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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진로고민

간호사가 되고싶은데 간호고나 보건고를 알아보고있어요. 그런데 그 학교들은 특성화고라 취업을 목표로 하는 편이라 조무사 쪽으로 진학없이 바로 취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간호대를 가는게 낫다는 가족들 의견도 있고, 저도 그 의견을 수용하고 고민 중인데 간호고를 갈지, 일반고를 가서 간호대를 갈지 어느쪽이 제 인생에서 더 유리할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인문계(일반고) 가기싫어서 간호고 생각해본 것도 있어요..)

#진로고민 #간호대 #간호고 #중학생 #간호사
senn809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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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내 자리는 없는거 같아요

내가 너무 역겨워요 애들끼리 노는데 내가 거기에 껴서 막 과하게 놀다가 누가 거기서 피해를 봐서 저는 점점 제가 더 싫어져요 어떻게 고쳐야할지도 모르겠고 애들이 노는게 자꾸 오라고 하면 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죽을거 같아요 숨이 막혀요 그걸 벗어나고싶어요

#관계 #역겨움 #고민 #소통 #위로
그때처럼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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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병원 진짜 꼼꼼히 상담 잘하는데 잇을까요

(욕을 안하면 미쳐버릴거 같아서 썻음) 서울경기 권 내에서 비용 너무 비싸지않고 상담 꼼꼼하게 잘하는곳 잇을까요?? 동네 근처도 가보고 국민복지카드도 써보고 가봣지만 상담에서 여기 오길 잘햇다 라고 느낀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매번 스스로 털고 일어낫고 그러다보니 스스로 무너지면 감당이 안되요 가족은 개 뭣도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가족이란것들 때문에 이병이 생겻으니 당연한거고 도와줄 생각도 없고 그냥 지가 원하는대로만 하길 바라는 쓰레기들 뿐이라 더 뭣같아요 안보엿으면 좋겟다는 생각 뿐이에요 혼자 살때는 생활비나 돈에 대한 스트레스는 잇엇지만 최소한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없엇는데 ***은 것들 그나마 아직까지 살고싶어서 발악하는건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아직 할 수 잇을듯한데 라는 마음 때문 동네 근처 갓을땐 몇주나 걸려서 예약해서 갓더니 의사란 ***가 그냥 사전 검사지받은거 보더니 네 우울감 심하시네요 약 처방 받고서 경과보죠 이*** 하고서 한 10분? 만에 약 받고 나왓어요 나가면서 헛웃음이 나오고 그래 ***들 어차피 돈 받앗다 이거지? 그 후로 그냥 ***버리자 누가 좋아해준다고 이렇게 버티냐 ㅂㅅ아 하고서 준비해서 지방 아무데나 예약해서 3박4일? 정도 돌아 다녓죠 그러다보니 또 *** 국내에도 이렇게 내가 못해본거 못가본곳이 넘쳐나는데 ***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살겟다고 또 한달? 두달 정도 일하고 또 갑자기 평생 이렇게 살라고? 싫어 안해 못해 이딴식으로 살려고 내가 다시 살려고 한게 아냐 이***하면서 때려치고 지금 다시 일하려고해도 나는 분명 이 문제 때문에 또 반복할거라고 생각하니 막상 뭘 시작하기도 어렵고 아 그냥 개 ***네 뭐 어쩌라는거냐고 나보고 병원 다닐려면 돈잇어야 되고 돈 잇으려면 일해야되고 일하면 또 하기싫어지고 병원은 돈 쳐받아놓고 ***은 소리나하니 돈 아까워서 못가겟고 병원 안가면 계속 이***로 살텐데 가야겟고 뭔데 이게 ***

#처방 #약 #남탓죄 #멘탈약한죄 #우울 #의사 #자살 #그래서뭐시발 #병원 #근성도없는죄 #나태한죄 #의사들다씹새끼 #가족잘못만난죄 #개새끼 #인생이시궁창인죄 #돈없는건죄 #쓸만한게없는죄 #잘나지못한죄 #할줄아는건욕뿐인죄
살고싶다고말하고잇잔아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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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생활비가 바닥났다

배고파. 근데 돈도 없고 먹을 것도 없어. 정말 거지가 된거 같아서 슬프다.

#배고파서살이라도빠지면좋겠다
P0NE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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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그냥 너무 힘들어요

까놓고 맘편히 대화할 친구가 없어요 시험기간이 너무 길어지니까 지금 그냥 다포기하고 있어요 자기통제가 너무 안되요 그냥 떠나고 싶네요 아무도 없는 곳으로

채채채채13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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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도와주세요

불안이 늘 발작처럼 찾아와요. 행복해야하는 순간, 내일을 기약하며 잠에 들어야 하는 순간같이, 늘 느닷없이 찾아옵니다. 요즘 자꾸만 시야가 어지럽다고 느껴요. 분명 집중하고 있고 머릿속에서 떠오름에도 정신이 멍하고 전혀 집중이 안된다고 느껴요 *** 것 같아요. 맨날 괜찮아 지면 괜찮을때 괜찮다고 느끼고 싶을때 ***입니다 ***이 찾아오는데 고쳐질 생각은 안하고 점점 나태하게 변해가는 모습에 찾아오는 멍함까지 진짜 어지러워요 집중해야할게 당장 많은데 풀 수가 없으니 ***같아요.

#어지러움 #불안 #시야 #발작 #집중
이공칠구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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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이런 내가 너무 답답해요

그냥 요즘 모든게 다 싫어요. 솔직히 지금 제일 중요한 시기에요 내년이면 고3인데 이미 그걸 알면서도 이번년도를 제일 잘 살지 못한 것 같아요. 특성화고라서 저희 학교는 고3 때 실습만 엄청 많아서 고3까지 공통과목이 다 있거든요 그래서 내신 잘 하려면 고2까지 열심히 해야했는데 고1 때는 정말 열심히 했어요. 못해도 지금 잘하면 된다라고 생각하면서 근데 고2 되고 반도 다 망하고 갑자기 모든 면에서 다 예민해지니깐 다 내려놓고 싶더라고요. 솔직히 제가 원래 많이 예민한 편이였지만 좀 오래 걸려서 중딩 때쯤에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근데 솔직히 시작점, 원인이 뭐때문인지 알 것 같기도 해요 그냥 학교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인간관계 때문이에요 고작 반에서 솔직히 친하지도 않고 그저 억울하게 멀어진 거긴한데 애들이랑 트러블 생긴걸로 저는 아직도 나아지지 못한 것 같아요. 다른 반이나 종종 대화하는 친구들도 있고, 친한 친구들 아니고 그저 연속 같은 반이여서 친한 친구?도 멀어진 이유가 그냥 제 잘못이 없다고 할 정도였어요 솔직히 제가 눈치 볼 일도 없는거 저도 알아요 물론 눈치는 안보는데 그냥 그 혼자가 됐다는 고립감이 너무 싫어요. 그 느낌만 들면 찐 따가 된 것 같아서. 저는 찐 따 라는 단어가 그냥 싫어요. 물론 좋게 받아들이는 사람 없을거에요. 단어조차가 애초에 좋은 의미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없으니까 여기서 종종 써서 길게 말하는건 너무 주절주절 쓰는 것 같아서 짧게 얘기하면 중딩 때 좀 학폭으로 가다가 결극엔 사과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끝난 일이 있었는데 그때 일로 인해 찐 따 라는 단어가 그냥 너무 싫어졌어요 학교 안에서 찐 따라는 의미는 그냥 트라우마처럼 느껴지고, 제대로된 생각이 안될 만큼 그냥 모든 애들이 나를 멀리할거다 나를 싫어할거다. 뒤에서 비웃거나 욕할거다 그냥 이런 생각만 들고 생각이 땅굴까지 파고 들어요. 나는 나인데 내 생각 컨트 롤 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1 8 년을 살아도 도저히 내 생각을 컨트 롤 하고싶어도 안돼요. 완벽히가 아니라도 그냥 미치도록 답답하지 않고 숨막히지 않을 정도로만 조절하고 싶은건데 솔직히 반 트러블 상황도 2학기 개학하고 1일 후에 생긴 일이라 지금은 완전 한달은 더 지난 일인데. 솔직히 초반엔 너무 힘들어서 학교도 조회시간은 기본으로 계속 지각하고 몇번은 이동수업? 선택과목 때는 자리가 자유롭게 앉는거니깐 혼자 앉는건 중딩때까지 늘 경험한건데 잠깐 학교생활이 즐겁다고 1년을 느끼다가 또 그런 생활을 반복하려니까 죽을 것 같아서 차라리 회피하게 되고. 그래도 속으론 늘 대학교 가는게 목표였기에 이렇게 하다간 경기권도 못갈거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다니려고해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초반엔 정말 힘들어서 정말 쌤 앞에서도 내가 멈추기도 어려울 만큼 운 적도 있고 어쩔 땐 학교 갔다오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한순간에 쌓인게 터져서 방에 혼자서 엄마 들릴까봐 조용히 우는데, 눈물이 너무 안멈추더라고요. 매일 듣는게 시간이 약이라는데 솔직히 잘 알고있어요 근데 알아도 버티고 참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래도 나중에 가니깐 늘 그렇듯 잘 버티면서 생활했어요. 남아있는 친구들이라도 잘 지내야지 생각하면서 근데 중간 끝나고 보니깐 괜찮다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1학년, 2학년 1학기 때보다 더 못살더라고요. 그냥 다 귀찮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래도 미인정은 안만들려고 노력했지만 지각 때문에 쌓인 벌점도 늘어서 처음으로 17개를 받고.. 자랑 아닌거 알아요 그냥 제가 너무 한심해요. 이번에 쌤들이 시험을 어렵게 낸 것도 있지만 제가 시험 공부를 4일 전에 해서 그래도 열심히 노력했지만 더 노력한 애들이 점수를 받는게 맞죠. 정말 고등학교에서 받은 중간 점수 중에서 최하였어요. 시험 끝나면 바로 발표 수행도 있는데 다 하기 싫고 그냥 내가 잘할 것 같지도 않아요. 예전엔 그래도 못해도 막상 하면 잘할거다 라고 나한테 믿음이라도 조금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 없는 것 같달까. 내년이면 고3인데 한심하게 무기력한 것 같아요. 이미 다 지난 일인데 혼자 주변 의식하면서 쥐구멍에 숨으려하는 것도 지겹고 그냥 남은 생활이 아깝지만 솔직히 내 정신을 생각하면 그만 자퇴하고 싶고. 한편으론 이런 것들로 내 미래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졸업하고 대학교도 가고싶고.. 그냥 어떻게 하면 제가 단단해질까요. 단단해지고 싶어서 늘 에세이 책이랑 마음이 좀 흔들린다 싶으면 릴스, 쇼츠 이런데서 좋은 명언? 조언? 글 같은거 챙겨보고 하는데도 여전히 유리처럼 하루하루 깨지다가 붙여지고를 반복하는데 그냥 너무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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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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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해요?

뭘해도 전혀 흥미가 없고 모두가 나를 증오하는 것만 같은데 이 상황이 싫은데도 나는 발전이 없고 더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결코 더 나아지지 않았으며 이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나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게 아니라 점점 퇴화해가는 것을 느끼는데 나는 이제 뭘 더 해야해요? 나는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거예요? 아직 젊고 나는 지금 막 성장할 땐데 이렇게 혼자 아무 진전 없이 나만 제자리 걸음도 아니고 점점 멍청해져가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데 왜 나는 지금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거예요? 왜 나는 미움 받는 거예요? 학교에서는 혼자에 집 밖에 나가는 것도 방 밖에 나가는 것도 두렵고 힘든데 왜 나는 사회생활을 더 해야하고 더 상처 받아야만 하는 거예요? 왜 나는 인터넷에서도 조차 사회성이 없어서 친구를 만들지 못하는 거예요? 왜 나는 낭비벽이 있는 거예요? 왜 나는 태어날 때부터 악한 사람이었나요? 왜 나는 상처 받아야만 해요? 왜 나는 항상 도피하고 있는거예요? 사람이 무서워요 평생 사람하고 지내고 싶지 않아요 모두가 나를 하찮게 여기고 나를 미워하는 게 싫어요 모두가 나를 쳐다보는 거 싫어요 사회에 나가기 싫어요 더 이상 살고 싶지도 않아요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되지 않고 싶어요 더 이상

#학교 #자기혐오 #증오 #사회생활 #퇴화
우웅하지말고우울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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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불안해요

뭘해도 나아지지 않을 거고 나는 끊임없는 실수를 반복하며 상처주고 상처받는 것의 굴레에 빠져버렸어요 나는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았고••• 별로 살고 싶지도 않은데 죽으려면 무서워요 왜 내가 자해해서 혼나야하는지 왜 내가 학교에서 혼자 다니는데 오지랖인지 왜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고 죽기 싫은 건 그냥 욕심인 것만 같고 그냥 다 포기해버리고 싶어잉… 나 아직 틴에이저에 젊고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또래에 비해 뒤쳐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지금 이대로 사는 것보단 나으며 지금이 내 미래에 있어선 과거인데 나는 그 모든 것을 지각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않아 나 아직 중학생인데

#고민 #슬픔 #자해 #청소년 #자살
우웅하지말고우울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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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제가 힘들어도 되는지 확신이 안 들어요

인정하는데 오래 걸렸지만 보통 사람들의 인생에 몇 없을 안 좋은 일들을 어린 나이에 많이 마주하고 각종 정신질환을 가지게 됐어요 제가 힘들었던 가장 큰 요인은 아무래도 가족이었던 것 같은데 그 ***같은 집에서 나온지도 2년이 지났어요 근데 왜 괴로워하죠 저보다 힘든 사람이 너무 많은데 왜 괴롭죠 왜 아무것도 하지를 못하나요 맞아서 뼈가 부러진 적도 없는데 왜 괴롭나요 저는 왜 과거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나요 힘들어도 되나요? 저보다 힘든 사람이 있는데 힘들어도 되는 건가요? 뛰어내어서 제가 힘들다는 걸 제 자신과 주변에 증명하고 싶어요

#가족 #과거 #괴로움 #정신질환 #힘든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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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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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인생이 안풀려요.

저는 17살때부터 술을 마시면서 점점 안좋은 상황들이 벌어지고 저를 지키지 못하는 일들이 벌어졌어요. 예를 들면 전 자존심따위 없을 정도로 남자한테 많이 매달리고 남자들은 저를 다 원나잇 상대로만 보고 하는데도 전 그냥 잠깐이라도 사랑받는 느낌이여서 술과 남자에 중독이 되어버렸어요. 너무 제가 창피하고 술만 먹으면 이성을 잃고 결국 몸도 안좋아졌어요. 이젠 술도 끊는게 너무 힘들고 단주가 이틀밖에 안가요ㅠ 정말 건강하게 나를 지키며 살고 싶은데 몸도 아줌마처럼 변하고 자존감도 내려가고 가족들한테까지도 피해주고 있어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이 상황에서 변화시킬 수가 있을까요ㅠ 9년째 술먹던걸 끊고 잘 살 수 있을까요? 남자없이도 나를 사랑하며 잘 살 수 있을까요?

#자존감 #중독 #건강 #변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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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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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자꾸만 불안한 생각

아직 고3도아닌데 벌써 대학에 대해 불안한 마음이 생기고 대학 간판이 좋은곳이 아니면 너무 수치스럽고 사회적으로 낙인찍히고 막 그럴꺼같은 기분이 들어요... 심지어 부모님도 그런거에 관해서 괜찮다고 하시고 제 주변 친구 몇명도 대학만 가면 된거 아니냐고 그러고 물론 저도 이름있는 대학 안나와도 행복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걸 머리로는 이해했어요 근데 마음이 안따라줘요 지금 제가 목표하는거에서 실패를 한게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그거 이후로 자꾸 불안한 생각만 들고 나와다르게 그 일에 성공한 애들은 잘되서 날라다니겠지 이런 생각만 들고요 심지어 동생이 저보다 더 잘될꺼같아서 절 무시할꺼같다는 생각도 들어요...근데도 이런생각을 안하는 법을 모르겠어요 그냥 지금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학원도 제가 성과를 못내면 다 돈낭비 같고 부모님께 너무 죄손하고 그러는데 진짜 이런 생각이 하루에 수십번은 드는것 같아요 그래서 공부하다가 멍해지기도 하고 그럽니다 저도 제 마음을 조절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사회적낙인 #성공 #불안 #대학 #자기효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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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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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자해했는데 만족감을 느꼈다

언니랑 엄마랑 싸울 때 그냥 괴로워서 근처 로션 통으로 다리를 계속 내리찍었는데 멍이 생기니까 만족스럽더라고요. 사실 작년에 우울감이 있었는데 그땐 다 모르겠고 생각하기 싫고 말도 안하고 그렇게 상담다니다가 괜찮아져서 상담 종결하고 몇달 지나고 계속 울고 자꾸 충동적으로 생각하게 돼서 다시 다니게 됐는데, 그때와 달리 말도 정말 잘하고 생각도 잘하는데 간간히 충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을 하게 되네요. 눈물은 정말 많이 흘러요 새벽에 버림 받은 기분이 들어서 외로워서 그래서 막 1시간동안 괴롭게 울고 그래요. 모든게 다 지겨워요. 차라리 기절하면, 다쳐서 입원이라도 하면 좋을텐데 상담선생님께 충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부분에 대해 말 꺼내본적 없는데 어떻게 말하죠? 며칠 기분이 괜찮다가 쉽게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돼요. 충동적인게 별 마음 없이 블라인드 끈으로 목을 감싸 보고 멍들게 하고 마음도 없는세상과의 이별에 대해 생각하고 저 때문에 상담선생님이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는데.. 죄송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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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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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그냥 떠나고 싶다

행복하고 싶은데 동시에 괴로워 죽고 싶어요 유럽 평화로운 시골로 가서 유유자적 살면 이런 생각이 안 들 것 같아요 꼭 그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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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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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내 심리를 알고 싶어요

요새 짜증이 많이나고. 일도 하기가 싫어요

youyounglan5331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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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과호흡

중학교 2학년 6월에 갑자기 과호흡이 와서 울면서 친구한테 전화했었어요 그러고 몇달뒤에 또 한번 며칠뒤에 한번 그리고 다시 몇달 계속 반복이였어요 솔직히 저도 무의식적으로는 약해보이니까, 걱정받으니까 원한적도 있었어요 그런 저를 싫어했어요 너무 ***같고 ***것같아서요 누가 과호흡 오기를 바래요 약을 먹고 상담을 해도 몇년째 제 옆에 붙어서 안사라져요 가끔은 충동적으로 있는 약을 모두 먹은적도 있어요 그래도 낫지는 않고 못걸을 정도로 어지럽고 토나올 것 같기만 했어요 제가 이러는게 정상은 아니겠죠? 제가 ***가 될까봐 무서워요 이러는걸 보면 이미 *** 같아보이네요 의사선생님은 모두에게 올 수 있는거라고 하시지만 모르겠어요 그럼 왜 제 친구들은 안그러는거예요? 제 가족중에도 없었어요 이러는 사람은 남들 저주하고 싶은게 아니예요 왜 저만 이러는건지 모르겠어서 저 혼자 정신병 걸려서 이러는거 같아서 무서워서 그래요 글도 썼으니 이제 현실로 돌아가야겠죠 공부하러 가볼게요 시험이 오늘부터니까 🫪

#과호흡
개밤티식빵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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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저는 진지한 관계를 찾고 있습니다.

결혼하기 위해 읽을 것입니다

지민joel2222ghfdd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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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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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나락보내는 법

최근 A와 다퉜습니다. 단톡방에서 저를 추방할 거면 처음부터 초대하지 말라고 억울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문제는 A와 사이가 나빠진 사람들이 비슷한 일을 겪는다는 겁니다. A는 갈등이 생기면 다른 사람들에게 상대방의 이미지를 부정적으로 전달하고, 자신은 피해자인 것처럼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합니다. 다음 날 교회에 갔더니 저를 제외한 사람들이 둥글게 모여 A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몰래 들었는데, 제 이미지를 깎아내리는 이야기와 온갖 비난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살면서 그렇게 많은 욕을 한꺼번에 들어본 건 처음이라 황당해서 웃음까지 나왔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제가 힘들 때마다 곁에서 응원해 주던 친구마저 A의 말에 영향을 받아 저를 멀리하고 제 뒷담화에 동참했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교회 분위기는 A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생긴 정도가 아니라, 한 사람의 말로 여러 사람의 인식이 바뀌고 반대하는 사람은 소외되는 분위기입니다. 저도 제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일방적인 이야기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몰아가는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A의 여론몰이를 멈추고, 사람들의 인식을 바로잡으며, A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게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감정적인 위로나 무조건적인 편들기보다는 현실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일을 겪었거나 인간관계의 여론몰이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간질 #뒷담 #선동 #나락보내는법 #인간관계 #소외감
K프링글스냠냠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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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혹시 삼재 겪어보신 분들

다들 들,눌,날 삼재중에 무슨 삼재가 제일 힘들었나요?

dbwjd005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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