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이 높게 나왔는데 그 중 무기력이 제일 힘들어요 어떻게하면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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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이 높게 나왔는데 그 중 무기력이 제일 힘들어요 어떻게하면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매일 아침에 빨리 일어나야 하는데 머릿속으론 빨리 일어나야지! 일어나! 지각한다!! 이러는데 몸은 아 귀찮아.. 좀만 더 잘래.. 이러고요 계속해서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막상 몸은 안 움직여요. 저도 빨리 일어나거나 일어나야 한다는 걸 아는데도 제 몸을 행동하게 만드는 건 정말 힘들어요 그것 때문에 지각한 적도 많거나 중요한 일을 못 한 적이 자주 일어나서 제가 너무 한심해요. 그럴 때마다 어떻게 해야 바로 행동할 수 있나요?
이유없이 답답하고 잘한 것도 이룬 것도 열심히 한 것도 없는데 막막하고 그냥 우울해요 자살하고 싶고 자해하고싶고
3월부터 시작한 다이어트로 20kg이상을 감량했어요 그런데 그 과정이 상당히 혹독했고 원하는 음식 하나 제대로 마음 편히 먹는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온갖 강박이 다 생겨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음식을 봐도 이건 살 찌니까 안 돼, 이건 칼로리가 너무 높아서 안 돼, 오늘 체중은 몇이고 지금 인바디는 몇이고... 한 번이라도 달달한 음식을 먹으면 살찔 것 같고, 입 터져서 폭식할 것 같고... 결국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습니다. 일상 중에서도 거울을 보면 여전히 제 몸이 혐오스러워서 죽고 싶을 정도로 우울해져요 남들은 저보고 말랐다고 하는데 저는 여전히 제가 뚱뚱해 보이기만 합니다 먹토는 한 적 없으나 ***뱉 경험도 몇번 있습니다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으니 스트레스성 소화불량도 극심해서 매일매일이 무기력한데 다이어트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가슴 꽉 막히고 답답하고 쿡쿡쑤시고 울거같은데 눈물이 안나와요 시원하게 울고싶은데 그냥 눈물 한두방울만 나오고 말아요
불안감 때문에 공부도 안돼고 집중이 안돼요 불안감을 해소할 방법이 있나요?
자해는 끊을 방법은 없나요? 자해를 할 때마다 왼쪽 손목을 캡쳐하는게 이젠 버릇이네요 자해를 할 때 피가 나지 않으면 더 그어버려요 피가 나면 더 나게 하려고 그어요 정신적 고통을 해소하려고 긋는 것도 있지만 가장 뚜렷한 이유는 아마 ‘상처’ 인 거 같아요 자해로 만든 상처를 보면 뭔가 뿌듯하거든요 방법좀 아시면 알려주세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어릴 적 제 기억에서의 저는 친구들에게도 나름 맛있는 것도 사주면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걸 좋아했었는데, 점점 크면서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더니 점차 이런 생각까지 들게 되었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남에게 뭔갈 베풀 때 머뭇거리는 성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친한 친구여도요 친구 생일에도 작은 선물을 보내주곤 하지만... 정작 제 역할의 지분이 크다고 생각 안해요 저는 제가 1순위라고 생각하고, 어쩌면 일련의 그 생각들이 당연하다는 방향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의 것만 먹으려고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니고요. 오히려 "나도 내가 남에게 안 베푸는데 내가 남에게 뭘 바라면 안된다." 쪽에 가깝습니다. 금전적인 부분에서 그런 고민들이 많네요. 제 기준에서 친구들은 그래도 자잘한 간식거리들을 사준다거나, 그런 부분들이 있지만 저는 그게 흔하지 않은 느낌... 남에게 뭔갈 베푸는게 왜이리 어려운 걸까요 솔직히 말하자면 좀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있어도 결국 인간은 타협도 해야하니까요 이런 문제들로 스트레스가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왜이리 이기적인 걸까요... 타인에게 무언갈 해줌으로써 얻는 만족감을 저는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인간관계로서의 감정들이 메말라버린 기분입니다. 친구, 연애 등등...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지만 이런 제 성향으로 인하여 도전하기 어려워요. 친한 친구들에게도 나는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이다(그런 식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요약하자면 이래요) 라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어요. 그럼에도 이 마음에 걸리는 답답함은 뭘까요? 정작 제가 쓸 돈은 잘 쓰면서 타인에게는 잘 안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제 고민은 감정 조절 뿐만이 아닌 집중력 저하, 충동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집중력 저하 때문에 뭘 하든 집중만 하려고 하면 화가나요. 그 감정을 조절 하는 것도 안되니 쉽게 우울해지곤 합니다. 그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 했다는 점, 이것이 계속 반복되어 악순환이 될 것에 대한 불안 등 무기력해져서 가만히 있고 또 불안해하고 계속해서 반복 됩니다. 또 위에 말한 충동성은 아까 집중력 저하 때 말한 것, 집중만 하려고 하면 화가나서 주변 물건을 던지거나 자해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습관을 들여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떠나간 인연에게 받은 상처로 반년이 지난 지금까지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안보고 살면 잊어버릴수 있을것 같은데.. 주변에 겹지인이 많다보니 차단을해도 불쑥불쑥 소식이 들려오거나 눈앞에 보입니다. 그나마 잠잠해졌던 마음이 그사람을 보면 울컥하고 올라와요. 그때 받았던 상처가 떠올라 괴롭고 저와는 달리 행복해보이는 모습에 억울하고.. 그 시간들이 저에게는 상처로 남아 오랜시간 저를 괴롭히고 있는데 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들인것만 같아서 비참해요. 이렇게 미워해봤자 괴로운건 저라는걸 알고있는데.. 어떻게 괜찮아져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영화도 보러가고 친구도 만나고 하루종일 잠도 자고 펑펑 울기도하고 하고싶었던 공부도 하고 운동도하고., 하루는 그 사람을 용서도 해보았고 하루는 죽을만큼 미워도 해봤고 하루는 간절하게 그리워도 해봤고..하루는 기억에서조차 잊어버리기를 바라며 억지로 외면했는데 여전히 저는 그대로 아프기만 해요 그사람 때문에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이제는 사람을 만나는것조차 부담이 되고 힘이 들어요. 사랑을 받는 순간에도 예민해지고.. 슬픈 일이 있으면 끝도없이 무너져요 잠을 못자니 몸도 망가져서 깨어있는 시간내내 몸도 마음도 아프기만해요. 어떻게 괜찮아져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저한테는 작은 습관?같은게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고 입술이나 혀를 쎄게 깨무는 습관이 있습니다. 무언가 웃긴거를 보게 됀다면 웃지 않기 위해 최대한 혀나 입술을 께물어서 참고있습니다. 또는 제 감정을 안들어내려고 혀나 입술을 깨물기도 합니다.그런데 습관이 되어버려 가지고 혀나 입술을 깨물고있습니다. 슬픔 감정이나 그외 감정들도 안들어내려고 최대한 입술이나 혀를 깨물며 안들어내고 그럽니다. 이것도 일종의 자해 행위 인가요? 입술이나 혀는 쎄게 깨물어서 최대한 웃거나 슬프거나 그런 감정들을 안들어내려고 합니다. 상처는 안날정도로 입술을 쎄게 깨물지만 조금 입술이..헐어지는? 느낌이 듭니다.혀도 쎄게 깨물어서 상처와 피는 안날정도로 깨뭅니다. 습관이 되어버려서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주변 지인들과 가족은 제가 괜찮은 줄 알고 저한테 고민을 이야기 하곤합니다. 그럴때마다 저도 고민을 말하고 싶지만 그들은 제가 고민을 빠르게 이겨내고 걱정 없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어 이야기를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제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미래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은 대학교 새내기입니다. 대학교라는 새로운 환경, 취직, 군대, 기숙사, 돈 등등 걱정거리가 계속 생각이 납니다. 오늘만 해도 준비하고 있는 운전면허에서 강사한테 한숨을 들으면서 혼을 나니 결국 집에 와서 울음이 터졌습니다. 오늘 벌써 3번째 울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무것도 안해도 가슴이 답답하고 긴장을 합니다. 이제는 미래걱정뿐만아니라 기본적인 상태가 긴장상태입니다. 그냥 사라지고 싶어요.
회사에서 주변 사람들 성향이 너무 달라서 괴로워요 일도 힘든데 정신적으로도 힘들다보니 집에 돌아오면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아파요. 잠도 잘 안오구요. 화병인걸까요. 똑같은 문제로 여러 회사 그만뒀었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죽은 친구가 계속 떠올라서 힘듭니다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갑자기 그 친구 생각이 나요 그 친구가 힘들다 죽고 싶다고 했을 때 제대로 위로해주지 못한 게 후회가 돼요 그 친구가 죽기 전까지 카톡했는데 그 친구가 혼자서 그렇게 힘들어하는지 몰랐어요 그렇게 갑자기 떠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 친구를 힘들게 한 사람들이 밉고 아무것도 하지 못한 제가 싫어서 눈물만 납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힘든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이겨내는 걸까요? 저는 10년 이상 같이 알고 지내며 그 친구와 추억을 쌓은 곳이 많아서 어딜 가도 힘드네요
불편한 내용이어서 죄송합니다만.. 제가 자해하는 거 조절이 가능한 줄 알고 그 그거하고 싶단 걸 계속 참고 또 참으면서 지내거나 다른 생각을 하면서 지내왔는데 가끔씩 팡 터질 때가 있거든요.. 그때마다 너무 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아무 생각 없이 하게 되고 지금도 너무 하고 싶단 생각 밖에 안 들어요.. 고무줄 그것도 해봤는데 소용이 없고 취미를 해도 다른 생각을 해도 너무 하고 싶은데 해도 상관없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심 안 될까요..
전 지금 막 14살이 된 사람인데요…. 어른이 되면 인생이 재미없어질 것 같아요. 이러면 안 되지만 어른이 되면 다 소용없어질 것 같아요. 어른이 되는 건 재미없는 일이에요….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다른 재능이 뛰어나도 어른이 되면 다 쓸모 없어지는 거 아닐까요? 나이가 들고 주름이 많아지면 덜 아름다워지잖아요. 그렇게 되는 것보단 죽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아요…. 20살이 되기 전에 죽고 싶어요. 그렇지만 죽으면 영원히 어둠 속에서 살아가야 하잖아요. 근데 인생은 언젠가 끝나고…. 영원히 사는 것도 원치 않아요. 모르겠어요. 그냥 영원이란 게 너무 두려워요. 나이 먹는 것도요
초등학교때 은슨 따돌림을 당했는데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면서 꽤 괜찮았는데 자꾸 따돌림 당했던 일이 생각나면서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속이 넘 안좋았어요 막 친구들이랑 재밌게ㅜ있다가도 저런 증상이 있으니까 기분이 팍 안좋아지더라고요 이런걸 뭐라고ㅜ하죠?

제가 생각했던대로 안되거나 상대방이 저의 심기를 건드리는 행동을 하면 그 상대에게 직접 화를 낸적은 거의 없지만 속에서 분노가 느껴지면서 화가나는 감정이 반나절 가까이 갈때가 있어요 이것도 분노조절장애 증상중에 하나인가요?

거의 10개월 째 무기력,불안 증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증상이 생기고 한 달뒤 쯤에 대학교 심리상담센터에서 우울증같다고 두 달동안 상담을 받았었는데요. 증상이 호전되기는 커녕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되더라구요.. 전 남들한테 제 얘기를 하는 것도 싫어하고 우는 것도 싫어하는데 상담을 하면서 이 두개를 같이 하게 되니까.. 더 힘들었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생각한 게 휴학을 하고 그 동안 정신과에서 약물치료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도 웬만하면 상담으로 끝내고 싶은데, 10월부터 외적으로 봤을 땐 너무 괜찮아 보이는 데 혼자 있으면 자살생각과 충동도 심해져요. 밖에서 걷다가 건물을 보면서 저기 옥상 올라갈 수 있나? 저기서 떨어지면 죽을까?라는 생각도 하고 버스를 타면 그냥 사고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버스에서 몰래 울기도 해요. 불안감도 전보다 심해졌고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보면 한 5-10분 간 숨이 막힌다고 해야하나? 숨이 엄청 빨리 쉬어지더라구요. 이 증상은 24년도 5월쯤에 처음 나타났었는데요. 계단식 강의실 맨 끝에서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그 때 사람이 3-40명 정도 있었어요. 듣다가 사람들이 있는 쪽을 봤는데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쉬어보려고 깊게 쉬니까 한 5분정도 지나고 괜찮아졌었어요. 이 때 이후로 한 번도 안 그랬었는데 10,11월에는 달에 한 번씩 그러다가 12월부턴 많은 사람을 볼 때 가끔씩 그러더라구요.. 오늘은 버스에 앉아있었는데 사람이 제 옆으로 엄청 가까이 붙으니까 숨이 막히고 머리가 띵하게 아팠어요.. 요즘엔 알바할 때도 사람 많아지면 그렇더라구요. 친구 말로는 공황장애 같다고는 하는데 공황장애는 엄청 죽을 듯이 힘들고 그런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진 않고 그냥 호흡 힘들고 머리가 띵해지는 정도 거든요. 이게 무슨 증상인 지, 약물치료를 받을 정도인 지가 궁금합니다
