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pi와 tci를 받아보하는 추천을 받아 알아보고있습니다 근데 가격이 비싸다보니 망섷여져서 지원을 알아보고있는데 찾기 힘드네요 혹시 받아보신분들 여러 후기를 들려주실수 있나요? 두 종류 다 하는게 좋다라던가 가격은 얼마라던가 여러가지 참고할만한 정보를 주시면 감사할것같습니다 정말 작은 정보나 경험을 말씀해주셔도 감사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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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눈물도 안나오더니 어젠가 이틀전부터 눈물이 터지더니 주체못하고 계속 납니다 당장 오늘도 일을해야하는데 어떡하죠
정신과를 다닌지 일 년 정도 됐고 우울증이랑 무기력증?이 있는 상태인데 아빠가 정신과 이제 작작 좀 다니래요 그래서 지금 약 못 먹은지 삼주 정도 됐는데 너무 힘들어요 몸은 무겁고 이유없이 지치고 생각은 부정적으로만 되고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은 엄청 하고 잠만 하루종일 자게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정신과 약 못 먹게 된 지 한 덜 정도됐는데 그냥 너무 지쳐요 죽고싶다는 건 아닌데 살기는 싫고 버겁고 미칠 것 같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아무것도 안 하니까 저만 뒤쳐진 것 같고 무능력한 것 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아무거라도 해보기엔 그녕 힘이 안 나고 집중이 너무 안 되는 상태라 사소한 것도 시도를 못 하겠어요 자해도 계속 하고싶은데 부모님한테 걸릴까봐 못해서 답답해 미칠 것 같아요 다른 자극들로 해결해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다른 방법들을 시도해봐도 안 풀려요 자해를 해야 풀려요 폭식도 너무 심해져서 한 달 동안 5kg가 쪘어요 살 찐 저를 볼 때마다 제가 더 싫어지고 한심해져요 아무도 저를 이해해주지 않는 것 같아요 남친도 항상 힘들다는 걸 제가 들어주는 입장이고 제가 힘들다고 말하기엔 제 우울이 옮을까봐 무서워서 말하지도 못하겠어요 그리고 말해봤자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그냥 말했다가 더 상처받을 것 같아서 안 말하게 돼요 죽고싶기보단 사라지고 싶어요 그냥 다 포기하고 싶은데 이미 제가 가진 게 없어서 포기할 것됴 없어요
예전에 공황장애 불안장애로 의병전역했는데,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느끼길. 제 정신력이 약한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그냥 죽더라도 버텨봤어야하나 싶기도하고...그리고 예전에는 대화하길 좋아했지만 말하는방식이나 떨어지는 유머감각을 지적받는 일이 잦아져서 어느샌가 타인과 대화가 두렵고 과묵해졌습니다. 그저...제 자신이 혐오스럽고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좋겠네요.
평소에도 다른 친구 불러내서 힘들다고 울고 하던 애긴 했는데 오늘 같이 하교하는 길에 냅다 내가 갑자기 오늘 저녁부터 연락이 안 되면 어떨 것 같아 이러는데 진짜 *** 불안해져서 죽지 말라고 너 죽으면 나도 따라 죽을거라고 그러는데 장난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음. 근데 *** 나도 ***라서 왠만한 말로 그거 안 막아지는 거 알고 나도 옆에서 누가 말리던 죽을거지만 진짜 그년 뒤지는 꼴은 못 보겠음. 이거 내가 먼저 한 번 자살시도 해서 충격요법으로 막을까 생각중인데 좋은 방법 있으신 분들 제발 답변좀
15살인데요 제가 반에 친구도 없고 약간 무시당하는 애이기도 하고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학교에 가봤자 친구도 없다는 생각과 학원에 가도 친구도 없고 별 도움도 안돼는걸 가야한다는 생각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엄마랑은 한달에 두번 밖에 못보고 아빠는 못본지 꽤됐어요 전화는 하지만 얼굴을 못본지 몇달 됐네요 친구들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자꾸 싫은 티를 내는데도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현재 할머니네 집에서 지내고 있는데 할머니는 작은일에도 계속 잔소리에 화만 내고 제가 참다참다 화를 내면 어른한테 *** 없게 굴지 말라하고 할아버지는 여자가 늦게 들어와도 되냐하고 여자가 목소리가 그렇게 커도 되냐하고 여자가 여자가 하면서 계속 기분 상하게 하세요 그래서 제가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니까 울기도 하고 저도 모르게 폭식하고 혼자 벽에 머리를 박거나 ㅈㅎ를 하곤해요 울면 니가 울 자격이 있냐며 또 그거대로 화를 내세요 차라리 죽어버리던가 고아원에 보내던가 혼자 살거나 하고 싶네요
아니 우울하신분들 저 병원가기전에 유부초밥이 먹고싶은데요 들어보세요 너무 죠아요
우울증으로 공익을 가고 것기서 민원 스트레슺때문에 조현병이 와 소집해제하고5급 전시근로역으로 편읩되고.그렇게. 조현병+우울증인걸로 알았는데 레지던트에서. 교수로 바꾸자 조현정동장애 우울증형이라고해서 치료방법을 바꿔습니다.리튬+라투다으로.. 저는 사회가 무섭습니다.나이가30이고 내년이면 취업해야하는데 너무 고통스럽습니다..대학얘기하면 골치아프고 어지러워서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제가 자해를 하는데 보통 어느정도로 다치면 흉터가 생기나요? 흉터가 안남았으면 좋겠는데 자해는 멈추기가 어렵고.. 솔직히 흉터 남는게 싫으면 안하면 된다는걸 알고있는데 안하기가 쉽지 않네요. 일단 심하게 하진 않고 피가 좀 스며나오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피가 혼자 흐르거나 떨어질정도로 하진 않아요. 좀 오래된걸 보면 색소침착은 있는데 잘 안없어져서 자꾸 불안하기도 하고 흉터 좀 낫게해준다는 약도 바르고 있는데 효과도 별로 없는것 같고,, 어느정도로 다치면 흉터가 생기는지, 흉터연고 중에 좋은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정말 안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서 일단 관리라도 잘 하려구요..🥲
자해가 하고싶은데 다들 어느정도하시나요..그리고 어디다가 해요..?팔에다하면 금방들킬거같은데.. 그리고 얼마나 깊게 하루에 몇번하세요...?
당신이 내 인생을 망쳤고 우리 가족들에게 상처를 줬는데 어릴 때 기억 때문에 고작 그 작은 기억 때문에 당신이 죽어버리면 내가 너무 슬플 것 같아서 억울해 당신이 날 이렇게 불행하게 만들었잖아... 당신이 날 버렸고, 엄마를 상처주고, 우리 가족을 무너지게 만들었잖아.. 근데 왜 나는 여전히 당신 때문에 슬퍼하고 미래에도 슬퍼해야 하냐고 어떻게 내게 가장 큰 상처를 준 존재가 가족인거야.. 너무해... 나도 부모님을 공경하고 존경도 해보고 효도도 하고 싶어 억울해...
저는 항상 술을 마시기 전에 ***를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를 하고 사정을 하는 순간 제가 원하는 이미지가 떠올려야 성공했다고 여깁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하다 사정 직전에 원하는 이미지1, 사정하면서 원하는 이미지2, 그 이후 몇초간 원하는 이미지3를 눈을 감은채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눈을 절대 뜨지 않은채 화장실로 가서 오줌을 싸고 화장실에서 나와 다시 눈을 떠야 술을 마십니다. 문제는 ***를 할때마다 원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고 이상한 이미지만 떠오르게 됩니다.(예를 들어 게이짤 같은 혐오스러운거) 결국 ***를 여러번 해야 술을 마시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안하고 술을 마시면 제 자신이 무너지는 기분이라 힘들어도 계속 하게 됩니다. 결국 술을 잔뜩 사놓고 ***를 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서 한잔도 못마시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이 일을 어찌해야 하나요?
불안장애 공황으로 4개월만에 전역한지 8년 다되가는데, 얼마전에 아는 형이랑 술마시다가 그랬습니다.. 정신력이 약한거라고, 도망친거라고. 그냥 그 말들으니까 지금까지도 군대얘기하면 복잡했는데, 이제는 미치도록 괴롭습니다.. 그냥 죽더라도 버텨봐야했나싶기도 하고... 늦은 밤에 우울한글써서 죄송합니다. 저는 실패했지만 모두 꼭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우선 잠시 하던거 멈추고 야외에서 멍 때리거나 잠시 자는거요 이런저런거 겪고 해오다보니 어차피 풀기 어려운데 멘탈까지 나가면 망치거나 더 어려워지기만 해서 차라리 한발 물러나 잠시 쉬고 다시 하는게 좋더라고요 미래가 불안해서 그리고 제가 나아질까 하는 걱정에 자기 학대부터 자기혐오, 자해 등등 다 해봤는데 결국 잠시 뇌를 비우고 체력보충 하는게 한발자국 더 나가게되요
어떤한것을 않했으면 걱정이 없었을테고 이치적으로 하지말라할땐 이유가 있는건데 그걸 하고도 어찌되겠지하면서 잘정리되었음 좋겠다고 바라는 자체가 욕심인것도 아는데 불안으로 연결되면서 불편해지고 내 자신이 너무 버겁고 힘들게 느껴짐 이런마음을 어떻게 떨칠수 있을까
올해 3월부터 식단하고 운동 시작했는데 살이 점점 빠지니까 살찌는게 싫고.. 정해진 루틴대로 생활해야하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벌써 6개월이나 지났네요. 평소 성격도 걱정이 많은 편이었어서, 6개월 동안 지켜오던 루틴 깨지면 더욱 불안하고.. 예민해져요. 키는 169인데 몸무게는 37kg네요.. 살찌워야하는 거 머릿속으론 충분히 알지만, 살찌는게 싫어요. 배달음식, 달달한 간식은 아예 끊었고 닭가슴살이랑 밥같은 식단 먹은지 오래됐어요. 다른 음식 먹으면 불안하달까.. 다이어트 강박도 있지만, 그냥 일상생활 모든 거에 규칙이 생기고, 루틴이 깨지면 너무 싫은 것 같아요. 거기에 취준까지 하고 있으니 돈 쓰는 거에 강박까지ㅠ 오히려 적게 먹고 식단만 먹으니까 돈 아끼고 있다는 생각만 하개 돼요. 한 달 식비 생활비 포함해서 대략 15만원 내외.. 몸도 마음도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기분 좋은 날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극복해야할지..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 한 학생입니다. 일단 저는 강박이 있는데요. 특정 물질에 대한 공포가 있어서 큰 문제 입니다. 그 특정 물질은 밖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 이름을 말하고 싶지만 솔직히 그 단어를 쓸때도 오염된 기분이 들어서 못 써요. 강박이 처음 시작한때가 중학교 3학년때 학원에서 어떤 쌤때문에 시작이 되었는데요, 그 쌤이 특정 물질의 냄새가 나서 계속 피하고, 손 닦고, 그게 계속 반복이 되었어요. 솔직히 그때는 강박인줄 몰랐고 제가 왜 계속 씻고 오염된 기분이 드는 이유를 몰라서 힘들었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었는데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학교에서도 화장실에서 맨날 살았어요. 쉬는시간마다 계속 씻고… 또 씻고… 그게 계속 반복이 되어서 너무 힘들고 괴로운 생각에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계속 씻으면서 살바에는 그냥 죽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날에 유언장도 쓰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 당일밤에 SNS에 자살글을 올렸어요. 저는 좋아하는 가수가 있는데요, 트위터로 그 가수의 덕질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하늘의 별이 되겠다는 마지막 글을 썼는데 그 가수의 공식 팬계정에서 디엠이 오고, 같이 덕질하는 친구들한테도 왔어요. 죽지 말라고. 저는 그때 너무 괴롭고 힘든 마음으로 글을 썼었는데 사람들이 되게 많이 걱정해서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이런 글을 올리면 걱정이 많겠구나는 생긱이 들어서 이 일이 있고 난후에는 절대로 SNS에 올리지 않고 있어요. 암튼 그 글을 올린 날에 학교 위클에 가서 강박 때문에 미칠것 같다고 말했었는데 엄마께 말씀 드려서 엄마께서도 제가 쓴 글을 보게 되셨어요. 그래서 위클쌤께서 상담을 받아보라고 하셔서 2개의 상담을 받았어요. 한 한달쯤 지났나 상담을 계속 받고 있었는데 문득 이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의 고등학생들은 공부를 해야지 대학에 들어갈수 있잖아요. 근데 내가 이 강박이 계속 가지고 있으면 대학입시에 영향을 미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상담을 중단했고요. 상담을 하면서 되게 많이 좋아졌어요. 받기전에는 버스 손잡이도 잡기 어려웠었는데 이제는 그래도 잡을수 있고요ㅎ 그래서 어찌저찌 지내다가 고2 올라와서 강박이 다시 심해졌어요. 계속되는 시험에 지치고 손은 계속 씻고 그래서 원래는 독서실에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그것도 가기 싫어서 일탈 행동을 했어요. 저는 핸드폰에 위치추적이랑 시간제한이 있어서 핸드폰을 안 가지고 다니고(원래도 그랬지만:오염되기 싫어서) 동네 산책을 하고 학교 끝나고 허락을 받지 않고 친구랑 놀고(근데 다 놀면 오염 생각 들고) 그리고 아파트 옥상이랑 상가 옥상에 올라갔는데 다 잠겨있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학교에 가기도 싫고 아무것도 안 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자고만 싶어요. 또 제가 교통사고나 갑자기 쓰러져서 응급실에서 심폐소생술 받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냥 제 삶이 싫고 너무너무 괴로워서 차라리 인공호흡기 달고 누워있고만 싶어요. 아무 생각도 안 나고 편안하게 있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샤워타올 있잖아요. 그걸로 막 제 목을 ***서 강하게 압박 ***고, 그냥 숨 못 쉬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이제 1년만 있으면 수능 볼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솔직히 공부 안하거든요. 맨날 아이패드로 게임만 하고… 원래 아이패드가 오빠껀데 오빠가 군대를 가서 저한테 줬거든요. 공부 목적으로. 근데 저는 게임만 쳐하고 있고요. 어제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했는데 솔직히 어제랑 같은 맨날맨날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놀때는 강박 생각이 나지는 나지만 애들은 제가 강박이 있는지 모르는것도 있고 놀때는 생각이 덜 하거든요. 온전히 노는거니까. 근데 또 다 놀고 집 올때는 또 씻고… 샤워도 1시간 이상이 기본이고… 하…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할머니께서 또 공부 안 하냐고 잔소리 하시고… 근데 솔직히 맞아요. 저 공부 너무 안해서 문젠데. 제가 꿈이 있는데 솔직히 이룰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중간고사를 봤는데 7과목중 3과목은 괜찮긴 한데 솔직히 그것도 잘한지 모르겠고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대학 가서 연애 하고 싶은데… 콘서트도 가고 싶은데… 지금 성적으로 갈수 있을지 모르겠고, 또 강박이 나아질수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이렇게 맨날맨날 우는날이 많아졌어요. (솔직히 많이 울어서 이제 울 힘도 없어요) 저 어떡해요…
저는 항상 술을 마시기 전에 ***를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를 하고 사정을 하는 순간 제가 원하는 이미지가 떠올려야 성공했다고 여깁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하다 사정 직전에 원하는 이미지1, 사정하면서 원하는 이미지2, 그 이후 몇초간 원하는 이미지3를 눈을 감은채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눈을 절대 뜨지 않은채 화장실로 가서 오줌을 싸고 화장실에서 나와 다시 눈을 떠야 술을 마십니다. 또 술을 마실때 이상한 이미지를 *** 않아야 합니다. 당연히 주변에서는 저의 모습을 이해하지 못하고 한심해 합니다. 문제는 ***를 할때마다 원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고 이상한 이미지만 떠오르게 됩니다.(예를 들어 게이짤 같은 혐오스러운거) 결국 ***를 여러번 해야 술을 마시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안하고 술을 마시면 제 자신이 무너지는 기분이라 힘들어도 계속 하게 됩니다. 결국 술을 잔뜩 사놓고 ***를 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서 한잔도 못마시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이 일을 어찌해야 하나요?
오늘 8시부터 4시까지 계속 폰만 하고있어서 머리도 너무 아파요 근데 멈출수가 없어요 폰말고 자는선택지밖에 없는거같아서 할 수 있는 재밌는거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