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성희롱받는 느낌이들어요. 아이들의 눈을피해서 만지고,.길지나가다가 보는 눈이없음 쓱 문지르고, 귀에다가.속삭이듯 듣기거북한 얘기들을 해요..주위사람들릴까 아 주 난처한...ㅜ 제발 하지말라고 화도내고부탁도하고 이혼하고싶다고 까지 얘기를하는대도 순간 이해한듯하다가ㅡ 다시 시작되네요. 그러기는 일상으로 지쳐있는상태입니다. 결혼하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빠짐없이 ***을 보는사람이라 그런지 더더욱 싫어지네요. 처음에***을보다가 저에게 다가오길래 ***말라고 많이싸웠어요.그런데 이제는 뭘보나싶어 폰을 뺏어서 보고있으면 자기가ㅡ화를 내며 욕도하고, 폰***말라면 무섭게 화를 내네요.***봤다고, 뭘 확인하려하냐며, 때릴려고까지 하니 ,..이해불가입니다 ***을 매일접하다보니 이상한 내용들로 저에게도 권하기도 하는데 이모든것들이 ***을많이봐서인지, 성에관련된 어릴때부터의 잘못된 인식으로 배워저런건지 당체 모를일입니다..어쩌면좋을까요 이런기분 너무 더럽고, 이혼하고는싶으나ㅡ아이들이어려 그럴순없고.넘 ㆍ고민입니다. 아이들도안보듯 다보고있는듯 해서 아이들 교육에도 넘 좋지않을꺼같아ㅡ걱정이 깊어집니다..저희남편 제정신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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