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학생인데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까지 미술학원을 다니다가 충동적으로 그만 뒀어요 엄청 어릴 때부터 오빠 따라 집에서 그림을 많이 그렸고 병원에서 여는 그림 대회에 나가 상도 탔었어요 그런 경험들 때문에 미술이 너무 좋았는데 아마 그만 뒀을 때는 같이 미술 하던 친구들 영향도 있었던 것 같아요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이제 공부에 집중해야하는데 부모님께 말씀 드리기도 두려워요..ㅠ 미술을 그만 두고서 너무 놀기만 했는 지 정신 차려보니 진심으로 뭐 하고 살아야할 지 모르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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