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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계집년 낳아놓고 밥이 넘어가냐 이 ***아

어제는 친할머니의 생신이다. 오랜만에 시골에 갔었다. 가자마자 나를 무시하셨고, 엄마를 보고 어휴.. 하셨다. 나는 엄마에게 엄마 할머니 왜 저러셔? 했더니 그냥 넘기라고 하셨다. 나이가 많아 한숨이 많으시다는 말을 믿었다. 그렇게 나와 엄마는 할머니의 생신상을 차렸다. 아버지는 부엌에 오시다가 할머니의 사내 ***가 어딜!!!!!!!!! 하는 말씀에 다시 돌아가시기를 여러 번. 귀가 예민한 나는 계속 예민한 상태가 되었고, 엄마는 내 손을 꼭 잡았다. 참으라고 했다. 옛날 분이라 남자가 부엌에 오는 게 이상하게 느끼시는 분이니까 참으라고. 나는 그 말에 또 그냥 웃었다. 엄마가 나를 달래는데, 내가 뭘 더 해....... 그러다가 결국 내가 카톡으로 아빵 ㅠ 나 귀 예민한 것 알잖아 ㅠㅠ 그냥 앉아 있어 ㅠㅠ 나 지금 진짜 예민해.. 하니까 미안해 딸.. 아빠가 무능력해.. 하는 답변을 받았다. 그때부터 ***같았다. 내 아빠가 왜 무능력해. 지금까지도 나와 내 어머니 먹여 살리는 저 남자가 왜. 그렇게 생일상은 차려졌다. 나는 사실 오늘, 그러니까 토요일에 알바생이 바쁘대서 내가 대타해야 하는 상황에 밥만 먹고 올 예정이었기에 그냥 할머니의 히스토리를 다 참았었다. 계집년. ***. ***. ***년 등등 모든 언어를 참고 참았다. 그게 나를 향한 말이 아니었기에 참기 버거웠지만 참았다. 엄마가 참으랬거든........ 그렇게 밥을 먹는 중에 계집년 낳아놓고 밥이 넘어가냐 이 ***아라는 말에 내 눈깔이 ***같아지는 걸 부모님이 아셨나보다. 아버지가 적당히 하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버지의 저 말씀이 할머니를 건드린 건지 뭘 적당히 해!! 차마 저런 ***은 쓸모없는 계집년 하나 낳고 생일상 차리는 년은 이제 못 보겠다!! 하시는 할머니의 말씀에 터졌다. 나는 서비스직이다. 그래서 쉬는 날이 없어 시골에 내려오는 게 12년만이다. 그래서 몰랐다. 그런데 오늘 저런 소리를 들으니 엄마의 고생이 느껴져서 결국 못 참았다. 아, 진짜 짜증 나네. 할머니, 혼자 밥 드시는 것 걱정해서 매년 생일 때마다, 제사 지낼 때마다 오는 우리 엄마 이딴 취급하셨어요? 그때 엄마는 나를 안았다. 나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다. 우울증과 자해, 그리고 공황장애로 7년을 정신과 다니는 나를 아는 엄마는 나를 안았다. 그때 아버지도 급하게 밖으로 나가셨다. 차에 시동 걸고 올게! 하면서. 그때 나는 ***년이었다. ***년. ***년. ***. 늙은년 등등 하면 안 되는 말을 내뱉으면서 할머니한테 들이댔다. 그런 나를 막으면서 아버지는 큰아빠에게 전화하셨다. 어머니 좀 부탁한다고. 그렇게 나는 집에 왔다. 자취방에 내려 달라고 했지만, 아버지는 울고 계셨다. 아빠와 오늘은 같이 자면 안 되냐고. 내 딸이 또 혼자 자취방에서 손목 그을 것 같아서 무섭다고 우셨다. 어머니도 울고 계셨다. 그래서 나는 본가에 있다. 아버지는 나 배고프겠다고 감자탕을 사 오겠다고 나가셨고, 어머니는 밥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며 밥을 하고 계신다. 사실 부모님께 죄송스럽다. 부모님이 저렇게까지 노력할 일이 아닌데, 내 ***같은 성격이 또 부모님을 힘들게 만들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더이상 친할머니를 보러 가지 않겠다는 말을 들었으니까. 나는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내 부모는 소중하다. 할머니가 어떻게 되든 무슨 상관인가 싶다. 내 부모가 더 중요하지. 솔직하게 할머니께 한 내 모습이 죄책감 느껴져서 죽고 싶어서 쓰는 글이다. 나는 내 부모님보다 먼저 죽지 않을 거다. 내가 죽으려고 하다가 눈을 떴을 때, 본인들의 잘못이라며 몇 년을 내 눈치만 보는 내 부모님을 두고 죽지는 않을 거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아버지가 오셨다. 자기가 뭘 잘못했냐는 할머니 말씀에 어머니 때문에 아들 4명 중 3명이 이혼하고 1명만 재혼했다가 또 이혼해서 자살한 것보면 모르겠냐는 큰아빠의 말씀에 할머니는 조용히 방에 들어가셨다고 했다. 그렇다. 우리 아버지만 이혼 안 하셨고, 작은 아빠가 재혼하셨다가 돌아가셨다는 말을 들었는데, 제대로 들으니.. 그냥 웃음만 나온다. 나는 지금 늦은 저녁을 먹을 거다. 다들 밥 잘 챙기면 좋겠다.

#친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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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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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엄마가되려하니

우리가족내팽겨치고 이혼한 어머니가 보고싶다 물론 좋은기억도 거의없지만 내가엄마가되려하니 내가 엄마가있었었구나 하며 위로받고싶은건지.. 이율모르겠지만 오늘은 보고싶다 미치도록밉고싫은데..

까무러치기
·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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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님의 사랑을 제 몸이 받기 힘들어요.

중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예전엔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다른 친구들 가정사와 저의 가정사가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집에만 있어야 하는 주말이 싫고 두렵습니다. 부모님은 절 사랑하겠지만 제 몸이 받아내기 어렵습니다. 이게 올바른 사랑인지 모르겠습니다. 배 속에서 어둠이 자라납니다. 그냥 위로 받고 싶습니다. 맞고 싶지 않아요. 언니처럼 되기 싫어요. 저 그만 억울해지고 싶어요. 그만 제발 그만해줘요. 통제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당신 말이 다 맞는 게 아니라고요. 저는 가축이 아닙니다. 사람이라고요. 절 사랑하시는 거 맞나요? 또 제가 착각한 거라고 가스라이팅 시킬 건가요? 아니면 정말 제가 이상한 걸까요. 억울함이 분노로 분노가 우울로 우울이 공허로 변해가고 전 그 공허를 6년째 버텨내고 있습니다. 맞기 싫어서 침묵을 택합니다. 버텨내면 좋은 일이 생기겠죠? 이건 부모님의 사랑이니까요. 제가 다 받아내는 게 맞죠?

#위로
XxdD11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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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족과 연을 끊었어요

저는 결혼2년차 되가는 여자입니다. 저는 초등학생때 친엄마는 돌아가시고 나도 모르던 이복동생들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이제 새엄마라고 그분을 소개시켜줬고 엄청난 충격이었고 상처였습니다. 그래도 이해하며 사려고 노력했습니다… 엄마를 잃었으니까요.. 그후 저는 제밑에 남동생이 군대를 가고 23살무렵부터 26살까지는 새엄마와 이복동생 두명이 있는 집에서 살게되었죠 . 저는 새엄마와 살면서 최대한 트러블을 만들지 않게 사려고 노력했고 말을 거역하거나 화를 낸적도 없고 오히려 착한아이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집에는 잘오시지도 않았고 가끔 아버지를 보는게 다였습니다. 아버지의 역할을 살면서 한것을 본적이 없고 분노조절장애가 심하다는것만 알고있엇죠.. 제 남동생은 새엄마와 이복동생들의 존재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어느해에 그것에대해 남동생은 힘들어했고 연을 그만 끊자고 선포를했고 새엄마도 아버지도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결혼하면서 다시 돌아왔지만 데면데면한 사이가 되었고 문제는 이번에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였습니다. 아버지에게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습니다. 새엄마가 주기적으로 그여자의 사실을 말을 했었거든요 . 저는 그런이야기를 새엄마의 입으로 듣는것도 괴로웠습니다. 새엄마는 할아버지 장례식때 그여자가 왔는데 그여자가 자기자식들과저랑 제남동생 옆에 앉았다고 기억나냐고 하셨고 기억안난다라고 했더니 왜 기억안나냐 너는 기억을해야지 나중에 이런일이있을때 기억을해야한다면서 감정적표출을 하셨고 저도 벙쪄서 왜 제가 기억해야하죠? 알고싶지도 않은 사실이고 그만이야기해라 라고했고 그후로 연락도 안하고 살았습니다. 이제 아버지의 여자관계는 징글징글하더라구요 . 그후 한달지나서 아버지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원래 전화 안하시는데 이번에 본인아파서 검진다녀왔는데 제가 힘들어서 전화를 안했는데 서운하셨나봅니다.. 아버지께 이제 엄마랑 연락안한다 사이가 멀어진거같다 라고 하자마자 소리를 지르면서 뭐때문에 그러냐고!!! 라고 시작하시면서 감정적으로 엄청나게 표출하시더라고요 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여자있으시다면서요..했더니 채무관계고 그냥 친구라고 하십니다. 욕을 하시면서 왜우는데 ***은성격 좀 고쳐라 ****** 저는 내 장례식에도 안올꺼냐 폭언을 하더라고요. 아빠는 저어렸을때 남동생과 내가 어떻게 상처받은지 아냐 새엄마와 이복동생들을 알고 상처를 받았다라고 했더니 언제적 이미 끝난 이야기를 가지고 오냐면서 연끊자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후회안하겠어? 여쭸더니 어 그래 끊어!!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새엄마에게 전화걸었습니다. 아빠가 이러더라 했더니 그걸 왜 이야기하냐.. 너는 너밖에모른다. 마음좀써라 결혼하고나서 더 멀어졌다 서운한걸 줄줄이 이야기하고 제가 이제 여자 이런건 부부끼리 해결해라라고 했더니 이렇게 말하는건 자기를 엄마로 생각을 안하는거라고 하시고 마음 좀 써라 이복동생들도 챙기고.. 너 감정밖에 모른다 라고 하시며 제가 어떤말을해도 너가 그렇게 말하는건 내귀엔 이렇게 들린다며 그런의도가 아니었음에도 그렇게 들린다고 하시더라고요 .. 난감했어요.. 그냥 말문이 막혀 죄송하다고 펑펑울었고 시댁에 잘하는것처럼 친정에게도 잘하라고.. 라고 말하시네요.. 아빠의 여자 이야기했을때 자기가 듣고싶은 이야기는 그냥 엄마 힘들었겠네요 이런말이었다고..걍 모든게 내 잘못인거같아 죄송하다 잘못했다 쉬세요 하면서 끊고 이제 제 전화도 안받으시네요.. 완전히 끊긴거죠 근데 자꾸 찝찝하고 매일 이생각에 머리가 아파요.. 남동생은 언젠간 일어날일이라고 생각하는거같고 제 신랑은 말은안해도 속상해하는게 느껴져요..

#이해 #결혼 #가족 #관계 #상처
왁뿌치즈소금빵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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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빠가 자살하려고 해요

현재 가정 문제로 엄마랑 아빠가 싸우시고, 저는 엄마와 함께 집을 나온 상태입니다. 아빠와 엄마가 별거하신지 3개월 쯤 되었어요. 아빠는 그간 여러번 엄마께 잘못했다고, 돌아오라고 했지만 엄마는 단호하십니다. 애초에 아빠가 문제를 해결하지도 않고, 그냥 미안하다고 하는거기도 하고요. 엄마가 아빠 연락을 피하자, 아빠는 저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어요. 며칠전, 아빠가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메세지를 엄마께 보냈습니다. 저는 걱정이 되었지만, 엄마는 대수롭지 생각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어제 아빠가 제게 자살하겠다는 내용의 통화를 했습니다. 저는 놀라서 119에 신고했고, 다행히 결과적으로는 별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로 모든게 너무 두려워졌습니다. 현재 별거중인 곳과 본가의 거리는 차로 6시간 거리입니다. 아빠께 무슨 일이 생기면 바로 달려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니에요. 아빠께 심리치료도 권유해봤지만 아빠는 보수적인 분이시라 정신치료니 상담에 대해 부정적인 편이십니다. 또 언제 이런 일이 생길까봐 걱정되는데 제가 부모님 사이에서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빠 #엄마 #가정문제 #부모 #자살위험
Quraso777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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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ㅠㅠ

제가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면 "이 말을 쓰면 안 되는 걸 알아. 근데 내가 쓰면 괜찮아."라는 자기합리화를 해서 말 하니까 이럴 땐 나 전달법, 질문형 말들이 안 통하더라고요. 오히려 이게 "너는 나를 가르치려 든다."로 인식해서 문제인 것 같습니다.

#가족상담 #부모님
상담에관심많습니다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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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제가 잘못한건가요?

방금 전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최근에 독감에 걸렸는데요 그래서 학교도 못 가고 있습니다 친모께서 약 처방 받은거 곧 끝나니까 병원 가라더라구요 근데 친부도 독감 같이 걸렸어서 둘이 같이 가래요 저는 친부랑 사이가 그리 좋지도 않고 친하지도 않아요 친모도 알아요 언니도 없어서 중제자가 없어진 이 판국에 셋이서 안 싸우고 좀 잘 살아보자 그러더라구요 노력을 좀 해보자 하더라고요..ㅎㅋ 어제까지만 해도 어쩔 수 없지하는 마인드였는데 오늘 자던 도중에 큰 소리가 나서 번뜩 깼습니다 다름아닌 친부 분풀이 소리더군요 친모가 나가는 순간 잠에서 깼는데, 둘이 싸운 것 같더라고요 친모 나가자마자 입에 sibal sibal 거리면서 물건들 다 때려 부실 것 마냥 세게 닫고 던지고 하더라고요 개 버릇 남 못준다는 말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 이 말들이 제게는 참 와닿는 말 같습니다 옛날부터 저 분노를 조절할 수 없는 성격은 시간이 지나고 가정의 불화가 생기고 누군가가 아프거나 다쳐도 바뀌지 않는 불가항력같은 존재더라고요 그래서 친모한테 연락했죠 -싸웠냐 물건 부실듯이 또 그런다- 친부랑 같이 병원 못 가겠다 병원가서 꼬투리 잡고 또 늘어질것이다 성격 알지않냐 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친부는 참 이상했습니다 옛날부터 아프기만 하면 걱정이 아닌 되려 화를 냈습니다 초1때도 생생하게 기억이 남던 때가 언니랑 놀다가 넘어져서 심하게 까진적이 있는데 약을 발라주면서 어찌나 애 앞에서 할 말 안할말 안가리고 다 내뱉던지.. 아직도 트라우마 처럼 남겨져있네요 기침만 해도 뭐라하고 아프단 말도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친모의 대답이 더 가관이었습니다 냅둬라- -친부 싫으면 버려라 가족이 다 싫구나 나도 싫다 서로 노력을 안 한다- 그만하자 이제 라며 되려 제가 죄인인 것 마냥 그러더라고요 친부가 지금 제게 화를 내도 중재해줄 사람도 없습니다 그 화를 제가 다 고스란히 받아야만 하는 처지가 된겁니다 화가나면 운전도 막 해요 어린이 보***역에서도 70키로 밟고 단지 내에서도 80키로 고속도로도 아닌데 180키로까지 밟더라고요 어린 제 눈에 고스란히 남겨진 트라우마였습니다 세상이 다 저만 억까***네요 왜 저한테만 그러죠? 하느님이건 고타마 싯타르타나 간디 건 세상 그 어떤 신을 믿어도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저는 도움받을 곳이 없습니다 기댈 곳이 없습니다 지겹도록 울어봤고 서러워봤고 화도 내봤습니다 이제는 다 지겹고 무기력합니다 죽는게 빠를지도 모르겠네요

#충동_폭력 #의욕없음 #콤플렉스 #두통 #공황 #조울 #불안 #분노조절
Sorry486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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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족과의 절연

잠도 안오고 온갖 잡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글 올립니다. 긴 글이 될거 같고 가독적 편의를 위해 음슴체로 쓸게요. 가족이랑 성향이 너무 안 맞아 소통이 안되어 이번에 크게 다투고 절연한 상태임. 나는 40중반 아줌마 이고 어릴때 부터 엄마, 언니와 정반대 성향이라 자라는 내내 내적갈등속에 자라왔음. 엄마와 언니는 서로 성향이 완전 판박이임.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며 남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다 들어주며, 무리한 요구에도 갈등상황 발생을 매우 싫어하기에 손해를 보더라도 들어주는 정도로 착한 사람들임. 그래서 주변에서 엄마와 언니에게 칭찬을 많이 했음. 그런만큼 엄마와 언니는 인장욕구가 강한 사람들이었고 나는 이 들과 정반대의 사람임. 아주 어릴때부터 에민하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자랐고 부당한 대우나, 무리한 부탁을 받으면 거절도 잘하고 자기주장 강하며, 따지기도 잘 하는 성향이라 자라는 내내 언니와 비교를 많이 딩하며 자랐음. 엄마나 언니에게 주변인들의 염치없고 무리한 부탁을 할때마다 내가 대신 그들에게 거절하고 따져물었고 그러다보니 나는 어느새 ‘못된애’ ‘말대꾸하는 애’ 가 되어 잇었음. 알게모르게 언니와 편애하기 시작했고 (아빠 마저도) 나에겐 그게 굉장한 스트레스와 상처였음. 그래서 그때 나에게 그런 행동을 한 아빠, 친가쪽 어른들과 현재는 모두 절연 중임. 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지만… 억울함이 굉장히 컸던거 같음. 왜 엄마나 언니가 하지못한 거절을 내가 대신 해 주고 욕을 먹어야 했는지… 내가 이런 말 할 때 마다 엄마와 언니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음. 내가 종종 이런 억울함을 이야기 하면 ‘뭘 그렇게까지 생각 하느냐’ ‘그건 너의 생각일 뿐이다’ 식으로 반응 했으며 내가 뭔가 화를 내거나 이의제기를 할 때마다 ‘또 저런다’ ‘또 ***한다’ 식으로 넘기는 일이 잦아지자. 엄마와 언니는 나의 정서적 위안과 안정이 아니게 되었고 그 때부터 속마음은 잘 이야기 하지 않게 되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와 언니의 무신경함 때문에 나닌 종종 화를 냈고 그럴때마다 그 둘은 같은 반응을 보얐기에 소외감이 들게 되었음. 내가 뭔가 잘 하는 일이 있어도 인정을 해 주거나 하는 일도 없었고 오히려 내가 잘 한것도 남들에게는 본인들에 했다고 하는 식이라… 엄마나 언니에게 점점 지쳐갔음. 어릴때부터 쌓여온 모든 억울함과 분노, 상처가 욱 하고 올라와. 이미 역치가 안 껏 높아진 상태에서 엄마와 언니와 대화하다보면 내가 생각해도 사소한 일에도 자주 내가 화를 내는 상황이 반복됐음. 이번에도 사소한 일로 언니랑 크게 다투고 난 후 절연을 했고 그 사이에서 엄마와 대화를 하다 ‘그냥 오해 했다고 사과 하고 화해 해라’ 는 엄마의 말에 폭발해서 엄마와도 절연상태임. 괜찮다가도 불쑥 불쑥 불편한 마음에 드는데…. 나는 왜이리 인긴관계가 힘든지 모르겠음. 그래서 친구들이랑도 다 손절해셔 지금 친구도 없기도 하고 정말 내가 문제인가 싶고

solokitty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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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비참하다.

남들은 감동을 느낄 부분에 난 저런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는 부러움과 서러움이 비참하다. 원망한다. 날 비참하게 만든 인간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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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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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동생이랑 나이 차가 많이 나서 고민이에요

저는 지금 고2인데 동생이 초3이라 거의 8살 차이 나는데요 제가 고등학생이라 바쁜 것도 있지만 동생이 혼자 노는 모습을 볼 때마다 좀 미안하다는 마음이 든다 해야하나 그래서 놀아주고 싶은데 지금 제 수준에서 동생을 어떻게 놀아줘야 할 지 모르겠어요..ㅠㅠ 저랑 비슷한 사람들은 제 주위에 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은 없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동생이 저처럼 계속 핸드폰보거나 집에서 혼자 할게없어서 돌***니는 거 보면 좀 미안해서 시간이 나면 조금은 놀아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주는 게 좋을까요??

#동생
janjorim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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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엄마가 동생을 더 좋아하는거같아요.

엄마가 동생을 더 좋아하는거같아요.

유유자매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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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족 중 제 편이 없는 것 같아요

20대 대학생 여자입니다 동생과의 관계는 꾸준히 안좋았고 그때마다 제가 먼저 손을 내밀어서 다시 친해지고를 반복하던 중 최근 이유도 모르게 동생이 저와의 관계를 끊었습니다 이유를 알 수 없어 답답하기만 하던 때에 동생이 가족들 모두 있는 자리에서 자기는 언니가 너무 싫다고 증오스럽고 앞으로 함께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고 엄마 아빠는 어떠한 말도 없이 그 사건을 넘어가셨어요 왜냐하면 저희 가족 모두는 동생의 눈치를 봐왔어요 조금이라도 기분이 안좋으면 풀어줘야하고 맞춰주고 마치 짜증을 받아주는 기계가 된 것 처럼요 부모님은 제가 동생과의 관계 계선으로 힘들어하셨던 것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손을 내밀었던 저와 다르게 제가 싫다고 못을 박아버린 동생의 편을 들어주셨어요 저는 그 사건으로 깊은 상처를 받았는데 그 발언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이 다들 아무렇지도 않게 저와 동생을 대하세요 이뿐만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뒤틀리면 짜증을 내는 동생의 눈치를 보시는 부모님은 아무말없이 부모님의 장난을 받아주는 저에게 장난이나 농담같은 말을 툭툭 던지시고는 합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기분나빠하지 않기 때문에요. 조금이라도 조용하면 기분이 안좋냐, 기분이 나쁘냐고 하시고 서운함을 진지하게 이야기 할때는 왜이렇게 나를 혼내듯 이야기 하느냐고 되려 화를 내십니다. 이러한 상황이 매번 반복됩니다. 몇년째요 때문에 저는 집이 불편합니다. 가끔 이유없이 눈물이 나오고 쉽게 자책하고 우울해합니다. 집에서 동생 목소리가 들리거나 부모님이 저와 동생을 각각 대하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눈물이 나와요. 현재 동생은 가족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 있어요. 그럴때마다 동생을 찾아가서 걱정하십니다. 동생은 성인입니다. 답답하고 억울하고 슬퍼요 매번 상황이 도돌이표처럼 돌아가니까 미칠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을 이야기할 누구도 제 주위에 없습니다 저도 사랑받고 위로 받고 싶었어요

#독립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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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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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다 포기하고 싶어

동생이있는데 진짜 다 내탓으로 돌리고 은근히 꼽주고 뭐 잘못하면 다 일러바치고 거짓정보도 걍 만들어서 어떻게든 잘못을 만들어서.... 하긴. 지는 부모사랑 듬뿍받***랐는데. 차별진짜.. 걍 다 포기하고싶다. 공부도 진짜 다 포기하고싶고. 믿어줄 사람 조차 없는데 왜 살아야돼? 안힘드려면 죽는 방법밖에 없는거야?

#동생 #차별 #부모님 #자살
chyy001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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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정사 때문에 짜증날 때

저희 집이 좀 복잡한데 전 19살이고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이복 동생이 있습니다. 걔 때문에 엄마랑 따로 살고 전 할머니랑 살고 있어요. 초4인가 그 땐 제발 아니길 빌었는데 결국 동생이라는 애가 태어났고요 매일 밤마다 울었어요 너무 싫어서 전 이제 곧 성인이잖아요. 근데 전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자라지 않았고 아빠도 이혼해서 없어 가지고 지금 원서 비용도 엄마한테 말하기 미안하고 폰도 지금 7년째 보급형 쓰고 있는데 너무 부끄러워요 학교에서 단체로 폰 걷고 다시 가져갈 때 창피해서 숨겨요. 그래서 알바 알아보고 있는데 그 동생이라는 놈은 남자라는 이유로 저보다 통금도 유하게 줄 거고 아빠도 있으니 저보단 경제적으로 나을 거고 전 학창시절 내내 아빠 없어서 새학기마다 부모님 직업이나 전화번호 쓸 때마다 짜증났어요. 근데 걔는 그런 부족함이 없고 잘 클 거 생각하니까 너무 짜증나고 왜 나만 이래야 되지 이 생각이 이따금씩 강하게 들어서 너무 숨막히고 눈물 나요. 제가 너무 나쁜 걸까요?... 지금 원서 기간인데 돈 생각 때문에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제가 엄마한테 원서비 알바해서 갚는다니까 알바해서 폰이나 사라고 해서 또 생각이 나버려서 글 써요. 보급형 쓰는 중고딩 저 밖에 없고 다른 애들 막 신상 나와서 이쁘다고 엄마한테 사달라고 해야지~ 할 때 전 그런 말 꺼낼 수도 없어서 참... 이게 제 운명인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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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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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저 고민이 많아요

저 진짜 나가고 싶은데 엄마는 제이름 부르고 효은야 엄마왔다 그러고 저는 대답하기 싫으면 왜 말안해 그러고 왜 말을 안해 엄마가 말해야돼 화를 내고 진짜 싫어요 화내듯이 말하고 그리고 같은말 상처같은말 오해같은말 하니까 싫고 저를 만만하게 보이고 그래요 남비교 남이야기 하고 어떤 자식들은 안그래 그러고 저는 소외된것 같아요 그리고 저보다 돈와 이집에 나혼자 있어야돼 그러고 가족들 필요없는 존재인것 같아요 아빠도 그래요 아빠도 화내시듯이 말하고 모든 사람들 기죽게 만들고 정말 힘들어요 말도 쓉고 말하면 말 자르고 본인말만 하고 본인 생각만하고 엄마말 들러 엄마가 이야기하잖아 욕부터 나오고 ***끼 어휴 진짜 정신없어 그러고 저를 갖다 버리고 싶은 마음이고 제가 하고 싶은거 다 무시하고 비난적인말 하고 긍정적인 말 안하고 거의다 모든해 그러고 뒷끝있게 말하고 뒷담화까지 해요 매일 전화로 저리가 엄마 바빠 그러고 밥달라 커피타 그러고 잔소리하고 진짜 싫어요 다 내려놓고 가 너꺼 없어 이집 내집이야 내명의로 되어있어 그래요 이제 저 어떻해요 입양되고 싶은마음이 한가득이에요 욕도 하시고 왜 아파 그러면 병원에가 계속 아파서 어떻할래 엄마는 간호 절대 안해 너가 알아서 해 모든지 알아서 하라고 집에서 절대 안나가고 혼자 있어요 저희엄마는 골프 모임 반트 친구 약속 회사등 가고 거의 안나가세요 저더러 나가라고 그러고 이방 빼 너방 아니야 너 몰랐어 너빼놓고 밥먹고 너빼놓고 계산하는건데 그러고 아이돌이든 배우든 펜으로서 좋아하면 그들이 널 좋아하겠냐 그러고 펜으로서 아이돌 배우들 좋아하는게 펜의마음이고 저희엄마는 아이돌 펜이나 배우들 펜들 지나가면 왜 그들이 챙겨주고 좋아해주냐 저런애들이 왜 좋아해 어휴 진짜 욕하고 그러세요 저는 아이돌 펜 배우들 펜들 지나가면 와 엄청 많네 싸인 받고 싶고 사진도 찍고 싶어해요 저희엄마는 남자들이 너같은애 안좋아하지 심지어 선본 남자애두명은 블랙핑크 제니 처럼 몸매 좋고 스팩 좋은 애를 좋아하지 너같은애 안좋아해 외모 진짜 싫대 그리고 44사이즈 못입지 살이 쪘네 살좀 빼라 먹지마 그만 먹어 피부도 좋고 알르레기 다친 여자애 처다도 안봐 그러는거에요 진짜 화가 나고 저희엄마는 사과한마디도 안해요 내가 왜 뭐 잘못했어 말해봐 나 잘못한거 없어 그래요 남비교 남이야기 하고 뒷끝있게 말하고 뒷담화까지 해요 매일 누구는 엄마돈 쓰고 싶어해요 제가 병원 심부름 영화 볼수도 있고 카페도 가고 그리고 옷도 살수 있지만 제가 뭐 썼는지 다 알아보고 정말 싫어요 저 면접 보러 가면 뭔면접 누가 널 뽑아준대 야 착각 하지마 너 아무것도 없는애 한테 뽑는다고 야 웃기지마 그러고 에휴 정신없어 그러고 응원 한마디가 없어요 면접 잘봤어 그러면 합격 했냐 떨어졌냐 그러고 또 지원해 그러고 진짜 월급 얼마 준대 진짜 합격 왔냐 그러고 저희엄마는 본인만 중요하고 가족들이 없는게 났고 혼자 지내고 싶대요 이집에서 이집 내집이야 그러고 본인 물건 손대지말래요 본인 물건이 없어지면 너가 가져갔지 너가 엄마 물건 가져갔어 찾아 그러고 의심만 하고 진짜 싫어요 욕만 하고 본인 물건이나 옷이 없어지면 남들부터 의심하고 여행이나 음식점 가면 왜 빨리 안나와 급하는데 진짜 나 급하는데 음식 빨리 나와요 그러고 진상 피우고 진짜 싫고 챙피하고 같이 점심 못먹겠어요 음식이 빨리 나오든 음식이 늦게 나오든 급한거랑 뭔 상관이에요 저한테 의지 한대요 저희엄마는 의지 할사람도 없고 그냥 소유욕이고 완전 집착하고 그래요 돈이든 뭐든 다 가족이 떨어져있으면 연락 왜 안해 톡하고 전화하고 그래요 계속 전화 받고 그러고 전화 안받고 카톡 쓉고 그래요 거의 진짜 싫어요 엄마 친구들 엄마 지인들도 연락 하고 싶겠어요 안하고 싶을것 같아요 연락 끊고 살고 싶어해요 그리고 가족들이 단체 톡방 나가면 왜 나갔어 왜 너 여기 못나가 그러고 있어요 심지어 저보고 아침 차여 그리고 커피 타 누구랑 연락해 그러고 왜 대답안해 저희엄마는 제가 말하면 말쓉고 말 자르고 본인말만 하고 그러면서 나가 꼴보기 싫어 엄마 바빠 나가 좀 그래요 진짜 누구랑 대화 하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너엄마 애기 하고 있지 엄마가 마녀다 싫다 그러고 있지 의심만 해요 저 엔터테인먼트 가고 싶었는데 엔터테인먼트 쪽에서 제가 자세가 잘못 되었다고 하니까 저 아픈데 그쪽 사정이고 그래서 내일 면접은 없어요 아 아쉬워요 그리고 저희엄마가 저보고 엄마는 다른 사람이랑 통화하는데 왜 전화를 해 그리고 엄마가 두시반이라고 했잖아 왜 두시반도 안되었는데 왜 일찍 가냐고 그러고 진짜 너무해요 너 엄마돈 어떻해 했어 너 보험료 못내고 있는데 어떻해 너 어떻할려고 그래 정말 그러는거에요 카페에서 사람 많은데에서 뭐라하고 진짜 창피해요

#가족상담 #부모님
rgina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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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전부 다 하무해요

가족들이 ‘언제까지 병 뒤에 숨어서 한심하게 살거냐’ ‘니 인생 신경안쓸거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 저도 병 뒤에 숨은 게 아니라고, 약 먹으면서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 고함을 지르셔서 한마디도 말 못했어요. ​ 그냥 가족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고 저를 포기하고 버릴 것 같아요. ​ 전부 다 제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상처는 받지 않았어요.

#불안 #망상
Aresii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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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휴 진짜..

강아지건강검진 말해봣더니 아무런말없이 넘기고 무슨검진이야아프면죽는거지 그런말씀하고잇다 ㅡㅡ 키우면서 책임감이없는소리 하고잇다 진짜 엄마맞냐 아빠도 들엇으면서 왜 건강검진 왜안하는건데 짜증나 힘든데 엄마아***도 해야할거아냐 해피에게친구만들어주고으싶은데 너나간수잘하랜다 ㅡ ㅡ 나는 잘하거든 안그래도힘든데 ..

newangel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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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고민은 말을 못하겠어요

엄마가 저보고 천만원씩 3차례 인출했는지 알려줘 너카톡에 알겠습니다라고 써 너이게 화내고 때리고 발로 툭차고 물건 던지고 그리고 심지어 욕하고 저보고 이돈 내려놓고 가 고시원이든 살아 너 돈 아니야 아빠돈이지 너월급이지만 그래도 사기꾼 엄마말 따라해 그러고 골프 카트 할때 왜이리 느려 빨리와 이상한 애구나 운전면허 좀 따 운전면허 언제 딸거니 그러고 엄마 아빠랑 싸우고 여행 가서 예약을 안해 왜 아무도 안해 방을 밥에서 먹고 우울증 환자 처럼 있게 왜 말을 안해 엄마가 죄인어야돼 너한테 큰소리 치고 그래야돼 이게 진짜 엄마돈 쓰고 엄마카드 쓰고 그러냐고 하고 심지어 저보고 잔고 증명서 떼오라고 하고 월급 통장 돈부터 카드값 부터 말하고 통장엡으로 다확인했고 저 정말 어떻해요 저 엄마가 계속 너없으면 안돼 너 오늘 하루종일 아침부터 밤까지 있어 너 나가지마 그랬어요 누구랑 톡하냐고 그러고 누구랑 통화를 해 그러고 진짜 싫어요 저 내일 면접 보러 가는데 긴장돼요 그리고 저 알바 구할때 불합격이고 아무것도 할줄 모르면 가세요 그리고 또 하나는 잘사시네요 그러고 대학 유학 보다 저는 제가 하고 싶은거 하고 싶어요 저희 부모님은 제가 뭐하고 싶으면 해 응원보다 못해 왜 안해 빨리좀 해 그러고 진짜 저한테 긍적적인말 상처같은말 오해같은말 하니까 싫고 저를 만만하게 보이고 그래요 남비교 남이야기 하고 어떤 자식들은 용돈 주던데 그러고 누구처럼 가라 그러고 좋은 사람 만나야지 그러고 남자들이 너같은애 안좋아해 외모 비교 너같은애가 스팩을 쌓아가주고 뭐하겠어 뭐 먹고 자고 그러면서 사과도 안하고 다리도 안길고 몸매는 날씬하지도 않고 살쪄 그러고 너 그만 먹어 그러고 살좀 빼 말만 하고 모든거 다 확인 할려고 그러고 제가 말하면 말을 자르고 말쓉고 저 가족들이 싸우거나 그러면 제가 말려야 존재이고 만만하다고 그러고 제가 무섭다고 그러고 너같은 자식 왜 낳아가주고 진짜 못생겼어 무서워 정말 그래요 제가 진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또하나더 트랜드 하면 팔로우 팔로잉 댓글 좋아요가 조금씩 있지만 뭐 댓글에 성희롱 악플 같은게 나오고 저 차단해주세요 그러고 정말 힘들어요 왜 집에 있어 나가라고 너 없으면 돼 그러고 저는 하녀 취급인지 모르겠어요 아빠는 너 왜 그랬어 혼났지 그러고 화를 내시고 엄마도 화내시고 아빠도 화내시듯이 말하고 모든 사람들이 눈치 보이로 저도 눈치밥 보이고 눈치가 저한테 독이에요 정말 웃기고 있네 너가 에이고 뭐 우울증 환자 아이고 웃기고 있네 엄마가 뭐해야돼 너 동정 해야돼 남들이 동정 해야돼 그랬어요 너편없어 너 편들어줄사람 없고 너 입양 할 사람없고 너 때리고 그런 사람 이세상에 없어 너 웃기지마 그러고 욕도하고 상처같은말 오해같은말 하니까 싫고 저를 만만하게 보이고 그래요 남비교 남이야기 뒷끝있게 말하고 뒷담화까지 해요 매일 저한테 긍적적인말은 전혀 안해주고 이유를 대봐 왜 대답을 안해 그러고 제가 아프고 열도 있는데 어떻해 말을해요 저 엄마 말대로 제말대로 해도 힘들어요 그러면 왜 힘들어 다들 힘들어 남비교 까지 하고 그리고 진로든 말하면 거의 그래 해봐 그러고 끝이고 아니 응원도 안해주고 부정적인말만해요 거의 너가 알아서해 그러고 제가 설명 하면 무시하고 그래요 제말이 다 무시해도 좋고 말자르고 정말 힘들어요 나한테 내편은 아무도 없냐 그런생각도 들어요 혼자가 나을까 그런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어릴때 행동이든 혼을 내고 말못하거나 발음 못하면 혼내고 제가 초등학교때는 누명 씌우고 남의거 훔치지않았는데 누명 씌우면 거의 왜 도둑야 왜 훔쳐가 에휴 제가 수학 못하면 목을 조르고 그랬어요 학폭 왕따든 오해같은말 하니까 싫고 가족 상담도 해봤고 사과가 거의 저한태 진실된 사과도 아니고 난 어릴때나 지금이나 혼내고 버릇이 안고쳐지고 가스라이팅처럼 숨막히고 어디론가 나가고 싶고 그래요 맨날 나갈거면 돈 돈부터 내놓아라 반복된 이야기 화내고 취업 이야기 인건비 이야기 듣기 싫어요 우울증 환자 처럼 없으면 어떻할래 너 어떻해 살래 그러니까 저는 뭘까 난 도대체 왜 테어나고 그럴까 이렇게 왜 태어나고 난 엄마 아빠 자식도 아니고 그저 버린 물건 같아요 비교 대상 남비교 남의 이야기만 하고 난 도대체 왜 살까 난 내가 없어야 하나 생각도 들었어요 밥도 안넘어가고 그래요 대답도 하기 싫고 엄마랑 대화조차 하면 말 자르고 말끓고 바빠 바쁘니까 저리가 그러니까 대화 하기 싫어요 저희엄마는 저를 만만하게 보이고 저를 갖다 버리는 물건 같아요 너 방빼 너 나가 너 꼴보기 싫어 그러고 때리고 발로 툭차고 때리고 꿀밤 때리고 비행기 안에서 어디든 그래요 정말 저는숨막히고 왜 말을 안하고 싶고 내심정은 뭘까 생각도 들어요 난 그 엔터테인먼트이든 합격 하고선 제가 하고 싶은거 하고 싶어요 모든 진짜 숨막히는게 싫고 합격받고 싶고 열심히 하고 싶어요. 그리고 저희엄마가 저보고 너 어디론가 보낼거야 학교이든 그러고 직업 학교든 보낼거야 엄마말 들어 그러고 엄마가 하라는대로해 그래요 너 꼴보기 싫어 너 같은 자식 없어 나가 내집에서 나가 여기 다 내집이야 너 짐 없어 다 내돈이든 아빠돈이든 다 내꺼야 나가 나가 핸드폰 정지 시킬거고 핸드폰 없어 압수 그러고 다 내려놓고가 제가하고 싶은거 하면 다 가족 인연 끓고 살래요 너 나가 너 꼴보기 싫으니까 너나가 어 너 없으면 엄마 행복해 그래요 너 아무도 안받아줘 야 너 그렇게 살거면 삻아 어 *** 이*** ***끼 진짜 욕하고 그래요 난 안그랬어 그러고 난 잘못 한거 없어 말하고 그래요 오로지 돈만 있으면되고 아무도 없이 살고 싶고 가족도 필요없고 그래요 아빠는 필요할때만 가족 찾고 그래요 문자도 그렇고 말도 엄마도 저나 오빠 언니 말하고 싶을때 찾고 그래요 엄마는 오빠 저 언니 필요없고 혼자 살고 싶대요 그러면서 저보고 미국같이 살자고 그러고 진짜 저는 왜 저를 끼어 두는지 모르겠어요 너같은 자식 필요없고 너같은애 없어 그러고 혼잣말 하고 혼자 중얼 거리고 그래요 누구랑 이야기하다가 핸드폰하고 전화하고 그래요 바쁘다 엄마 일하잖아 그러고 진짜 싫어요 너는 집에만 있고 잠만 자냐 그러고 제가 화날 대상 그러고 제가 싫다고 방으로 가있어 에휴 정말 욕하고 그래요 자신만 보고 엄마 친구들이 엄청 눈치보이고 그래요 연락 안하고 싶을정도 일거에요 그리고 전화도 안받고 답장도 쓉어요 본인만 생각하고 그래요 밥달라고 그러고 커피 달라 그러고 움직이기 싫대요 밖에 나가기 싫고 집에 혼자 있고 싶고 아무도 없고 싶대요 저와 언니오빠는 왜 태어났을까 생각도 들고 엄마 자식도 안닌가 그런생각도들어요 너네엄마 아빠 안그래 보이는데 그래도 꼭 저를 의심 하듯이 너 가그랬지 왜 그랬어 그러고 그래요 사기인지 아닌지 진짜 싫어요 저 정말 사라지고 싶어요 그리고 저도 눈치밥 보이고 저 정말 아무도 없는 존재인것 같아요 난 도대체 사라지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 저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저 어떻해요 저 없어야 할존재인것 같아요 저 사라져야 할 존재인것 같아요

#부모님 #가족상담 #고부갈등
rgina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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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이번달 내로 죽으려는데 오늘 죽을지도 고민 중입니다

이번달 내로 죽으려는 20대 초반입니다. 피해 안주고 죽는 법은 없겠지만, 오늘 죽으렵니다 동생 따라가려합니다. 왜 먼저 투신자살을 했는지 넘 잘 알겠네요 ㅎ 골빈***니..******니..욕먹으면서 그것도 부모한테 들으면서 사니까...인생 재밌네요. 다 즐기고 가려합니다.

#갈등 #우울증 #자살 #부모님
죽고싶은인간23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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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엄마가 너무 싫어요

예전부터 계속 제가 죽고싶다 애들이 나 안좋아한다 말하고 학교가기 싫다고 운적도 엄청 많은데 제가 자해 하는거보고 우울하냐고 물어봤는데 제가 그걸 이제 알았냐고 했더니 사춘기라서 그렇다 원래 가을은 좀 우울 하다고 이런 얘기만 해요 그리고 자꾸 다른사람 앞에서 제 흉을봐요 어떻게 하면 좋죠

misfit97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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