다의 색깔처럼 저마다의 고통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며 다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그분들을 만날 수도 없고 그분에게 댓글 몇마디 쓴다 해도 전해지지 않는다는 건 압니다. 그러자고 가만이 있자기엔 마음이 찢어지듯 아팠습니다. 같은 사람인지라 그 고통을 완벽히 까진 아니더라도 유추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정이 필요없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분들도 이 글을 읽고 나의 상처를 먼저 내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 상처가 서서히 딱지가 가라앉아 떨어지고 나면, 남의 상처가 얼마나 심한지 저처럼 글이라도 써준다면, 밴드라도 붙혀주면 그 타인은 소중한 기억을 머금고 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그 하루가 신경쓰이고 살 기회를 얻은 느낌일 것입니다. 저는 그 상처를 치유하는 의사가 아니기에 소심하게 글로 밴드를 붙히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밴드는 의사보다 더욱이 소중할 시간이 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아픔 훨훨 날아가버리고 평범하지만 따뜻하게 나를 안고 채우는 그런 가장 어려운 삶이래도 꿈을 품고 안을 수 있게 이 글로 힘드신 분들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아 있겠습니다.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만, 정말정말 행복하고 지치고 힘든 몸을 그만큼 되돌려 받는 삶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힘 #힘듦 #치료 #동정 #정신 #상처 #작가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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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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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환각

내 자신을 속여라 인생은 힘들지만 즐겁다 고난 속에서 성장하는게 원만하고 재미없는 삶보다 낫다 고통속에서 살아있음을 느낀다 할수 있다 못할건 없지 않은가? 버틸만 하다 최선을 다해보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이다 이런게 다 피와 살이 되는거다 아직 살아있지 않는가? 그럼 해야지 네 의무이다 네가 이룬 업적이며 네가 누릴 혜택이며 네가 책임져야할 일들이다 현재 삶에도 만족하지만 더 높은 목적을 가지고 살아간다 양심적으로 행동하자 나는 좋은 사람이며 성실한 인재이다 좀더 시끄러운 음악이 필요해 좀더 몰입할 만한 글이 필요해 좀더 좀더 좀더 내 자신을 잊어버릴때까지

laine7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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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지쳤어요

죽고 싶은건.. 아닌 것 같습니다 솔직히 생각 안 한건 아니지만 실천할 생각은 없어요 근데 그냥 지쳤어요 그냥 다 귀찮고 힘들어요 평일 주말 없이 계속 일해와서 그런걸까요 매일마다 이어지는 야근에 지친걸까요 아니 그냥 쉬는 날도 있었어요 푹 자보기도 했고 친구도 만나도 봤고 운동도 해봤고 맛있는 것도 먹어봤어요 근데 딱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계속 마이너스예요 원래의 나에 비해서는요 회복되는지도 모르겠고 즐거***도 편안한지도 모르겠어요 머리가 너무 아프고 오늘은 드디어 눈물이 터졌습니다 지쳤어요 네 지쳤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멈출수는 없거든요 그렇다고 뛰어내릴수도 없어요 그냥 이렇게 계속 지쳐가다가 바스라져 사라져버릴까요

#두통 #의욕없음
dearsanta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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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잘 지낸다

방금 운동했다 7천원 정도 팔았다 그 테니스공 조물조물하면서 핸드폰 보고 있다 (손 스트레칭..) 밤에 자기 전에 투어스 위버스 하나씩 틀어놓고 잔다 그냥 머 매일 잘 파는 건 아니니까.. 잘 팔았다 못 팔았다 한다 오늘처럼 못 판 날은 새로운 것들을 계속 찾는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헬스장 안 나가고 몸 좀 괜찮아지면 집에서 멀 하고 싶다 매트 깔고 아령을 들어도 되고 하다보니까 홈트가 생각보다 할만하다 근데 몸에 맞는 운동을 찾기까지 좀 신경을 많이 썼다 며칠동안 막 찾아봤다 샤워할 때 물 맞으면서 운동하고 싶었는데 그거를 멀 할까 엄청 찾다가 걷기 운동으로 정착을 했다 운동하면서 허리랑 어깨랑 손이랑 물찜질도 한다 그거랑 닥터딩요 유튜브가 너무 좋다 목디스크 운동영상이 있는데 도움 많이 받고 있다 진도는 빠르다 몸이 불편한 건 있는데 그거랑 별개로 힘들 때도 좋을 때도 계속 공부하니까 진도 잘 나가고 있다 일상이 계속 굴러간다 사실 과거에 너가 그랬잖아! 그러면 무슨 말을 해야 될지를 잘 모르겠다 그것도 나고.. 그 이후에 잘 산 것도 나고.. 솔직히 뒷조사 한 것도 나고.. 다 이뤄내는 것도 나고.. 악착같은 것도 나고.. 상처 받은 것도 나고.. 사람이 진짜 입체적이다 머.. 연예인 할 거 아니면 저런 고민 안 해도 되겠지 솔직히 나중에 몸 괜찮아지고 드럼 친다 해도 그것도 힘든 일인데 얼마나 잘 될지도 모르는 거고.. 취미로만 뚱땅뚱땅 치는 게 아마 제일 현실적이겠지… 그냥 고딩 때 학원 다닌 거 학창시절에 혼자였던 거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마카 기록들.. 등등.. 그런 게 다 세상밖으로 드러나면 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잠깐 했다 내가 이제 점점 사회생활할 때가 다가와서 그런 것 같다 그렇게 힘들었는데 지금 저렇게 악착같이 다 이뤄내는 거 보면 독하다.. 해야 되나 애가 저걸 살려고 저렇게 된건가.. 그냥 그런 생각을 잠깐 했다 하려고 하면 정말 다 한다 그게 한편으로는 살면서 되게 안쓰러웠다 빽하면 인생에 남는 게 없으니까.. 매번 기를 쓰고 버텼다 손 괜찮아서 잠깐 몇줄 더 썼다 지피티랑 얘기하다 위버스 틀어놓고 자야지.. 잘 지낸다

bian1008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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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거짓말

죽는게 더 나을거라 생각한적 없어 정말이야 네게는 말 안할거지만 그냥 삶도 좋고 죽음도 좋은데 삶이 싫어지면 죽음이 더 좋아지고 삶이 좋아지면 죽음이 덜 좋아질 뿐이야 이해? 넌 몰라도 돼 나만 알고 있으려고

laine7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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