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전여친이 진심 예쁘고 몸매도 좋아서 정병오는데 어카나요… 전여친이 바람피고 남친차서 헤어졌는데 남자들은 그러면 아무리 좋아했어도 싫어지고 다 잊나여?…. 전여친 외모가 남친 이상형이랑 다 맞는거같고 객관적으로도 이쁘고 그래서 죽고싶어ㅓ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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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전여친이 진심 예쁘고 몸매도 좋아서 정병오는데 어카나요… 전여친이 바람피고 남친차서 헤어졌는데 남자들은 그러면 아무리 좋아했어도 싫어지고 다 잊나여?…. 전여친 외모가 남친 이상형이랑 다 맞는거같고 객관적으로도 이쁘고 그래서 죽고싶어ㅓ여ㅠ
말을 하자면 너무 긴데 어떤 사건으로 엄마가 상처를 받았고 이미 사건은 지났지만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어요 그 사건들 때문에 아빠와 더 자주 다투고 최근에는 두분이 다툰 날 엄마가 저한테 마음같아서는 이혼하고싶은데 그러지 못하고있다더라구요 자주 싸우다보니 모든 대화가 자연스럽게 들리고 싸우는 모습이 보이고 신경을 안쓰고싶어도 사람이 불안해져요 내가 안태어났으면 진작에 헤어졌을 것 같고 더 행복하게 살았을까 싶어요 나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싸우는것도 싫고 헤어지는건 더더욱 싫은데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이렇게 살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아무렇지않게 둘 사이가 갈라져서 지금의 생활이 찢어질까봐 무서워요 지금 내 생활도 따라가기 벅찼는데 그냥 다 포기하면 마음이 편할까요 다 놓고싶어요 나만 없었으면 해결됐을 일인데 살아있는 게 벌받는 것 같아요 죽는것도 무서운데 아직 무서운 게 너무 많은데 죽어야 편해질 것 같아요 내가 다 망친 것 같아요
주기적으로 상담을 받고 이야기를 하고 상태가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는 게 맞나요? 지난번에 갔을때 약처방만 해주고 끝이더라구요 상담해주는 시스템이 아닌가봐요 예전이라서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심리상담을 정기적으로 받고싶으면 어딜 가야 하나요
학생입니다. 이번년도 초에 대학 좋은 곳 가고 싶어서 완전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학원에 다니게 됐습니다. 이번년도가 특히 제가 겪었던 해 중 가장 평화로운 것 같습니다. 친구관계에 너무 신경쓰지 않고 자잘한 문제들은 많았지만 그렇다고 작년보단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그런데 취미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가고 싶은 학과도 없습니다. 요즘 가장 고민인건 큰 감정 변화가 없어서인지 재미를 찾지도 못하고 뭘 하고 싶은데 하고 싶은게 뭔지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저는 감성 타는 걸 즐기는 사람인데요. 작년에는 인간관계 때문에 매일 우울해서 울고 슬퍼하고 그랬습니다. 그때 되게 힘들었는데 요즘은 아무 감정도 안들어서 오히려 작년의 그 눈물 흘리던 게 그리워지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학원에 가지 않는 주말은 일요일 밖에 없는데요 그때 방 밖에 나가지 않고 하루 종일 자고 핸드폰만 보다가 하루를 끝내게 됩니다. 저는 지금 공부는 상위권 유지 중이고요 이사를 많이 다녔어요 6살, 초등2학년, 초등5학년, 중등1학년. 제 고민은 첫번째, 하고싶은 게 있는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답답함과 두번째, 삶이 너무 순탄하고 감정변화가 크게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공허한 것입니다. 세번째는 일요일마다 너무 무기력해지고 원래 학교는 싫어하지 않았는데 요즘 계속 빠지고 싶고 그래서 빠지고 그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전에 제가 말을 글로서 표현하는걸 잘 못해서 제가 느끼는 바를 오롯이 전달되진 않을것 같습니다만, 글을 써봅니다. 옛날부터 저는 심리적인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늘상 안고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겐 이게 당연한 것 인줄 알았어요 다만 주변에선 어렷을때 부터 저한테 심리상담을 권유했습니다. 심리상담을 하는 와중에도 제 우울이나 불안의 원인을 찾진 못했던것 같으며 그 당시에도 상담사에게 솔직한 마음을 모두 터놓아도 궁금증은 해결이 되지 않았구요. 그러고서는 몇십년째 동일하게 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안감을 가지고 산다는 말을 어디선가 접하고서는 저도 당연한 행위인줄 알았으나 그 정도가 제가 한평생 살아온 부분은 일반인이 느끼는 것 보다는 조금 강한 정도였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저는 일반인이 느끼는 불안하지 않은 오롯한 감정을 느끼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와중에도 솔직한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고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작성하고 싶은데 무엇이 불안한지도 모르겠고 제가 느끼는 감정도 무엇인지 글을 쓰면 쓸수록 더욱 잘 모르겠습니다. 남들에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게 너무나도 어려우며, 익명성이 존재하는데도 왜 솔직한 마음이 나오지 않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나 자신에게도 솔직하지 못한건 어떤 이유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적다보니 나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하니 불안하고, 불안하다 보니 남들에게 내 치부가 들킬것 같다 라는 생각이 옥죄이고 악순환이 일어나는것 같긴 하네요. 나 자신에게 솔직해 지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글의 가독력이 좋진 않을것 같습니다. 제가 글을 쓰면서도 뭐라고 하는지 잘 못알아 먹겠네요
고1인데 제가 성인되면 뭘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너무 불안해요
나이오십대되니,몸도마음도 생각대로조정이 안되나봐요.취업도 힘들고 ,어렵게들어가도 은근이 무시하고차별하고 따골리고골탕먹여서 자격지심이생겨서 업무지속하기힘드네요,어떻게해야할가요?
이거맞냐.. 고3인데 타지와서 내일 대학시험 보기 전에 돈 벌려고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알바 공고 보고있다.. 세상 빡빡하다
안녕하세요. 제 친구의 전남친이 계속 저한테 작업 걸어서 제가 친구한테 말했어요. 그랬더니 친구가 걔 차단하라고, 다른 남자애 소개해 준다고 그러면서 학교 4군데에서 고르라고 했어요. 골라서 한 명을 소개받았는데 아직 아무것도 몰라요. 오늘 학교 끝나고 친구가 얘기해 준다고 했는데(저랑 걔랑 다른 학교) 좀 걱정돼요. 제가 인스타 스토리나 피드 올릴 때는 조명에다가 화장 엄청 많이 하고 보정 조금 하는데, 학교 가거나 평상시에는 화장 거의 안 해요. 나중에 만나고 실망하면 어쩌죠... 친구는 괜찮다고 하는데 걱정돼요. 지금 연애할 때는 아닌 것 같은데 제 친구들 다 연애하면서 마음이 바뀌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는 연애할 자격이 아직 없는 것 같아요...보정을 심하게 하지는 않은데 혹시 몰라서...
지난주 화요일 날 골프연습장에서 새로오신 프로님 이 봐주시는데 레슨 다시 받을 생각은 있는데 만약 그 프로닝 이 가시면 전처럼 또 매달리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가족에 대한 상실 과 관련이 있을까요? 9살때 외삼촌 이 건강악화 로 일찍 가셨고 작은아버지 는 잠깐뵙고 가정을 떠나셨어요
차라리 칼로 심장을 찌를 수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게에만 오면 숨이 막히고 심지어 가게가 보이기만 해도 토힐 것 같고.... 엄마가 집에 들어오는 순간이면 가게가 다가온다는 게 실감이 크게 나서 견디기도 힘들어요..... 부모님은 둘다 힘들다고 그래도 견더보자고 하는데 못 버티겠어요 더는.... 살고 싶은 희망마저 없어요 더는 이제.....
2달전쯤 지원사분이 새로오셨어요. 63세인 저보다 3살위신데 위생개념이 없으신듯 속상합니다. 첫날 센터분과 오셨을땐 얼굴 목소리만 들으니 몰랐는데 단발 생머리를 손가락 빗질하세요. 떨어지는 머리카락은 이젠 자연스레 싱크대로 휙~ 어느때부턴가는 식탁을 마주보고 앉는 시간이 많다보니 주부습진처럼 뭘자꾸 뜯어내세요. 물론 싱크대인지 의자쪽인지. 버리겠죠. 도와주시는건 고마운데 스트레스 쌓여요 ㅠ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 쫒아내지말고 품어주어라
왜 제 주변에는 절 이용하는 사람만있을까요?
제가 동생이 오늘 제 상처보고 이거 칼로한겨냐고 물어봣어요..그래서 그냥 긁힌거라고 대충 핑계돼고 그랫는데 엄마가 요즘 제가 기운이 없어보인다고 한의원에 이번주에 가보자고 하는데 그 선생님이 눈치채실까요..뭐라고 핑계돼야돼나요..깊게는 안하고 얕고 길게 냇어요 팔에다가
대인기피증까지 갈 것도 없고 그냥 특정 사람들을 떠올리면 죄지은 것마냥 벌벌 떨게 되고(겉으로까지 나타나지는 않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정도) 상대하기 무섭고 피하고 싶은 생각만 드는데요...... 제가 지향하는 직업이 있는데 사람 상대를 많이 해야되는 일이라서요...... 제발 이런 성격 좀 고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자꾸 내가 나약해서 걸린 병?같이 느껴지고 의지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정작 현실은 그렇질 않아서 생각과 현실과의 괴리감이 있고 막 그래요 어떡해요
다 별로고 원래 그렇다는걸 인정하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조금 우울하긴 하지만..
남친이랑 사귄지는 지금 한 10일 넘었는데요, 제가 남친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남친은 저를 좋아해주는게 눈에 너무 잘보이는데 저는 그런것같지가 않습니다. 남친이 저보다 2살 연상인데 그래서 그런지 남친한테 어른스러운 모습을 제가 기대하고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끔 막 어린애나 초딩처럼 행동하면 깨는? 그런게 있어요. 그리고 뭔가 남친이랑 같이 있어도 설레지가 않아요.. 연애 처음 시작했을때는 남친이 좋고, 보고싶고 그랬는데 며칠 전부터 그냥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아요. 원래 제 성격이 표현도 잘 안하고 막 애정표현같은 거 들으면 낯간지러워하고 싫어하는 성격인데 남친은 그런 표현을 엄청 자주 해주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러부분에서도 제가 자꾸 싫어하는 부분이 있던 것 같아요. 제가 나쁜거 같고 미안한데, 요즘 드는 생각이 별로 남친을 안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근데 또 막상 언제는 보고싶고 좋을때도 있어요. 평소에 생각도 자주 나고.. 저도 제 맘을 모르겠어요..ㅜㅜ
현재 회사 생활과 모임나가는 건 상관이없는데 다다음주에 고등학교 동창회가는게 부담으로 느껴졌어요 갑자기요 왜 이런감정이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이력서를 넣으면 연락이 너무 없네요 그마저 있는 곳은 떨어서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